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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기자간담회]대유에이피, '스티어링 휠' 국내 1위…내달 상장

자동차 부품사 대유에이피가 내달 초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대유에이피는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22일까지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27, 28일 청약을 거쳐 12월 초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유에이피는 스티어링 휠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01년 대유그룹이 삼원기업을 인수하면서 스티어링 휠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이후 2016년 10월에는 대유플러스의 자동차 스티어링 휠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독자적으로 사업을 운용하고 있다. 대유에이피는 자동차 스티어링 휠 부문에서 14년간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점유율은 57%다. 지난 2017년 기준 39개의 차종에 약 1500개의 제품을 공급하고 연간 308만개의 스티어링 휠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400만대 스티어링 휠을 만들 수 있는 케파(생산능력)를 갖췄고 승용차, 친환경, SUV 등 모든 차종에 적용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유에이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주조-성형-가죽감싸기-조립'에 이르는 스티어링휠 전 공정의 생산라인을 구축한 회사다. 이를 통해 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2065억원, 영업이익은 80억원으로 최근 10년 간 연평균 증가율은 각각 17%, 19%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전방산업 위축에 따라 올해 실적은 전년 보다 5~7% 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매출의 95.3%가 현대·기아차에서 나오고 있는데 이는 대유에이피에게 안정적인 매출을 가져다주는 동시에 리스크로 꼽히고 있다. 이에 대해 이석근 대유에이피 대표는 "2019년부터 현대 기아차의 주력 모델 다수가 바뀌면서 신차출시 효과로 인한 생산량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티어링 휠 가격 단가가 높아지고 있어 큰 실적 감소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2015년 개당 6만2000원 수준이었던 판매단가는 올해 상반기 6만9000원으로 11.3% 상승했다. 현재 대유에이피는 자율주행차 시대에 맞는 인공지능(AI), 도로교통 및 지도기술, 네트워크 기술 등 정보기술(IT)과 접목된 스티어링 휠을 개발하고 있다. 스티어링 휠이 고부가가치 상품이 되면서 영업이익률 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실제 2015년 1.6%에 불과했던 영업이익률은 올해 상반기 4.7%로 높아졌다. 이 대표는 "스티어링 휠 진화단계를 5단계로 나누면 현재 기술은 열선, 햅틱 기능이 들어간 3단계 수준"이라면서 "향후 첨단기술을 활용한 레벨 5단계까지 진행되면 영업이익률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에는 운전자의 신체상태 점검 및 졸음방지를 위한 햅틱기능이 추가된 스티어링휠 등 첨단 제어장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당 공모희망가는 2600원~3300원으로 총 280만주를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마련된 약 72억8000만원~92억4000만원의 자금은 시설 투자에 사용된다. 구체적으로 2019년 상반기에 베트남 공장 설립, 하반기부터 2023년까지는 멕시코 케레타로 공장을 건립한다는 복안이다. 2020년에는 슬로바키아에 물류 창고를 구축할 계획이다. 내달 7일 상장예정인 대유에이피의 대표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2018-11-21 14:09:53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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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 8.5% 수익추구 유가 연계 DLS 출시

키움증권은 국제유가 기타파생결합증권(DLS)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키움증권 제79회 DLS는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서부텍사스산원유(WTI)선물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낙인(Knock-In Barrier) 50% 스텝다운형 구조다. 기초자산이 최초가격대비 50%를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세전 연 8.5%의 수익을 제공한다. 최근 변동성이 높아진 국제유가를 기초자산으로 포함하여, 기초자산이 주가지수로만 구성된 동일구조의 상품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8.5%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25.5%(연 8.5%)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증권 제886회 주가연계증권(ELS)은 SK하이닉스 보통주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 ELS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면 세전 연 10.4%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낙인배리어는 50%이다. 청약마감일은 11월 23일 오후 1시이다. 키움증권 홈페이지, 모바일앱(키움자산관리, 영웅문S), 홈트레이딩시스템(영웅문4), 또는 여의도 영업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또한 청약 후 이벤트 응모 시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1 11:35:08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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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램프와 M&A]③'벌처(독수리)펀드' 왜 韓기업 노리나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은 현대모비스 존속법인이 사실상 그룹 전체를 지배하면서도 지주회사 규제는 회피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증손회사(합병 글로비스와 현대제철) 지분 100% 보유 의무 회피, 금융계열사(현대카드·캐피탈) 계속 보유 등과 같은 지주회사 규제를 적용받지 않게 됐다."(참여연대 주최로 5월 16일 열린 '현대차그룹 출자구조 재편 방안 문제점 진단 토론회', 전성인 홍익대 교수) "한진그룹 총수일가들에 대해 대한항공의 2대주주이자 국민의 자산인 국민연금이 2019년 3월 대한항공 주주총회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 반대 의결권을 행사해야 한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의결을 통해 조양호 회장에 대한 해임·직무정지, 총수일가의 이해로부터 독립적인 사외이사 후보추천 등의 경영참여 주주권을 행사해야 한다."(지난 13일 시민단체와 대한항공 직원연대지부 등 시민행동 등) 현대차그룹은 논란이 커지자 지난 5월 약 두 달 만에 지배구조 개편안을 철회했다. 벌처펀드 엘리엇의 요구는 갈수록 집요해지고 있다. 덕분에 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에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은 행동주의를 표방하는 사모펀드 KCGI가 경영권을 위협하면서 내년 투자는 물론 지배구조 및 사업 개편의 마지막 퍼즐까지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왜 한국 대기업은 '행동주의' 펀드의 먹잇감으로 전락한 것일까. 치고 빠지기식 전략(수익률 측면)을 쓰기가 좋고, 재벌개혁 등 제도적 요인으로 놀이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란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한국은 올해에 이어 2019년에도 산업·기업 구조조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왜 그들은 韓기업들을 노릴까 행동주의 헤지펀드는 아시아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지배구조가 취약한 가족 기업을 겨냥하고 있다. 이는 행동주의 투자자가 일본 기업을 타깃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다. 행동주의 투자자가 투자한 일본 기업은 2015년 8개에서 2016년에는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이 중에서 국내 투자자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세븐앤아이홀딩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퇴진 사건이다.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서드포인트'가 스즈키 회장이 아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는 것을 반대하고 나섰고 이사회는 서드포인트의 손을 들어줬다. 이 사건을 두고 일본 내외에서는 CEO가 회사를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는 문화가 바뀌는 의미있는 사건이며, 좋은 징조로 해석했다. 2019년엔 한국기업이 타깃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우선 행동주의 펀드가 한국 기업에 투자했을 때 그들이 펼친 전략이 성공할 확률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지금껏 아시아의 경우 해외 행동주의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에는 꼽혔지만 전략이 성공할 확률이 낮아져 실제로 많은 돈이 투자되지는 않았다. 투자금융(IB)업계 한 관계자는 "이제는 그들의 생각이 달라졌을 것이다. 기업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요구와 소액주주들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현재 투자가 진행 중인 행동주의 실행(Start) 이후 수익률은 미국이 68%에 달한다. 일본과 유럽도 각각 66%, 61%나 된다. 또 국내의 경우 지배구조 개선 이슈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행동주의 펀드는 회사 주식을 사들인 후 경영에 대해 적극적인 발언을 하는데 그 힘은 회사 내부의 틈이 생겼을 때 더욱 강력해진다. 이는 스즈키 회장의 퇴임 사례에서 증명됐다. 지배구조 수준도 아직은 선진국에 비해 떨어진다. 블룸버그와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회사인 ISS에 따르면 금융(2.6), 통신(3.0), 전자기술(3.4) 업종의 지배구조 환경은 좋은 평이다. 반면 필수소비재 및 경기소비재(6.8), 유틸리티(6.5)와 건강관리(6.5) 업종의 지배구조 환경은 열악한 것으로 평가된다. 기업의 주주 권리(Shareholder Rights Score)를 중심으로 한 투자 환경도 통신(3), 건강관리(4), 금융(4), 전자기술(4) 업종의 주주 권리 환경이 좋은 데 반해 에너지(8)의 주주 권리 환경은 매우 취약했다. 필수소비재(5)와 유틸리티(5), 산업(5) 등도 취약했다. 이들 점수는 10에 가까울 수록 부정적이다. ◆ 일감몰아주기 등 재벌개혁에 행동주의 활개 치나 기업의 문제만은 아니다. 우선 제도적으로 경영권 방어 장치가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소유 분산을 권장하고 소액주주의 권한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왔지만 신주인수선택권(포이즌필)이나 차등의결권, 황금주 등 선진국이 보유한 경영권 방어 장치들이 취약한 실정이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구글은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에릭 슈밋 CEO 등이 시장에 공개하지 않은 클래스B 주식의 92.5%(2014년 말 기준)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구글 의결권의 60.1%를 행사한다. 2019년은 행동주의 펀드의 무대가 더 커질 전망이다. 일감몰아주기 규제 등 정부의 압박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기 때문이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국내 한 언론을 통해 "올해 10개 그룹의 일감 몰아주기 조사가 이뤄졌고, 내년에 공정위 제재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재벌들이) 승계를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겠지만 편법적 승계는 앞으로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며 적발됐을 때 치러야 할 비용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삼성그룹을 비롯해 현대차, 롯데, SK, 한화 등 적잖은 기업들의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미완으로 남아 있다. 특히 2019년은 국민연금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시행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투자 오진원 연구원은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및 시행은 경영 개입보다 주주 환원 증대에 초점을 둘 전망"이라며 "상장 주식의 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 유도가 본격화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2018-11-21 11:16:14 김문호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국내 최초 중국 현지 사모펀드운용사 자격 획득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국 현지에서 국내 최초로 사모펀드운용사 자격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익재투자관리(상해)는 중국증권투자기금업협회(AMAC)에 외국자본 독자 사모펀드운용사(PFM WFOE, Private Fund Management Wholly Foreign Owned Enterprise)로 등록, 전체 시장규모 추산 20조 달러로 세계 2위인 중국 본토 자산운용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다. 아직 금융시장이 전면적으로 개방되지 않은 중국은 2016년 6월말 펀드시장 개방 정책을 내놓으면서 합작회사가 아닌 외국자본이 단독법인 형태로 사모펀드 운용사를 설립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작년부터 피델리티, UBS, 블랙록, 브리지워터스 등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인가를 받은데 이어 미래에셋이 16번째다. 홍콩, 싱가포르 등 범중화권을 제외하면 아시아 금융회사 중 첫 사례다. 향후 미래에셋은 중국 현지 기관 및 고액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중국본토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를 판매하게 된다. 또한 적격외국인기관투자가(QFII, RQFII) 자격을 가진 외국 금융회사를 비롯해 선강통과 후강통 투자자들에게 투자자문을 진행할 수 있다. 인가 등록 1년 후 요건이 되면 중국의 보험, 은행 등 기관 일임운용의 자격을 받을 수 있고, 외국자본 소유지분의 법적 제한이 사라지는 3년 뒤에는 독자적 공모 자산운용회사 전환 설립을 신청할 수 있다. 지난 8월에는 상해법인의 자회사인 미래익재해외투자펀드관리가 JP모간, 노무라, 알리안츠, BNP Paribas 등과 더불어 외국자본에 부여되는 적격국내 유한파트너(QDLP, Qualified Domestic Limited Partner) 자격 및 외화투자한도를 취득했다. 이를 통해 역외 설정된 미래에셋펀드를 중국 본토 증권사를 통해 판매하게 된다. 현재 중국 내 외국금융회사가 100% 경영권을 가질 수 있는 라이선스는 PFM과 QDLP 뿐으로 UBS, 블랙록 등 6개사만이 모두를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그 동안 미래에셋이 꾸준히 해외시장에서 쌓아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3년 국내 첫 해외운용법인을 홍콩에 설립한 이후 2008년 인도에 주식형과 채권형펀드를 설정하며 업계 최초로 해외 현지에서 펀드 판매를 시작했다. 같은 해 국내 자산운용사 최초 역외펀드(SICAV)를 룩셈부르크에 설정하고 유럽에서 한국 주식형 펀드를 판매했다. 판매 국가도 점차 늘어나 현재 선진국에서 이머징 국가까지 36개국에서 미래에셋 펀드를 판매 중이다. 올해 들어서만 미국 ETF 운용사 Global X 인수 및 베트남투자공사와 현지 합작 운용사를 설립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캐나다, 중국, 브라질 등 글로벌 12개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10월말 기준 전체 해외법인 수탁고는 32조원에 이른다. 올해만 11조원 넘게 증가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8-11-21 10:04:0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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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3.5년 만기 ELS 등 2종 공모

SK증권은 오는 23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 및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제2518회 ELS'는 코스피200(KOSPI200) 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HSCEI) 지수 및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5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세 기초자산이 매 6개월 조기상환평가일마다 최초기준가격의 90% (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연 6.80% 수익을 지급한다. 또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연6.80% 수익을 지급하며,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65%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제2519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8개월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원금의 2.7% 수익과 기초자산지수 상승률의 30% 수익을 합산하여 지급(최고 7.2%)하고, 최초기준지수보다 15% 초과 상승하거나 기준지수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의 102.7%를 지급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2018-11-21 10:03:25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