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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미래에셋대우, 비대면 국내선물 등 수수료 지원 이벤트

미래에셋대우는 다이렉트 비대면 국내선물, 옵션 온라인 수수료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1년간 미래에셋대우에서 국내선물, 옵션 거래가 없는 개인고객에 한해 다이렉트 비대면 국내선물, 옵션 계좌를 보유하고 있거나 신규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대상고객이 이벤트 참여 신청 시 국내선물, 옵션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온라인 수수료 100만원 지원은 수수료 쿠폰으로 제공되며 해당 수수료 쿠폰은 계좌에 등록 적용 후 최대 180일 동안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 이벤트 참여 신청과 함께 다이렉트 비대면 국내선물, 옵션 계좌에서 1계약 이상을 거래한 모든 고객에게 커피쿠폰을 제공하며 이벤트 기간 내 국내선물, 옵션 거래가 일정 거래금액 이상일 경우 추첨을 통해 최대 현금 100만원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선물, 옵션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에게 올해 말까지 해외선물, 옵션 온라인 거래수수료 $2.19 혜택(일부상품 제외)을 제공하고 있다. 최초 신규고객의 경우 계좌개설 시 자동으로 혜택이 적용되며 휴면고객의 경우 유선 신청 후 적용 받을 수 있다.

2019-04-16 15:24:5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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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ELB 제159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인 경우 연 1.86%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인 경우 연 1.85%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DLB 제171호는 HSCEI 지수, USDKRW(매매기준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15개월, 18개월, 21개월, 24개월, 27개월, 30개월, 33개월) 이상이면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면 15.00%(연5.00%)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26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HSCEI,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8%(36개월) 이상일 때 연 5.9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7.70%(연 5.9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27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이상일 때 연 4.7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14.10%(연4.7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B 제159호, DLB 제171호, ELS 제4269호, 제4270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며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할 수 있다.

2019-04-16 14:40:3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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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기자간담회] 게임업체 SNK, 내달 코스닥 상장 재도전

글로벌 게임업체 SNK(에스엔케이)가 오는 5월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한다. 지난해 12월 수요예측 부진으로 공모를 철회한 지 약 3개월만이다. SNK는 이번 상장을 통해 모은 공모자금으로 게임 IP(지적재산권)를 보유한 글로벌 업체와의 인수합병(M&A)을 진행할 계획이다. SNK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7~18일 수요예측을 거쳐 23~24일에 청약을 실시하고 오는 5월 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이 대표 주관 업무를 맡고 미래에셋대우가 공동주관사로 참여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는 3만800원~4만400원선이다. 총 420만주를 공모한다. 각각 기관투자자 366만주, 일반투자자 84만주가 배정된다. 공모예정금액은 1294억원~1697억원이며 상장 후 시가 총액은 6493억~8509억원으로 추산된다. SNK는 일본에 본사를 둔 게임업체로 IP 라이선싱 사업과 게임 개발 및 판매사업을 하고 있다. 더킹오브파이터즈, 사무라이스피리츠, 메탈슬러그 등 1990년대 오락실에서 흥행한 아케이드 게임 IP를 보유하고 있다. SNK의 IP를 이용해 개발된 게임은 텐센트, 넷마블 등 해외 대표 퍼블리셔를 통해 출시되고 있다. SNK는 지난해 반기(2018년8월1일부터 2019년1월31일까지) 기준으로 매출액 618억원, 영업이익 320억원, 순이익 246억원을 기록했다. 큰 비용을 수반하지 않는 IP 사업구조를 기반으로 영위하고 있어 영업이익률이 52%에 달한다. IP 라이선스 사업은 총 매출의 약 62%를 차지한다. 개발비, 마케팅비 등의 비용이 드는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에 중점을 둔 타사와는 차별성을 가진다는 분석이다. 전세환 SNK 대표는 "SNK는 IP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어 다른 게임업체와 차별성을 갖는다"며 "앞으로 선보일 게임이 이전보다 2.8배 많아 화려한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SNK는 이번 자금 공모를 통해 IP의 파워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M&A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평균 IP계약금액이 계속 상승하는 동시에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SNK는 약 200여개의 IP를 보유하고 있다.

2019-04-16 14:40:1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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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240.43P (-0.1%↓), 운수창고, 섬유,의복 등 하락 주도

16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246.12 포인트까지 올랐지만,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 -0.11% 하락한 2,240.43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현대차(1.99%), 현대모비스(1.84%), 셀트리온(1.47%), SK하이닉스(0.5%), 신한지주(0.11%) 등이 올랐고, 삼성바이오로직스(-0.41%), LG생활건강(-0.35%), LG화학(-0.13%), 삼성전자(-0.1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CJ씨푸드1우(29.93%), 청호컴넷(29.92%), SK네트웍스우(29.9%), 금호산업우(29.87%), 한화우(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금호전기(-15.62%), 에어부산(-12.68%), 경인전자(-12.03%), 미원상사(-11.32%), 에이프로젠 KIC(-11.07%) 등은 종목이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운송장비 업종이 전일 대비 1.42%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건설업(0.73%), 전기가스업(0.52%), 통신업(0.34%), 유통업(0.27%) 등은 상승중이고, 운수창고(-1.94%), 섬유,의복(-1.89%), 증권(-1.84%), 의료정밀(-1.82%), 화학(-0.99%)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298억원, 481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기관은 -726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외국인은 최근 4일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4-16 13:01:57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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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4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 '글로벌 주식투자전략'과 '2분기 금융상품 시장전망 및 Focus 상품'을 주제로 진행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4월 강좌를 오는 24일과 25일에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4일에는 SETEC 컨벤션 1홀(학여울역 1번 출구)에서, 25일에는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달 '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의 주제는 '글로벌 주식투자전략'과 '2분기 금융상품 시장전망 및 포커스(Focus)상품'이다. 글로벌 경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기선행지수의 반등을 필두로 2분기에 경기 회복세가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경기부양을 위한 강한 정부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중국이 가장 주목되며, 경기회복세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유럽도 주목할만하다. 첫 번째 강좌에서는 현 시점에서 투자 유망한 글로벌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NH투자증권 글로벌주식부 이학민 책임연구원과 박별남 선임연구원이 강의한다. 두 번째 강좌에서는 첫 번째 강좌내용을 바탕으로 자산별 시장전망과 펀드를 중심으로 한 포커스(Focus) 상품에 대해서 NH투자증권 상품기획부 김영정 연구위원이 강의한다. 매월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의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한국경제가 2015년 이후 2%대의 저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면서 "저금리 지속으로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k

2019-04-16 10:10:25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