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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비대면 신규고객·휴면고객 위한 이벤트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생애 최초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신규고객 더블업 대잔치 이벤트'와 '휴면고객 재거래 U턴 대잔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생애 최초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은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면 모바일 국내주식 위탁수수료가 5년간 면제 된다. 우선 비대면 신규고객 더블업 대잔치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투자지원금,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주식입고지원금, 월간 경품 추첨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투자지원금은 계좌개설 시 현금 2만원과 펀드 쿠폰 2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한다. 또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고 10월 31일까지 총 자산 100만원 이상을 유지하면 투자지원금으로 현금 3만원과 펀드 쿠폰 3만원을 추가 지급 받을 수 있다. 타사에 보유중인 주식을 한화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경우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현금 10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신청 고객에 한해 신용·담보대출 금리를 2.99%로 할인해 90일간 제공하며 타사 보유 주식을 당사로 1000만원 이상 입고한 경우 최대 180일로 자동 연장 적용된다. 휴면고객 재거래 U턴 대잔치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주식입고지원금, 월간 경품 추첨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온라인사업부 이동준 사업부장은 "이벤트 대상 고객 풀을 확대해 더 많은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온라인 채널 거래 고객의 종합자산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2 10:14:4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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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주식사면 도서상품권 이벤트

- 하나금융투자와 인터파크가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마련한 도서제휴 이벤트 - 하나금융투자에서 주식매매 하면 인터파크 도서상품권 증정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30일까지 한달 동안 인터파크와 '주책맞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주책맞은 이벤트'는 독서의 계절인 9월을 맞아 '주식도 사고 책도 사고'라는 슬로건으로 하나금융투자와 온라인 도서의 강자인 인터파크가 준비한 도세제휴 이벤트다. 하나금융투자에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고 1000원 이상의 국내 주식을 1주라도 거래하면, 인터파크 도서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첫 거래 후 다음 2달 동안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추가 도서상품권을 매달 5천원씩 총 1만원을 더 준다. 이벤트는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진행한다. 이벤트의 대상이 되는 하나금융투자 계좌는 하나금융그룹의 토탈 금융 플랫폼인 '하나멤버스'에서 개설하면 된다. '하나멤버스'에 신규 가입을 하고 계좌를 개설하면 2000 '하나머니'를 추가로 준다. '하나머니'는 하나금융그룹에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들의 이용실적에 따라 누적되는 '하나멤버스' 포인트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하나멤버스'에 접속해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계좌를 개설 및 주식거래를 해야 이벤트에 참여된다. 하나금융투자 마케팅 수신동의(SMS)가 되어 있어야 도서상품권이 지급되며, 도서 상품권 인터파크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에서 등록 및 조회가 가능하다. 조대헌 하나금융투자 e-business실장은 "'주책맞은 이벤트'가 독서를 미루어 두고 있던 손님들이 독서와 투자를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하나금융투자와 인터파크는 도서업계의 성수기로 불리는 9월에 '도서정가제' 등으로 얼어붙은 도서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좋은 기회로 자리잡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하나금융투자 손님케어센터로 하면 된다.

2019-09-02 10:12:58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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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 ETF 순자산 비중 증가, 가파른 성장세

클라우드 컴퓨팅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 비중이 크게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자회사인 글로벌X가 지난 4월 12일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글로벌X 클라우드 컴퓨팅 ETF(이하 글로벌X 클라우드)'가 약 4개월 만에 순자산 5억달러를 넘어섰다. 또 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은 '차이나 클라우드 ETF'를 지난 7월 25일 홍콩거래소에 상장한 후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차이나 클라우드 ETF'는 홍콩거래소 최초로 상장된 클라우드 컴퓨팅 ETF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23일 블룸버그가 집계한 '글로벌X 클라우드'는 순자산이 5억1120만달러, '차이나 클라우드 ETF'는 3630만달러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은 이를 위해 지난해 전 세계 시장 70% 이상을 차지하는 운용규모 11조원의 ETF 운용사 글로벌X를 인수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 서버를 통해 정보가 저장되고 이를 통해 각종 IT 기기와 관련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글로벌X 클라우드'는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인덱스(Global Cloud Computing Index)를 추종한다. 클라우드 서버·스토리지·데이터베이스·네트워킹·소프트웨어 등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이 전체의 절반이 넘는 회사에 주로 투자한다. 또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 규모가 큰 회사도 투자대상이며, 부품 생산업체, 데이터센터로 사용되는 건물 리츠(REITs)도 포함된다. '글로벌X 클라우드'는 국내 투자자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투자자가 미국에 투자한 주식 4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가 이 펀드에 투자한 규모는 약 2억576만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클라우드 컴퓨팅 ETF 시장에서 지난 2011년 7월 최초로 상장돼 대표종목으로 꼽히는 SKYY의 '퍼스트 트러스트 클라우드 컴퓨팅(First Trust Cloud Computing) ETF'의 운용자산은 8월 22일 기준 22억1000만달러에 달한다. 또 TCLD의 '토터스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Tortoise Cloud Infrastructure) ETF'가 지난 1월 31일, BKCH의 '어드바이저 셰어 세버투스(Advisor Shares Sabretooth) ETF'가 지난 2월 6일 상장되는 등 올 들어 시장 경쟁이 뜨겁다. 지난 8월 22일 기준 각사와 ETF닷컴(ETF.com)이 발표한 지난 3개월 간 수익률을 보면 미래에셋 펀드만이 1.61%의 플러스 수익률을 냈으며, BKCH는 -0.1%, SKYY는 -2.53%, TCLD는 -3.5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최근 전 세계 주식 시장이 폭락한 것을 감안할 때 미래에셋 펀드는 선방하고 있는데 지난 4월 설정 이후 5.27%라는 양호한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ETF 시장은 클로벌 클라우드 시장 확대에 따라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른다. IT 시장 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향후 5년간 연 평균 16.1%의 성장률을 기록, 2022년 3312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글로벌 X 리서치팀 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매년 14.6%의 성장세를 보여 2022년 323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김훈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연 평균 15% 이상 성장이 예상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에 투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ETF를 매수하는 방법"이라며 "미국 증시에 상장된 ETF가 5개가 있고 SKYY가 대표적인 데, 최근 5년간 S&P 500지수 누적수익률이 60%인 반면 SKYY는 109% 상승하는 등 이들 ETF의 퍼포먼스는 일제히 주가지수를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글로벌X 클라우드'가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에 대한 집중도가 가장 높고, 거래도 타 ETF보다 활발해 시장 관심이 높은 종목"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진 미래애셋대우 연구원도 "2006년 아마존 AWS가 처음 서비스한 후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은 높은 성장률을 보였는데 5G 시대가 도래하면 활용도는 더욱 강력해지고, 지난해 글로벌 IT 지출 중 클라우드 지출이 4.9%에서 2022년 9%로 증가할 것"이라며 "시장이 북미 중심으로 발전해 국내 투자자들이 이를 이해하기 쉽지 않은 만큼 클라우드 컴퓨팅 ETF가 투자 대안"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2019-09-01 14:57:52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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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츠 수익률 호조…웃지못하는 자산운용사

일본의 무역 보복에 따른 불매운동이 장기화되면서 일본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가 말못할 고민에 빠졌다. 최근 일본 리츠 펀드는 도쿄 올림픽 등 호재로 해외 부동산 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러한 성과를 적극 홍보할 수 없어서다. 1일 펀드평가사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국내에 설정된 해외부동산 펀드 중 최근 1개월 수익률(8월 30일 기준)이 가장 높은 펀드는 삼성자산운용의 '삼성J-REITs부동산1(REITs-재간접)'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4.51% 수익률을 냈고, 연초 이후 수익률은 19.71%다. 해당 펀드는 일본의 부동산과 관련된 집합투자증권 등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으로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발표하는 'TSE 리츠 인덱스'에 포함된 J-REITs를 시가총액 비중에 맞춰 분산투자한다. 자산의 60% 이상을 일본 리츠(J-REITs)에 투자한다. 비슷한 전략으로 운용하는 '삼성재팬프라퍼티(JapanProperty)부동산(REITs-재간접)'이 다음으로 높은 수익률(1개월 4.18%)을 기록했고, 네 번째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펀드 역시 일본 리츠에 투자하는 한화자산운용의 '한화재팬리츠(JapanREITs)부동산1(리츠-재간접)'이다. 한 달 수익률은 3.63%, 연초 이후 수익률은 17.09%다. 최근 한 달 간 국내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마이너스(-) 4.81%, 해외주식형펀드는 -3.32%였다는 점에서 4~6% 배당까지 주는 리츠 등 대체투자에 투자를 했다면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었다. 게다가 해당기간 해외 대체투자펀드 전체 수익률이 1.22%인 점을 감안하면 해외대체투자 펀드 중에서도 일본 리츠에 투자하는 게 성공적인 전략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일본 리츠가 목표 수익률을 상회하는 실적을 내고 있음에도 자산운용사는 상품 홍보에 적극 나서지 못하는 모양새다. 때문에 4%가 넘는 수익률을 내는 가운데서도 최근 한 달 '삼성J-REITs부동산1(REITs-재간접)'으로 유입된 자금은 15억원에 그쳤고, 해외대체투자펀드 유입액 상위는 글로벌리츠, 아시아리츠 등이 차지했다. 대신 펀드를 판매하는 증권사 지점에서는 추천 상품에 일본 리츠를 올려놓고 있다. 현재 증권사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고 있는 펀드는 '한화JapanREITs부동산1(리츠-재간접)'이다. 대신증권, 유안타증권, 한화투자증권, DB금융투자 등 4개사가 추천하고 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일본에 대한 불매운동과 별개로 자본시장에서는 일정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상품에 투자하길 바라는 수요가 있기 때문에 현재 수익률이 좋고, 앞으로도 좋을만한 상품을 추천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실제 일본 리츠 상품의 전망은 밝다.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기반으로 공실률이 거의 없는데다 2020년 도쿄올림픽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김형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정치 불확실성과 경기둔화 우려에도 일본 리츠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면서 "일본은 3대 도시권인 도쿄, 오사카, 나고야 중 올림픽 관련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고, 공실률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도쿄 지역의 부동산이 2020년까지 호황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09-01 14:21:52 손엄지 기자
[주간증시전망]미국의 추가관세 부과…무역협상 추이 주목

이달부터 미국과 중국의 상호 관세가 본격적으로 부과되면서 경기 충격에 대한 우려가 국내 증시에도 작용할 전망이다. 또 이번주 발표되는 한국 수출입과 주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미국 고용지표 등도 증시 향방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증권사들이 1일 주간 전망 보고서를 통해 제시한 이번주 코스피 밴드는 NH투자증권 1900∼1970, 하나금융투자 1900∼1950, 케이프투자증권 1940∼2000 등이다. 미국이 중국에 추가 관세가 부과하는 가운데 양국의 협상 추이에 따라 당분간 좁은 박스권에서 증시가 등락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미국은 이달부터 112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 중 일부에 대해 15% 관세를 부과한다. 트럼프 행정부가 추가 관세를 예고했던 3000억원 달러 규모의 9중국산 수입품 가운데 상당수 소비재 품목들이 포함된다. 이어 12월부터는 약 1560억달러의 수입품이 관세부과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정보·IT기술 제품이 대상이다. 또 10월부터는 현재 25%의 관세를 적용받는 25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해 기존보다 5%포인트 인상된 30%의 관세를 물릴 예정이다. 중국도 맞불 작전에 나선다. 중국은 이달부터 미국산 수입품 5078개 품목, 750억원 달러의 상품에 대해 최고 10% 관세를 추징한다. 12월부터는 미국산 자동차와 부속품에 대해 각각 25%, 5%의 관세 추징을 한다고 추가로 고지하기도 했다. 하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는 예정대로 부과하되 중국과의 협상은 계속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면서 양국의 협상에 대한 기대는 아직 살아있는 분위기다. 한국 수출입과 주요 제조업 PMI, 미국 고용지표도 잇따라 발표된다. 증권가에서는 경제지표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 않아 경기 하방압력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정희성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 한국 수출입의 경우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감소가 예상된다"며 "전월과 비교해 미중 무역분쟁이 오히려 악화되며 글로벌 수요부진 우려가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요국 제조업 PMI는 소폭 회복이 예상되나 세부내용에서는 부진할 전망"이라며 "미국 8월 신규고용은 양호한 흐름을 보이겠지만 연준의 향후 경기판단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는 4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발표하는 베이지북에도 관심이 쏠린다. 베이지북은 미국의 지역·산업별 경기 현황 등을 다루는 경기 동향 보고서로 그간 이어진 미중 무역분쟁의 악영향이 나타날 지 주목되고 있다.

2019-09-01 14:10:51 김유진 기자
[주간펀드동향]주식형펀드 약세 지속…'금펀드 약진'

여전히 미중 무역갈등, 일본 수출 보복 등이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치면서 주식형펀드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한 주(8월23일~29일)간 전주 대비 0.90% 하락한 1933.41포인트로 마감했다. 주 초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종료한다는 소식에 한일 갈등 심화 우려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지만 주중 미중 무역갈등이 완화되는 모습에 하락폭을 일부 되돌렸다. 선진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지수(MSCI) 월드인덱스(World Index)는 전주 대비 0.07% 상승한 반면 신흥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MSCI EM 지수는 전주 대비 0.57% 하락했다. 해당 기간 국내주식형펀드는 1.01% 하락했다. 액티브펀드를 중심으로 자금 유출이 발생하면서 전체 순자산은 6370억원 줄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0.80% 하락했다. 지역별 분류에서는 인도 지역의 펀드가 1.40%의 수익률로 비교적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인도 정부의 외국인 투자자 증세안 철회 등 적극적인 증시 부양 의지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해외주식형에서도 자금 유출이 발생해 순자산은 전주보다 2280억원 줄었다. 한 주간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국내주식형펀드는 '골든브릿지스마트목표전환형증권투자신탁S-7[주식혼합]종류A'(0.93%)로 나타났다. 해외주식형에서는 금값 상승으로 인해 소재섹터인 '신한BNPP골드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펀드가 5.16%의 뛰어난 수익률을 기록했다.

2019-09-01 14:06:31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