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하나금융투자,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총 3종 모집

- 연 4.20%짜리 리자드 쿠폰을 6개월 혹은 1년 만에 받을 수 있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 - 1년 반 동안 3번의 리자드 상환기회가 주어지는 멀티리자드 ELS - 조기상환 관찰 기회를 추가하여 조기상환가능성을 높인 얼리스텝다운 DLS 하나금융투자는 안정성을 보강한 더블찬스 리자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10월 4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 225)를 기초자산으로 연4.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017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10%(연 4.2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2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 또한 미국지수(S&P500), 일본지수(NIKKEI 225),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4.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0174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25%(연 4.5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4.50%의 쿠폰을 지급받으며, 1년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 6개월째 되는 날 6.75%(연 4.50%)의 쿠폰을 지급 청산되는 멀티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 마지막으로 두 가지 원유(WTI·BRENT)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6.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665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단, 3개월 시점에 93%이상, 4개월 시점에 92%이상, 5개월 시점에 91%이상의 조기상환배리어가 있어 첫 조기상환을 관찰하는 6개월 동안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추가로 부여된다. ELS 10173회와 ELS 10174회 각20억원, DLS 3665회는 50억원을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19-10-02 13:34:15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KB證, ELS·DLS 6종 공모

- 세 번의 리자드 상환 기회를 제공하는 ELS 포함 - 11일까지 모집 KB증권은 오는 11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5종 및 파생결합증권(DLS) 1종 등 총 6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KB able ELS 986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7%(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987호(3인덱스 리자드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2%(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988호(3인덱스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7%(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989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3%(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990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삼성전자 보통주,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7.4%(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272호(커머디티 스텝다운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과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들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02 13:16:07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자산운용사 자본 확대 목소리…"지주사 증자 고려해야"

자산운용사의 자본 확대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향후 기금형퇴직연금 도입 시 자산운용사 역량강화가 필수적이고, 그러기 위해선 자본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한다는 주장이다. 자산운용사를 보유하고 있는 금융지주사의 증자, 자산운용사 배당 유보 등이 자본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으로 꼽힌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가 '한국 자산운용업계 NPK 대표단'을 구성해 지난 달 22일부터 29일까지 룩셈부르크 주요 기관과 노르웨이 국부펀드 등 유럽 주요 운용사와 미팅을 끝낸 후 국내 자산운용사 자본 확대 필요성에 입을 모은 것으로 전해진다. 국내 자산운용사가 해외에서 경쟁력을 갖기에는 자본 규모가 현저히 적다는 문제인식이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나올 수 없는 상황" 현재 국내에서 가장 자본 규모가 큰 자산운용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다. 상반기 기준 1조 6084억원이다. 다음으로 삼성자산운용(4465억원), 한화자산운용(2056억원) 순이다. 해외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비교하면 이들 기업의 규모는 한없이 작다. 블랙록자산운용의 자기자본은 30조원 수준이다. 피델리티자산운용 역시 공시된 바 없지만 자본이 수 십 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자산운용사의 경쟁력도 떨어진다. 올 2분기 260개 자산운용사의 순이익은 212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7% 감소했다. 수수료수익은 늘었지만 증시부진에 증권투자손익(파생상품 포함)이 줄었다. 특히 260개사 중 118개사가 적자를 냈다. 2개사 중 1개사가 적자를 기록한 셈이다. 금융투자업계 고위 관계자는 "자산운용사의 현 상태로는 글로벌한 운용사가 나오기 어렵다"면서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등을 앞두고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증자·순이익 유보 등이 대안 자산운용사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자본 확대가 꼽히는 이유는 초대형 증권사(IB) 육성으로 증권사가 경쟁력을 가지게 된 것에 기인한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자산운용사와 달리 증권사들은 증시 부진과 상관없이 지난 2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순항하고 있다"면서 "이는 과거 1,2조원에 불과했던 증권사가 자본시장 육성 정책으로 몸집을 키우면서 해외 IB딜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국내 자산운용사들은 자본 규모 등의 한계로 국내 시장에서만 먹거리를 찾고 있다는 게 업계 의견이다. 해외에서 적극적으로 투자금융(IB) 관련 단독 딜(deal)을 따내고 있는 자산운용사는 자본 1조원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유일하다. 기금형퇴직연금 도입을 위해서도 자산운용사의 경쟁력 강화는 필수적이다.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는 근로자가 은행이나 보험, 증권사 등 퇴직연금 사업자가 아닌 전문 위탁기관과 계약을 맺는 것으로 국회 자본시장활성화특별위원회(자본시장특위)는 연내 법안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적립된 퇴직연금 규모는 147조원으로 기금형퇴직연금이 도입되는 순간 100조원이 넘는 자금이 시장에 풀리게 되는 셈이다. 그만큼 적립금을 실제 운용하게 될 자산운용사의 운용 능력도 중요해졌다. 남재우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도입의 목적은 원리금보장상품에 집중되어 있는 현행 퇴직연금 적립금 운용의 비합리성을 개선하여 궁극적으로 근로자의 실질적인 퇴직급여 수급권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기존의 전통적 자산 외에, 장기적으로는 대체투자 및 해외투자 부문으로까지 운용 역량을 확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운용의 차별성은 전통적 투자가 아닌 대체투자와 해외투자 부문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면서 "높은 자국 편향(home bias) 문제를 완화하고 글로벌 분산투자를 통한 장기수익률 제고를 위해서는 특히 해외투자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산운용사 자본 확대를 위해서는 자산운용사를 계열사로 보유한 지주사의 육성 의지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자본을 키우기 위해 지주사가 증자를 결정하거나 자산운용사 순이익을 배당하지 않고 유보하는 방식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지주사는 자산운용사를 캐시카우 정도로 여기고 나오는 순이익의 8,90% 이상을 배당하고 있다"면서 "자산운용사 자본을 키우기 위해서는 배당을 하지 않고 순이익을 유보하거나 적극적인 증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2019-10-01 16:11:30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상반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액 62.5조…전년比 3.69%↓

올해 상반기 증권사의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은 62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조400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생결합증권은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과 원금보장형인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기타파생결합사채(DLB) 등 파생결합사채를 포함한다. 파생결합증권 잔액은 116조5000억원으로 지난 1분기 대비 2조8000억원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파생결합증권 잔액은 지난해 3분기(105조4000억원)부터 4분기(111조8000억원), 올해 1분기(113조7000억원) 등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금융감독원이 1일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액은 47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000억원 감소했다. 국내외 주요 지수 반등으로 파생결합증권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발행이 활발한 영향이 컸다. 특히 ELB는 계절적 영향으로 지난해 하반기 대비 발행이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보다 1조4000억원 증가한 5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퇴직연금에 투자되는 ELB는 12월 중 일회성 발행이 많아 하반기에 발행이 집중된다. 공모발행 규모는 39조1000억원(82%), 사모 규모는 8조5000억원(18%)이었다. 발행형태별로는 국내외 주가지수를 기초로 하는 지수형 ELS의 발행이 42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조5000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개별주식을 편입한 종목형 ELS의 발행액은 4조2000억원으로 1조9000억원 늘었다. 지수형 ELS의 기초자산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35조3000억원),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32조2000억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27조4000억원), 닛케이(Nikke225)(17조3000억원) 순이었다. 이중 활용비중이 높았던 유로스톡스50과 HSCEI의 발행 규모는 각각 2조6000억원, 2조1000억원 감소한 반면 활용 비중이 낮았던 S&P500와 닛케이225 지수는 발행이 각각 4조1000억원, 3조4000억원 늘어나며 지수 쏠림이 다소 완화됐다. 상반기 발행된 ELS는 은행신탁 27조7000억원(58.2%), 일반공모 10조4000억원(21.9%), 자산운용 5조2000억원(10.9%) 순으로 인수됐다. 은행신탁을 통한 인수 비중은 전년 동기보다 2.1%포인트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상반기 중 ELS 상환액은 43조6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조8000억원 증가했다. 이 가운데 조기상환(38조8000억원) 비중은 89.0%로 전년 동기 대비 9.4%포인트 늘었다. 국내외 주요 지수가 반등하며 지수형 ELS의 조기상환이 급증한 영향이다. 상반기 기준 ELS 잔액은 76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3조2000억원 증가했다. 잔액은 공모(2조8000억원), 사모(4000억원), 원금보장형(1조2000억원), 원금비보장형(2조원) 모두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중 DLS 발행액은 14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조9000억원 감소했다. 원금비보장형 발행이 소폭 증가한 반면 DLB 발행은 감소했기 때문이다. 특히 원금보장형 금리연계 DLS 발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지난해 상반기 5조원에서 하반기 4조6000억원으로 줄었고 올해 상반기 4조3000억원으로 감소했다. 공모 발행 비중은 22.4%, 사모 발행 비중은 77.6%로 나타났다. DLS의 기초자산으로는 금리 5조3000억원(35.3%), 신용 3조9000억원(26.4%), 환율 5000억원(3.7%), 원자재 2000억원(1.3%) 순으로 사용됐다. 금리, 신용 DLS의 발행은 전년 동기 대비 1조원, 8000억원씩 감소했다. 상장지수펀드(ETF), 원자재 등이 혼합된 기타형 DLS 발행은 2000억원 늘어났다. 상반기 DLS 상환액은 12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조2000억원 감소했다. 조기상환(7조원)의 비중은 54.7%로 전년 동기 대비 18.3%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원자재, ETF, 펀드 등 기타 DLS의 조기상환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상반기 기준 DLS 발행 잔액은 40조4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3.9%(1조5000억원) 증가했다. 사모 발행 비중(86.0%)이 높으나 공모 발행 잔액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DLB 잔액은 지난해 말 대비 5000억원 감소했으나 원금비보장형 DLS 잔액은 2조원 증가했다. 상반기 파생결합증권의 자체헤지와 백투백헤지의 비중은 각각 51.2%(59조6000억원)와 48.8%(56조9000억원)로 지난해 말과 비슷했다. 발행 잔액의 증가로 국내 증권사의 파생결합증권 자체헤지 운용 규모는 지난해 말보다 1조9000억원 증가한 59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백투백헤지 거래상대방은 외국계 금융회사가 75.7%를 차지했다. ELS(77.4%)가 DLS(73.5%)보다 외국계 금융회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자금 운용자산(헤지자산)의 평가금액은 128조7000억원으로 부채평가액(117조5000억원)을 11조2000억원 초과했다. 헤지자산은 채권 81조7000억원(63.5%), 내부 대여금·차입금, 대출채권, 수익증권 등 기타자산 23조5000억원(18.3%), 예금·예치금 18조7000억원(14.5%) 순이었다. 투자자의 투자이익은 2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00억원 증가했다. 주요 지수 상승으로 조기상환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지수형 ELS의 투자수익률은 4.0%로 평균 투자수익률(3.9%)을 소폭 상회했지만 종목형 ELS 투자수익률은 2.2%로 평균을 밑돌았다. 증권사의 파생결합증권 발행과 운용 이익은 527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7% 감소했다. 헤지자산 운용이익(8조4000억원)이 부채증가 규모(7조9000억원)를 초과해 증권사의 파생결합증권의 운용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녹인(Knock-In)이 발생한 파생결합증권은 1499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93.1%는 2020년 이후 만기가 도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LS 녹인 발생금액의 89.0%는 지난해 발생한 거스로 조사됐다.

2019-10-01 15:07:42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