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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회, 창업자 회계책 발간…세무 상식 등 담아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자영업자와 창업자를 위한 회계입문서인 '사업을 하십니까? 회계부터 챙기세요'를 20일 발간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을 하십니까? 회계부터 챙기세요'는 자영업자와 창업자에게 필요한 회계·세무의 주요 이슈를 모두 담았다. 총 다섯 개의 챕터(Chapter)로 구성됐다. 1장에서는 회계의 기본 원리에 대해, 2장은 회계 계정 과목별 주요 이슈를 다루고 있다. 자산으로 처리되는 지출인 자본적 지출과 비용으로 처리되는 수익적 지출에 대해 설명한다. 3장의 부제는 '세금, 얼마나 어떻게 내야 하나?'로 자영업자와 창업자가 알아야 할 세무 상식을 다루고 있다. 4장에서는 원가 계산 방법과 원가 정보를 이용한 의사결정에 대해 살펴보고, 5장은 재무비율분석 방법을 담았다.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중경 회장은 "사업에는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며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회계에 대한 지식이다"면서 "주요 회계법인의 연구 인력이 머리를 맞대고 공인회계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회계·세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려는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이 책을 발간했다"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한국공인회계사회의 창업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마인드를 토대로 공인회계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적인 집단 자산을 사회공헌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제공하려는 계획하에 발간됨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이진복 의원은 "이 책은 자영업자들이 성공하여 우리 경제가 안정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경영의 필수 지식인 회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 은성수 위원장은 "이 책은 회계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다. 회계·세무 전문가 단체인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기획하고, 공인회계사가 중심이 되어 집필했다는 점에서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발간 이후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회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1-18 09:25:33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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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의 디지털 혁신]⑨키움증권, 강점인 온라인 특화

키움증권은 지난 2000년 인터넷 증권사로 출발했다. 온라인 주식 위탁 영업에 특화됐다는 강점은 리테일 부문에서 발휘됐다. 온라인 주식거래 부문에서 30%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며 14년째 1위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사업 다각화 측면에선 아직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그래서 키움증권은 제3인터넷전문은행 진출 실패에 대한 쓰라림을 뒤로한 채 디지털 혁신 사업에 고삐를 당기고 있다. 디지털 혁신이란 온라인을 기반으로 성장한 키움증권에 가장 잘 맞는 '옷'일 지도 모른다. ◆ 초보자부터 전문 투자자까지… 유튜브를 잡아라 키움증권이 새로운 플랫폼 활용에 나섰다.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가 대표적이다. 시시각각 빠르게 변하는 플랫폼에 녹아드는 것은 디지털 혁신으로 무장 중인 증권사들에도 숙명이 됐다. 유튜브가 가지고 있는 파급력은 막강하다. 17일 시장조사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한 해 동안 유튜브를 이용한 국내 이용자는 3500만명을 넘어섰다. 유튜브가 가져다 주는 광고 효과를 짐작해볼 수 있다. 여러 증권사가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이유다. 그중 키움증권의 유튜브 콘텐츠는 단연 돋보인다. 그동안 키움증권 유튜브에 올라온 콘텐츠 수는 7000개에 달한다. 그러한 노력 덕에 키움증권은 17일 기준 3만800만명 이상의 구독자 수를 확보했다. 3만3800여명인 신한금융투자에 이어 2위다. 양과 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에는 하루에 10개 내외의 주식 투자와 관련된 동영상 콘텐츠가 올라온다. '서상영의 시황, 투자전략', '이진우의 마켓리더', '위클리 특집방송' 등 시황 이슈와 분석, 주식 초보자를 위한 '주린이의 주식이야기',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활용법' 등의 다양한 동영상을 게시 중이다. 초보자와 전문 투자자까지 다양한 구독자들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누구나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키움증권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가 가져다 주는 최고의 매력이기도 하다. 주식투자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10·20대나 입문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콘텐츠 구성이 굉장히 알차다. 투자자들도 꾸준한 관심을 보내주고 있다"며 "주식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 제공은 물론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강점을 활용해라… 온라인 채권 판매 강화 수익성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키움증권의 최대 강점은 온라인 거래 시스템이다. 편의성을 개선한 키움증권의 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은 3분기를 기점으로 개인 투자고객 점유율 30%를 넘어섰다. 개인투자자 3명 중 1명은 키움증권 거래시스템을 사용한다는 얘기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온라인 채권 판매를 강화 중이다. 올해 개인투자자 대상으로 한 채권판매액이 지난 9월 업계 최초로 40000억원을 돌파했다.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쉽게 채권 판매 금리를 비교할 수 있었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꼽힌다. 현재 키움증권에서 판매하는 회사채 중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연수익률 5.05%의 폴라리스쉬핑28-3 채권이다. 온라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키움증권의 마케팅 전략은 성공적으로 평가된다. 구명훈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개인투자자가 장외채권을 매수할 때 오프라인에서 영업직원의 추천을 받고 거래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하지만 키움증권은 온라인상에 판매 상품과 판매 금리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투자자들에게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쉽게 매수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2019-11-17 15:30:55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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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 미·중 무역협상 따라 방향 달라질 증시

이번 주(18~22일) 국내 주식시장은 또다시 미·중 무역협상에 좌지우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분위기는 긍정적이다. 양국 무역협상이 결국 타결될 것이란 쪽으로 시장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증시가 양국의 정상회담 일정을 기다리는 관망세로 제한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구체적인 회동 일정이 발표될 경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 15일 코스피지수는 2162.18에 장을 마감했다. 전 주(2137.23)와 비교했을 때 24.95 포인트(1.17%) 오른 수치다. 6주 연속 상승이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결정한 이후 2100선을 넘어서더니 꾸준히 올랐다. 특히 기관이 7541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외국인은 5855억원을 순매도했다. 주요 증권사가 제시한 주간 전망보고서를 살펴보면 이번 주 코스피 등락 범위는 NH투자증권이 2110~2180, 하나금융투자가 2100~2150, 키움증권이 2140~2180, 한국투자증권이 2100~2180 등이다. 미국과 중국 양국이 명확한 합의안을 도출하기 전까진 관망세를 보이며 중립 수준의 주가흐름이 전개될 것이란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미·중 무역협상에 집중했다. 한대훈 SK증권 연구원은 "미·중 무역협상 관련 구체적인 합의안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며 "호재보다는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정된 지소미아(GSOMIA) 종료 역시 다소 부담스러운 이벤트"라고 분석했다. 중국 내부에서 반미(反美)의 대표주자로 평가되는 기술기업 화웨이에 대한 미국의 조치 역시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미·중 무역협상 해결에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중국이 스몰딜을 앞두고 줄다리기를 하는 가운데 화웨이 거래제한 추가 유예 여부도 관심을 받고 있다"며 "화웨이는 유럽 수출, 내수 확대로 견조한 반면 미국 기업들의 타격이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은 최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화웨이에 대한 규제 완화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미국 기업들이 화웨이에 부품을 판매할 수 있는 면허를 빠른 시일 내에 발급할 것"이라며 "화웨이 제재를 풀어달라는 260개의 면허 요청서가 접수됐다. 제재를 완화하는 면허를 발급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연 연구원은 금리의 방향성도 잘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펀더멘털의 개선보다 금리 상승이 빠르게 나타날 경우 기업이익 개선 속도와 금리의 방향성이 단기 코스피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한국수출 개선, 기업이익의 턴어라운드 가능성, 경기 소순환 사이클의 반등, 미중 스몰딜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상승 채널에서의 등락으로 판단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덧붙였다. 김용구 하나투자증권 연구원은 "극도의 경계감이 우세했던 국내증시는 주요 2개국(G2) 통상마찰 리스크 해빙전환을 기점으로 안도감과 기대감이 감도는 구간으로의 국면전환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정보통신(IT)과 산업재 관련주를 눈여겨 볼 것을 조언했다. 그는 "리스크에 대응하는 가장 실효성 높은 안전지대는 바로 IT"라며 "해외 E&P 건설, 철강, 기계(굴삭기), LNG 밸류체인(조선·피팅…보냉재) 대표주 등을 저점매수 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2019-11-17 15:30:23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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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커지는 '산타랠리'…반도체·경기민감주 주목

지난 8월 1900선도 위태했던 코스피 지수가 2160선을 회복하면서 크리스마스 전후로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산타랠리'가 나타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변수는 미·중 무역협상 종식여부다. 다만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이어지고 있고, 대외 이벤트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산타랠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22.95(1.07%) 상승한 2162.18에 장을 마감했다. 11거래일 연속 2100선을 상회하는 등 강세를 나타냈다. 지난 8월 7일(1909.71)과 비교하면 세달 만에 13.2% 상승했다. 글로벌 증시는 벌써부터 산타랠리에 돌입한 모양새다. 15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2만8000선을 돌파했고, 3대 주가지수는 장중, 마감 기준으로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랠리를 이어갔다. 증권업계에서는 국내에서도 '산타랠리'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한다. 연말에는 기관투자가가 결산기를 앞두고 보유 종목의 종가관리에 들어가는 '윈도드레싱' 수요까지 합쳐져 완만한 회복 국면을 보여줄 것이란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김예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증시의 완만한 상승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금은 산타랠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변수는 미중 무역협상 합의 여부다. 다만 증권업계에서는 연내 스몰딜(부분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 재선을 앞두고 미중 무역협상을 극단적으로 끌고가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다. 중국 역시 내년 경제성장률 관리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김 연구원은 "미중 무역협상이 스몰딜 형식으로 연내 타결될 경우 국내 증시는 이를 모멘텀으로 삼고 상승세를 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그리고 저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섹터를 중심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주목해야 하는 업종을 반도체 중심의 정보기술(IT), 경기민감 업종을 추천한다. 내년부터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섹터 가운데 저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어서다. 노동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코스피 지수 상승이 최근 주춤한 이유는 미중 무역협상 관련 잡음 탓"이라며 "연내 스몰딜 타결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본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중간 무역분쟁이 완화될 경우 주가가 하락한 종목의 정상화 시도는 가능하다"며 "스몰딜이 타결된다면 경기민감 수출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맞을 전망"이라고 조언했다.

2019-11-17 11:55:50 손엄지 기자
[주간펀드동향] 지난주 국내외 주식형펀드 약세

한 주간 국내주식형펀드는 0.31% 하락했다. 인덱스유형을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이뤄지면서 순자산은 전주보다 780억원 늘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0.88% 하락했다. 북미(0.87%), 글로벌(0.41%), 유럽(0.31%) 지역 펀드를 제외한 모든 유형이 하락했다. 이에 따라 880억원 자금 유출이 발생했고, 순자산은 3000억원 줄었다. 한 주간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국내주식형펀드는 액티브중소형인 '한국투자중소성장증권투자신탁 1(주식)(A)'(1.38%)으로 나타났다. 해외주식형에서는 헬스케어섹터인 '프랭클린미국바이오헬스케어증권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ClassC-P'(2.26%)가 수위를 차지했다. 한편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지난주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번주에는 무역협상 소식 등을 지켜보는 관망세가 예상된다. 17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한 주간(11월11~15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1.1% 상승한 2162.18포인트에 마감했다. 홍콩 시위가 격화된 가운데 미중 무역협상 합의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파월 의장의 낙관적인 경제 전망 발언도 지수 하단을 지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선진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지수(MSCI) 월드인덱스(World Index)는 전주 대비 0.06%, 신흥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MSCI EM 지수는 전주 대비 2.92% 하락했다.

2019-11-17 09:43:27 손엄지 기자
KB증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2관왕

- 지난해 대한민국소셜미디어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 - 금융정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폭넓은 콘텐츠 제공 KB증권은 지난 13일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한 '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ㆍ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서 KB증권의 소셜미디어 콘텐츠가 동종업계 소통경쟁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받으며, 증권부문에서 2관왕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ㆍ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1200여 기업 및 800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국인터넷소통협회 내부평가 시스템을 통해 수상기업과 공공기관을 최종 선정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KB증권은 지난해 대한민국소셜미디어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KB증권은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채널 등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SNS채널을 운영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다양한 채널의 각 특성에 맞춰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최선을 다해 힘쓰고 있다. 페이스북에서는 딱딱하고 어려운 금융정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정보로 재가공해 유익한 금융정보를 제공하며 페이스북 팬 수가 증권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인터넷 소통 채널의 변화에 발맞춰 유튜브를 통해 미래의 연간전망, 세금지식, 금융정보, 투자정보 등 증권시장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뿐만 아니라 초보 고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홍보영상을 'KB청춘스타'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만들어 다양한 연령층에게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2019-11-15 14:13:58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