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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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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의 '사자'에 상승...2,233.71P (+0.1%↑)

16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241.19 포인트까지 올랐다가, 개인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0.1% 오른 2,233.71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현대차(3.48%), 삼성전자(1.53%), 셀트리온(0.85%), 현대모비스(0.82%), SK하이닉스(0.51%) 등이 올랐고, POSCO(-0.83%), LG생활건강(-0.49%), LG화학(-0.3%), NAVER(-0.26%), 삼성바이오로직(-0.1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까뮤이앤씨(20.46%), 우리들휴브레인(19.39%), 동양네트웍스(15.95%), 에이프로젠제약(12.36%), 쌍용차(10.6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컨버즈(-23.79%), 한올바이오파마(-6.39%), 주연테크(-6.34%), 넥스트사이언스(-4.96%), 현대로템(-4.5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료정밀 업종이 전일 대비 1.65%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운송장비(0.96%), 전기,전자(0.95%), 제조업(0.44%), 음식료품(0.25%) 등은 상승중이고, 전기가스업(-0.99%), 은행(-0.87%), 철강,금속(-0.85%), 증권(-0.8%), 종이,목재(-0.77%)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2,258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기관과 외국인은 -2,022억원, -338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기관은 최근 10일 이상 동안 연속 순매도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01-16 13:03:53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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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조기상환 가능성 높인 ELS 등 6종 모집

- 지난 주 NH투자증권 ELS 19062호에 260억원 몰려 경쟁률 2.6:1 기록 - 이번 주에도 유사한 ELS 19093호 170억원 한도로 출시 - NH투자증권 조기상환확률과 안정성 높은 상품 경쟁력 특히 높아 NH투자증권은 오는 17일 오후1시까지 6개의 주가연계증권(ELS)을 46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약을 시작하는 ELS 19093호는 에스엔피 500지수(S&P500), 홍콩H지수(HSCEI),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는 3년, 조기상환평가 주기는 매 6개월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 대비 87%이상(6/12개월), 85%이상(18/24개월), 80%이상(30개월), 75%이상(만기)이면 연4.80%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ELS 19095호는 미국 주식 디즈니(Walt Disney)와 엔비디아(NVIDIA)에 투자하는 45 저낙인 상품이다. 미국 우량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면서 안정적인 45낙인 구조에 연 9.0% 수익률이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영업점 방문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한편 NH투자증권 ELS 19062호는 지난 주 100억원 한도에 260억원의 자금이 몰려 2.6:1이라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연1%대의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예금 금리의 3~4배를 추구할 수 있는 ELS에 대한 투자 수요가 증가세"라면서 "현재 미중 무역전쟁, 미국 대선 등 굵직한 글로벌 이슈들이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에 증시 하락 방어력이 강한 ELS 투자 매력도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6 11:48:46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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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문가 99%…"1월 한은 기준금리 동결"

국내 채권시장 전문가 대부분이 오는 17일 열리는 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연 1.25%로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채권 보유 및 운용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 99%가 1월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금투협 관계자는 "대외 불확실성과 국내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지만, 경기선행지수·수출 등 일부 경제 지표 개선에 따른 경기반등 기대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준금리 채권시장 체감지표(BMSI)는 101.0으로 전월 대비 보합으로 나타났다. BMSI 지표는 100 이상이면 호전, 100이면 보합, 100 이하면 악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의미다. 종합 BMSI는 97.0로 전월(88.2) 대비 상승했다. 설문조사 당시, 미국과 이란간 군사충돌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져 채권시장 심리가 개선됐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금리전망 BMSI는 120.0으로 전월(93.0)보다 크게 호전됐다. 이 역시 설문조사 당시 중동발 리스크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금리하락 응답자 비율이 상승했다. 물가 BMSI는 90.0로 전월(88.0) 대비 보합인 것으로 집계됐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2개월 연속 0%대에 머무르고 있어서다. 환율 BMSI는 97.0로 전월(112.0) 보다 악화됐다. 이란 사태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란 예상에 2월 환율 상승 응답자 비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01-15 17:48:46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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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펀드 이익배당금 21.1兆…사모형이 공모형의 5배

지난해 펀드 이익배당금은 전년보다 16.1% 증가했다. 사모펀드의 이익배당금은 공모펀드의 5배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펀드 이익배당금은 21조1773억원으로 전년(18조2472억원)보다 16.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공모펀드 이익배당금은 3조5196억원으로 전년보다 4.51% 늘었고, 사모펀드는 17조6577억원으로 18.7% 증가했다. 사모펀드 이익배당금 규모는 공모펀드의 5배를 상회했다. 지난해 이익배당금의 41%인 8조6745억원이 재투자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모펀드의 재투자율(재투자 금액/배당금 지급금액)은 69.1%, 사모펀드는 35.3%로 집계됐다. 2019년 청산된 펀드는 총 7067개, 지급된 청산분배금은 59조8117억원이다. 분배금은 전년보다 13.9% 늘었다. 지난해 신규로 설정된 펀드는 총 1만174개로 설정금액은 148조3742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설정펀드 수는 전년보다 1.8% 줄었지만 신규 설정금액은 21.4% 늘었다. 사모형은 펀드수, 설정금액 모두 늘어났다. 신규 설정된 사모펀드는 7907개로 전년보다 5.5% 늘었고, 신규 설정금액은 128조6838억원으로 23.5% 증가했다. 반면 공모형은 설정금액은 9.4% 늘었지만, 펀드 수는 2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01-15 17:34:53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