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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디지털자산운용 준비위원회 출범

KB자산운용이 21일디지털자산운용 준비위원회를 출범했다. 인덱스퀀트 운용본부가 주축이 돼 상품, 준법, 리스크, 전략 등의 9개 부서에서 팀장급 인력이 태스크포스 조직으로 운영하게 된다. 국내외 디지털 자산시장 리서치를 통해 관련 상품의 선제적 출시를 준비할 예정이다. 주요국의 가상자산 도입속도를 감안해 국내 규제완화 이후 가장 신속한 상품출시를 목표로 한다. 김홍곤 KB자산운용 인덱스퀀트 운용본부장은 "가상자산 현선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로 구성된 재간접펀드, 가상자산 테마의 주식형펀드 등을 최대한 빨리 출시하겠다"며 "고객대상 가상자산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정기간행물도 출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KB자산운용은 가상화폐 인덱스지수 개발을 통한 펀드 출시 외에도 전통자산과의 낮은 상관계수를 활용한 자산배분펀드와 해외 가상자산들을 활용한 원금보장 추구형상품 개발을 통해 퇴직연금 및 외부위탁운용사업자(OCIO)시장에서 활용한다는 복안을 가지고 있다. 또 시간불변 포트폴리오 보험전략펀드와 가상자산이 포함된 혼합형펀드도 준비를 검토한다. 해외 금융사들은 이미 우리보다 앞서 디지털 자산시장에 진출해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가상자산을 운용중인 그레이스케일의 운용자산은 100억달러를 넘어섰고, 피델리티자산운용은 캐나다에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를 출시한 바 있다. 특히 아시아권에서는 싱가포르 최대은행인 DBS그룹홀딩스가 아시아금융기관 최초로 가상자산 거래소를 설립했고 국내 은행권에서도 가상자산 수탁사업에 진출 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2-02-21 10:32:0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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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IRP 총비용부담률 최저…수익률 1위

신한금융투자가 2021년 말 기준 개인형 퇴직연금(IRP) 총비용부담률에서 증권업계 최저, 비원리금 수익률에서 증권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총비용부담률은 퇴직연금 적립금에서 계좌 관리수수료, 펀드 보수 등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신한금융투자의 2021년 말 IRP 총비용부담률은 0.32%로 평균인 0.51%보다 크게 낮다. 증권업 사업자 중 최저치다. 또 모바일 앱 '신한알파'를 통해 계좌를 개설한 경우 계좌 관리 수수료를 완전히 면제하고 있다. 지점을 방문해 개설한 계좌의 수수료도 업계 최저 수준이다. 특히 펀드에 대해 운용관리수수료 20% 할인을 제공함으로써 펀드 투자자의 장기수익률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신한금융투자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퇴직연금 사업자평가에서 '수수료 효율성 평가지표 상위 10% 사업자'로 선정됐다. 수익률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데, 신한금융투자의 IRP 비원리금 수익률은 2021년 말 10.65%로 증권업 사업자 중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증권업 평균인 7.99%를 크게 넘는 수익률이다. 박성진 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사업본부장은 "퇴직연금은 장기 투자상품으로 수수료 차감 연 수익률이 1%만 차이가 나도 연금 수령 시 큰 차이가 있으므로 수수료와 수익률을 꼼꼼히 따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고객의 투자가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성공하도록 세밀한 수익률 관리와 고객친화적인 수수료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1 09:18:4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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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관심종목] 증권업종 내 톱픽 '키움증권'…"수익성 대비 저평가"

키움증권이 증권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됐다. 현재 주가는 저평가된 상태이며, 종합 대형 증권사로 도약해 기존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전문 증권사라는 한계를 넘어설 것이란 분석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키움증권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0.60%) 오른 10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해 1월 16만원대까지 올랐던 키움증권의 주가는 지난달 8만원대까지 내려갔다가 다시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키움증권의 현재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됐다고 입을 모았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업황 부진과 업종 내 경쟁 심화 우려는 현 주가수준에 충분히 반영된 상태이며, 주가순자산비율(PBR) 0.6배 미만의 현 주가는 예상 수익성 대비 저평가된 상태"라고 밝혔다. 강승건 KB증권 연구원은 "확대된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부담이지만 수익성 대비 벨류에이션은 충분히 낮은 수준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지난해 4분기 키움증권의 순이익은 174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 일평균 거래대금 감소로 수수료 수익이 3분기 750억원에서 4분기 620억원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해외주식 수수료 수익이 320억원에서 400억원으로 오히려 증가하며, 브로커리지 부문에서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키움증권의 해외주식 거래대금 점유율은 29.5%로 국내 증권사 중 가장 높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력하고 있는 기업금융(IB) 수익 역시 4분기 438억원으로 사상 최대 수익을 경신했다"며 "구조조정 및 금융자문 수수료수익이 크게 증가했고 채무보증 관련 수수료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데 기인했으나, 시황이 악화되며 주식발행시장(ECM) 관련 수수료수익은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주요 증권사의 기업분석보고서(리포트)를 살펴보면 KB증권이 15만3000원으로 키움증권의 목표주가를 가장 높게 책정했다. 이어 신한금융투자 15만원, 대신증권 14만원, 유안타증권 13만5000원, 이베스트투자증권 12만5000원 등의 순이다. 모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중 키움증권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이 예상돼 IB 부문에서 추가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종투사의 경우 자기자본 200% 내에서 기업 신용공여 및 헤지펀드 신용공여가 가능하다. 강승건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중 키움증권의 종합금융투자 라이선스 취득이 예상돼 IB 부문에서 추가 성장 또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IB 부문의 이익 기여도 증가는 브로커리지 부문의 이익 민감도를 낮추는 역할을 할 것이며, 이는 주식시장 등락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 키움증권 주가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2-02-20 09:45:5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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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국민행복재단, 대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18일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뒷줄 왼쪽 일곱번째)과 2022년 KRX DREAM 장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이 18일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2022년 KRX 드림(DREAM) 대학생 대상 장학증서 수여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KRX국민행복재단 손병두 이사장은 2022년 KRX DREAM 장학생으로 선발된 서울지역 장학생 20명에게 장학증서와 부상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손병두 이사장은"KRX 장학생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큰 일꾼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면서 "재단은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KRX국민행복재단은 최근 서울과 부산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40명의 장학생을 선발한 바 있으며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2년 동안 총 8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거래소 측은 "지역사회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으로 재단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85명의 대학 장학생을 선발했고, 그동안 약 12억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고 설명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2-18 17:14:3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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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광주북구청, 소상공인 지원 ‘디딤돌 특례보증’ 업무협약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광주광역시 북구 및 광주신용보증재단과 '디딤돌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문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지침 영업시간 제한과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광주 북구 지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5000만원을 별도 출연하였으며, 총 9억7500만원의 '북구 디딤돌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북구 디딤돌 특례보증대출'은 광주 북구 소재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다. 최대 0.3%포인트(p)까지 대출금리를 특별우대하며, 대출 취급 후 2년간 광주 북구청에서 2% 이자차액을 보전해준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중된 경기침체와 영업시간 제한 등의 피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이로인해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마련하여 지역과 상생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광주 북구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에 지난 2019년부터 총 1억3000만원을 특별출연해 광주 북구지역 455개 업체에 총 76억원의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광주동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5000만원을 별도 출연해 '광주 동구 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2-02-18 15:15:0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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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메타버스 통해 '대학생모의투자대회 시상식'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7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제4회 뱅키스(BanKIS)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제4회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에는 전국 475개 대학 3891명의 대학·대학원생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지난해 10월부터 8주에 걸쳐 진행된 모의투자를 통해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리그별 수익률 상위 각 10명과 팀 대항전 상위 3개 팀을 선정해 장학금과 상품을 수여했다. 전체 누적수익률 국내리그 5명, 해외리그 5명 총 10명에게는 올해 한국투자증권 공채 서류전형 통과 혜택이 주어진다. 국내주식 리그에서는 김대일(인하대·26)씨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다날·SK바이오사이언스 등에 투자해 243.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주식 리그 1위는 231.1%의 수익률을 기록한 김예능(순천향대·26)씨가 차지했다. VIX지수 추종 ETF 등에 주로 투자했다. 팀대항전에서는 대학 2~3학년생이 주축이 된 '장재이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MZ세대가 즐겨 이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성환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은 "다양한 방식으로 MZ세대와 소통하고 양질의 투자경험을 제공하는 등 건전한 투자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2-18 12:09:5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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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나스닥100 ETF 순자산 2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순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는 17일 종가 기준 순자산이 2조527억원으로, 북미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 중 가장 크다. 2010년에 상장한 해당 ETF는 2019년 말 순자산이 773억원에 불과했으나, 2020년 말 5815억원, 2021년 말 1조8837억원으로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에만 개인이 1548억원 순매수하며 순자산이 1690억원 증가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는 4차 산업혁명 수혜가 예상되는 미국 나스닥에 투자한다. 나스닥은 미국 3대 지수 중 가장 성장성에 집중할 수 있는 지수로,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TF 기초지수는 나스닥(NASDAQ)100 지수다. 해당 지수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미국 및 글로벌 기업들 100종목으로 구성된다. 컴퓨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신, 생명공학 등의 업종대표주로 구성되며, 금융회사는 편입되지 않는다. 나스닥100 지수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알파벳, 메타(페이스북) 등이 포함됐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12월 MANTA에 해당하는 5종목(MS, Apple, NVIDIA, TESLA, Alphabet)이 2021년 4월 이후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500 지수 상승분 중 절반을 차지했다고 분석한 바 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는 기초지수 추종을 위해 지수 구성종목 전체를 편입하는 완전복제전략으로 운용된다. 또한 환헤지를 실시하지 않아 'Invesco QQQ ETF(QQQ)'와 성과가 동일하다. 하지만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는 총보수가 연 0.07%로 QQQ(연 0.20%)보다 저렴하고, 환전이 필요 없어 환전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 국내 증시 개장시간에 손쉽게 매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현재 국내 상장 ETF는 배당소득세, 해외 상장 ETF는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만, 소득세법 개정으로 2023년부터는 동일하게 금융투자소득세가 부과돼 투자 시 과세에 유의해야 한다.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는 장기투자 관점에서 연금상품으로 활용해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TF는 거래세가 면제되며, 연금계좌에서 거래할 경우 매매차익 및 분배금에 대한 과세는 연금수령 시 연금소득세로 저율 분리과세 된다. 한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ETF' 등 미국 나스닥에 투자하는 신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2-18 11:50:1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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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상폐' 여부 심사받는다…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오스템임플란트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랐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란 해당 기업이 상장회사로서 적합한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를 심사하는 것이다. 17일 한국거래소는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의 종합적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며 "해당 결정에 따라 거래소는 해당 법인에 심사일정 및 절차를 통보하고, 해당 통보일로부터 20일(2022년 3월 21일, 영업일 기준) 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가 실질심사 대상에 오르면 상장폐지 위험이 커진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통보일로부터 15일 이내에 거래소에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하고, 거래소는 해당 제출일로부터 20일 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를 열어 상장적격성을 심사한다. 기심위에서는 상장유지, 상장폐지, 개선기간(1년 이내) 부여의 3가지 중 하나가 결정된다. 여기서 상장유지가 결정되면 바로 거래가 재개되고, 개선기간을 부여받으면 1년 이내의 기간동안 매매거래가 불가능해진다. 상장폐지가 결정되면 2심격인 코스닥시장위원회로 넘어가 최종 심의를 거친다.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상장폐지가 최종 결정되면 오스템임플란트는 7영업일 동안 정리매매 이후 증시에서 퇴출된다. 지난 1월 오스템임플란트는 자금관리 직원 이 모씨를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고소하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해명공시를 통해 "3분기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별도기준 2926억원, 연결기준 4553억원"이라며 "횡령금액 2215억원 중 기환수된 335억원을 고려하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은 연결기준 수백억원 이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2022-02-17 17:14:15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