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기준금리 올라도…증권사 예탁금 이자 '0%대'

한국은행의 두차례 연속 기준금리 인상에도 국내 증권사의 예탁금 이자는 0%대에 불과해 인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예탁금 이용료율은 한국증권금융의 지급 이자율에 연동돼 지급된다. 토스증권이 업계 평균보다 5배 가량 높은 연 1%로 인상을 단행했으나, 기존 증권사들의 예탁금 이용료(이자율) 인상폭이 증권금융의 운용 수익률 상승폭에 비해 적다는 것이다. 30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자기자본 상위 10개 증권사의 투자자 예탁금 이용료율은 평균 0.281%(100만원 기준)로 집계됐다.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장금리가 상승했고, 지난 5월 토스증권이 선제적으로 예탁금 이용료율을 연 1%로 올리자 증권사들의 추가적인 인상이 줄을 이었다. 증권사별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3월 이후 약 2개월여 만에 예탁금 이용료율 인상을 단행했다. 기존 0.2%에서 0.4%로 0.2%포인트(p) 올렸다. KB증권은 지난 3월 말 예탁금 이용료 지급률을 0.15%에서 0.46%로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오는 7월 7일부터 0.25%에서 0.4%로 인상에 나설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올 들어 삼성증권(0.1→0.25%), 신한금융투자(0.1→0.3%) 등이 예탁금 이용료를 올렸다. 단, 메리츠증권, 대신증권, 하나금융투자 등 지난 2020년 이후 예탁금 이용료율을 인상하지 않은 곳도 있다. 한편, 예탁금 이용료율 인상률이 한국증권금융의 운용 수익률 상승폭과 비교했을 때 여전히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증권금융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신탁운용 수익률은 1.621%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19.9베이시스포인트(bp·1bp=0.01%포인트) 증가했다. 이에 반해 국내 증권사의 예탁금 이용료율은 여전히 0%대 수준에 불과하다. 국내 증권사의 예탁금 이용료율은 시중 금리가 아닌 증권금융이 정산한 이율에 맞춰 지급된다. 자본시장법에서 증권사들은 고객의 예탁금을 100% 증권금융에 예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증권금융은 이 가운데 대다수를 정기예금이나 머니마켓펀드(MMF)에 넣어둔다. 여기서 난 운용 수익에서 인건비, 전산비 등 제반 비용을 뺀 후 증권금융의 지급 이자율이 결정되는 구조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예탁금 이용료율은 시중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바로 오르는 구조는 아니며, 증권금융의 지급 이자율이 오르면 연동해서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며 "증권금융의 지급 이자율이 오르고 각 사마다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예탁금 이용료율을 정한다"고 설명했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예탁금 지급 이자율은 한은 기준금리와 대체로 비례하지만, 자산별 듀레이션 차이로 100% 정비례하지는 않는다"며 "일별로 기준금리를 가중평균 내 환산하면 (증권금융의) 운용 수익률이 기준금리를 웃돈다"고 말했다.

2022-06-30 15:40:35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한화자산운용, ARIRANG TDF액티브 ETF 상장

한화자산운용은 '한화ARIRANG TDF액티브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고 30일 밝혔다. 타겟데이트펀드(TDF)를 상장지수펀드(ETF)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으로 예상 은퇴시점에 따라 ▲2030 ▲2040 ▲2050 ▲2060 총 4개 종목으로 나뉜다. 한화ARIRANG TDF액티브 ETF는 글로벌 펀드 평가사인 모닝스타와 손잡고 TDF의 핵심인 글라이드패스(Glide Path·자산 배분 곡선)와 기초지수를 공동 개발했다. ARIRANG TDF액티브 ETF는 모닝스타의 5개 기초지수를 자산 배분의 투자 대상으로 사용해 1만개 이상의 개별 종목에 분산 투자한다.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대표는 "고객이 직접 수행하기 어려운 투자 전략을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며 "TDF도 ETF로 제공해야 투자자들의 편익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해 TDF를 ETF로 내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화ARIRANG TDF액티브 ETF는 펀드와 ETF의 장점을 더한 상품이다. ETF의 장점인 ▲저렴한 보수 ▲매매 편의성 ▲보유종목 실시간 확인 가능한 투명성에 TDF의 장점인 글라이드패스를 접목했다. 또한 한화 ARIRANG TDF2030액티브 ETF 기준 총보수는 연 0.14%로 TDF액티브 ETF 중 가장 낮다. 김성훈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ARIRANG TDF액티브 ETF는 국내 투자자들의 은퇴자산 형성을 위한 장기투자 상품으로 한국의 인적자본 및 자본시장 가정에 근거해 한국인의 생애주기에 최적화된 상품"이라며 "해당 상품은 TDF 관련 상품 중 최저 수준의 보수를 책정하여 장기 투자 시 비용 절감으로 더 높은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본부장은 "특히 ARIRANG TDF액티브 2060은 TDF 상품을 통틀어 가장 긴 시간 투자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은퇴 시기가 많이 남은 20·30대뿐만 아니라 보다 공격적으로 투자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투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상품" 이라고 밝혔다.

2022-06-30 15:40:28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BDO성현회계법인, 사립대학 외부감사 전문가 등 파트너 7명 선임

BDO성현회계법인이 사립대학 외부감사 전문가 백승교 회계사를 포함해 회계감사, 세무, 재무자문, BSO에 걸쳐 신규 파트너 7명을 추가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 선임된 백승교 파트너는 다수 상장사의 외부감사 및 사립학교 감사 경험을 바탕으로 사립대학 외부감사 영역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성현은 올해부터 시행될 예정인 사립대학 지정감사제도에 대비하기 위하여 회계자문은 물론, 세무자문, 조세불복, 대학법인의 경영 전략 등 대학법인의 재정관리 관련 종합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윤길배 성현 대표이사는 "외부감사인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회계 투명성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개정된 사립학교법에 따라 2022회계연도부터 학교법인의 외부감사인을 교육부장관이 지정하게 된다"며 "백승교 파트너를 중심으로 사립학교 전문팀을 구성해 재무제표와 주석 작성업무를 대신하는 등 올해 처음으로 선임된 지정감사인의 깐깐한 감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현은 이번 인사를 통해 회계감사 및 회계자문 전문가 고승균 및 오유진, 인수합병(M&A) 및 기업공개(IPO) 지원서비스 전문가 김세언, 재무자문 전문가 김명희, 국제조세 및 BSO 전문가 박철, 창원본부 감사 전문가 권순도 회계사를 파트너로 선임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6-30 15:03:36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IPO간담회] 솔트웨어, 8월 코스닥 상장…"클라우드·스마트팜 경쟁력"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 솔트웨어가 코스닥 시장에 스팩 합병 상장한다. 30일 솔트웨어는 여의도 루나미엘레에서 IPO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정근 솔트웨어 대표이사, 이성희 상무 등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해 상장에 따른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솔트웨어의 '핏클라우드(FitCloud)' 브랜드로 대표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업의 IT 고민을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구축 수익 및 운용·보수 수익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IBM 등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업체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에 기반해 각 고객사의 개별 맞춤식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돕고 운용과 유지 및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클라우드 산업 내 트렌드로 떠오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선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불특정 다수에게 컴퓨팅 자원을 빌려주는 서비스)와 프라이빗 클라우드(기업 내부에 서버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서비스) 복합한 형태다. 특히 향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면서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인력 확보 등 경쟁력 확보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성희 상무는 "클라우드 분야는 트렌드가 계속해서 변하고 있으며, 두 가지 형태를 융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대세로 떠오를 것으로 판단했다"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SMB(Small Medium Business)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솔트웨어의 기존 고객군이 ▲게임 ▲금융 ▲미디어 ▲IT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온 만큼 SMB 시장 선점에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또한 SMB 산업별 전담 조직을 운영해 기업의 비용절감 니즈에 특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향후 헬스케어, 에듀테크 분야까지 고객군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솔트웨어는 기존 클라우드 사업에서 나아가 스마트팜 영역까지도 진출 목표를 제시했다. 이미 지난 2010년부터 서울시의 도시 식물재배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등 스마트팜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권과 노하우를 확보한 상황이다. 또한 2019년에는 카타르 시범사업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중동 국가에 설비와 솔루션 판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농가에서도 비닐하우스에 장착해 PC나 스마트폰으로 관리가능한 'DIY형 스마트팜 기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해 안으로 센서와 구동기 컨트롤러를 추가하는 한편, 내년 중에는 환기팬, 냉난방기, 양액기 등 제어장치 라인업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성희 상무는 "성장 잠재력이 아직 큰 클라우드 시장 속에서 탄탄한 기반을 다져온 만큼, 상장 후 스마트팜 기술까지 아우르는 회사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솔트웨어와 미래에셋대우스팩3호의 합병 비율은1대 20.5605이며, 합병 기일은 오는 8월3일이다. 이후 22일 코스닥 시장에 합병 신주를 상장할 예정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6-30 14:56:59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삼성자산운용, KODEX TDF 액티브 ETF 3종 상장

삼성자산운용이 'KODEX TDF 액티브 ETF'시리즈 3종을 신규 상장했다고 30일 밝혔다. KODEX TDF 액티브 ETF는 연금 특화 상품인 타깃데이트펀드(TDF)에 상장지수펀드(ETF)의 장점인 실시간 매매, 투명한 자산 공개, 저렴한 보수 등을 결합한 상품이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TDF 2030 액티브 ETF, ▲KODEX TDF 2040 액티브 ETF, ▲KODEX TDF 2050 액티브 ETF 총 3가지 라인업을 출시했다. KODEX TDF 액티브 ETF는 삼성자산운용과 S&P 글로벌이 공동 개발한 글라이드 패스(Glide Path)를 적용한다. 글라이드 패스란 은퇴 시점까지 조정되는 주식과 채권 투자의 비중 추이로, KODEX TDF 액티브 ETF는 직관적이고 심플한 정률 조정 방식의 글라이드 패스를 통해 투자자들이 ETF 상품의 운용 전략과 성과를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글라이드 패스의 주식 비중은 80%로 시작하고 은퇴 시점(타깃 데이트) 30년 전부터 1.6%p씩 감소하여 주식 최저 비중은 20%로 유지한다. 예를 들어 KODEX TDF 2050 액티브 ETF는 2021년부터 주식 비중이 매년 1.6%p씩 감소하여 2022년 현재 76.8%가 적용되고 있다. 더불어, 과거 10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위험 대비 수익률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난 환 오픈형 글로벌 주식과 국내 채권 조합의 ETF 포트폴리오로 최적의 자산배분을 구성했다. 또한 이번 ETF 3종은 적격TDF의 요건을 갖추어 퇴직연금 내 100% 투자가 가능한 ETF이다. 이 상품은 ETF의 특성상 실시간 매수, 매도가 가능하고 자산 내역 또한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되며 총 보수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다. 한편 삼성자산운용은 이번 KODEX TDE 액티브 ETF 신규 상장을 기념해 해당 ETF를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삼성증권, SK증권, 대신증권, KB증권에서 진행되며 6월 30일부터 8월 12일까지의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추첨 또는 선착순을 통해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각 증권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KODEX TDF 액티브 ETF는 기존 TDF의 장점에 낮은 비용, 환금성, 투명한 자산 내역 공개 등 ETF의 장점까지 더해진 만큼 연금 투자에 최적화된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특히, S&P 글로벌과 공동 개발한 삼성자산운용만의 직관적인 글라이드 패스를 통해 TDF의 본질인 패시브 전략, 효율성, 투명성을 극대화한 상품"이라고 전했다.

2022-06-30 14:06:52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예탁결제원, 법무부 '회복적사법 프로그램' 1억원 후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지난 29일 소년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를 위한 법무부의 '회복적사법 프로그램'에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나눔재단은 2018년부터 법무부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회복적사법 프로그램 및 패널회의 매뉴얼 개발·보급, 전문강사양성 등 회복적사법 프로그램의 제도화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현재 전국 27개 보호관찰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적용하고 피해자의 권리회복과 가해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여 보호관찰 청소년의 재범률 감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서울보호관찰소 내 운영공간 마련을 위한 '회복적사법 지원센터' 설치를 지원하고, 소년보호기관(소년원)에 적용 가능한 매뉴얼 개발을 통해 회복적사법 프로그램 적용 분야를 좀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 이사장은 "회복적사법 프로그램이 청소년 사범의 범죄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 재범 가능성을 낮추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웅장 법무무 범죄예방정책국장은 "KSD나눔재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회복적사법 프로그램이 제도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6-30 14:05:18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한국투자증권, ESG 사회공헌 캠페인 굿사이클링 동참

한국투자증권은 '굿사이클링' 캠페인에 동참해 임직원들이 모은 물품 약 2700점을 '굿윌스토어'에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굿사이클링은 자원 재순환을 통한 일상 속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하면 장애인들의 일터인 굿윌스토어에서 이를 제품화해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활용된다. 한국투자증권은 6월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이번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후 3주간 본사 및 전국 지점 소속 임직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의류와 신발, 가방, 생활용품, 도서 등 물품 약 2700점을 기증했다. 기증품들은 소정의 후원금과 함께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환경을 보호하고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다는 점이 매우 뜻 깊다"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고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일상 속 나눔 문화를 정착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걷는데 어려움을 겪는 장애 아동을 후원하기 위한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재능 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을 지속하는 등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사업 역시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6-30 13:56:39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