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NH證, QV 고객 대상 '적립식 서비스·ELS 가입' 이벤트

NH투자증권이 오는 10월 말까지 적립식 서비스 가입고객과 주가연계증권(ELS) 가입고객들에게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적립식 이벤트는 20만원 이상 국내 주식·상장지수펀드(ETF) 적립식, 글로벌 적립식 서비스, 적립식 펀드(공모펀드)를 신규 약정한 고객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고객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그래피티 아티스트 신혜미 작가와의 콜라보 굿즈를 제공한다. 또한 자동이체 누적금액 기준 투자지원금을 증정한다. ELS가입 고객에게는 ELS를 처음으로 5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NH멤버스 1만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ELS 가입 이벤트 역시 투자 누적 금액에 따라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문의는 NH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나 WM금융센터를 통하면 된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조정기 대응전략으로 ELS, 적립식투자 등 분산투자 활용을 대응책으로 보고 있다. 투자 타이밍을 분산함으로 등락하는 주가 가격을 평균적으로 매수하게 되는 적립식 투자자 서비스나 주가 하락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ELS 등이 변동성이 큰 장에서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유현숙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새롭게 주식시장에 뛰어든 초보 투자자나 MZ세대 투자자 경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 쉽지 않아 종목 선택의 어려움이 있는 만큼, 적립식 투자나 주가 하락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ELS같은 상품이 대안이 될 수 있다"며 "특히 시장의 예측이 어려워지는 시기에는 프라이빗뱅커(PB)와 같은 전문가의 조언과 함께 하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18 11:56:27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한국투자증권, 크레디트스위스와 손 잡고 테마형 펀드 2종 출시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와 제휴해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와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운용사의 우수한 펀드를 발굴해 국내에 재간접펀드로 판매하는 화이트라벨링 방식의 펀드다. 한국투자증권이 크레디트스위스와 상품 및 자산관리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재간접펀드 설정 및 운용은 신한자산운용이 맡았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는 크레디트스위스자산운용의 '시큐리티 에쿼티 펀드(Security Equity Fund)'에 투자한다. IT보안·범죄예방·교통안전·질병예방·유해시설관리 등 안전·보안 테마의 혁신기술과 성장주에 투자해 장기수익을 추구한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는 환경 효율성과 제품 성능을 바탕으로 전력 생태계에 전환을 이끌 기업에 투자하는 '인바이론멘탈 임팩트 에쿼티 펀드(Environmental Impact Equity Fund)'의 재간접펀드다. 환경이슈 별 세무 테마를 선정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분석을 통해 기업의 환경 영향력을 측정해 포트폴리오 구성에 반영한다.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 펀드는 한 가지 사업에 집중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퓨어 플레이' 전략으로 매출의 50% 이상이 각 테마에서 발생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가운데 경영진 수준, 혁신성, 재무건전성, 경쟁력, ESG 역량 등을 평가하는 '펀더멘탈 스코어카드'를 활용, 세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크레디트스위스의 안정적인 운용 조직과 입증된 테마형 종목 선정 능력이 국내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수익률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형 펀드 4개를 추가로 화이트라벨링 펀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7-18 11:55:26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6395억원에 사옥 매매계약…"신성장동력 투자 기회"

신한금융투자가 여의도 소재 본사 사옥을 이지스자산운용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매각가격은 6395억원이며, 오는 7월말까지 매각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사옥 매각을 통해 유입되는 현금은 전액 영업용 자본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3월 말 현재 신한금융투자의 연결 자기자본은 5조164억원이다. 매각 차익을 반영하면 신한금융투자 연결 자기자본은 5조원 중반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금융투자는 사옥 매각으로 늘어난 자본을 통해 투자은행(IB)는 물론 리테일, 자산관리(WM), 디지털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새로운 수익 창출이 가능해졌다. 또 신성장 동력에 투자할 재원을 확보해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과감한 투자도 가능해졌다.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지속적 성장을 위한 자본활용방안, 제도, 업무방식 등 회사 내 모든 것을 근본부터 다시 짚어보는 전방위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며 "사옥매각도 이러한 혁신 가운데 하나이며,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높아진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버팀목을 확보하고 과감히 신성장동력에도 투자하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매각 후 현 사옥을 그대로 임차해 사용하는 '세일 앤 리스백' 방식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금융환경과 부동산 규제 동향, 여의도업무지구(YBD) 수요·공급 전망 등을 고려한 선택이라는 설명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18 11:52:21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metro 관심종목] S-OIL, 호실적 전망에도 주가 하락…저평가

에쓰오일(S-OIL)의 주가가 정제마진 강세로 2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증권사들은 에쓰오일의 2분기 매출을 10조7000억~11조9000억원, 영업이익을 1조5000억~1조9000억원으로 전망하며 전년동기 대비 매출 두 자릿수 이상, 영업이익 세 자릿수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 분기에 이어, 공급망 이슈로 발생한 정제마진 급등세가 최대 규모의 분기 실적 경신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정제마진 강세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5% 증가한 1조5000억원으로 예상돼 다시 한번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컨센서스를 38% 상회할 전망이다"며 "정유와 윤활기유, 화학 모든 부문에서 수급이 타이트해진 덕분에 이익이 늘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에쓰오일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00원(1.88%) 하락한 8만8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국제 유가 급락으로 에쓰오일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유가가 하락하면 정유주들이 미리 사둔 원유의 가치가 하락해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증권사들은 사상 최대치 실적에도 하락세를 보이는 에쓰오일의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최고운 연구원은 "에쓰오일의 주가는 고점에서 한 달 만에 23% 조정받아 연초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유가 변동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정제유 공급부족은 구조적이라는 점이 더 중요하다. 정유사업 역시 경기 침체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못해도 여름 드라이빙 시즌, 항공이동 회복 등 서비스 소비는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이미 주가는 단기 피크아웃(정점 통과) 가능성까지 선반영하고 있어 저평가 국면이라 판단한다"고 밝혔다. 증권사들은 정제마진 강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부양책, 겨울철 가스 대체 수요, 제한적인 증설과 러시아 사태로 인한 공급 불안 등으로 유가 및 정제마진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제마진 강세로 하반기 에쓰오일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고 증권사들은 에쓰오일의 주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한금융투자·현대차증권은 15만원으로 에쓰오일의 목표주가를 가장 높게 책정했으며 유진투자·한국투자증권 14만원, 삼성증권 12만5000원 순으로 책정했다. 모든 증권사가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강동진 연구원은 "최근 유가 하락 및 일부 정제마진 조정에 따라 주가가 하락했으나 배당 매력과 구조적인 호황 장기화 등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가치평가)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다. 3분기가 매수 시점이다"라고 밝혔다.

2022-07-17 14:12:15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빅스텝'금리인상에 '채권' 열풍…안전자산 역머니무브

비교적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채권'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쏠리고 있다. 글로벌 금리 인상 기조에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며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면서다. 국내 기준금리는 지난 13일 한국은행이 사상 첫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을 단행하며, 2% 시대가 도래했다. 이에 따라 증시에서 빠진 자금이 채권과 은행 예·적금 등 안전자산으로 옮겨가는 '역머니무브'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5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은 장외 채권 시장에서 총 6조345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2조537억원)과 비교했을 때 2배 넘게 늘어난 수치다. 채권 종류별로는 회사채(3조1635억원)가 49.8%로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이어 기타금융채(1조5675억원), 자산유동화증권(ABS·3413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급감했다. 올해 들어 개인투자자들은 코스피(ETF·ETN·ELW 제외)에서 21조4670억원을 순매수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59조6930억원)대비 64.03%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증시 대기성 자금인 투자자예탁금도 올해 초 71조7327억원에서 지난 14일 기준 55조7767억원으로 20조원 가량 줄어든 모습이다. 채권의 표면금리는 기본적으로 발행자의 신용등급(크레딧) 외에도 기준금리 수준에 따라 정해진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경우 기존 채권들의 가격이 떨어져 채권을 저가 매수할 기회가 생긴다. 반면, 새로 발행되는 채권들은 금리가 더 높아지게 된다. 전문가들은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채권 비중을 확대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오창섭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연내 금리인상 종료 및 채권금리 밸류에이션 등을 감안할 때 장기채권 투자 매력이 부각한다"며 "현재 국내 채권시장은 기준금리 3.00%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둔화 등을 감안할 때 연내 금리인상 마무리가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내 채권금리의 경우 이미 정점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향후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채권 중심의 채권투자 확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국내 증권사들도 채권 고객 신규 유치에 나서고 있다. 삼성증권은 지난 15일 세전 연 4%대 은행·금융지주 채권 3종을 3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했다. KB금융지주(4.3%), 우리은행(4%), 농협은행(4%) 모두 최소 1000원 단위부터 매수가 가능한 선순위 채권이다. 심지어 특판 채권이 15일 당일 27분 만에 완판됐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채권 투자 고객 저변을 넓히고자 진행한 행사에 많은 고객이 관심을 보내주셨다"라며 "고금리 시대 채권 투자 열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KB증권은 오는 9월 말까지 온라인으로 채권을 100만원 이상 매수하는 고객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KB증권은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개인투자자들의 수요 증가로, 올해 상반기 들어 온라인 채권 매매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500% 이상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이민황 KB증권 자산관리솔루션센터장은 "최근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등으로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채권금리의 상승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채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17 14:04:12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6만전자' 탈환…"과매도에 반등 가능성"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가 한 달만에 6만원대 주가를 회복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의 낙폭이 과대했다는 분석이 제기되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이어지면서 향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지가 주목된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전거래일 대비 2500원(4.35%) 오르면서 6만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17일 심리적 지지저선으로 여겨졌던 6만원 붕괴된 이래로 5만원대에 머무르면서 자존심을 구겼다. 지난 4일에는 장중 한때 5만57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뒤 반등하기 시작했다. 최근 실적을 발표한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 대만 TSMC가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주 투자 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TSMC는 올 2분기 매출액(연결 기준)으로 5341억 대만달러(약 23조4000억원)로 기록하면서 분기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다. 순이익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76.4% 증가하는 등 시장 전망치를 웃돌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TSMC의 실적 서프라이즈 발표로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상승하면서 투자심리 회복과 관련 업종의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며 "달러 초강세에도 외국인의 전기·전자업종 매수세가 두드러지면서 코스피가 상승세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실제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의 삼성전자 매수세가 살아나는 상황이다. 지난주(7월11일~15일) 동안 투자자별 거래실적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129억원, 2379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4465억원을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한 달간은 삼성전자를 7조원 넘게 순매도한 것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특히 6만전자를 회복한 지난 15일 하루에만 3203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순매수 상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증권가에서도 낙폭이 과했던 만큼 향후 업황 회복에 따라 반등의 여지가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급격한 원화약세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2분기 실적은 완제품과 반도체 모두 선제적인 재고 관리에서 유발됐다는 점에서 시장우려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준"이라며 "밸류에이션 매력과 파운드리 잠재력을 감안할 때 현재 주가는 과매도 상태"라고 분석했다. 다만 시장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실질적인 실적 회복세가 내년 하반기부터 가시화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박주영 KB증권 연구원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글로벌 세트 업체들의 재고 조정이 내년 상반기 중에 일단락되고, 내년 메모리 공급 증가가 제한적 수준에 그친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점진적인 수급 개선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2022-07-17 13:50:04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유진투자증권 '7월 ETF 이벤트' 실시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31일까지 ETF(상장지수펀드) 일 거래금액에 따라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7월 ETF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유진투자증권은 자산운용사와 손잡고 'ETF 일 거래 이벤트'를 준비했다. 삼성자산운용에서 출시한 3종 ETF(KODEX 2차전지산업, KODEX 자동차, KODEX 차이나2차전지 MSCI)와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출시한 2종 ETF(KINDEX G2 전기차&자율주행액티브, KINDEX 200),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출시한 3종 ETF(TIGER 200 선물레버리지, TIGER 인버스, TIGER 200 선물인버스2X)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매수, 매도 포함)에 따라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거래 금액별 세부 혜택 기준을 살펴보면 자산운용사별 이벤트 ETF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매수, 매도 포함)이 1000만원 이상 시 5천원, 1억원 이상 시 2만원, 10억원 이상 시 5만원의 문화상품권이 매일 제공된다. 이벤트가 자산운용사별로 각각 진행되므로 세 개 이벤트 모두 참여 시 하루 최대 15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신규상장 ETF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한자산운용의 신규상장 ETF인 'SOL 미국S&P500'을 하루 기준 3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상위 10명을 뽑아 매일 문화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SOL 한국형 글로벌 전기차&2차전지 액티브' ETF와 'SOL 한국형 글로벌 플랫폼&메타버스 액티브' ETF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이 3억원 이상인 고객 중 상위 10명에게 매일 문화상품권 5만원이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신규 상장한 2종 ETF(KINDEX 원자력테마딥서치, KINDEX 글로벌브랜드TOP10블룸버그)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을 따져 2억 5천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상위 10명에게 문화상품권 5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7월 ETF 이벤트 모두 온라인(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별 중복 참여 가 가능하다. 문화상품권 혜택은 개별 자산운용사에서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2-07-17 13:36:28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