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금융투자' 대신 '증권'"…증권사 사명 교체 줄지어

증권사들이 연이어 사명 변경에 나서고 있다. 기존 명칭에서 '금융투자' 이름을 떼고 '증권'을 붙이는 등의 방식으로 이미지 쇄신과 함께 고객친화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사명 변경에 나선다.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는 이달 초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사명 변경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 대표는 "제2의 창업에 나선다는 각오로 우리의 사명을 변경하고 이를 근본적인 변화와 재도약의 모멘텀으로 삼아 대한민국 자본시장 대표증권사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전했다. 새로운 사명으로는 '신한증권', '신한투자증권'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추후 고객과 주주, 직원 등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적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하나증권(옛 하나금융투자)는 앞서 지난달 사명에서 '금융투자'대신 '증권'으로 변경했다. 지난 2015년 하나대투증권에서 하나금융투자로 사명을 변경한지 약 7년 만이다. 하나금융그룹의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이라는 뉴비전 발표와 맞물려, 사명 변경을 통해 접근성 확대 등에 나선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더불어 최근에는 사명변경 경품 이벤트,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등을 통해 새로운 이름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처럼 증권사에서 사명을 금융투자 대신에 증권으로 표시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변경에 따른 비용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이름을 듣고서 영위하는 사업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금융투자라는 단어의 모호함 때문에 회사 이름만을 듣고 영위하는 사업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웠다"라며 "비용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쉬운 증권으로 이름을 변경하는 것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명 변경에 따라서 수십억원 이상의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한다. 사명 변경에 따른 광고비용, 영업점 간판 교체, 명함 교체 등에 따른 비용이 수반된다. 다올투자증권(옛 KTB투자증권)은 올 들어 '하는 일마다 복이 온다'라는 의미의 순우리말 다올을 적용해 이름을 변경했다. 실제 다올투자증권의 경우 사명 변경 과정에서 30억원 가량이 소요됐다. 또한 미래에셋증권도 과거 미래에셋대우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변경하면서 영업외 비용으로 566억원이 발생한 바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04 15:32:47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김주현 금융위원장, 코인업계 만남 성사되나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오는 11일 열리는 제3차 당정간담회에서 가상자산업계와 대면할 예정이다. 4일 가상자산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오는 11일 제3차 가상자산 당정 간담회를 개최한다. 앞서 지난 5월과 6월에 두 차례 진행된 당정간담회에 이어 마련한 후속 간담회다. 국민의힘 측은 김 위원장의 참석을 요청한 상태로, 참석할 경우 가상자산(가상화폐) 업계와는 공식적으로 처음 대면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금융위에서는 가상화폐를 증권형, 비증권형으로 나눠 규율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증권형은 자본시장법 규율체계에 따라 발행하도록하며, 비증권형은 국회에 계류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만들어 제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처럼 가상자산의 제도권화에 공을 들이는 금융위가 업계와 첫 대면에서 어떠한 발언이 제기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간담회에는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윤한홍 정무위원회 간사, 윤창현 디지털자산특위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금융감독원에서는 2차 간담회에 이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할 예정으로, 일정을 조율 상태다. 또한 지난 2차 간담회에서 업계에서 자율규제안을 공식화한 만큼 추진현황을 공개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번 간담회까지 참석한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5대 대형 거래소뿐 아니라 이번에는 코인마켓(가상화폐 간 거래시장) 거래소에서도 참석해 업계의 이야기를 전달할 전망이다. 윤창현 국민의힘 디지털자산특위 위원장은 "루나-테라 사태로 촉발된 디지털자산 마켓의 공정성 논란은 거래소들의 자율규제 개선방안으로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면서도 "입법과 제도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투자자보호 대책을 마련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포커스를 둔 신사업 지원 등 산업진흥 방안에 대해 전망해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04 15:24:14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투자수익률 영수증으로 보세요", 신한금투 MZ겨냥 서비스 출시

신한금융투자가 MZ세대를 비롯한 국내 주식 투자자 대상으로 주식잔고를 영수증 형태의 이미지로 제공하는 '투자 영수증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는 자신만의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영수증 형태의 이미지로 변환해 간직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러한 서비스에서 착안하여 신한알파 앱 내에서 국내 주식잔고를 영수증 형태의 이미지로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제공한다. 더불어 신한금융투자는 투자 영수증 기능 도입에 맞춰 오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자 영수증을 발급한 고객 1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고, 본인의 투자 영수증을 인스타그램에 인증한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증정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미래 잠재 고객인 MZ세대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MZ고객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애자일 조직인 MZ고객확대스쿼드를 신설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이마트24와 협업을 통해 미국 주식 도시락을 출시하여 판매한 바 있다. 신한금융투자 애자일 조직인 MZ고객확대스쿼드 양진근 트라이브장은 "신한금융투자는 이번에 진행하는 투자 영수증 서비스를 통해 MZ세대 고객의 취향 및 니즈를 고려하여 그들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지속 추진하며 눈높이를 맞춰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04 11:30:31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유진투자증권, 국내 및 미국주식 우대수수료 평생 제공

유진투자증권은 이번 달부터 신규 온라인 고객 대상으로 '국내 및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평생 우대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우대 혜택에 따라 8월부터 유진투자증권에서 온라인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들은 국내주식 거래 시 우대수수료율 0.0036396%를 평생 동안 적용받게 된다. 0.0036396%는 유관기관제비용만 포함된 수수료율이다. 이와 함께 해외주식거래를 처음으로 신청한 온라인 고객은 미국주식 매수, 매도 거래 시 우대수수료율 0.07% 혜택을 평생 동안 누릴 수 있다. 또한 유진투자증권은 신규 및 기존고객에게 우리은행 고시 환율 기준으로 미국, 중국, 홍콩 세 국가에 대한 90% 환전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김경식 유진투자증권 디지털금융실장은 "국내외 증시 환경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고객님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고객님들의 성공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에서는 '신용융자, 담보대출 이자율 우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번 달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온라인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에게 올해 연말까지 연 3.5%의 신용융자, 담보대출 이자율 혜택이 제공되는 이벤트다. 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의 참여 신청이 필요하며, 1인 1계좌에 한해 혜택이 제공된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8-04 11:08:32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삼성증권·NH농협·KB국민은행 앱에서도 빗썸 가상자산조회 가능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주요 금융 플랫폼과 연동을 통해 더욱 편리한 가상자산 시세조회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고객들에게 확장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주요 금융사 플랫폼과 조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협업해왔다. 빗썸 고객은 ▲삼성증권 '엠팝(mPOP)' ▲NH농협은행 'NH스마트뱅킹', 'NH올원뱅크' ▲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등에서 빗썸에 보유한 자신의 가상자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 '디지털자산'을 통해서 빗썸의 원화마켓과 BTC마켓의 가상자산 시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빗썸 계정을 최초 한 번만 연동하면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 종목, 보유 수량, 수익률 등 종합적인 투자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NH농협은행에서는 NH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 등 2가지 앱을 지원한다. 각 플랫폼에서 '금융상품몰'과 '마이데이터'를 누르면 빗썸과 연동된 고객의 가상자산 보유 현황과 수익률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 앱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했다. 연동 방법은 KB스타뱅킹 앱 내 '마이자산관리'에서 '금융플러스'와 'My금고' 메뉴를 클릭한 후, 보유한 가상자산의 종류와 보유수량, 매입단가를 입력하면 평가금액 및 투자손익이 간편하게 조회된다. 이 외에도 빗썸은 이달 중순부터 국내 NFT마켓 '팔라스퀘어', '메타갤럭시아'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이더리움(ETH)과 클레이튼(KLAY) 시세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빗썸 관계자는 "가상자산이 기존 금융과 가까워지며 고객들이 편리하게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빗썸은 고객을 위한 빠르고 간편한 거래 환경 조성과 더불어 투명한 거래소 운영을 통한 투자자보호를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04 11:01:00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마감시황]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상승…2461.45마감

3일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락 출발했으나 외국인 매수세가 확대되자 상승 전환했다"며 "미국과 중국의 대만 문제에 대한 첨예한 갈등 속에서 무력 충돌 가능성 완화와 중국 증시 반등에 따른 안도감도 반영됐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1.83포인트(0.89%) 상승한 2461.45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4737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3322억원을, 기관은 1445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0.38%), 건설업(-0.20%), 철강금속(-0.07%)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보험업(2.88%), 서비스업(2.84%), 금융업(1.26%) 등이다. 상승 종목은 576개, 하락 종목은 266개, 보합 종목은 86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삼성전자(-0.65%), 삼성전자(우)(-0.18%)를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했다. 카카오(5.85%), LG에너지솔루션(4.80%), 네이버(3.86%) 등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1.02포인트(1.37%) 오른 815.36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808억원을, 기관은 612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349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유통(-0.02%)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디지털(6.80%), IT S/W & SVC(4.26%), 오락(3.35%) 등이다. 상승 종목은 1011개, 하락 종목은 394개, 보합 종목은 96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셀트리온제약(-0.24%), 셀트리온헬스케어(-0.14%)를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했다. 카카오게임즈(13.98%), 펄어비스(9.54%), 에코프로비엠(6.46%) 등이다. 김석환 연구원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통과 예상에 따른 국내 2차전지 수혜 기대감이 반영되자 2차전지주가 상승했으며, 카카오게임즈의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발표에 따라 게임주도 강세를 보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60원 오른 1310.3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8-03 16:23:16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코인시황] 비트코인 3000만원대 횡보...'솔라나' 해킹 이슈에 급락

3일 오후 비트코인이 전날에 이어 3000만원대에서 머무르면서 횡보하고 있다.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전 거래일 0.33% 내린 306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국내 다른 거래소인 업비트 등에서도 3060만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이달 들어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1일 한때 3179만원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소폭 하락하면서 글로벌 거래시세 역시 이날 같은 시각 기준 2만2916달러를 거래되면서, 이달초부터 2만2000~2만3000달러 선에서 등락이 이어지고 있다. 가상화폐(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큰 방향성을 보이지 않으면서 앝르코인들도 1% 내외에서만 움직이고 있다. 시총 2위인 이더리움이 전거래일 대비 1.06% 오른 219만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바이낸스코인과 에이다도 전장 대비 각각 1.19%, 0.84% 오른 38만4200원, 6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솔라나의 경우 수백만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가 발생하면서 급락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 등에 따르면 솔라나 기반 비수탁형 지갑 팬텀은 취약점 공격을 받아 수백만 달러 상당의 가상화폐 탈취가 일어났다. 8000여개 지갑이 해킹에 노출됐으며, 이들 지갑 안에는 최소 500만달러 이상의 가상화폐가 들어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업비트, 빗썸 등에서 솔라나의 입출금이 일시 중단됐다. 입출금이 중단된 여파로 여타 알트코인 대비 변동성도 커졌다. 같은 시각 솔라나는 6.06% 내린 5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03 16:05:26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디지털 VIP 멤버십 서비스 오픈 및 이벤트

신한금융투자는 비대면 고객을 위한 '디지털 VIP 멤버십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디지털 VIP 멤버십 서비스는 총자산 1억 원 이상을 신한금융투자 비대면 계좌로 보유한 고객으로 신한 Tops Club 프리미어 등급에 해당된다. 먼저, 각종 금융혜택을 놓치지 않게 계좌상태를 점검해주는 '내 계좌 체크 서비스'다. 세제 또는 수수료 혜택 등 각종 혜택이 있는 계좌의 활용에 대한 총 8개 항목의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베테랑 디지털PB가 계좌를 점검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계좌 셋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다림없이 바로 연결되는 '디지털PB 투자상담 VIP 전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VIP 고객 전용 핫라인을 통해 디지털PB센터 VIP전담팀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투자상담이 이뤄진다. 투자솔루션과 투자자산 컨시어지 및 각종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VIP Care 서비스'이다. ▲신한금융투자의 세무, 부동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그룹의 투자솔루션을 받을 수 있는 'VIP 프라이빗 솔루션 서비스' ▲투자자산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돕는 'VIP 컨시어지 서비스' ▲공모주 청약우대, RP이율 우대 등 각종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VIP 금융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 VIP 멤버십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신한에서 다시시작 이벤트'를 오는 10월말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순입금고 1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30명, 총 390명에게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10월 말 기준 잔고가 1억 원 이상이고 11월 한달 간 평잔 1억 원 이상을 유지할 경우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10만원 백화점 상품권, 디지털 VIP 멤버십 혜택 등을 제공한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03 15:27:58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