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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에 쪼그라드는 은퇴자금 어쩌나…'한화 LIFEPLUS TIF' 주목

최근 디폴트옵션 도입에 맞물려 퇴직연금 시장 규모가 대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한화자산운용이 차별화된 타겟인컴펀드(TIF) 상품을 출시했다. TIF는 리스크 기반의 체계적인 자산 배분 전략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고객에게 최대한 오랜 기간 생활자금을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펀드로, 자산운용사들이 TIF 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한화 LIFEPLUS TIF'는 타 운용사 TIF가 '인컴'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 비해 '변동성' 관리에 집중한다. 한화펀드는 철저한 변동성 관리 전략으로 투자재원을 최대한 보전하여 자금 인출 기간의 극대화를 추구한다. 단순 금액별 자산 배분이 아닌 위험 배분에 기반한 전략적인 자산 배분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장기 연간 변동성을 4~6% 수준으로 관리함으로써 일반적인 시장 상황은 물론 인플레이션, 시장 급락 시에도 포트폴리오 가치가 크게 훼손되지 않도록 설계돼 금융자산의 실질 가치를 보전하는데 유리하다.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변동성이 잘 관리되면 수익률이 유사하더라도 인출금 지급 기간이 크게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더불어 한국형 연금제도를 고려하여 최적화된 절세 인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개인솔루션본부장은 "유사한 수익률에서 변동성이 1% 감소하면 인출금 지급 기간은 약 3~4년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했다"라며 "인출기 자산 운용에 특화된 국내 최초의 TIF인 만큼, 기존 펀드들과 차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8 12:50:5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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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이지스 임팩트 스테이지' 참가 모집

이지스자산운용이 공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창업가를 육성한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오는 9월 1일까지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이지스 임팩트 스테이지(IGIS IMPACT STAGE)'의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지스 임팩트 스테이지는 혁신적인 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공간에 사회적 가치(Social Impact)를 창출하고자 하는 창업가를 육성·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지스자산운용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공간이 가진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신청 대상은 예비 창업팀 또는 3년 차 이하의 신생기업이다. 이지스 임팩트 스테이지 홈페이지에서 3인 이내의 팀으로 응모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1차 서면 심사,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9월 넷째 주 중 최종 참가팀 10곳을 선발한다. 최종 참가팀은 사회혁신기업 육성기관인 언더독스의 밀착 코칭 하에 12주간 사업 아이템을 검증하고 고도화한다. 성과공유회는 12월 16일 개최 예정이다. 이날 전체 육성 과정을 평가한 순위에 따라 ▲1등(1개팀) 5000만 원 ▲2등(1개팀) 3000만 원 ▲3등(2개팀) 1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총 1억1000만 원)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별도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팀에는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지원금 300만 원이 각각 제공된다. 이지스자산운용은 투자 기회 검토 등 우수 참가팀을 위한 후속 지원도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이지스자산운용은 오는 18일 유튜브를 통해 사전설명회 영상을 공유한다. 이지스 임팩트 스테이지의 핵심 가치를 시각화한 '오프닝 영상'과 '담당자가 소개하는 이지스 임팩트 스테이지', '공간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연사의 강연' 2개 등 총 4개 영상이 제작된다. 연사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통해 도시에 숨어 있는 에너지 문제를 찾아낸 '나인와트'의 김영록 대표 ▲소상공인이 소규모 공간에서 소비자를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한 '프로젝트 렌트'의 최원석 필라멘트앤코 대표 등이 참여한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간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자 '공간에 대한 이지스적 생각 공모전'을 지난해 개최한 바 있다. 당시 공모전에 입상한 20개팀에는 총 1억6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아울러 지난 4월부터 우미희망재단, CEO지식나눔, 한국프롭테크포럼 등과 함께 '프롭테크 CEO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공간은 사람의 삶이 머무는 기반이므로 공간의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이지스자산운용과 공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줄 창업가들이 이지스 임팩트 스테이지에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08 11:28:5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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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과 상생협력 최우수 업체는 매일유업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대리점과 공정한 계약을 맺고 상생협력에도 힘쓴 공정거래협약 최우수 업체로 매일유업을 선정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리점분야협약평가위원회가 심의·확정한 '2021년도 대리점협약 평가결과'를 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한국공정거래조정원과 함께 10개 사에 대해 서면심사·현장실사를 벌이고 대리점 계약의 공정성(68점), 법 위반 예방 및 법 준수 노력(20점), 상생협력 지원(12점), 대리점 만족도 조사(10점)를 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은 매일유업, 우수 등급은 CJ제일제당, 양호 등급은 이랜드월드, 오리온, 남양유업 등 3곳이 선정됐다. 매일유업은 대리점의 수령금액·지급금액과 계약 해지에 관한 세부적인 기준·절차를 내부 규정으로 제정해 준수해 계약의 공정성에서 95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대리점 상생기금센터를 통해 대리점 운영에 필요한 영업지원 외에 출산·명절 선물, 건강검진 할인 등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시행했다. CJ제일제당은 대리점에 냉장고 구매 비용 절반, 직원 자녀 학자금, 요소수 등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공정위는 최우수등급에 직권조사 2년간 면제, 우수등급에 직권조사 1년간 면제 혜택을 줄 계획이다.

2022-08-07 16:36:03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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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상승세 이어지나...美 7월 CPI가 변수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했던 국내 증시는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7월 CPI는 향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지난주 코스피는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2490선을 회복했다. 특히 올들어 국내 시장을 떠났던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7거래일간 코스피 시장에서만 약 2조2300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코스피의 상승을 견인했다. 이같은 코스피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갈 수 있을 지는 오는 10일 발표되는 미국 7월 CPI에 좌우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 동월 대비 9.1% 오르며 4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6월 CPI의 발표가 미국 연준의 자이언트스텝(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 단행 등에 영향을 미쳐 국내 증시에도 악재로 작용한 바 있다. 따라서 일부 증권사에서는 미국 7월 CPI 발표에 따라 향후 국내 증시의 반등 탄력이 억제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박승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미국 7월 CPI 발표를 기점으로 코스피의 반등 탄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7월 CPI 컨센서스는 전월 대비 0.3% 상승, 전년 대비 8.8% 올랐다. 6월 CPI가 전월 대비 1.3%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인플레이션 압력은 완화됐지만, 7월 CPI 발표가 예상을 웃돌면 악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에는 7월 CPI 외에도 미국 8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자 심리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어 증권가에서는 이들 지표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12일 발표되는 8월 미시간대의 기대 인플레이션도 미 7월 소비자 물가에 이어 연이어 전월치를 하회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향후 물가 하락에 대한 기대를 더 높여 향후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한층 무게를 실어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밖에도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또 다른 요인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최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 의장의 대만 방문으로 미·중 갈등이 고조된 상황이어서 증시의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물가 지표의 피크아웃(정점 통과)과 이에 따른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과 관련한 기대감은 주식시장에 어느 정도 선반영됐다고 본다"며 "그 외 변수로 동아시아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악재와 미국 정부 투자 기대감이라는 호재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미국 증시 대비 한국 주식시장의 눈높이를 낮춰야 하는 요인이나 에너지 전환과 관련한 개별 업종 종목 관점에서는 기회 요인이 상존한다고 덧붙였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8-07 15:59:5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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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하향세 속 정유株 주가전망 '빨간불'

정유업체들이 올 2분기에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는데도 유가 하락 여파로 정제마진이 동반 하락하는 바람에 하반기 수익성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9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전 거래일 대비 0.53% 배럴당 89.0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이는 주간 기준으로는 9.74% 하락한 수치다. 지난 6월까지만 하더라도 WTI 가격이 배럴당 120달러를 웃돌았지만 이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국제 유가가 90달러를 하회한 것은 거의 반년 만의 일이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WTI 종가가 90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인 지난 2월10일 이후 처음이다. 국제 유가 하락 속에서 정제마진 하향 등의 여파로 국내 대표 정유주들의 2분기 실적이 역대급인데도 주가는 휘청이고 있다. S-Oil은 연초 8만5900원으로 시작해 지난 6월 유가 폭등과 함께 52주 최고가인 12만3000원을 기록하면서 반 년새 40% 넘게 폭등했다. 또한 최근에 발표한 2분기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분기별 역대급 최대치를 기록했다. 당초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로 나왔던 1조4000억원을 훌쩍 넘은 1조722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배에 달하는 수치다. SK이노베이션도 2분기 매출액으로 19조9053억원, 영업이익 2조3292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76.8%, 318.9% 올랐다. 더불어 현대오일뱅크도 영업이익이 같은 기간 415.8% 급등했다. 그러나 호실적에도 주가는 6월 정점 이후 내리막을 타고 있다. S-Oil은 7월에는 10만원선이 무너진 이후 하락세가 이어져, 지난 5일에는 500원(0.58%) 내린 8만5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이노베이션 역시 지난 6월 10일(24만4000원) 이후 주가가 하락하면서 지난 5일 18만5500원까지 내렸다. 국제 유가 하락세와 더불어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도 2분기 30달러에 달했지만, 이후 지난달 말에는 2달러대로 급락하면서 하반기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다만 영업이익 감소에도 동절기 수요증가 영향이 하반기 정제마진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이진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정유 영업이익이 정제마진 조정과 재고평가소실로 5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타이트한 제품 공급에도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감소 영향으로 정제마진 하락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동절기 수요, OPEC+ 제한적 증산 여력, 낮은 제품 재고 등으로 4분기 정제마진은 재차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07 13:51:3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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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관심종목] 대한항공, 역사적 저평가…2분기 연속 실적 '훨훨'

대한항공이 여객수요 회복과 화물 운임 상승에 2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깜짝실적)를 기록했다. 해외여행 경기 회복에 주가가 반등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대한항공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50원(-2.46%) 하락한 2만5750원에 장을 마쳤다. 대한항공의 주가는 지난 4월 올해 최고점이었던 3만2000원대 대비 20%가량 감소한 상태다. 대한항공은 올해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조3324억원, 영업이익 735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0.8%, 273.7% 급증해 시장전망치를 뛰어넘었다. 당기순이익도 246% 증가한 4504억원을 기록했다. 여객 수요의 점진적 회복에다 화물사업의 선전으로 호실적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화물 매출의 경우 화물 수송량(FTK)은 전년 동기 대비 6.0% 감소했으나, 화물 운임이 52.9% 급등해 만회가 가능했다. 이병근 흥국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화물 부문은 글로벌 악재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유럽 수요가 감소했고, 중국의 해외여행 규제로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었지만 대한항공의 화물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달러 기준 외화차입금 및 변동금리 차입금 비중 축소로 리스크 관리, 차별화된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수요 변동성에도 버틸 체력이 충분하다"며 "향후 탄력적인 공급 조절을 통해 여객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다"고 했다. 주요 증권사의 기업분석보고서(리포트)를 살펴보면 모두 '매수' 의견을 냈다. 미래에셋증권이 4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한화투자증권 3만9000원, 하나증권 3만7000원, 흥국증권 3만6000원, NH투자증권 3만5000원, 대신증권 3만3000원 등의 순이다.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1배로 역사적으로 저평가됐다"며 "실적 우려 해소와 함께 주가 반등 본격화를 전망한다"고 말했다. 단, 여객부문 손익 개선 속도에 대해서는 시각차가 드러났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여객 사업은 3분기까지는 강한 손익 개선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으로의 완전 회복은 지연될 수 있다"며 "고유가, 고환율로 인해 여행의 비용 부담이 많이 늘어난 데다 팬데믹의 연장, 경기 둔화에 따라 여행 수요가 위축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반면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은 팬데믹 이전 대비 여객 공급을 2분기 31%에서 3분기 50%까지 늘릴 방침"이라며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고 경쟁사들보다 유리한 상황인 만큼 비싼 운임 시황이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07 11:18:4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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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50억원 규모 해외주식형 ELS 2종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전용 해외주식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각각 50억원 한도로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TRUE ELS 15345회는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Tesla)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주가를 3개월마다 관측해 최초 기준가격의 75%(3, 6, 9, 12, 15, 18, 21, 24, 27개월), 70%(30개월), 65%(33개월), 60%(만기) 이상일 경우 연 14.6%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 TRUE ELS 15346회는 테슬라(Tesla)와 엔비디아(NVIDIA)가 기초자산이다. 만기는 3년이며 조기상환 여부는 6개월마다 판단한다. 기초자산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6, 12, 18개월), 70%(24개월), 65%(30개월), 60%(만기) 이상이면 연 25.7%의 수익과 함께 원금을 돌려받는다. ? 조기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에도 투자기간 중 원금손실 기준선(낙인, knock-in)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으면 만기시 정해진 수익률을 지급한다. 두 상품의 낙인은 40%다. 낙인 미만으로 하락했더라도 기초자산 가격이 만기 상환조건 이상일 경우 약정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미만일 경우 원금의 40~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일반 개인투자자 청약 기간은 오는 8일까지다. 이후,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8월 9일과 10일 숙려기간을 갖고, 8월 11일부터 12일 오전 10시 사이 청약 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한국투자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05 16:25:43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