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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NFT 실전 투자 바이블' 출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NFT 투자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북 'NFT 실전 투자 바이블'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적은 지난해 출간된 '한 권으로 끝내는 코인 투자의 정석'에 이어 빗썸이 발행한 두 번째 책이다. 빗썸의 NFT·메타버스 자회사인 '빗썸메타' 담당자들과 빗썸 사내 가상자산 연구 모임인 씨랩(C-Lab)의 구성원들이 집필에 참여했다. 필진들은 NFT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실전 NFT 구매를 위한 시장분석 기법까지 다양한 컨텐츠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또한 NFT를 구매할 때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과 각종 사기 수법도 다뤘다. 특히 이번 서적에서는 NFT를 처음 구매하는 투자자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단계별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필진들은 NFT 투자 4단계를 통해 지갑을 만들고 세팅하는 방법, 구매와 판매법, 민팅 참여 방법 등을 설명한다. 이밖에도 NFT 투자 관련 유용한 사이트를 정리해 부록으로 담았다. 한편 빗썸은 두 번째 서적 발간을 기념해 빗썸캐시 쿠폰, 빗썸메타 NFT 확정권 등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책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빗썸캐시 랜덤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의 유효기간은 올해 말일까지이며 중복지급은 불가능하다. 또한 빗썸의 신규가입 고객과 원화마켓 거래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빗썸메타 'NAEMO GENESIS(네모 제네시스)' NFT 확정권 1매 40명 ▲NFT 실전 투자 바이블 도서 1권 100명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빗썸카페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하면 된다. 빗썸 관계자는 "NFT를 포함한 가상자산 산업은 아주 빠르게 성장하고 변화하므로 투자자 입장에서 충분히 공부하고 새로운 이슈들을 꾸준히 익혀야 한다"며 "이번 책이 자신이 투자하는 것의 실체가 무엇이며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 검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이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23 12:58:5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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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써머토크 콘서트' 개최

KB증권이 오는 25일 '2022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써머토크 콘서트(Summer Talk Concert)'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2022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예비 최고경영자(Next CEO) 및 고액자산가(HNW; High Net Worth) 고객을 초청하여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언택트(비대면) 써밋'이다. 이번 10회차 '2022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세대를 아우르는 컨셉으로 KB증권의 '가족(부모와 자녀 동반)'을 초청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1부 강연은 취업 면접 전문가인 복성현 대표가 맡는다. 복성현 대표는 반드시 알아야 할 면접 꿀팁과 자기 소개 방법 등 입시와 취업에 성공하기 위한 면접 준비방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부 강연은 인기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를 운영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진승 원장이 강연할 예정이며, 방송인 조세호씨가 오진승 원장과 함께 진행을 맡는다. 오진승 원장은 이번 강연에서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정신건강도 다른 병과 마찬가지로 꾸준한 관리를 통해 완치에 이를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를 겪은 젊은 세대들을 위해 인생은 매 순간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고 그 선택이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을 때의 좌절감 등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내 안의 자존감 찾기'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홍구 KB증권 WM영업총괄본부장은 "잦아들지 않는 코로나19로 인해 코로나 블루는 여전히 진행중인 상황인 것 같다" 며 "늦여름 밤 모든 근심을 더위와 함께 날려버리고,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의 참가신청은 KB증권 영업점과 SNS를 통해 접수 받고 있으며, SNS로 신청할 경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발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23 12:52:5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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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운용, 서스틴베스트와 ESG 업무협약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지난 22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와 ESG 분야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스틴베스트는 운용사 등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ESG 데이터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2006년 국내 최초로 ESG 평가모형을 개발한 이래 16년간 국내 ESG 평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6월 말 기준 1229개의 국내 기업을 평가하고 있으며, 약 122만 개의 기업 ESG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박학주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와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이사는 상호 보유한 ESG 리서치 역량과 ESG 투자 노하우 등 전문성을 활용해 국내 ESG 분야에 대한 시장 선도력을 확보하고, ESG 투자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NH-아문디자산운용은 서스틴베스트와 ESG 투자성과 개선 및 ESG 경영 역량 고도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특히 ESG 리스크 관리방안, ESG 투자 고도화 방안 등 ESG 투자성과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공동 연구 과제를 발굴해 운용과 리스크관리 실무진이 직접 연구에 참여할 계획이다. 박학주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국내 ESG 투자를 한 단계 진일보시킬 수 있는 심도 있는 연구 결과를 기대한다"며 "ESG 투자를 선도하고 있는 NH-아문디자산운용은 ESG 경영의 고도화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는 "ESG 투자를 수행하는 자산운용사와 ESG 평가를 수행하는 평가사가 공동연구를 통해 한국의 ESG 투자문화를 개선 발전시킬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해 박학주 대표 취임 후 ESG 추진위원회 출범 등 ESG 경영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전 운용 부문에 ESG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모든 경영 의사결정에 ESG를 최우선으로 하는 'ESG 퍼스트'를 비전으로 선포한 바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23 11:28:3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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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문가 10명 중 9명 "8월 기준금리 0.25%p 인상"

원·달러 환율이 14년 만에 최고치를 돌파하는 가운데 오는 25일 기준금리가 추가 인상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채권전문가는 10명 중 9명이 베이비스텝(한 번에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을 실시할 것으로 전망했다. 23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9월 채권시장 지표'에 따르면 지난 11~17일 채권 보유·운용관련 종사자(190개 기관·842명)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7%가 이달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3.0%는 동결할 것으로 봤다. 인상을 전망한 응답자는 전월(99.0%)대비 소폭 줄었지만 여전히 인상 전망이 우세하다. 이에 대해 금투협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침체가 가시화하고 있지만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통화 긴축 기조와 한미 금리 역전으로 인한 우려가 작용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인상을 전망한 응답자 가운데 91%는 0.25%포인트 인상하는 베이비스텝을 실시할 것으로 봤다. 나머지 6%는 0.50%포인트 올리는 빅스텝을 예상했다. 이에 따라 9월 채권시장 심리는 소폭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채권시장 심리를 보여주는 종합 BMSI는 96.7로 전월(91.3)대비 하락했다. 시장금리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 대비 개선됐다. 금리전망 BMSI는 93.0으로 전월(74.0)대비 상승했다. 한은의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으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물가 관련 채권시자 심리도 호전됐다. 물가 BMSI는 101.0으로 전월(25.0)대비 크게 올랐다.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라 미국의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에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조만간 정점을 지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환율 관련 채권시장 심리도 개선됐다. 환율 BMSI는 80.0으로 전월(34.0)대비 상승했다. 구체적으로 응답자의 25%가 환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환율이 보합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70%로 집계됐다. 글로벌 달러화 강세 흐름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통화 긴축에 대한 우려와 국내 단기외채비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높게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23 11:05:2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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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 2종목 신규 상장 이벤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신규 상장하는 TIGER ETF 2종목에 대해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종목은 'TIGER 차이나항셍테크레버리지(합성 H) ETF'와 'TIGER 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ETF'다. TIGER 차이나항셍테크레버리지(합성 H) 상장지수펀드(ETF)는 국내 최초로 상장하는 중화권 테크 지수 레버리지 상품으로, 중국 신경제를 반영하는 '항셍테크지수' 일간 수익률 2배를 추종한다. ETF 비교지수는 'Hang Seng TECH Index'다. 해당지수는 홍콩거래소 메인보드에 상장된 종목 중 섹터(IT, 자유소비재, 산업재, 금융, 헬스케어 섹터로 분류되는 기업), 테마(인터넷/모바일, 핀테크, 클라우드, e커머스, 디지털, 자율화 관련 사업 영위), 혁신기업(인터넷/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비즈니스를 영위하거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 투자가 5% 이상이거나 연간 매출액 증가율이 10% 이상인 기업) 조건을 만족하는 시가총액 상위 30종목으로 구성된다. TIGER 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ETF는 국내 A+ 신용등급 이상의 금융채, 회사채 등 투자등급회사채 전반에 투자하는 ETF다. 해당 ETF는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 달성을 추구하는 액티브 ETF로, 가중평균만기인 듀레이션을 조절하거나 잔존기간이 단축됨에 따라 가격이 상승하는 롤링효과 등을 활용하는 등 운용전략을 구사한다. ETF 비교지수는 'KIS 투자등급회사채지수'다. 해당지수는 'KIS 자산평가'가 산출하는 지수로, 'KIS 종합채권지수'에 포함된 원화채권 전체 종목 중 미상환잔액 500억원 미만, 후순위채, 옵션부채권 등을 제외한 후 신용등급 AA0 이하 A+ 이상, 만기 1년 이상 5년 이하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채, 회사채를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 적용해 지수를 산출한다. 이벤트는 TIGER 차이나항셍테크레버리지(합성 H) ETF와 TIGER 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ETF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8월 23일부터 9월 23일까지 대신증권과 키움증권에서 진행된다. 두 증권사 모두 대상 ETF 종목별 일 거래금액에 따라 1억원 이상 거래 시 5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을, 3억원 이상 거래 시 3명에게 문화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단, 키움증권은 선착순으로, 대신증권은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각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8-23 10:35:1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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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ESG 종합채권 액티브 ETF·KODEX 국고채 30년 액티브 ETF 2종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KODEX ESG종합채권 액티브 ETF'와 '삼성 KODEX 국고채 30년 액티브 ETF'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9일 신규 해외채권형 ETF 2종 상장에 이어 채권형 ETF 상품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국내채권형 ETF 2종을 상장하면서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채권종합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단기, 중장기, 초장기의 각 듀레이션별 상품을 모두 갖추며 ETF만으로 기관과 개인이 채권시장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상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삼성 KODEX ESG 액티브 ETF는 국내 최초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종합채권지수 ETF다. ESG 인증채권인 녹색채권, 사회적채권, 지속가능채권을 의무적으로 50% 이상 편입하기 때문에 ESG 채권에 대한 종합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이 상품은 글로벌 ESG 투자 트렌드의 확장으로 공공기관뿐 아니라 민간 기업의 ESG 채권 발행이 증가하고, 전세계 기관 투자자들이 ESG 요인을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 집중 반영하면서 ESG 투자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했다. KODEX ESG 종합채권 액티브 ETF는 ESG채권에 투자할 의무가 있는 기금, 공제회 등 기관 투자자의 크레딧 채권 투자 방안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 상품을 활용하면 ESG 스코어링 과정을 대체할 수 있어 ESG 채권 투자에 대한 손쉬운 솔루션이 될 수 있다. 대상 종목은 한국기업지배구조권 ESG 평가 상위 3개 등급(A+, A, B+)인 기업이 발행한 신용등급 A-이상 채권과 ESG 인증채권으로 구성된다. 총 보수는 0.07%다. 삼성 KODEX 국고채30년 액티브 ETF는 한국 초장기물 채권시장을 대표하는 액티브 채권 ETF다. 30년 만기로 발행된 국고채 중 잔존만기가 20년을 초과하는 국고채를 편입한다. 최근 시장의 침체와 고금리 상황에서 장기 듀레이션 채권 투자와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하고자 하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의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KODEX 국고채30년 액티브 ETF는 이러한 초장기 포트폴리오 구성에 활용이 가능하다. 총 보수는 0.05%다. KODEX 신규 국내채권형 ETF 2종은 ETF의 특성상 판매보수가 내재된 국내 채권형 펀드 대비 보수가 저렴해 높은 비용 문제로 장기 채권을 다루기 어려웠던 중소형 기관이 투자 수단으로 활용하기에 용이하다. 같은 이유로 자산배분형 펀드나 소규모 혼합형 펀드가 담기에도 적합하다. 일명 '펀드를 위한 펀드'다. 개인 투자자들은 퇴직연금 등 자산관리 계좌에서 30% 비중의 안전자산으로서 이번 2종의 채권 ETF 상품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장기 채권 투자 시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향후 금리가 하락할 경우 추가적인 가격차익(자본수익)을 거둘 수 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삼성 KODEX ESG 종합채권 액티브 ETF와 삼성 KODEX 국고채 30년 액티브 ETF를 새롭게 상장하면서 기존 채권형 ETF상품들과 더불어 국내 채권 EMP 펀드를 만들 수 있는 라인업을 갖추었다"며 "ETF를 활용한 채권 투자 수단이 더욱 다양해졌기 때문에 앞으로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들이 ETF 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8-23 09:51:1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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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해외부동산펀드 누적 약정 3조원 돌파

KB자산운용의 해외부동산펀드 누적 약정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 KB자산운용은 2018년 해외부동산본부를 신설한 이듬해 약정액 1조원을 기록한 뒤 4년 만인 지난 7월 약정액 3조원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약정 펀드는 1500억원 규모의 미국 임대주택 펀드를 시작으로 벨기에 오피스 부동산 펀드(1300억원), 영국 선순위 부동산 펀드(600억원) 등 경기 민감도가 낮고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부동산이 포함됐다. 지난 5월에 설정한 'KB 프라이빗솔루션 일반사모부동산 펀드'는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첫 펀드로 고객층을 다변화했다. 업계에서는 KB자산운용 해외부동산운용본부의 가장 큰 강점으로 다양한 인력구성을 꼽는다. 자산운용사 외에도 은행, 보험, 산업계 등에서의 다양한 투자 경험을 쌓은 전문인력들과 이들이 보유한 국내외의 네트워크는 KB자산운용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KB자산운용은 이같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위험관리를 통해 본부설립 이후 한건의 원금손실도 없는 뛰어난 운용성과를 기록 중이다. 홍설필 KB자산운용 해외부동산운용본부 본부장은 "최근 증시에 변동성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물자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개인연금, 퇴직연금에서 폭넓게 해외부동산펀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리테일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 본부장은 "성공적인 해외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해외 우량 자산 발굴과 함께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23 09:35:3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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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證, 'i-ONE Bank에서 ETF하고 ETF받자'이벤트

IBK투자증권이 IBK기업은행 모바일 플랫폼 'i-ONE Bank'에서 ETF를 거래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ETF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i-ONE Bank 앱의 주식매매서비스를 통한 ETF 거래 실적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350명을 추첨해 ETF 1주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경품으로 지급되는 ETF는 KODEX200(10명), KBSTAR ESG사회적책임투자(40명), KOSEF고배당(300명) 등 이다. IBK투자증권은 같은 기간 타사 계좌로부터 IBK투자증권 계좌로 국내주식 100만원 이상을 순입고한 고객에게 주식담보대출 금리를 대출 시작일부터 90일간 연 3.9%로 우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 중 100명을 추첨해 TIGER탄소효율그린뉴딜 ETF 1주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 대상 타사대체 입고 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상장주식이며 K-OTC, 코넥스는 제외된다. 단, 주식담보대출 금리 우대 혜택은 당사 대출가능종목에 한해 적용된다. 이번 이벤트는 IBK기업은행 모바일앱 'i-ONE Bank'와 IBK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비대면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친화적 서비스 구축을 통해 고객 기반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IBK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23 09:35:03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