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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영등포50플러스센터,'중·장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금융자산관리'강좌 개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영등포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금융자산관리' 특강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3월 4일부터 13일까지 4회에 걸쳐 저녁 6시~8시 서울 여의도 영등포50플러스센터 4층 강당에서 열린다. 직장인들이 퇴근 이후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자 저녁 시간대로 마련됐다. 4일 첫회 강연에는 유흥수 영등포50플러스센터 금융교육지원단장이 100세 시대이지만 너무 빠른 현역 은퇴로 인하여 신중년의 삶이 위태로운 시기에 은퇴자산 관리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운용할 것인지, 6일 두 번째 강연에는 박소연 신영증권 이사가 5% 금리라는 뉴 노멀 시대에 금융소비자가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11일 세 번째 강연에는 김성일 경희대학교 객원 교수가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등 금융자산을 적절히 운용하는 방법을, 13일 네 번째 강연에는 지철원 트러스톤자산운용 상무가 나날이 복잡해지고 있는 금융투자상품 중 자신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을 고르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강좌 수강료는 무료이다. 사전 접수는 2월 20일부터 영등포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70명으로 마감 예정이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2-20 14:15:4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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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금융권 최초 GPT스토어서 ‘KB증권 GPT’ 출시!

KB증권은 지난 19일 챗봇(Chat Bot) 거래 플랫폼 'GPT스토어'에 국내 금융권 최초로 챗GPT 기술을 기반으로 한 'KB증권 GPT'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GPT스토어'는 AI챗봇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지난 1월 선보인 플랫폼이다. KB증권은 금융업계의 미래를 선도하고자 인공지능(AI) 및 신기술들을 다각도로 적용하는 등의 기술 혁신을 통해 AI챗봇 'KB증권 GPT'를 개발했다. 'KB증권 GPT'는 'GPT스토어'에 접속 후 'KB증권' 검색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오픈AI의 유료회원등급인 'GPT 플러스' 이상 사용자인 경우 검색 및 사용이 가능하다. KB증권 관계자는 "'KB증권 GPT'를 통해 고객의 경험을 혁신하고 기술 혁신을 통해 금융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는 개인 맞춤형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금융 어시스트 챗봇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B증권 GPT'는 KB증권 오픈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와 연계해 '종목랭킹', 'KB증권 추천주(KB 리서치 추천)', '연금상품 조회' 등 KB증권의 다양한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한다. 더불어 'KB증권 GPT'의 응답과 함께 KB증권의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MTS) 'KB M-able(마블)' 및 'M-able mini(마블미니)', 'M-able 와이드'의 관련 서비스도 제공돼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KB증권의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홍성우 IT본부장은 "AI와 금융을 결합한 'KB증권 GPT'를 통해 고객중심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KB증권은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에게 금융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맞춤형 투자 정보와 전략적 조언을 제공함으로써 금융투자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사용자 경험 혁신과 만족도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20 14:13:0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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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우스운용, 중소벤처기업 M&A 자문기관으로 신규 선정

메테우스자산운용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M&A) 지원센터의 M&A 자문기관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부터 지정받은 기관이다. M&A시장 전문가와 연계를 통해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M&A시장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M&A 지원센터는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등 요건을 갖춘 기업의 M&A 추진에 필요한 기업실사 수수료의 40%(최대 1000만원 한도)를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의 기업가치 평가비용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이번에 중소벤처기업 M&A 분야에서도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 한국벤처캐피탈협회로부터 M&A 신규 자문기관으로 선정됐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부동산 운용 부문의 강점을 활용해 우수 부동산 자산 등을 보유한 우량한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M&A 주선 및 자문업무를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 메테우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미 여러 기업의 대체자산 개발과 운용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역량을 우량 자산 보유 기업의 M&A에 활용한다면 업계 최상위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2-20 13:11:35 안상미 기자
브이아이자산운용, 국채분할매수&공모주 목표전환형2호 펀드 출시

브이아이자산운용은 두번째 국채분할매수&공모주 펀드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브이아이 국채분할매수&공모주 목표전환형 증권 투자신탁 1호[채권혼합]' 펀드는 작년 6월 말에 출시한 이후 지난달 3일에 목표전환가 1070원(A 클래스 기준)을 달성했다. 주전략인 채권 투자 뿐만 아니라 보조 전략인 공모주 투자에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얻어 빠른 시일 내에 목표전환이 가능했다. 해당 펀드는 국채 및 통안채 투자를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면서도 공모주를 통해 알파 수익을 추구한다. 국채분할매수&공모주 1호 펀드와 유사하게 채권의 투자는 최초 설정시 신용위험이 없고 유동성이 풍부한 3년물 국채와 통안채에 투자해 이자를 받는다. 시장 상황을 감안해 국채 3년, 5년, 10년물 국채로 순차적으로 교체하고, PR매도전략 등을 활용하여 분할 매수해(매월 1회 이상, 회당 순자산 20% 이내) 투자 총액을 증가시켜 레버리지 효과 및 금리 인하를 기대하며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이다. 공모주 투자는 순자산총액의 10% 미만 투자하며, 설정 3개월 이후에는 보호예수(락업) 종목은 편입하지 않고, 공모주 상장일 매도를 기본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매도하여 주식 등락에 따른 위험을 최대한 줄이고 있다. 목표전환형으로써 펀드가 목표가격인 1070원에 도달하면 투자 대상을 유동성 자산으로 전환한다. 전환 후에는 듀레이션이 6개월 내외가 될 수 있도록 단기채나 국채 및 법인 MMF 등에 투자해 유동성 리스크를 관리한다. 목표 전환되거나 전환되지 않더라도 가입 후 90일부터는 환매수수료 없이 환매가 가능하며, 그 미만일 경우에는 환매금액의 3%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이번 펀드는 모집 일정 후 더 이상 자금을 받지 않는 단위형 공모 펀드다. 이달 19일부터 모집 기간을 거쳐 29일 설정될 예정이며, 판매사별로 모집 일정은 다를 수 있다. 국민은행, 부산은행, KB증권, 교보증권, 다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등 주요 판매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2-20 13:01:4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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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월배당형 ACE ETF 2종 순자산액 1조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월배당형 상장지수펀드(ETF) 2종의 합산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2종의 상품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와 'ACE 미국배당다우존스'이다. 월배당형 ACE ETF 2종 합산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한 것은 지난 16일(1조228억원)로, 현재 합산 순자산액은 1조306억원(19일 기준)이다. 각 상품별 순자산액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가 8002억원,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가 2304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해 3월 선보인 첫 번째 월배당형 ETF이자 국내 최초 현물형 미국 장기채 ETF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의 순자산액은 상장 이후 1년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8000억원까지 증가했다. 이는 전체 월배당형 ETF 44개 중 가장 큰 규모이다.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의 비교지수는 'Bloomberg US Treasury 20+ Year Total Return Index'로, 미국 발행 30년 국채 중 잔존만기가 20년 이상인 채권을 편입한다. 미국 장기채권 ETF는 연 4%대의 미국 국채 20년물의 채권이자 수익 및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채권 평가차익 기대감으로 인해 개인투자자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상장 이후 현재까지 개인투자자가 기록한 순매수 금액은 4132억원이고, 이 중 올 들어서 유입된 금액은 1035억원에 달한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1035억원은 전체 ETF 828개 중 3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2021년 동일 유형 ETF 중 국내 최초로 선보인 상품으로, 지난해 9월 배당 방식을 기존 분기배당에서 월배당으로 변경했다. 기초지수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Price Return Index'이다. 해당 지수는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 상장종목 중 10년 이상 배당금을 지급한 펀더멘탈 우수 기업 중 배당수익률과 5년 배당성장률이 높은 100곳을 선별해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은 "배당 재투자의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는 월배당형 ACE ETF를 연금계좌에서 투자 시 과세 이연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본문에 기재된 ACE ETF들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20 10:02:3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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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10만원 돌파…13년 만에 10배 상승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의 주당 가격이 10만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9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주당 가격은 10만5336원이다. 2010년 10월 주당 1만원에 상장된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가격은 1월 17일 종가 기준 처음으로 10만원을 돌파했다. 13년여만에 10배 이상 상승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는 미국 대표지수인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다. 19일 종가 기준 순자산 규모는 2조 8198억원에 달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AI와 반도체 등의 강세 속에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매수세도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 19일 기준 연초 이후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630억원이다. 김남호 미래에셋자산운용 FICC ETF운용본부 본부장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가 10배 이상 성장한 기간 동안 MSCI ACWI 지수, 코스피200 지수 등 주요 시장대표 지수의 성과와 비교하면 미국 나스닥100의 장기투자 효과는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며 "10만원 돌파는 투자자들에게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에 장기 투자하는 간단한 전략으로도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의미 있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10만원 돌파를 기념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부터 다음달 4일까지 TIGER ETF 카카오톡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보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2-20 10:02:0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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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PBR 역사적 최저점…목표가↑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20일 GS건설에 대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역사적 최저 수준에 근접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만4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GS건설은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3000억원, 영업손실 193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주택 부문은 기존 현장의 원가 재점검 과정에서 예정 원가율이 대폭 상승함에 따라 적자 전환했고, 이외 인프라 부문에서도 해외 현장에서 일회성 비용 발생 영향으로 적자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기존 주택 현장 원가 재점검이 대부분 완료됐고 남은 현장의 실행 원가는 하락 조정될 것을 감안하면 주택 부문 원가율은 점차 안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GS건설은 지난해 4월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지하 주차장 1∼2층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로 최근 국토부로부터 8개월, 서울시로부터 1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 연구원은 "현재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 및 행정처분 취소 소송에 들어간 상태로, 가처분 인용 시 당장의 수주 영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며 과거 사례를 고려하면 1년 이상이 소요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안정적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수익성 안정화 확인, 유동성 확보, 금리 인하 및 부동산 정책 환경 개선 등이 필요해 보인다"며 "아직 불확실성이 제거되지 않아 추가 목표주가 상향은 유보하나, 향후 상승 잠재력은 높다"고 덧붙였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2-20 10:01:2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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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1월 영업실적 순항...주가 과조정 구간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20일 오리온에 대해 향후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추가 영업체력 개선 흐름이 이어짐에 따라 목표주가 또한 재조정 여지가 충분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6만원을 유지했다.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업종 내 가장 부각되는 본업 펀더멘털과 현금창출력 등을 감안할 경우, 투자관련 우려대비 주가는 과조정 구간에 있다"며 "현 주가는 향후 방향성을 고려시 충분히 매수기회로 활용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19일 종가 기준 오리온은 9만7700원에 거래됐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오리온의 올해 1월 주요 4개 법인 합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성장률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5.6%, 70.6%씩 성장했다. 이 연구원은 "중국의 춘절 캘린더 효과에 따른 매출 이연 효과에 한국, 베트남, 러시아 모두 경기악화 및 소비부진에도 불구하고 현지기준 전년 동기 대비 15%의 외형성장을 시현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며 "원가개선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에 따라 이익률 또한 지난해 동기보다 4.0%포인트 개선된 수준을 확인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 연구원은 "그럼에도 최근 오리온의 주가레벨 및 밸류에이션 조정분이 더딘 회복세를 보이는 이유는 지난 1월 레고켐바이오 지분인수 관련 우려가 반영된 단기 투자심리 악화흐름이 변수가 확대된 대외환경 상황과 맞물렸기 때문으로 판단한다"며 현재 주가는 과조정 구간이라고 제언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20 10:00:54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