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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디자인아트교육원, 국제 디자인 대학생 공모전 3년 연속 대상 수상

한성대 디자인아트교육원, 국제 디자인 대학생 공모전 3년 연속 대상 수상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부설 디자인아트교육원(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이 2019년에 이어 뉴욕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 2020(Graphis New Talent Annual 2020)을 3년 연속 석권했다. 1일 한성대에 따르면, 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은 대상 수상자 포함 총 16명의 학생들이 수상했고, 한성대한디원은 국제디자인대학 대상 수상 그리고 시각디자인전공 박동주, 한승민 교수는 3년 연속 국제지도교수 대상을 수상했다. 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은 그래픽, 광고, 패키지, 영상디자인 분야에서 대상(Platinum) 1개, 금상(Gold) 2개, 은상(Silver) 2개, 가작상(Honorable Mention) 6개 등 총 11개 작품, 16명의 학생들이 수상했다. 한디원 관계자는 "학생들은 약1200점 이상의 출품작 중 1.7% 안에 들어야 수상할 수 있는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다.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은 76년 역사를 가진 명문 연감(年鑑)으로 평가받는 국제 공모전이다. 포스터, 디자인, 광고, 사진 분야 등에서 각각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그라피스 애뉴얼 중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 부문은 세계 각국 명문 디자인 대학의 다양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각축을 벌이는 국제 대학생 디자인 대회다. 출품되는 학생 작품 중 최고 수준의 작품을 선정하고 매년 디자인 연감을 발표하고 있다. 대상(Platinum)에는 시각디자인전공 신지희(4학년)학생이, 금상(Gold)에는 김지윤(4학년), 김선필/이승준(4학년)팀이, 은상(Silver)에는 김태희(4학년), 강은수/박혜민/강지언(3학년) 팀이 각각 수상했다. 가작상(Honorable Mention)에는 이하영/전민경(4학년)팀, 김태희(4학년), 김하나(3학년), 백인성(4학년), 신지희(4학년), 한상희(4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올해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 'Graphis New Talent Annual' 부분에 출품한 국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의 작품만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디원은 해외 명문 디자인학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수준 높은 실력을 보여주며 이번 대회에서 시각디자인전공 박동주 교수, 한승민 교수는 국제지도교수대상을 수상했다. 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은 한성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다. 국내 전통적인 디자인 대학과정들과는 다르게 체계적인 실무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으며, 기업에서 원하는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2020-03-01 12:20: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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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올해 51개 마이스터고에 도입… 2025학년도 전체 고교로 확대

고교학점제, 올해 51개 마이스터고에 도입… 2025학년도 전체 고교로 확대 올해 초5 고교 입학시 전면 도입… 성취수준 낮으면 보충학습키로 유토이미지 교육부는 올해 1학기부터 전국 51개 마이스터고에서 고교학점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대학처럼 학생이 원하는 수업을 선택해 학점을 취득하고, 일정 기준 학점에 도달하면 졸업이 가능한 제도다. 마이스트고는 전문 직업교육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고교로, 이들 학교부터 올해 도입되고, 2022학년도엔 특성화고와 일부 일반고 등에 부분 도입된다.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고교에 입학하는 2025학년도에는 모든 고교에 전면 도입된다. 고교학점제를 통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올해 신입생 교육과정 중 학과 내 세부과정을 운영하는 마이스터고는 10개교(28개 학과)가 증가했고, 타 학과 부전공을 운영하는 마이스터고는 9개교(22개 학과)가 늘었다. 또 학기 중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이스터고는 21개교(59개 학과)가, 입학 전 진로설계 지도를 실시하는 마이스터고는 19개교(49개 학과)가 각각 증가했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은 감소하지만 성취수준이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마이스터고 신입생이 3년간 이수하는 학점은 192학점으로, 기존 204단위에서 감소하고 1학점 수업량도 기존 17회에서 16회로 줄어든다. 이에 교육부는 학생이 선택한 전문교과Ⅱ의 실무과목을 이수하면서 성취수준을 달성하지 못하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학습토록 했다. 교육부는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앞서 고교학점제 추진계획을 향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올해 마이스터고를 시작으로 특성화고, 일반고까지 고교학점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2025학년도에는 고등학교 전체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에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01 12:14: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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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성과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받아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성과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받아 국민대 본관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주관하는 '2019년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8년 3월 소형사업으로 시작한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상담 전문인력을 확충하여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1년 차 우수 평가와 동시에 대형사업으로 전환되었다. 대형사업 전환 후 취·창업 유관기관과의 공간 공유가 가능하도록 진로 및 취·창업지원 존을 구축하고 학생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며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최고 평가 등급인 우수를 받게 되었다. 특히 대학일자리센터의 대표 진로 프로그램인 '저학년 예비 직무 전문가 양성 과정(Junior CoREP)'은 '2019년 청년 드림 Best Practice' 진로지도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고학년 취업 프로그램 '핵심직무 전문가 양성과정 (CoREP)'은 이데일리 좋은 일자리 대상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인영실 팀장은 "2020년에도 보다 많은 학생이 대학일자리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01 11:40:2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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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스마트 빨간펜 회원대상 'LIVE 특강' 진행

교원그룹, 스마트 빨간펜 회원대상 'LIVE 특강' 진행 3월 2일부터 26일까지, 스마트 빨간펜 초등 1~6학년 회원 대상 특강 진행 교원그룹 라이브 특강 /교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 빨간펜'의 회원들에게 3월 2일부터 26일까지 'LIVE 특강'을 선보인다. LIVE 특강은 온라인 화상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회원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여 홈스쿨링이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LIVE 특강은 각 멘토들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회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LIVE 특강'과 신학기에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는 '신학기 주제별 특강'으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에는 LIVE 특강이 진행되고, 화~목요일까지는 학년별 수준에 맞춘 신학기 특강이 진행되는 방식이다. 먼저 2일과 9일에는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가 특강에 참여해 각각 '3.1절 역사 특강' '역사와 함께 배우는 우리나라 여행지'를 강의한다. 3월 16일에는 서울대 출신 멘토가 참여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회원들에게 공부법과 학습 습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신학기 주제별 특강은 학년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학년에 따라 요일별로 나뉘어 화요일은 1·2학년, 수요일에는 3·4학년, 목요일 5·6학년에게 필요한 주제별 지식을 전달한다. 학년별 강의는 신학기에 과목별로 필요한 배경지식을 스마트 빨간펜 강사가 전달하며, 신학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필수 지식을 다지고, 학습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독서·학습·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6종을 스마트 패드와 함께 7일간 무료로 체험하는 '교원 통합 무료체험' 서비스도 제공한다. 교원 통합 무료체험은 ▲SMART 체험 박스(스마트 패드+스마트펜)와 ▲BEST 전집 3권(학습별 상이)을 활용하여, 교원의 핵심 영역별(독서, 학습, 외국어)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무료체험 신청은 교원에듀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 가능하며 교원 에듀플래너가 체계적인 무료체험 활용법도 제공한다. 또한, 3월 한달 간 교원 누리 스마트 빨간펜과 키즈 스마트 빨간펜을 신청하는 대상자에게는 학습교재도 특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패드 기반의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통합 화상관리 서비스인 '스마트 화상랜드'를 론칭하는 등 홈스쿨링이 가능한 화상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국가적인 재난 사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회원들이, 이번 '온라인 특강'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학과 수업에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과 각 멘토들의 지식을 전달 받아 준비된 신학기를 맞이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2-28 11:15:4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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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개강 이후 휴강·온라인수업키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삼육대, 개강 이후 휴강·온라인수업키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실제 학생들 등교일은 3월 30일부터… 전체 방역작업, 도서관·체육관·후문 전면 폐쇄 삼육대 후문 폐쇄 /삼육대학교 폐쇄된 삼육대 도서관 /삼육대 삼육대 코로나19 방역 소독 /삼육대 삼육대 코로나19 방역 소독 /삼육대 삼육대 코로나19 위기대응본부 회의 /삼육대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따라 개강일을 3월16일로 2주 연기한데 이어 개강 첫 주는 휴강하고, 둘째 주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육대 공식 개강일은 3월16일이지만, 개강 이후 휴강(3월16일~20일), 온라인수업(3월23일~27일)이 진행되므로, 학생들의 실제 등교는 4주 미뤄진 3월30일부터 이뤄지는 셈이다. 삼육대는 "정부의 감염병 위기 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단계로 격상된 데 따른 후속조치다"며 "이로 인해 학사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기 중 보강 등으로 총 15주 수업 시수를 맞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육대는 현재 김남정 부총장을 본부장으로 한 '코로나19 위기대응본부'를 구성하고, 교내 일부 시설을 긴급 폐쇄 조치하는 등 관련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응본부는 2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학술정보원(도서관)을 휴관하고 출입을 통제하면서 폐가식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폐가식은 서가를 자유롭게 개방하지 않고 일정한 절차에 의해 책을 빌려주는 운영방식이다. 체육문화센터(체육관)도 25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전면 출입이 금지된다. 학생회관 내 동아리방도 25일부터 잠정적 폐쇄 조치에 들어갔다. 캠퍼스 전역에 일반인의 출입도 제한하고 있다. 특히 후문은 지난 25일 오후부터 폐쇄해 차량과 도보 통행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학사 민원업무는 온라인과 유선으로 처리하도록 해 학생들의 학교 출입도 가급적 제한하고 있다. 교직원을 비롯한 모든 교내 출입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스쿨버스 이용도 제한한다. 교내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 소독에도 나선다. 26일 신학관, 제3과학관 등 일부 건물에 대한 방역 소독을 마쳤으며, 28일에는 나머지 교내 모든 건물과 강의실, 부서 사무실 방역 작업을 실시한다. 재학생 모니터링도 강화했다. 중국인 유학생은 입국 후 2주간 별도 시설에서 격리하고 있으며, 온라인 문진표를 통해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 경북지역 거주학생 및 방문자는 자진신고를 받아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국어과정(어학당)은 1주일 앞당긴 25일에 조기 종강했다. 김일목 신임 총장 취임식도 연기하고, 24~25일로 예정됐던 개강 준비를 위한 교수협의회는 3월 9일 오전시간에 마치기로 했다. 김남정 삼육대 코로나19 위기대응본부장은 "코로나19 통합콜센터를 가동하고, 주요 상황을 홈페이지와 모바일 메신저, 문자메시지, SNS 등을 통해 구성원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면서 "아직까지 구성원 중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전국적인 확산 상황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향후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2-28 10:26:3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