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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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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그럼 내 연차는?”

윤석열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2일 하루를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현 정부가 지정한 첫 임시공휴일로, 이를 두고 '연차 사용' 건에 대한 질문들이 이어지고 있어 정리해 보았다. ◆ 임시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은 다르다?! '임시공휴일'은 '대체공휴일'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대체공휴일은 법정공휴일과 휴일이 겹칠 때 공휴일이 줄어들지 않도록 추가로 휴일을 부여하는 날을 뜻한다. 2021년 7월7일 제정된 '공휴일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대상 법정공휴일은 ▲설·추석 연휴 ▲어린이날 ▲3·1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있다. 공휴일이지만 국경일이 아닌 ▲신정(1월 1일) ▲석가탄신일 ▲현충일 ▲성탄절은 대체공휴일이 적용되지 않는다. 임시공휴일은 대체공휴일과 다르게 원래 공휴일은 아니지만 국가에 중요한 행사가 발생했을 경우 정부가 지정하는 휴일로, 국무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결정된다. 정부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연휴가 이어지고, 10월 3일 개천절이 공휴일인만큼 중간에 '낀 날'인 10월 2일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며 국민의 휴식권 보장과 내수 진작 효과를 노릴 전망이다. ◆"난 이미 연차 냈는데?"…"다시 돌려줘야" 임시공휴일 지정 전에 미리 '황금연휴'를 노리고 연차를 신청한 사람은 어떻게 될까? 답은 공휴일은 연차를 사용할 수 없는 날이므로 '취소'되고 연차는 노동자에게 돌아오게 된다. 만약 사업장에서 "이미 연차가 수리됐다"며 연차를 이미 사용한 것으로 보고 거부하게 되면 이는 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사용자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규정에 따른 휴가를 줘야 한다)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또한 임시공휴일이라도 정상 근무를 해야 하는 노동자가 있다면 '상시 5인 이상의 사업장'이라는 조건 하에 휴일 근로수당을 받을 수 있다.

2023-09-02 16:05:0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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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재 앞두고 양천구·전북 초등교사 극단선택…교사단체 “진상 규명” 촉구

고(故) 서이초 교사 49재에 맞춰 오는 4일 진행 예정인 '공교육 멈춤의 날'을 앞두고 임시 휴업이나 단축 수업을 계획한 학교가 증가하는 가운데, 서울 양천구와 전북 군산에서 잇따라 교사가 극단 선택을 하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2일 경찰과 각 시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10시25분께 전북 군산시 동백대교 주변 해상에서 군산의 한 30대 초등학교 교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대교 인근에 있던 해당 교사 승용차에서 휴대전화와 유서를 발견하고, 교사가 대교 위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경기 고양시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교사가 추락해 숨졌다. 14년차 교사인 해당 교사는 서울 양천구의 한 초등학교 6학년 담임으로, 현재는 질병휴직 중이었다. 육아 휴직 후 지난해 2학기 교과전담교사로 복직했지만, 6학년 담임을 맡은 지난 3월부터는 연가와 병가 등 휴가를 길게는 1달 이상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숨진 8월 31일도 7월 15일부터 시작된 질병 휴직이 끝나는 날이었다. 교원단체는 서이초 교사의 49재를 앞두고 서울과 전북의 초등학교 교사가 잇따라 극단적 선택을 한 데 대해 철저한 조사와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서울교사노조는 성명을 내고 "고인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열심히 수업을 준비하고 학생들이 잘 따랐는데 올해 담임을 맡으면서 학급 생활지도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라며 "이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했으며 학년 초부터 병가와 질병 휴직을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서울교사노조는 양천구 교사 사망과 관련, 해당 학교 측에서 사건을 은폐하고 개인사로 축소·은폐하려는 정황도 있다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서울교사노조는 "학교 측에서 부장 회의를 통해 '학교에는 책임이 없으며 고인의 사망 원인은 개인적인 문제'라는 입장을 교사들에게 이야기했다"라며 "동료 교사들에게 학교 이야기를 밖으로 발설하지 않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도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두 분 선생님께서 왜 스스로 고귀한 목숨을 버리셨는지 수사당국 뿐만 아니라 관할 교육청도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통해 진상 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족과 해당 학급 학생, 동료 교원에 대한 심리적, 정서적 지원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9-02 09:31:3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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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홍해진 씨, ‘제58회 공인회계사’ 시험 최종합격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는 지난 2월 졸업한 홍해진(사진,17학번)씨가 지난 달 30일 발표된 2023년 '제58회 공인회계사 2차 최종시험'에서 3.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했다고 2일 밝혔다. 홍해진 씨는 순천향대 학내 회계학과 동아리 '회계랑 세무랑' 회원으로 활동하며 CPA 시험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회계랑세무랑' 동아리는 지난 2007년 전신인 '스카스'가 설립된 이래 16년간의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학부생과 대학원생 등 2개 트랙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이 각각 회계분야와 세무분야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도움을 얻고 있다. 그동안 동아리를 통해 이운형 공인회계사(45회), 신문철 공인회계사(53회), 정석현 공인회계사(55회), 유광수 공인세무사(47회), 김선우 공인세무사(53기), 이동희 공인세무사(57기), 유수용·정기연 공인세무사(58기) 등이 배출됐으며, 이번에 4번째 공인회계사로 홍해진 씨가 이름을 올렸다. 회계학과에서는 동아리 회원을 중심으로 홍해진 씨와 후배들과의 '특별한 간담회'도 계획 중이다. 이번 시험에서 합격한 홍해진 씨는 "그동안 3년이라는 수험 기간이 끝나서 홀가분하지만 그 유예기간 중 뇌출혈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신 어머니와 함께 견뎌내신 아버지께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도 뿌듯하고 기쁘다"라며 "항상 가까이에서 격려하고 응원해 준 유성용 지도교수님과 동아리의 선·후배들에게 가장 먼저 합격소식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 "회계학과에서 들었던 수업들이 합격의 밑거름이 된 것 같아 교수님들께 크게 감사 드리고, 어려운 문제를 접할 때마다 수업시간에 교수님들이 가르쳐 주신 기본 원리에 대한 검토와 이해를 통해 문제 해결능력을 키웠던 것이 새삼,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성용 회계학과 지도교수는 "어려운 시험이지만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학생들의 역량을 신뢰하고 용기를 북돋아 준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홍해진 졸업생이 특별하게 여겨지는 것은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우리 대학에 진학한 경우인데, 일반적인 시선(視線)과는 다른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9-02 09:06:5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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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이화병원과 ‘지역사회 상생’ 산학협력 체결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이화병원과 지난달 31일 이화병원에서'지역사회 상생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호서대와 이화병원은 보건의료 분야 협력관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에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명의 존엄성을 실천함은 물론 학술 및 의료 기술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사항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술 및 각종 정보 교류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전문가 자문 등이다. 이종민 이화병원 대표원장은 "호서대와 산학협력 MOU 체결로 의료인력 양성에 보탬이 돼 기쁘다.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여 현장에서 양질의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할 것"이라며 "이화병원은 지역사회의 의료 서비스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 환영한다"고 말했다. 문혜경 호서대 간호학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의료 및 학술적 협력관계를 통해 양 기관 모두 발전함은 물론 다양한 현장 경험을 습득해 우수 인재 양성과 미래사회의 의료기술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화병원은 1985년 천안에서 이화산부인과로 개원해 2002년 이화여성병원으로 확장, 2010년 이화병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현재는 산부인과, 내과, 영상의학과를 비롯해 유방갑상선센터, MRI 영상진단센터, 암케어센터, 건강검진센터 등 특화 센터를 구축하여 진료과를 확대했으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소외계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9-01 09:56: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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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튀르키예 상품 예약률 3개월 연속 늘어

5~7월 점차 증가세…트레킹, 역사 탐방, 미식여행등 선택 다양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튀르키예 상품 예약률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튀르키예 상품의 전월 대비 예약률이 5월 17%, 6월 30%, 7월 14% 각각 증가했다. 특히, 지난달 예약률은 올해 들어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되는 등 지진 여파를 완전히 벗어난 모습이다. 튀르키예는 관광과 휴양, 액티비티 등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코로나19 이전부터 여행객 선호도가 높은 장거리 여행지로 꼽혀왔다. 지난 2월 발생한 대지진으로 당월 예약률이 전월 대비 24% 감소했지만 4월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여행이지는 이같은 튀르키예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여행 테마를 ▲트레킹 ▲역사 탐방 ▲미식 여행 ▲MZ PICK ▲프리미엄 등으로 세분화하는 등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다시, 튀르키예 10일'이 있다. 튀르키예 핵심 여행지인 카파도키아와 이스탄불, 안탈리아 등을 방문한다. 여기에 도시 전체가 거대한 고고학 박물관으로 불리는 남동부의 아디야만 관광 일정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세계 8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넴루트산 일출 투어도 포함했으며 튀르키예 직항 노선 이용과 국내선 탑승 등을 통해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을 최소화했다. '발길 따라 8일'은 MZ세대를 겨냥한 MZ PICK 상품이다. 이 상품은 형형색색의 카펫으로 가득한 카펫 스튜디오와 알록달록한 동화마을 발랏 지구 등 SNS에서 포토 스팟으로 유명한 곳을 방문한다. 카파도키아에서는 액티비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오르타쿄이와 이스탄불의 번화가 이스티클랄 거리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이스탄불 야경 투어와 자유 일정도 포함돼 있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지진 영향으로 둔화하던 튀르키예 여행 수요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면서 주목받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고객 수요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01 08:52: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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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제13대 정승렬 총장 취임식…“국내 최고 기업가 정신 갖춘 대학으로”

국민대학교 제13대 정승렬 총장 취임식이 31일 오후 학술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을 비롯해 성곡언론문화재단 김인숙 이사장,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승로 성북구청장, 홍준 한국대학신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신임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정승렬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대학만의 강점과 그간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한국 최고의 기업가 정신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이 우리 대학의 나아갈 방향"이라며 "국민대의 중흥을 이끈 성곡 김성곤 선생의 육영 이념이자 교육철학이기도 한 기업가 정신은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공동체 정신과, 도전과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혁신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로 표현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정 총장은 "4년의 임기 동안 국민대를 국내 13개 주요 대학에 포함 시키고 글로벌 랭킹 500위 내에 진입시킬 것"이라며 의지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 모든 전공에서의 연계융합전공 개설 등을 통한 경계 없는 교육 생태계 구성 ▲ 집단 성과 이론에 기반한 각 학문 분야 경쟁력 평가 강화 ▲ 우수기술 발굴부터 사업화, 수익 확보, 재투자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패러다임 전환 ▲ 국제화 경쟁 대비를 위한 글로벌 캠퍼스 설립 ▲ 작은 성과라도 공정하게 보상할 수 있는 혁신 문화 창조 등을 전략으로 밝혔다. 이어 정 총장은 "그간 국민대는 많은 성과를 이뤘지만 앞으로의 몇 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계속 발전해 갈 것인가 아니면 후퇴할 것인가 하는 변곡점에 서 있는 만큼, 근본적인 혁신을 통해 경쟁에서 이기고 선도대학 대열에 반드시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승렬 총장은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 석사를 취득하고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University of South Carolina) 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 박사를 취득했다. 1997년 국민대 정보관리학과 교수로 부임한 정승렬 총장은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장, 대외교류처장, 국제교류처장, 기획처장, 경력개발지원단장, 기획부총장 등 학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대외활동으로는 한국인터넷정보학회장, 전국대학교 부총장협의회 회장, 한국국제교육관계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23년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4년간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8-31 17:52:1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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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지큐랩 콜레스테롤 솔루션' 홈쇼핑 론칭..특별구성

일동제약이 콜레스테롤 케어 포스트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인 '지큐랩 콜레스테롤 솔루션'을 홈쇼핑에 론칭한다고 31일 밝혔다. 지큐랩 콜레스테롤 솔루션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과 관련한 국내 최초의 개별인정형 기능성 포스트바이오틱스 원료인 'BBR 4401'이 1일 섭취량 기준 최대 함량(1000억 셀)이 함유된 제품이다. BBR 4401은 일동제약이 독자 개발한 유익균주 '비피도박테리움 브레베 IDCC 4401'을 열처리 가공한 원료로, 사균체 형태를 띠고 있어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소화액으로부터 잘 견디어 장까지 도달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BBR 4401은 장 내에서 콜레스테롤, 담즙산 등과 물리적으로 결합해 대변으로 자연스럽게 배출되므로 매일 섭취해도 안전하며, 간편하게 하루 1캡슐로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케어가 가능하다. 회사 측은 한국인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습관 등을 고려하는 한편,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에서 경계역 수준인 국내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BBR 4401 섭취군에서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유의적으로 감소하는 등 혈중 지질 수준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동제약 CHC부문의 CM그룹장 강대석 상무는 "9월 2일 롯데홈쇼핑 '최유라 쇼' 판매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론칭을 기념하여 방송 중 특별 구성 판매, 가격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8-31 14:41:50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