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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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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폭행 후 CCTV 영상 눈길...남자친구 모습 본 네티즌 반응은?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와 헤어디자이너 전 남자친구 A씨의 폭행 사건 직후 CCTV 영상이 이목을 끈다. 19일 SBS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구하라 자택의 CCTV 영상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영상에는 사건이 발생한 지난 13일 새벽 1시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 엘리베이터와 주차장에서 촬영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A씨는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얼굴을 살펴봤다. 또 그는 다시 구하라 집에 올라간 뒤 후배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짐을 챙겨 나왔다. 이어 구하라는 엘리베이터에 먼저 탔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 상태에서 구하라는 거울을 보며 자신의 얼굴과 목 등에 난 상처를 살펴봤다. 이후 A씨가 엘리베이터에 타자 등을 돌려 외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엘리베이터에선 더이상의 다툼은 없었다. A씨는 이때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담배를 피우며 거울을 봤다. 이 부분에서 네티즌들의 비난이 양산됐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A씨와 후배는 차를 타고 주차장을 나왔다. A씨는 이로부터 약 2시간 뒤인 오전 3시 30분 경 구하라를 경찰에 신고했다. 4시 20분에는 디스패치에 구하라 사건을 제보하며 연락처를 남겼다. 현재 두 사람은 18, 19일 양일에 걸쳐 각각 경찰 조사를 마쳤다. 구하라와 A씨는 각각 쌍방 폭행과 일방 폭행을 주장하며 엇갈린 진술을 하고 있다.

2018-09-19 17:42:2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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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교육에 대한 남다른 소신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 앞서 교육비 부담 절감, 입시 위주 교육 탈피 등을 약속했하며 교육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드러냈다. 유은혜 후보자는 19일 교육부를 통해 배포한 청문회 모두발언 자료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어깨가 무겁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유 후보자는 먼저 고교 무상교육 도입, 대학 등록금 부담 절감,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등 교육비 부담을 줄일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후보자는 이를 통해 교육의 계층 사다리 역할을 복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또 입시, 경쟁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소질과 적성에 맞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교학점제와 문·예·체 교육 활성화를 언급했다. 이와 함께 직업계고의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 고졸 취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유 후보자는 "아무리 좋은 정책도 국민의 공감을 얻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며 "시도교육청과 대학, 현장 교사, 학부모, 학생과 끊임없이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산적한 교육난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그 어느 때보다 어깨가 무겁다"며 "그러나 교육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9-19 15:42:51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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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상땅 찾기 서비스, "숨겨진 조상님의 땅 있을 지도…”

재산관리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잊혀졌던 조상 소유의 땅을 찾아주는 '한국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올해 421여㎡의 땅이 주인을 찾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1338명이 5034필지 421만5000㎡ 상당의 토지를 찾았다고 17일 전했다. ‘한국 조상땅 찾기 서비스’란 조상이 불의의 사고 등 갑작스런 사고를 당하거나 재산관리 소홀로 조상의 토지소유현황을 파악하지 못한 포항시 북구 거주인을 대상으로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현황을 전국지적전산망인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찾아주는 행정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법적인 상속권이 확인 돼야 하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2008년 1월 1일 이전 사망자의 경우 제적등본,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의 경우 사망자명의의 가족관계증명서와 사망일자가 기재된 기본증명서를 발급한 후 포항시 북구청 종합민원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근 3년간 2만2468건을 접수해 이중 5560명에게 2만253필지 2141만3318㎡의 토지를 되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한 민원토지정보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그동안 잊고지낸 고향의 정도 나누고 조상 소유 토지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19 13:15:17 김미화 기자
"어차피 취업 안 돼" 구직자 절반이 '포기'

구직을 중단했거나 아예 포기한 구직자가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사이트 사람인이 지난 상반기 구직자 45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구직을 중단한 경험이 있거나, 지금 아예 포기 상태'라고 답한 응답자가 50.7%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이 구직을 포기한 가장 큰 원인은 '취업이 어차피 안될 것이라는 불안감'(35.1%)이었다. 어떤 시도를 해도 소용 없다는 무기력증으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층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구직 단념 경험이 많아지고,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청년층의 사회진출도 점점 늦어지고 있다. 사람인은 지난 5월 통계청 청년층 부가조사를 인용해, 첫 취업까지 소요기간은 평균 11개월로 '6개월~1년 미만'(49.6%), '1~2년 미만'(12%)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장기간 취업준비를 하는 이들의 비중도 조금씩 늘었는데, '2~3년 미만'은 전년 동월 대비 2%포인크(8.8%→10.8%) 증가했다. 기업들도 신입지원자들의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 사람인이 기업 499곳을 조사한 결과, 4년제 대졸 기준 '신입사원 나이가 높아지는 추세'(68.1%)라는 기업이 많았다. 30대 이상 신입사원을 채용한 경험도 69.5%에 이르렀다. 2018년 상반기 30대 이상 신입 지원자의 비율도 지난해 채용 대비 증가했다(48.1%)는 기업이 다수였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청년층에서 구직단념자가 많아지고, 이들의 사회진출이 늦어질수록 결혼과 출산이 어려울 수 밖에 없다"며 "장년층인 부모의 은퇴시기가 함께 늦어져 노후준비를 할 수 없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임 팀장은 "취업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증가하는 데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근로환경의 격차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중소기업 근로자와 비정규직에 대한 사회 안전망과 혜택을 강화하는 정책을 통해 기업이 아닌 직무 중심으로 일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18-09-19 09:58:51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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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쎄, 12개 대학서 취업 영어 프로그램 "선착순 무료"

온라인 어학교육 업체 랭쎄(LANGSSE)가 12개 대학교 학생에게 '랭쎄, 4주면된다' 취업 영어 프로그램을 무료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인터뷰, 영어 취업 면접 준비를 위해 국내외 영어전문가들이 필수 영어 표현을 담은 학습 프로그램이다. 하루 20분, 4주동안 학습하면 취업 시 활용 가능한 100개의 필수 영어 문장을 습득할 수 있다고 랭쎄 측은 설명했다. 랭쎄는 전국 12개 대학과 연계해, 해당 대학에 재학생 중 선착순 100명에게 프로그램 8주 정규 강의를 무료 제공한다. 해당 대학은 강원대(강원), 건국대(서울), 경희대(서울), 단국대(서울), 동국대(서울), 성균관대(서울), 숙명여대(서울), 연세대(서울), 인하대(인천), 전북대(전북), 한국외국어대(서울), 홍익대(서울) 등이다. 각 대학교 취업센터 누리집 등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랭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나 누리집 강의를 신청하면 된다. 목승철 랭쎄 대표는 "어학공부, 자격증 등에 들어가는 비용이 부담이 되는 대학생들을 위해 '랭쎄, 4주면된다' 취업영어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랭쎄의 학습 프로그램으로 영어 실력도 높이고, 취업을 위한 학습 비용도 줄일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19 09:46:49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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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 결국 사살, 소방 관계자 "시민에게 피해 줄 우려 있어"

대전동물원에서 탈출한 퓨마 한 마리가 결국 포획단에 의해 사살됐다. 18일 대전시 중구에 위치한 대전동물원 '오월드'에 있던 멸종위기 2급인 퓨마가 탈출한 지 4시간 30분 만에 사살됐다. 대전시청은 이날 "대전동물원에서 탈출한 퓨마 한 마리를 오후 9시 44분 사살했다"는 내용의 안전안내 메시지를 발송했다. 이날 경찰특공대와 119 특수구조단 현장기동대는 대전 중구 대전동물원 내 퓨마 한 마리가 오후 5시 10분쯤 탈출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색을 벌였다. 탈출한 퓨마는 오후 6시 30분께 동물원 배수지 인근에서 발견돼 마취총 한 발을 맞았지만 의식을 잃지 않았고 포위망을 뚫고 다시 도망쳤다. 퓨마가 탈출하자 관람객은 물론 인근 주민들까지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퓨마는 이날 오후 9시 44분쯤 대전오월드 내 동물병원 인근 퇴비를 쌓아둔 곳에서 발견됐으며 논의 끝에 사살 조치됐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퓨마가 빨리 움직이는 데다 사람을 보기만 하면 도망가는 바람에 생포가 쉽지 않았다"며 "제때 생포하지 않을 경우 시민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어 사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전 동물원 측은 "퓨마가 제대로 닫히지 않는 문틈으로 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담당 사육사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물원에 탈출해 사살된 퓨마는 몸무게가 60kg인 8년생 암컷이다.

2018-09-19 01:37:1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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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한국경제, 아노말리 증후군] 살인까지 가는 데이트폭력, 전과확인·인권교육 필요

#1. 지난달 22일 충북 청주에서 남자친구 A(21)씨가 여자친구 B(21)씨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이 있었다.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에게 관심을 보인 것 같았다는 이유였다. #2.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7월 여자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C(37)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C씨는 지난 1월 전남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 안에서 이별 문제로 다투던 D(33)씨를 때리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았다. 사랑이 살인으로 뒤집히는 '데이트 폭력' 예방을 위해 관련 전과 확인 장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이어진다. 폭력의 대물림을 막기 위해 가정·데이트 폭력 개념과 적극적인 신고 교육 역시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연인을 상대로 한 살인은 적지 않은 비율을 보인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여성 대상 폭력에 관한 연구(2015년)'에서 대검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5년~2014년 살인 범죄 피해자 1만283명 중 연인이 가해자인 경우는 10.3%(1059명)였다. 18일 대검찰청의 '2017 범죄분석'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살인사건 중 애인을 대상으로 벌어진 사건이 전체(948건)의 10.7%를 차지했다. 연인 대상 성폭력 가해자는 1015명으로 전체(2만4512명)의 4.1%를 차지했다. 특히 연인 살인 범죄자는 초범인 경우가 22.6%인 반면, 전과자 비율은 77.2%에 이르렀다. 연인에게 폭행·상해를 저지른 범죄자 역시 77%가 전과자였다. 초범은 23%에 그쳤다. ◆연인 살해범 전과 비율 77% 연구원이 2015년 심층면접한 50대 중반 E씨는 폭력(상습집단흉기 등 상해), 상해 등이 유죄로 인정돼 징역 1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전과 9범인 그는 과거 피해자가 다른 남성들과 친하게 지낸다는 이유로 욕설과 함께 손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려 눈을 멍들게 했다. 또한 E씨는 범행 당일 소주 한 병을 마신 상태에서, 지방에 있을 동안 자신의 집에서 살라는 말에 '헤어지자'고 대답한 피해자를 청소기로 폭행했다. 그는 욕설과 함께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3~4회 때려, 부러진 청소기에 허벅지가 찔리는 상해를 입힌 뒤 허벅지를 걷어찼다. E씨는 알코올 의존증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한 전력이 있고, 사건 당시처럼 술에 취한 상태로 범행을 저지른 전과가 있다. 이처럼 애정이 공포로 급변하는 상황 때문에 현재 교제중인 상대의 전과 기록을 확인할 장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연구원이 2015년 19세 이상 여성 2000명을 조사한 결과, 교제 상대방의 전과 조회 허용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전제로 찬성'한다는 응답이 48%로 가장 높았다. '전적으로 찬성(38.8%)'한다는 의견을 더하면 전체의 86.8%가 데이트 상대의 전과 조회에 동의했다. ◆'애인폭력 전과' 조회·교육 필요 영국에선 남자친구에게 교살된 여성의 이름을 딴 '클레어법'이 2014년 시행됐다. 클레어 우드는 인터넷 연애 사이트에서 만난 남자친구에 의해 2009년 2월 교살됐다. 며칠 뒤 자살한 가해자는 과거 자신의 애인을 폭행하고 학대한 전과가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클레어는 살해되기 몇 달 전, 자신의 남자친구가 자신을 폭행했고, 살해 위협과 성폭행을 일삼았다고 경찰에 신고한 사실도 밝혀졌다. 클레어법 시행으로 경찰은 애인의 폭력 위험에 노출된 여성들에게 폭력 전과를 공개할 수 있게 됐다. 미국에서 2013년 개정된 '캠퍼스 보안 공개법'은 관련 기관이 대학 캠퍼스에서의 범죄발생율을 수집·공개하고, 연간 보안 보고서에 경찰 신고내역을 싣도록 한다. 미국은 또한 1994년 여성폭력방지법 제정과 1996년 권총통제법 개정으로, 가정폭력 전과자의 범행을 소급해 권총소지를 금지했다. 형사·사법기관 종사자 교육, 주를 따지지 않는 연방차원의 기소 등을 이어갔다. 그 결과 2010년 미국의 가정폭력 발생률은 1993년에 비해 64% 감소했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1993년~2012년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살인이 여성은 26%, 남성은 48% 줄었다. 한국의 경우, 데이트 폭력 피해자가 검사나 경찰에게 가해자의 관련 범죄 경력 공개를 청구할 수 있는 '데이트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안'이 국회에 계류중이다. 문제의 뿌리는 데이트 폭력이 가정폭력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연인 간 폭력으로 이어지는 구조에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016년 여성가족부의 '전국 가정폭력 실태 조사'에 따르면, 성인 응답자 6000명(여성 4000명) 가운데 여성 응답자의 상당수(44.2%)가 첫 폭력 피해 시기를 '결혼 후 1년 이상 5년 미만'이라고 답했다. 결혼 전 교제 기간을 합치면, 폭력 피해 경험은 64.3%에 이른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2015년 19세 이상 남성 2000명을 조사한 결과, 데이트 폭력 가해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부모 상호간 폭력은 물론, 자신의 폭력 피해가 각각 3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표 참조). 어려서부터 부모의 폭력을 보거나 당한 결과가 데이트 폭력과 가정폭력으로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연구원은 현행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가정폭력의 정의에 영국처럼 데이트 폭력을 추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미국도 가정폭력에 데이트폭력을 포함하는 주가 늘어나는 추세라는 설명이다. 관계의 친밀도에 가려진 사소한 폭력도 범죄라는 인식을 가지도록, 학령 초기부터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2018-09-18 17:27:16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