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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제2회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 성료

서울사이버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는는 최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인공지능학과와 협력해 '제2회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재학생에게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의 주제는 '당뇨병 예측으로 건강한 미래를 선도하라!', '대출등급 예측으로 금융서비스 혁신을 한 걸음 더!'로, 참가자들은 제공된 데이터를 활용해 당뇨병 예측 모델, 대출등급 예측 모델을 개발했다. 서울사이버대 빅데이터·AI센터는 "앞으로도 업무에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최신 AI 기술 소개, 교직원 및 재학생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대회를 주관한 서울사이버대 빅데이터·AI센터는 2020년 교직원 및 재학생들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역량 강화,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설립됐으며,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인공지능학과를 개편하고, ChatGPT와 같은 최신 AI 기술을 교육과 업무에 접목시키며,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재학생들의 인공지능 역량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02 09:24:0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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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경제 1월 2일 한줄뉴스

<금융·부동산 한줄뉴스> ▲2025년 아파트 분양시장에 역대급 한파가 몰아칠 전망이다. '공급 절벽' 현상으로 향후 집값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을사년 새해가 밝으면서 은행권 대출에도 변화가 예고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을사년에도 저축은행은 보수적인 영업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환경부는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1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구렁이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5년도 농식품부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통합 공고한다고 1일 밝혔다. ▲작년 연간 수출액이 2년 만에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특히 수출 상위 10대 주요국 중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1~9월 누적 수출액 기준 세계 6위로 올라섰다. ▲올해부터 산업통상자원부 R&D에 참여하는 대학 연구자의 연구재료비 건당 100만원 이하 증빙이 면제된다. ▲의과대학을 비롯해 치대와 약대, 한의대 등 메디컬 학과가 2025학년도 수시전형에서 모집 인원 중 198명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가 자녀를 출산하면 전세보증금 이자나 월세를 매월 30만원씩 지원받는다. ▲서울시가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Rise·라이즈)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소비 위축, 내수 부진, 정치적 혼란으로 인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총 2조1000억원 규모의 정책 자금과 특별 보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유통업계가 신년 마케팅을 전개한다. 탄핵 정국에 이은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분위기를 반영해 예년보다는 축소된 규모로 진행한다. ▲유통가가 예년과 다르게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연말과 연초에 신년사를 발표하던 유통업계가 올해는 신년사를 미루거나 비공개로 전환하며 조용한 신년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통업계가 새해를 맞아 물가 안정에 초점을 맞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물가 상승 우려에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고 매출 상승을 노리고자 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산업부 한줄뉴스> ▲국내 기업들이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초격차 기술 경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자동차, 전자 등 우리 산업계는 올해 '인공지능(AI)'을 핵심 키워드로 잡고 기업 생존에 나선다. ▲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데이터 기반 경영지원 플랫폼인 '소상공인 365'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25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 공고에 따라 정책자금을 본격 접수한다.

2025-01-02 06:01:1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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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가구에 주거비 지원…기후동행카드 지원 확대

올해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가 자녀를 출산하면 전세보증금 이자나 월세를 매월 30만원씩 지원받는다. 국방의 의무를 다한 청년들의 정책 수혜 기간이 군 의무복무 기간(최대 3년)만큼 연장돼 기존 39세에서 최대 42세까지 확대된다.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부터 서울청년예비인턴, 미래청년일자리 등 다양한 청년정책도 확대할 예정이다.서울시는 올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 총 8개 분야에서 67개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의 미래비전인 '동행·매력 특별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확대한다 ■ '저출산 문제 해소' 출산·양육 부담 완화 서울시는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꼽히는 주거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2025년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가구에 2년간 전세보증금 이자나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 내년부터 시행된다. 서울에 거주하면서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가구는 매월 30만원씩 2년간 총 72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혼인 출산 가구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알파룸·빌트인 가전 등 신혼부부의 선호도를 반영한 소형 아파트나 신축오피스텔 2000호를 추가 매입한다. 미리내집과 연계해 10년 후엔 대단지 미리내집(아파트)으로의 이주를 지원하고 시세보다 낮은 가격의 우선매수청구권 부여 등 혜택을 제공한다. 양육 부담 완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공간은 물론 돌봄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서울형 키즈카페'를 현재 130개소에서 200개소로 늘린다. 맞벌이 부부의 출근과 초등자녀의 등교가 맞물리는 아침시간대 등교 지원 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도 10개소에서 2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출산·육아 지원 사각지대에 있던 1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임산부 당사자에 '출산급여' 90만원을 지원하고, 배우자가 출산한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에게도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80만원을 지원한다. ■ 대학생 동아리 지원·시니어일자리센터 등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 개정에 따라 의무복무 제대군인들에겐 복무기간(최대 3년)만큼 정책 수혜 연령을 확대 적용한다. 청년들이 군 복무기간 동안 누리지 못한 사회적·경제적 성장 기회를 균형있게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조례상 청년 연령은 19~39세로, 군 의무복무 청년은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42세까지 정책 대상이 된다. 팬데믹 이후 사회적 관계를 맺기 힘든 청년들을 대상으로 관계회복 기회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사회기여 활동에 참여하는 서울 소재 54개 대학 내 200개 동아리를 선정해 최대 2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중장년 일자리 지원도 강화한다. 1월에 민간 일자리 취업을 원하는 60세 이상의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한다. 은퇴 전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발굴부터 직무 맞춤형 취업교육과 훈련을 제공해 재취업과 사회참여를 돕는다. 응급실 이용이 어려운 경증환자와 특정 질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는 서울형 응급의료체계도 구축한다. 경미한 외상이나 복통·고열 등 경증 급성 질환자는 '서울형 긴급치료센터(UCC)', 외과계 질환자는 '질환별 전담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 ■ 기후동행카드 지원 확대…이동권 강화 시민이 뽑은 '2024년 서울시 정책' 1위를 차지한 기후동행카드 지원도 확대된다. 현재 서울은 물론 김포·남양주·구리·고양·과천시에서 사용 가능한 기후동행카드는 내년 하반기부터 의정부·성남시까지 이용범위가 확대된다. 기후동행카드의 혜택 연령도 최대 42세까지 늘어난다. 보행자가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도록 '빨간불 남은 시간' 표시 신호등도 올해 350개소에 이어 내년까지 총 800개소를 설치한다. 2030년까지 4000개소가 목표다. 이 밖에도 교통소외지역에 마을버스형 자율주행버스를 시범 도입해 시민 이동을 돕고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관리는 강화해 시민 불편을 덜어준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5-01-01 14:50:5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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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약대’ 메디컬학과 198명 ‘수시→정시 이월’…전년 比 69명 증가

의과대학을 비롯해 치대와 약대, 한의대 등 메디컬 학과가 2025학년도 수시전형에서 모집 인원 중 198명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 의대 미선발 인원은 105명으로, 지난해(43명)보다 2배 넘게 늘었다. 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메디컬 학과의 2025학년도 최종 수시 미충원 정시 이월 인원은 198명으로 지난해(129명)보다 69명(53.5%) 늘었다. 수시 미충원 인원은 각각 ▲의대 105명 ▲약대 50명 ▲치대 23명 ▲한의대 20명 등이다. 의대 모집정원 확대 영향력은 의대와 한의대에서 가장 크게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의대는 2024학년도 43명에서 62명이 늘었고, 같은 기간 한의대는 10명에서 2배로 늘었다. 단, 약대(지난해 50명) 치대(지난해 24명)는 미충원 인원이 각각 2명, 1명 줄면서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수시 미선발에 큰 영향은 없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권역별로 보면, 의대 정원 확대 영향력은 경인지역과 서울권에서는 거의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 의대 수시 미선발 인원은 부산·울산·경남의 경우 2024학년도 3명에서 2025학년도 29명으로 늘었고, ▲대구·경북 7명에서 23명 ▲충청 16명에서 30명 ▲호남 2명에서 12명 ▲제주 0명에서 2명 ▲강원 6명에서 7명으로 증가했다. 경인권은 지낸해와 올해 모두 미등록 인원이 전무했고, 서울권은 9명에서 2명으로 감소했다. 특히, 의대 증원이 집중됐던 지방권 의대 지역인재전형의 '정시 이월' 규모가 컸다. 지역인재전형은 인근 지역 고교를 3년 다녀야 지원할 수 있으며, 올해 규모는 1913명으로 전년 대비 888명 증가했다. 지방권 의대 수시 미선발 인원은 103명으로, 지역인재전형에서 이 중 55.3%에 해당하는 57명이 미등록했다. 지난해 지방권 의대 지역인재전형 정시 이월 규모는 17명으로, 올해는 이보다 3배 넘게 증가한 셈이다. 지방권 의대 지역인재전형 미충원 인원을 권역별로 보면, 부울경이 3명에서 4명으로 늘었고 ▲대구·경북 1명에서 11명 ▲호남 0명에서 10명 ▲충청 4명에서 7명 ▲강원 1명에서 3명 ▲제주 0에서 2명 등이다. 대학별로 보면, 부산대 의대 지역인재전형은 10명을 채우지 못했고, ▲건국대 글로컬 8명 ▲대구가톨릭대 7명 ▲충남대 7명 ▲전북대 5명 ▲인제대 4명 ▲조선대 4명 ▲연세대(미래) 3명 등 순이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는 "의대 지원권 학생들이 이공계 보다는 의대에, 약대·치대보다는 의대에 더 집중 지원한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정시에서도 수능 고득점학생들은 수시 지원 패턴과 유사하게 의대에 집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올해 수능은 국어, 수학 난도가 높지 않아 상위권 고득점 동점자가 많이 나오면서 정시 지원 마감때까지 치열한 눈치작전이 예상된다. 임 대표는 "정시에서 서울권 학생 상당 수가 (수시와 달리) 전국단위로 선발하는 지방권 의대에 대거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수시에서는 지방권 지역인재전형으로 수도권 학생의 지방권 의대 지원에 부담느끼는 것과는 대조적 양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5-01-01 13:55: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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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공수처장 못 박아 "尹 체포영장, 6일 기한 내 집행"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이달 6일까지인 유효기간 내 엄정하게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경호처가 바리케이드, 철문 등을 잠그고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는 것을 두고 공무집행 방해라고 경고했다. 오 처장은 1일 정부과천종합청사 내 공수처 청사로 출근하는 자리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과 수색영장에 대해 원칙에 따라 권한 행사할 예정"이라며 "기한 내에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 경호처에는 전날 영장 집행 방해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및 특수공무집행방해죄를 적용할 수 있다는 취지의 공문을 보냈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 인력 동원을 위해 협조를 받고 있다"며 "큰 소요나 반발 없이 집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 처장은 또, "바리케이드, 철문 등을 잠그고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는 것 자체가 공무집행 방해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통령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나 적법한 절차에 의하지 않은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수사진에 당부했다"며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되 예의를 지킬 것이니 소환에 응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01-01 13:35:34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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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전국 최초 ‘갑질’ 예방 표준강의안 및 사례·판례집 배포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2025년 학교 및 소속 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갑질 예방 표준 강의안을 마련하고 갑질 주요 사례·판례집을 제작·배보했다. 이와 함께 행정업무 질문·답변 사례를 담은 교육행정지원시스템 질문·답변 사례집도 발간해 업무경감 및 예방감사 시스템을 구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 신고가 급증하면서 학교 현장 업무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갑질 예방 표준강의안'과'판례·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갑질 예방 표준강의안은 학교가 보다 명확하고 일관된 기준에 따라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례·사례집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구성원들이 갑질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와 함께 학교 행정업무 질문·답변 사례를 담은 교육행정지원시스템 질문·답변 사례집도 배포했다. 교육행정지원시스템은 서울시교육청 감사관 교육행정지원센터에서 일선 학교의 행정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2014년 1월부터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온라인 질의답변 시스템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학교담당자가 각종 사업 진행 시 관련 법령이나 지침해석에 어려움을 겪거나 업무 중 발생하는 의문점이 있을 시 교육행정지원시스템에 질문을 하면 관련 부서와 협업해 신속하게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학교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예방 감사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올해 발간되는 '교육행정지원시스템 질문·답변 사례집'은 학교 현장의 유사·반복적인 질의에 대해 사례별로 답변을 제시해 업무 활용도를 높였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사례에 대한 참고해야 할 법규 및 지침 등도 함께 수록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책자뿐만 아니라 e-book 형태로도 제작되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정보를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e-book은 '교육행정지원시스템'(baro.sen.go.kr)으로 접속하거나 서울시교육청 e-book 라이브러리 홈페이지 (e-book.sen.go.kr)으로 접속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교직원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든지 질문·답변 사례집을 다운로드받거나 전자책으로 볼 수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사례집이 교육현장에서 갑질 사안 처리와 행정 업무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건강하고 성숙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5-01-01 10:24:26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