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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욱 작가, 기축옥사의 비극 '여울 속에 잠긴 산하'

- 정여립의 난 이후 많은 선비들이 희생당한 기축옥사 배경 봉건제 사회에서 모든 사람들의 평등을 꿈꿨던 조선시대 정여립의 안타까운 삶을 담은 김용욱 작가의 '연 끝에 걸린 조각달' 후속 편이 나와 화제다. 김용욱 작가는 정여립의 난 이후 많은 선비들이 희생당한 기축옥사의 배경을 '여울 속에 잠긴 산하'를 통해 본격적으로 파고든다. 사건 당시 권력자들에 의해 역모자의 자료가 성할리 만무했을 것이라는 전제 하에 김 작가는 관련 자료들을 최대한 수집해 역사를 재구성한다. 학창 시절 문학 시간에 배웠던 사미인곡, 속미인곡, 관동별곡의 저자 송강 정철의 삶은,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작품성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고 저자는 꼬집는다. 사람을 대함에 있어 시기심과 질투심으로 가득찼던 그는, 당시 동인들의 득세를 두려워하던 선조의 허락을 얻어 당시 전도유망했던 선비들 천여 명을 가차없이 희생시킨다. 그 과정에서 서인들은 자신들에 의해 일어난 모략적인 옥사였음을 은폐하기 위해 출세에 눈먼 사람들을 통해 동인들을 역모로 몰아댄다. 김용욱 작가는 "예나 지금이나 정쟁이란 이처럼 참혹하고도 잔인한 것"이라며 "다시 말하면 정치란 피도 눈물도 말라버리고 없는 움직이는 생물이라는 얘기며, 권력이란 그토록 독점력이 강하고 위함하다는 말도 되는 것"이라고 평한다. 1592년 임진왜란의 실질적인 원인이 됐던 인재 부족, 그리고 그의 중심에 있었던 기축옥사. '여울 속에 잠긴 산하'를 통해 쓰디쓴 교훈을 발판삼아 오늘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겨서는 안 될 것이다.

2019-04-02 14:53:35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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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각종 위원회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 2018년 12월말 209개 위원회 3천여명 위원 위촉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각종 위원회 제도의 운영 및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주요 방안으로는 '인천광역시 각종 위원회의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공포·시행 : 2019. 1. 7.)'를 근거로 ①1인 3개 위원회 초과 위촉 및 6년 초과 연임 제한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참여기회 확대, ②유사·중복, 실적저조 위원회 통폐합 등 정비 및 위원회 운영 매뉴얼 마련을 통한 활성화, ③위원회 정보의 공개 원칙을 통한 투명한 시민 공개 등 위원회 전반에 대한 내용이다. 또한, 올해 4월 중 위원회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위원회 제도의 전반적인 이해와 협치 인식 개선에 대한 교육(워크숍)을 실시할 계획이며, 토론을 통하여 위원회 운영에 있어 현실적인 문제점도 확인하고, 해결점을 찾아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실시한 위원회 실태조사 결과, 인천시에서 설치·운영되고 있는 각종 위원회는 2018년 12월말 기준 209개의 위원회가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3,000여명의 위촉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복위원에 대한 필터링 등 위원회 현황을 더욱 세밀하게 정비한 후 위원회 전문가풀(pool) 구성을 통하여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자문, 토론회 초청 등 다각적 활용방안 또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원화된 사회에서 시민들이 정책 또는 시정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위원회는 민과 관을 이어주는 중간다리 역할로써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각종 사회문제 등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위원회의 전반적인 변화가 필요하며, 위원회 정보에 대한 공개와 함께 다양한 시민사회 참여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제도 개선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02 14:18:44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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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초1~중3 대상 '2019 상반기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 참가자 접수

천재교육, 초1~중3 대상 '2019 상반기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 참가자 접수 5월26일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 천재교육(회장 최정민)은 초1~중3 대상 '2019 상반기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 참가 신청을 오는 5월 24일(인터넷 접수 마감은 5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6월 8일 개최되는 학력평가는 60분간 총 25문항을 푸는 시험으로 학년별 정해진 평가범위에 해당되는 교과과정에 대한 기본개념이나 원리 등 성취도를 평가한다. 시험은 지난 2003년부터 시행돼 지금까지 186만명이 응시하는 등 전국 최대 규모의 수학학력평가다. 천재교육 한국학력평가인증연구소 임지용 팀장은 "상당수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없이 무리한 학습 진행으로 수학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며 "교과과정과 연계한 전국 최대 규모의 시험인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로 객관적인 실력을 점검하고, 수준에 맞는 학습 목표를 정해 수학 실력 향상을 위한 단단한 발판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희망자는 접수 기간 내 전국 해당 지역 접수처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HME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02 13:14: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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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교육, 2019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장원교육, 2019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대표 문규식)은 11일~14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 다양한 영유아 교육 상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장원교육의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균형 있는 발달을 돕기 위해 누리 과정이 반영됐다. 여기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동요, 놀이 등을 활용해 성장발달에 필요한 학습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나는 동요와 챈트로 한글을 배우는 '척척 리듬한글', 놀이 활동으로 유아부터 중국어를 익힐 수 있는 '장원 세이펜 중국어', 체계적인 독서 활동 프로그램 '책읽는 아이들', 수학의 기본 개념을 다지는 '아이별 맞춤수학' 등 장원교육의 인기 영유아 교육 상품을 한 자리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 장원교육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일대일 학습 상담과 학력 진단 테스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상담 후 룰렛 게임에 참가하면 문구류, 양장도서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또 현장에서 입회하는 고객들에게 신청 과목에 따라 그림 한자 사전, 공부상 등 다양한 학습 자료와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기관용 프로그램 상담과 교구, 도서 할인 판매도 실시한다. 장원교육 관계자는 "영유아 성장에 필요한 학습 발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학습지 등을 이번 유교전에서 체험해보길 바란다"며 "최근 학습 트렌드를 살펴보고 자녀의 학업 능력을 무료로 확인해보는 자리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02 13:03:1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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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영 대교협 신임회장 "등록금 동결이 대학 발목, 재정 확충 해야"

김헌영 대교협 신임회장 "등록금 동결이 대학 발목, 재정 확충 해야" '대학평가제도 일원화', '시대에 뒤떨어진 교육 규제 대폭 완화' 주문 4년제 대학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김헌영 신임 회장(강원대 총장)이 정부의 대학 등록금 동결로 인한 대학 재정 위기를 토로하고 재정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또 정부의 재정지원을 위한 각종 평가를 일원화할 것과 교육혁신을 가로막는 구태의연한 대학 규제를 풀어줄 것을 요구했다. 김 회장은 2일 서울 금천구 대교협 대회의실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지금 대학이 처한 현실은 냉엄하다. 중요한 시기에 우리나라 고등교육 발전을 위해 대교협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는 소회를 밝히면서 교육부의 등록금 동결, 이중 대학평가, 구태의연한 대학 규제 등을 비판했다. 그는 "현재 우리 대학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에도 등록금 동결로 인핸 재정 위기, 정부 재정지원을 받기 위한 각종 평가수행의 부담감, 교육혁신을 가로막는 구태의연한 대학 규제, 고등교육의 미래 청사진 부재 등 갑갑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고 "대학은 미래 혁신사회의 인재 양성을 위해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불어넣고, 고등교육의 자율성과 특수성을 인정받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실제로 우리나라 GDP 대비 고등교육재정 비율은 0.8%로 OECD 국가들이 GDP의 1.4%를 고등교육에 지원하는 것과 비교해 절반 수준을 조금 넘는다. 이렇다보니 등록금에 대한 국민 부담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학생 1인당 고등교육비는 OECD 34개국 중 29위, 교수 1인당 학생수는 OECD 평균의 2배에 달하는 등 각종 통계지표에서 최하위 수준을 보이고 있다.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 등 대학평가를 하나로 일원화해 대학들의 평가 부담을 낮춰야 한다고도 했다. 김 회장은 "총장님들과 대화해보면 '교육부 평가 받다가 임기가 끝난다'고 할 정도로 대학들은 각종 재정지원사업 제안서나 보고서 작성, 평가 수행 등에 매우 큰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며 "정보공시나 감사결과 등 공신력을 바탕으로 한 '대학평가인증 시스템'을 대교협이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것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대학이 처한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바꾸기 위해 ▲안정적인 고등교육 재정지원 법령 및 제도적 장치 등 획기적이고도 구체적 방안 마련을 위한 범정부, 국회 차원의 사회적 공감대 조성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와 대교협 기관인증평가 체계를 통합하는 대학평가제도 일원화 ▲시대에 뒤떨어진 교육 규제를 보편적이며 글로벌한 법 상식에 걸맞도록 대폭 완화하는 개혁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래 대학의 고등교육 정책 방향 제시를 위해 교육부와 대교협 간 '고등교육 혁신방안 TF'를 공동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밖에 국립대는 기초학문 보호와 육성,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공공성을 강화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립대는 건학이념의 특성화와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경쟁력 강화의 기틀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서울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부터 강원대 기계융합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기획처장, 의료기기연구소장, 아이디어팩토리 사업단장 등 학내 보직을 두루 거친 뒤 2016년부터 강원대 총장으로 재임 중이다. 학교 밖에서는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 한국소성가공학회 부회장, 교육부 국립대학 육성방안 TF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공학한림원 회원, 대한산업기술지원단 상임감사, 통일교육위원강원협의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교협 회장 임기는 이달 8일부터 1년이다.

2019-04-02 12:12:0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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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DMZ 평화관광 전문 프리미엄 가이드 양성

한국관광공사, DMZ 평화관광 전문 프리미엄 가이드 양성 한국관광공사는 한반도 평화관광 시대를 맞이해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여행 안내를 담당하는 관광통역안내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을 주제로 한 프리미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11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교육 1주차에는 한국DMZ연구소 함광복 소장, 한반도발전연구소 김영봉 소장, 강원대학교 김창환 교수 등 전문가 강의를 통해 DMZ 평화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학습이 이뤄진다. 2주차에는 평화의 댐·칠성전망대, 임진각·자유의 다리, 강화평화전망대 등 철원과 파주, 강화의 안보 관광지를 전문해설사와 함께 답사하는 현장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공사는 3년 이상 경력의 관광통역안내사를 대상으로 최신 관광 트렌드를 소재로 한 프리미엄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공사는 "이번 1차 'DMZ 평화관광'을 시작으로 오는 8월 2차 '럭셔리 관광' 등 최신 관광 콘텐츠에 대한 교육을 연간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DMZ 집중 교육을 통해 관광통역안내사의 외국인 관광객 대상 평화 관광지에 대한 안내능력을 제고할 계획이며, 추후 관련 교육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4-02 10:32:5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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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서울시교육청이 5년 주기 재지정 평가를 집단 거부하는 자율형사립고의 평가 거부 사유를 조목 조목 반박하면서 평가에 응하지 않을 경우 재지정을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숙박·목욕장·세탁업소 8326곳의 공중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10곳 중 3곳이 집중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 불발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에 일시적 어려움이 조성됐다"며 "(연장선상으로) 다음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1일 메트로신문의 국회 의안 분석 결과, 20대 국회 법안 통과율이 15%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조한 법안 통과율 때문에 국회는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의무적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정부가 '공공기관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정부가 지난 3월 19일 발표한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 성격으로 안전인원 확충과 예산 확대가 핵심으로 안전관리 중점기관을 기존 32개에서 97개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해병대가 1일 창설 70주년을 맞이해 결의를 다지고 강인한 해병대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슬로건 선포 및 상징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취임 첫 날부터 전통시장을 찾아 애로를 경청하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르노삼상자동차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상에 대한 합의점을 찾기 위해 재교섭을 시도하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5G 가입자 확보를 위해 5G 마케팅 대전의 포문을 열었다. ▲ 국내 저축은행의 빈부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저축은행 업계가 벌어들인 사상 최대 실적의 대부분을 상위 대형 저축은행들이 견인하면서 지방 중소 저축은행의 영업 규제 개선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국내 주식 시장의 화장품주 가운데 중국 수출과 온라인 채널에 역량을 키우는 기업들이 눈에 띈다. 반면 내수 채널에서 사업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업체들의 주가는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 주택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아파트가 전성기를 맞고 있다. 중소형 이상 타입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고 대출 규제를 받기 때문에 자금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소형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는 분위기다. ▲셀트리온이 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성분명 : 인플릭시맙)의 피하주사 제제인 '램시마SC(CT-P13 SC)' 임상 신청(IND)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의 자사 멤버십 '마이 홈플러스'의 회원이 출범 1년만에 600만 명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약 1만7000명이 가입한 것으로 집계된다. ▲2019 한국프로야구(KBO) 정규시즌이 개막하면서 식품·외식업계가 스포츠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선정된 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 사업을 펼친다.

2019-04-02 07:00:00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