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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후에도 스펙쌓기 여전… 연간 216만원 지출

취업 후에도 스펙쌓기 여전… 연간 216만원 지출 사람인, 직장인 474명 설문조사 취업에 성공해도 직장인들의 스펙쌓기는 계속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사람인이 직장인 474명을 대상으로 '직장 입사 후, 스펙 준비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2.8%는 '직장인이 돼서도 스펙을 쌓고 있다'고 답했다. 가장 많이 준비하는 스펙(복수응답)으로는 '자격증'(58.3%)이 꼽혔고, 다음으로 '업무 관련 직무교육 이수'(43.8%), '외국어 회화 능력'(35.9%), '공인 어학 점수 취득'(25.8%), 'PPT, 엑셀 등 보고서 스킬'(25.8%), '학사, 석사 등 학위 취득(MBA 포함)'(11.3%) 등이 있었다. 이를 위해 한달 평균 18만원을 지출하고 있었다. 연간으로 보면 216만원을 지출하고 있는 셈이다. 직장인이 되어서도 스펙을 쌓은 가장 큰 이유(복수응답)는 '이직을 위해서'(61.2%)가 가장 많았다. 취업을 위한 준비는 입사해서도 끝나지 않는 것이다. 이어 '전문성 확보를 위해'(57.4%), '고용 불안 등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44.3%), '연봉 인상, 승진 시 필요해서'(40.9%) 등으로 나타났다. 스펙 준비는 '관련 서적을 통해 독학'(57.1%)을 한다는 직장인이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동영상 등 온라인 교육'(55.4%), '학원, 강습 등 오프라인 교육'(44.6%), '동호회 등 스터디'(11.6%), '사내 교육'(10.7%), '대학원 진학'(7%) 등이 있었다. 주로 퇴근 후 시간을 이용(71%, 복수응답)해 필요한 스펙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주말/휴일'(48.4%), '자투리 시간'(28.4%), '출퇴근길'(10.7%) 등의 시간 활용도가 높았다. 응답자 10명 중 9명은 '직장인의 스펙쌓기'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며, 입사 후 쌓은 스펙은 '좋은 조건으로의 이직'(53.7%, 복수응답)에 가장 많은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연봉 향상'(33.3%), '인맥 형성'(18.1%), '승진'(17.8%), '스카우트 증가'(12.4%) 등의 순이었다.

2019-04-25 10:31:4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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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성과… 취업지원 확대

- 우수 평가 받은 10개 대학 중 유일하게 대형사업으로 전환 -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학생 취업률, 7% 상승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정부의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형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대형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증가하는 지원금으로 취업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25일 국민대에 따르면, 국민대는 지난 16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학일자리센터 대형사업 전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3월부터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소형)에 선정돼 설치 운영된 국민대의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내 진로 및 취·창업 프로그램을 한곳에서 확인하고, 안내받을 수 있는 원스톱 창구의 역할을 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1년간의 사업성과를 정리해 제출하고, 평가를 받은 결과 고용노동부로부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후 우수 평가를 받은 전국 10개학들에게만 주어진 대형 전환의 기회에서 국민대는 유일하게 대형일자리센터로 선정됐다. 국민대는 이에 따라 늘어난 사업 지원금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모든 준비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의 요구와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나아가 지역사회 청년들과 예비 대학생들까지를 아우르는 지역 거버넌스의 역할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해 대학일자리사업을 통해 우수 중견·중소기업과 학생들의 미스매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 'K-Hunting', 국민대학교 대표 취업프로그램인 CoREP (핵심직무전문가 양성과정)의 저학년용이라고 할 수 있는 'Junior CoREP(예비 직무 전문가 양성과정)' 등이 새로 운영돼 좋은 성과를 거뒀고, 해외취업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여대생을 위한 특화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국민대 관계자는 "대학일자리센터 덕분에 상담건수만 비교해도 전년도보다 약 300건(19%) 정도 늘어났으며, 특히 하계와 동계 방학의 상담 건수 상승률이 29%에 이르는 큰 성과를 냈다"며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의 취업률이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과 비교해 약 평균 7%정도 높았다"고 밝혔다. 국민대는 이번 대형사업 전환 선정을 계기로 보다 많은 학생들이 대학일자리센터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곳에서 자신들의 진로를 조기에 설정하고. 취·창업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견고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19-04-25 10:15:0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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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투어, '남도의 아름다움 따라 맛 따라' 명품 국내 여행 출시

아이엘투어에서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전국의 맛집, 명승지, 사찰, 전통시장, 천연 온천 등을 돌아보며, 특급호텔에서 숙박하는 유럽, 중국, 일본 등 해외 여행 부럽지 않은 명품 여행 상품 '김삿갓의 팔도 유람'을 출시하였다. '김삿갓의 팔도 유람'은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에서부터 울릉도, 독도에 까지 우리나라 전역을 18개의 테마로 나누어 매주 월요일 출발 3박 4일 일정으로 판매중이며 가격은 65만원이다. '김삿갓의 팔도 유람'은 5월 27일 첫 출발하며, 몇 해전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라는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라도 여수, 해마다 관광객 1천만 명을 돌파하며,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명소 전주의 한옥마을, 각종 스트레스에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이 되는 인삼온천욕, 춘향과 몽룡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남원 광한루, 한국의 알프스 지리산 노고단 성삼재,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하동 쌍계사와 남해의 다랭이 마을, 독일마을, 통영 미륵산, 거제 바람의 언덕 등 명소를 3박 4일 동안 여행하는 ’김삿갓의 팔도 유람‘은 65만원에 모객중이다. 진안 마이산은 조선시대 태종이 남행하면서 두 암봉이 나란히 솟은 형상이 마치 말의 귀와 흡사하다고 해서 마이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마이산은 정면보다 측면에서보면 정말로 말이 귀를 쫑긋 세운 것처럼 보인다. 마이산의 입구에 들어서면 다양한 크기의 크고 작은 돌멩이들이 하나하나 쌓여 거대한 돌탑을 이루고 있는 소위 마이산 탑사를 볼 수 있다. 이들 돌탑은 타포니와 함께 마이산의 기이한 경관을 만들어 준다. 접착제나 시멘트로 붙인 것도 아닌 돌탑이 쓰러지지 않고 백 여 년의 시간을 버티고 서있을 수 있는 배경은 이 탑을 쌓은 이갑룡 처사의 노력에 의한 결실이라고 전해진다. 국가지정 명승 제15호 남해군 가천마을 다랭이 논은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곳' 중 하나로 CNN에 소개된 바 있다. 경관적·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아름다운 풍경 속에 한국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곳곳이 산비탈을 일궈 만든 손바닥만한 다랭이논 이며 바다로 곧장 떨어질 것 같은 벼랑 끝을 아슬아슬하게 만들어진 논밭이 자아내는 풍경은 단연 일품이다. 남해의 독일마을은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로 개발 하였다. 독일마을은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여행하는 동안 편안한 차량(리무진 28인승)과 생수, 커피가 무제한 제공, 점심, 저녁 식사에는 주류와 음료 제공되며, 진안의 애저탕, 섬진강의 참게탕, 재첩국 등 그 지역에서 가장 맛있고 푸짐한 맛집을 탐방하기 때문에 가족, 연인, 지인과 함께 여행하기에 제격인 '김삿갓의 팔도 유람'은 금호리조트에서 숙박하고, 노쇼핑, 노옵션으로 편안한 여행을 보장한다.

2019-04-25 09:28:41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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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안인득 사건 사후대책 마련

경남 진주시가 안인득 사건의 사후 대책을 24일 발표했다. 피해자 지원 대책과 함께 시 차원의 행정 관리방안을 내놨지만, 재발 방지에는 한계를 드러냈다. 진주시는 이날 오후 2시 40분 브리핑 룸에서 '진주시, 진주 아파트 사건 적극적 사후대책'을 발표했다. 진주시는 경상남도, 검찰청,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함께 피해자 지원 대책 본부를 구성하고 피해자 가족의 의견을 수렴해 사망자 장례경비 일체를 지원하고 피해자 구조금 및 생계비, 학자금, 치료비, 간병비 등을 지원한다. 피해자 가족과 아파트 세대 주민의 심리 안정을 위해 통합심리회복상담센터와 밀착형 복지·의료케어팀을 운영한다. 또 피해자 가족과 아파트 세대 주민에게 이주 지원 등 주거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런 지원사항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진주시와 유관기간, 유족 대표가 참여하는 상설협의체를 구성 운영한다. 재발 방지책에 관해서는 진주시가 읍면동별로 등록 정신장애인을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인근 파출소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상호 정보를 공유해 중점 관리대상을 선정한 후 특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자해, 타해 위험이 의심되는 경우 경찰과 협조해 필요한 조치를 고려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사회복지사 등 읍면동 정신질환자 관리인력을 증원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진주시는 정보 공유 이후의 대응에는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했다. 경찰 및 사회복지사만으론 정신질환자의 자·타해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조규일 진주시장은 "행정 입원 등 모든 조치를 고려하고 있지만 인권 침해 우려가 있어 사례별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중심으로 피해자 성금모금 활동을 추진한다.

2019-04-25 08:44:03 신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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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25일자 한 줄 뉴스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 서울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도로 비산먼지(날림먼지) 제거 시 먼지흡입과 물청소 방식을 적절히 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학 캠퍼스 유휴 부지나 인근 지역에 대학 연구 성과 등을 활용해 기업이나 연구소 창업과 운영을 지원하는 소규모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8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결과' 22개 대학 24개 학과가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5월 1일부터 국민소주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의 공장 출고가격이 병당 1015.70원에서 65.5원 오른 1081.2원으로 변경된다. ▲롯데그룹은 24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HR 담당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롯데 HR 포럼'을 열었다. ▲문화센터 강좌가 다양해지고 있다. '여름 테마 강좌','뉴트로 강좌' 등 최신 트렌드의 강좌가 있는가 하면, 4차산업 관련 강좌까지 만날 수 있다. ▲CJ CGV와 롯데시네마가 베트남 영화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해는 로컬(현지) 영화 투자·제작에 집중해 시장 점유율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 지난해 자동차보험 가입은 늘었음에도 보험료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을 통한 직접 가입이 빠르게 늘면서 자동차보험에 대한 가격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 증권사 1분기 순이익이 당초 전망치보다 10% 가량 웃돌면서 '어닝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증권업계가 사상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기대가 실린다. ▲ 지방 광역시와 중소도시에서 상반기에만 아파트 3만60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지방광역시 2만1369가구 △지방중소도시 1만1373가구 △세종 3692가구 등이다. ▲정부는 24일 임시국무회의에서 미세먼지 감소와 경기 우려 대응을 위한 6조7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을 확정하고 25일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국회가 25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합의한 '신속처리안건(패스트 트랙)' 지정 표결과 함께 추가경정예산안을 정부로부터 제출받는 등 이른바 '슈퍼 목요일'을 맞았지만, 자유한국당은 대여 투쟁을 이어가고 있고, 바른미래당의 경우 내홍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추경안 통과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23일 오후 서울 공항을 통해 귀국했지만, 민생·경제와 엉킨 북한과의 관계 등 해결한 문제는 여전히 산적했다. ▲삼성전자가 24일 시스템 반도체 분야 육성 계획인 '반도체 비전 2030'을 발표하며 비메모리 반도체 1위 도약을 목표로 한다. ▲SK그룹이 베트남에 1조2000억원을 투자할 전망이다. ▲포스코가 철강 시황 부진에도 7분기 연속 영업이익 '1조원' 달성에 성공했다. ▲ LG디스플레이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지난 1분기 132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19-04-25 05:00: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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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월부터 회랑형 봉안담 한시적 운영

- 시민 성묘 편의 위한 인천가족공원 봉안담 사용자격 완화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시민들의 성묘 편의 제공을 위해 인천가족공원 봉안시설중 하나인 봉안담(회랑형) 2,000기에 대해 금년 5월부터 한시적으로 사용 자격을 단계별로 완화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봉안담이란 벽이나 담의 형태로 야외에 설치된 봉안시설이다. 인천가족공원 봉안시설인 봉안담은 2017년 개장해 외국인 봉안담과 부부형 봉안담 등 특화된 봉안담과 함께 회랑형 봉안담을 포함한 3개의 일반형 봉안담이 조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우선적으로 완화되는 사용자격으로는 관내지역에서 이장하는 유골과 관외거주 사망자중 관내주민의 배우자, 자녀, 부모, 조부모 그리고 관외거주 사망자의 유골로서 그 부모·배우자 또는 자녀가 인천시에 10년 이상 계속해서 거주하는 경우에 대해 봉안담 사용자격을 완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추후 이용상황 등을 고려 후 추가로 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봉안담 사용 완화계획을 통해 시민들의 관외거주 일부 직계존비속 가족에 대해 인천가족공원 장사시설 이용을 허용함에 따라 시민들의 성묘편의 제공과 세입확충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했다. 윤병석 노인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봉안담 선호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 강구와 함께 인천가족공원의 혐오적 인식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쉴 수 있는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국외 유명 도시의 관광묘지와 같이 세계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24 17:07:39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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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로 재포장 등 춘계 도로정비 실시

인천시(시장 박남춘) 종합건설본부는 겨울철 잦은 강설과 동해 현상 등으로 파손되고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의 기능을 회복하고 여름철 우기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5월 10까지 봄맞이 춘계 도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정비 대상은 인천시 관내 도로폭 20m 초과 도로로, 237개 노선 544.7km와 교량, 터널 등 도로시설물 132개소다. 시는 100억여원을 투입해 32개 노선 45.1km(포장면적 535,773㎡)를 대상으로 도로 재포장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정비사항은 자동차 바퀴자국 패임이 발생한 소성변형 구간은 노면파쇄기를 이용 절삭하거나 절삭후 덧씌우기 하고 균열, 침하, 융기, 포트홀, 맨홀 단차 등은 즉시 보수하며, 교량 및 터널 등 주요시설물의 정상적인 기능유지 여부에 대해서도 중점 정비한다. 올해 3월 6일부터 4월 5일까지 해빙기 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포트홀, 침하 등으로 인해 도로파손이 발생한 598개소에 대하여 보수했으며, 도로상에 균열과 파손이 심하게 발생한 곳은 도로 정비계획에 반영해 상반기 내 정비할 계획이다. 김영섭 종합건설본부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 시설물의 선제적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4 17:07:35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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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주간 충주 인문콘서트 개최 '살랑살랑 충북, 책톡 심톡!'

여행주간 충주 인문콘서트 개최 '살랑살랑 충북, 책톡 심톡!'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아침편지문화재단이 2019 봄 여행주간을 맞아,'살랑살랑 충북, 책톡 심톡!'색다른 인문콘서트를 가진다. 이번 인문 콘서트는 충북 충주를 대표하는 자주봉산 숲에서 진행된다. 가족의 사랑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여행으로 제격이다. 중앙탑사적공원(국보 9호)과 탄금대 공원, 수안보온천 등 연계 여행지도 다양하다. 가정의 달과 연휴를 앞둔 가족, 연인과 친구의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다. '책톡冊Talk'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작가 고도원과 '어느 피아니스트의 서시 그리고 음대로 가는 길'의 저자 피아니스트 송하영이 힐링 콘서트로 꾸민다. 특히 행사가 열리는 깊은산속 옹달샘 '꿈춤숲'은 침엽수 푸른 숲이다. 고도원 작가가 전하는 육성 아침편지와 송하영의 피아노 선율이 빚을 숲 속 하울링은 '피톤치드'의 극치다. 5월4일(오후 1~4시) 딱 한 차례 열리며 여행주간을 맞아 참가비 1만원에, 다과 및 기념품, 서울과 충주 무료 왕복 셔틀버스를 포함한다.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사전 예약이 필수다. '심톡心Talk'은 연인이나 친구와 떠나는 소소한 마음 소품으로 추천한다. 책 속 문장으로 떠나는 명상 '네이처북테라피'를 중심으로 나와 상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옹달샘요가와 '사람 살리는 밥상(점심)'까지 포함해 역시 1만원. 5월1일, 5일, 11일 세 차례 진행하며, 예약자에 한해 '감성별빛투어(유료 1만5000원)를 연계해 충주 야간 여행을 겸할 수 있다. 라이트월드,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등을 둘러본다.

2019-04-24 15:21:5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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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광주는 '한류 열풍'…65개국서 1만명 집결

오는 28일 광주는 '한류 열풍'…65개국서 1만명 집결 전 세계 K-pop 한류팬 1만여 명이 광주에 모인다. 24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오는 2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SBS슈퍼콘서트'에 아시아, 동남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65개 국가의 K-pop 한류팬과 주한 외국인 등 1만여 명이 집결한다. 공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한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사의 세계 22개국, 32개 해외지사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현지 여행사 및 항공사와 공동으로 방한여행상품을 마련했다. 여행상품은 콘서트 관람을 포함하여 광주를 비롯한 인근지역의 관광지와 음식을 탐방하는 다양한 코스로 꾸며졌다. 일본에서는 1200여 명이 한국을 방문한다. 또한, 광주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광저우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팬클럽 회원 1200여 명이 방한한다. 몽골에서는 울란바토르와 전남 무안을 잇는 특별 전세기를 통해 150여 명이 방한하라 예정이다. 독일에서는 SNS로 한류 팬클럽 활동을 진행 중인 30명과 러시아 최초 K-pop 오디션 프로그램 'K-POP MTCamp' 우승자 5명이 방한해,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유년시절 댄스를 연습한 광주 시내 댄스학원을 방문한다. 또한,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촬영지인 논산의 '선샤인 스튜디오'를 방문해 한류 문화를 체험한다. 이밖에도 광저우를 제외한 중국 각지에서 800여 명, 홍콩 500여 명, 싱가포르 150여 명 등 이번 콘서트 관람을 위해 한국을 찾는 관광객은 총 65개 국, 8000여 명에 이른다. 또한 주한 외국인 SNS기자단, 외국인 유학생 등 국내거주 외국인 1300여 명도 관람 예정이다. 아울러 공사는 광주전남지역 다문화가정 400여 명 및 외국인근로자 300여 명도 초청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적극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공사는 콘서트 다음 날인 29일 오전 광주광역시청에서 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직위와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본격적인 대회 홍보와 관광부문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화준 공사 관광상품실장은 "이번 콘서트는 7월에 개최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사전 붐업 뿐 아니라 지역관광 홍보와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해외 관광객에 대한 홍보와 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24 14:29:1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