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인천 남동구, 배달 전문 음식점 일제점검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1인가구 증가와 배달앱 등을 이용해 주문하는 배달음식점 수요 증가에 따라 식품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5월 10일부터 2개월간에 거쳐 음식점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배달 전문 음식점 1천21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전수점검과 재점검을 실시해 8곳을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했다. 이번 점검에선 소비자 편의성으로 이용은 증가하고 있으나, 24시간 운영, 배달 등의 이유로 위생 취약 우려가 있는 음식점들의 위생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조리장 위생적 유지, 관리,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사용,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시설기준 위반(4곳), 영업자준수사항 위반(4곳) 등이고, 적발된 업체는 행정처분 조치를 실시하고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트랜드에 맞춘 계절별, 시기별 구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을 조리, 판매하는 업소에 대한 지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특히 위생취약이 우려되는 식품취급시설에 대해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15 11:50:29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강화군, 건설기계 면허 적성검사 시행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으로 지난 2000년 폐지됐던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적성검사 제도가 올해부터 다시 시행됨에 따라 대상자에게 기한 내 적성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최근 들어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관련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을 개정했고, 지난 3월 19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현재 강화군 관내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는 23종 2,385명이며, 이 중 10년이 경과된 정기적성검사 대상자는 410명이다. 면허소지자는 10년마다(65세 이상은 5년)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정기적성검사를 신청해야 한다. 개정 이전에 건설기계조종사 면허를 이미 발급받은 사람도 적용을 받는다. 정기적성검사를 받으려는 사람은 해당 면허를 발급받은 날(건설기계조종사면허를 2종 이상 받은 경우에는 최종면허를 받은 날)의 다음 날부터 ▲9년 이상 15년 미만인 경우에는 시행일로부터 1년 이내(2020.3.19.까지) ▲15년 이상 20년 미만인 경우에는 시행일로부터 9개월 이내(2019.12.19.까지) ▲20년 이상인 경우에는 시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2019.9.19.까지)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적성검사 기간이 경과한 경우에는 최고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이후에도 정기적성검사를 받지 않거나 불합격한 경우에는 면허가 취소된다. 구비서류 등 신청방법은 강화군청 건설과 건설행정팀(☏032-930-348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적성검사를 기한 내 받지 않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대상자들에게 개인별 안내물을 발송하는 등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5 11:49:43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인천 중구, 결식아동에게 급식 제공한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지역 내 결식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한다. 구는 취약계층 결식우려 아동에 대해 여름방학 중 급식을 지원하가 위하여 지난 10일 2019년 제1회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준초과 아동에 대한 급식지원 여부와 아동급식업체 지정 여부를 결정했다. 2019년 여름방학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작년 겨울 결식아동 지원 대상자에 대한 변동사항을 확인하고 그 외 신규신청자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제조사기간에 접수된 급식지원대상자 중 기준은 초과하나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을 담당공무원으로부터 추천받아 심의를 통해 급식지원을 결정했으며, 영종지역 아동급식 신청업소를 아동급식업체로 지정하여 아동급식카드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꾀하였다. 한편,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관련부서에 아동급식시설(업체)의 위생 지도, 점검 요청하고, 급식시설 위생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급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결식우려 아동과 아동급식업체 발굴해 우리 구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결식아동 급식지원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5 11:48:53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