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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신현동 회화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 착공

인천 서구, 신현동 회화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 착공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추진하는 신현동 회화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 및 쉼터 정비 공사가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6일 첫 삽을 떴다. 이번 사업은 회화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지역인 신현동 133-11번지 일원에 20여 년간 폐가 상태로 방치돼 있던 오성연립을 철거한 부지와 쉼터 부지에서 시행된다. 부지면적은 1,514㎡이며 연면적 599.9㎡의 지상 2층 규모로 커뮤니티 센터가 건립되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공동작업장, 카페·식당,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며 2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커뮤니티센터와 쉼터 남측에는 천연기념물 제315호로 지정된 회화나무가 위치하고 있어, 회화나무와 조화되는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해 설계공모 절차를 이행하고 설계공모 당선자와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커뮤니티센터 건립으로 마을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천연기념물 회화나무 주변의 낙후된 쉼터를 공동체 활동이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해 주민을 위한 공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회화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은 2013년 원도심 저층 주거지관리 사업으로 확정돼 신현동 일원 6만4천㎡에 총 50억 원을 투입해 가로환경 정비사업,안전시설물 개선사업, 커뮤니티센터 건립, 쉼터 정비 등 다양한 사업으로 침체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2019-08-07 11:00:4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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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인하대 등 방학 중 교직원 채용

가톨릭대·인하대 등 방학 중 교직원 채용 전국 주요 대학들이 하계 방학 중 교직원을 채용한다. 7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가톨릭대·충남대 등 5개 대학이 8월 중 공개채용 입사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인하대와 성신여대 등은 상시 모집을 진행 중이다. 가톨릭대는 12일까지 일반행정 정규직원 00명을 모집한다. 대학교 행정업무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임용일은 9월 1일 예정이다. 충남대는 8일까지 대학상용직(전문행정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기획평가과, 국제교류과, 인재개발원 3곳으로 모두 박사학위 취득 후 유관분야 경력자만 지원할 수 있으며, 국제교류과의 경우 어학성적이 있어야 한다. 한국교통대는 산학협력단 행정직을 채용한다. 서류접수 마감은 8일까지다. 채용 분야 업무는 연구비 관리 및 과제 관리 등으로 임용일은 계약기간으로부터 1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1년 단위 재계약이 가능하다. 백석대학교는 전산정보원과 교수학습개발원에서 정규직 사무직원을 모집한다. 기독교인은 우대하고, 서류모집은 사무직 임용지원서 입력 후 12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NCS 기반으로 신규 직원 12명(장애, 보훈 특별전형 포함)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교육행정, 전산, 심사평가행정, 운전, 조경 등 8개 부문이다. 학력과 경력은 무관하며, 일부 분야의 경우 관련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19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임용일은 내달 16일 예정이다. 이밖에 인하대는 학과 및 행정실 등 행정부서에서 근무할 조교와 사무보조원을, 성신여자대학교는 K-MOOC 신규강좌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할 계약직 직원을 상시모집 중이다.

2019-08-07 10:11:4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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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 하반기 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인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 하반기 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인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2019년 하반기 '뱃살쏘옥 건강UP 운동교실' 참여자를 8월 1일부터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장기보건지소는 매년 상하반기에 체계적인 건강관리로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및 비만개선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체지방 감소 및 근육량 증가 등 건강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전체 83.3%의 비만개선율을 나타내었고, 참여자 A 씨의 체지방률은 4.3% 감소, B 씨는 공복혈당이 182mg/dl에서 135mg/dl로 47mg/dl 감소되어 당뇨병 이행률이 현저하게 개선되었다. 이에참가자들은 생활체육지도사와 영양사의 세심한 지도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생활체육지도사의 지도에 따라 맨몸 및 운동기구 이용한 전신복합 근력강화 및 유산소 운동, 스트레칭, 코어 강화 운동 등을 하며, 식사 일기작성 및 개인별 식단분석을 통한 영양교육이 이루어지고, 체성분검사, 기초 체력측정, 기초건강검사 등 사전사후 평가로 진행된다. 이번 운영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 주 2회, 총 24회로 운영되며, 건강에 관심 있으면서 체질량지수(BMI) 23kg

2019-08-07 10:11:26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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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읍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가져

강화군, 강화읍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가져 강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용우)는 지난 4일 김치를 담그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10여 명이 참여해 열무물김치를 담갔다. 이날 '시원한 열무물김치 담그기 행사'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입맛이 떨어져 식사하기 어려운 저소득계층에게 지원하여 입맛을 돋우고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도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담근 열무김치는 3㎏ 50통으로 강화읍사무소 현관에 설치된 「나눔Zone」에 비치했으며, 거동이 불편해 내방이 어려운 가구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도 꼼꼼히 살폈다. 열무물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도 덥고 거동도 불편하여 김치를 담그기 힘들고 입맛도 없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김치를 먹게 되어 달아났던 입맛이 돌아왔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동수 강화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과 기쁨으로 김치를 만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07 10:09:05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