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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시설 안전점검

인천 강화군,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시설 안전점검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달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제28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하며, 대상은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강화풍물시장, 중앙시장, 강화버스터미널 등 총 6개소다. 군은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소관부서 및 강화소방서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시설물의 재난취약요소 점검, △긴급 대피시설(통로) 확보 및 기능유지 여부, △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안전성 여부, △안전사고 신고 요령, △화재 초기 진화 방법 및 지진대피 요령에 대한 홍보 등이다. 이번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토록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시설은 추석 명절 이전까지 보수.보강이 이루어지도 하되, 지정 기간 내 정비가 곤란한 시설은 우선 응급조치 후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많은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을 것이 예상되는 만큼 가족들과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현장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8 13:53:09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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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환 동구청장, 동구복합문화체육센터 건설 현장 방문

허인환 동구청장, 동구복합문화체육센터 건설 현장 방문 -안전사고 예방 및 차질 없는 공사추진 당부- 허인환 동구청장은 지난 27일, 동구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공사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허인환 동구청장은 공사 시공사인 남양건설(주) 관계자로부터 공사 개요 및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공사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근로자의 안전 관리 및 사업 진행 현황 등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발생가능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인환 동구청장은 동구 복합문화체육센터가 지역주민들의 문화 및 체육의 소통의 장으로 동구의 랜드마크 건물이 될 수 있도록 품질 및 시공관리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지시했으며, 안전사고 예방 및 사업추진에 따른 구민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를 당부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앞으로도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해 구민여러분과 소통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차질 없는 공사 추진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품격있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송림로 110번길 9 일원에 총 37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지 5,800㎡, 연면적 8,011㎡, 지상3층 지하2층의 규모로, 지하에는 헬스장과 6레인의 수영장 등의 체육시설과 지상에는 506석의 대규모 공연장을 포함하는 시설로, 오는 2020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2019-08-28 13:53:04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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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납세자보호관 제도 적극 활용하세요!!

남동구, 납세자보호관 제도 적극 활용하세요!!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방세 고충민원을 해결해주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해 납세자인 구민 고충 해결에 나서고 있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납세자가 위법 또는 부당한 처분을 받았거나 권리, 이익이 침해됐을 경우 납세자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권익을 보호해주는 제도다. 구는 지난해 8월 소통협력담당관 신설과 함께 납세자보호관을 배치했고, 지난 4월에는 납세자 권리를 구체적으로 선언한 '납세자권리헌장'을 개정고시해 납세자 권익 강화에 힘쓰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월 13일 구는 창업벤처중소기업으로 감면받았던 취득세(가산세 포함) 추징에 고충을 호소한 지역 사업자로부터 '지방세 가산세 감면신청'을 접수해 검토한 결과, 4천500여만 원의 취득세 등 가산세 감면 승인결정을 처리하기도 했다. 이번에 가산세 감액혜택을 받은 사업자는 지난 2016년 이후 행정자치부 유권해석 의뢰, 인천시 과세전적부심사, 국민권익위 고충민원 청구 등 다각도로 노력을 했으나 모두 인용되거나 수용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구청 소통협력담당관을 방문, 고충을 상담해 가산세를 감액 받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당시 해당 사업자는 감사하단 말과 함께 남동구의 '납세자보호관 제도'에 대한 극찬을 했단 후문이다. 구 소통협력담당관 관계자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통해 지방세 고충민원이 원만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운영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이용하고자 하는 구민은 남동구 소통협력담당관으로 방문 또는 전화(☎032-453-2161)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8 13:52:4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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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3색 테마 중 첫 번째「트롯&코미디」콘서트 열어

남동구, 3색 테마 중 첫 번째「트롯&코미디」콘서트 열어 최근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 전역이 '트롯&코미디' 콘서트 소식으로 들썩이고 있다. 남동구는 바쁜 일상에 지친 구민들을 위해 단비 같은 공연을 선보이기로 하고, 행복, 소통, 희망 3가지 테마의 장르별 공연을 야심차게 기획했다. 구의 슬로건인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를 모두 담아낼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구상했으며, '남동구 참 좋다'를 전체 주제로 구민의 문화적 수요를 반영, 구민이라면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복지와 환원의 기조를 담았다. 이 중 첫 번째로 포문을 열어줄 공연은 바로 9월 7일 열릴 "트롯&코미디" 콘서트다. 개그맨 강성범, 김정환, 손헌수, 김영, 김민기, 김원구, 김승진과 가수 숙행, 신나라, 천성, 이탁 등 남녀노소에게 인기있는 출연진으로 구성된 이 공연은 웃음이 넘치는 개그, 신나고 가슴 뻥 뚫리는 트롯의 조합으로 구민들에게 힐링과 행복의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구민들을 위해 엄선한 출연진들이 만족도 높은 명품 공연을 펼쳐줄 것이라 기대하고, 오는 10월과 11월에 열릴 2가지 테마 공연 역시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구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채워주고, 구민 누구나 문화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분야의 문화정책을 세밀하게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9월 7일 16시, 남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이보다 한 주 앞선 31일, 구민들을 위한 공연이 하나 더 있다. 남동구와 남동문화원이 마련한 공연'한여름 밤의 꿈'이 31일 19시 30분, 논현포대근린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색소폰 앙상블, 밀리언댄스, 하늘빛 합창단, 가수 최성수, 이예린, VOS 등 낭만과 휴식을 속삭여 줄 이 무대는 8월의 마지막 밤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가득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9-08-28 13:52:38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