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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불법현수막 주민수거 보상제 참여자 모집

인천 동구, 불법현수막 주민수거 보상제 참여자 모집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2020년도 불법현수막 주민수거보상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수거 보상제란 도시미관을 해치는 현수막, 족자형 현수막, 벽보(코팅,접착제 사용 벽보에 한함) 등 상업용 불법유동광고물을 수거하면 그 수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동구거주자 중 만20세 이상 65세 이하로 광고물 수거활동이 가능한 신체건강한 자로, 타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제외하고 저소득층 우선으로 총 15명을 모집하게 된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2020년 1년간 주3~4회 현장사진 및 수거물을 제출하고 보상금을 신청하면 수거량에 따라 월 1회 100만원 이내의 보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신청은 오는 12월 23일(월)까지 동구청 도시경관과에 방문하여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경관과 광고물관리팀(032-770-6193)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불법현수막을 지역주민이 직접 철거함으로써 주민의 행정참여 기회 제공으로 애향심 고취 및 주말·공휴일 등 취약시간대에도 불법광고물이 없는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올 한해 불법광고물 주민수거 보상제를 운영한 결과 총 742,961장의 불법광고물 수거로 48,307,710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며 쾌적한 거리미관을 조성하는데 큰 기여를 했을 뿐만 아니라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2019-12-20 10:07:1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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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출발 전 반입금지물품 확인하세요 !!!

해외여행 출발 전 반입금지물품 확인하세요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동계성수기를 앞둔 지난 19일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안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계성수기를 앞두고 여객의 자발적인 기내반입금지물품 확인으로 보안검색 소요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여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이번 캠페인에서 공사는 여객들이 주로 헷갈려 하는 기내반입금지물품과 위탁금지물품에 대한 안내가 담긴 홍보물을 여객들에게 나눠주고 유의사항을 안내하였다. 항공보안법규에 따라 칼, 가위와 같은 물품과 100㎖를 초과하는 용기에 담긴 액체류와 젤류(김치, 장류, 화장품, 홍삼농축액 등)등은 항공기내 반입이 불가능하며, 반드시 위탁수하물로 부쳐야 한다. 반면, 라이터와 보조배터리, 전자담배 등은 위탁수하물로 부치는 것을 금지하고 있어 승객이 직접 소지하고 항공기에 탑승하여야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영중 보안검색팀장은 "여객 분들께서 자발적으로 기내반입금지 물품을 확인해주시면 보안검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다"며 "동계성수기를 맞아 많은 분들이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만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인천공항 이용을 위해 여객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과 위탁금지물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항공보안자율신고제도 사이트(https:

2019-12-20 10:07:05 백용찬 기자
인천 미추홀구, 국정평가 결과 인천지역 최우수

인천 미추홀구, 국정평가 결과 인천지역 최우수 "2019년 인천시 국정시책 군·구 합동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2019년 인천시 국정시책 군·구 합동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재정인센티브 2억7천만원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합동평가는 2019년 행정안전부 국정시책 합동평가와 연계해 인천시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기관관심도, 시책호응도 등을 평가했다. 여기서 구는 각 분야에서 다른 기초단체들을 제치고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그동안 국정평가에 대비해 외부강사를 통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우수지자체 벤치마킹, 직원 역량강화 교육, 매월 실적점검의 날을 운영하는 등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쳤다. 구는 단순히 미추홀구만 잘해서 될 것이 아니라 인천시와 각 기초단체가 공동으로 국정평가 달성평가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 미추홀구의 선도적 활동을 바탕으로 협업과 지원체계를 확고히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모든 공직자가 협업과 소통을 바탕으로 업무에 충실히 임하고 국정지표 이해와 관심으로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행정서비스, 열린 행정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0 10:06:36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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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항공정비(MRO) 사업' 포럼 성료

인천 중구,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항공정비(MRO) 사업' 포럼 성료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7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항공정비(MRO)산업 육성'이라는 주제로 중구 '비전 공감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초자치단체인 인천 중구가 일자리창출과 연계하여 산업분야인 '항공정비산업 유치 및 발전' 관련 포럼을 개최했음에도 항공정비(MRO)분야를 포함한 각계각층의 항공산업 전문가, 기업 및 단체, 지역주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하였고, 주제발표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인 항공정비(MRO)산업의 영종국제도시 내 유치 및 발전방안에 대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논의를 벌였다. 주제발표에서는 ▲박병곤 인천테크노파크 항공산업센터장이 '항공정비 산업 육성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전략', ▲유창경 (사)인천산학융합원장이 '인천 항공산업 육성방향(인력양성)' ▲조상현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시설개발팀장이 '인천국제공항 항공정비 특화산업단지 조성방안'이라는 주제로 항공정비산업의 특성상 세계5위권 글로벌 허브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영종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항공정비산업을 유치 및 육성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했다. 또한, 항공정비 클러스터 및 항공정비 특화산업단지 조성을 포함한 세계적인 규모의 '항공산업 거점권역' 구축을 위해 관련법 제·개정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지자체, 공항공사 등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구체적인 중장기 '항공정비산업 육성 로드맵'을 신속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석자들로부터 항공정비정책, 전문인력양성, 외국항공정비기업유치, 공해 및 오염문제, 지역주민고용효과, 중구청의 역할 등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고 전문가인 발제자들로부터 절제된 답변을 들었다. 약 30만개의 부품이 조합된 항공기 정비 산업은 일반적인 제조업 대비 인건비 비중이 약 5배정도이고, 부품제조부터 시험평가 및 인증까지 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며, 美 FAA 등의 인증을 취득한 전문 기술자들이 종사할 수 있는 직업으로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추진하는 항공정비(MRO) 산업의 중심이 영종국제도시에 자리 잡고 항공산업 거점권역이 인천에 자리할 경우 인천시와 수도권 서부의 경제는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이번 포럼이 항공정비(MRO)산업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인천국제공항의 입지적 조건과 미래 항공운수 수요증가를 고려할 때 영종국제도시에 항공정비(MRO)산업을 유치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해답이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한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 전문가들의 제언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정부, 인천시 및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 및 공조를 통해 항공정비(MRO)산업 유치를 지원하고 그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2019-12-20 10:05:4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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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기 철도정책 토론회… 광역대중교통 추진방안 모색

3기 신도시 성공을 위해 철도를 중심으로 한 광역대중교통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지난 19일 제기됐다. 이날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새로운 경기 철도정책 토론회'에서 이 같은 의견이 제기됐다. 김황배 남서울대 교수는 주제 발표에서 "3기 신도시의 성공을 위해서는 광역교통 대책의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라며 "특히 광역교통 개선 대책에 대해서는 정부 재정분담의 명문화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신도시 연결구간은 광역교통 사업 분리 시행 등이 이뤄져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은 "경기도는 3기 신도시를 주거와 일자리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며 개발이익 환원과 후분양제 등 서민 중심 경기도형 주거정책도 접목할 것"이라며 "광역교통 대책도 지역 맞춤형 정책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지선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신도시 조성 전, 선 계획 후 개발 원칙에 따라 종합적인 광역교통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라며 "특히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인 GTX를 비롯해 철도와 슈퍼BRT의 도입이 신도시와 수도권 교통체증을 획기적으로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종합토론을 통해 김대호 홍익대 교수, 김동선 대진대 교수, 조응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문석 ㈜건화 부회장,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 성송제 고양시 도시교통정책실장 등 6명의 철도 관련 전문가들이 제3기 신도시 광역대중교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철도건설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도·시·군 공무원, 학계, 전문가, 철도 관련 시공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하고 제3기 신도시 관련 지자체 간 협의를 통해 철도정책에 반영 및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2019-12-20 10:04:17 박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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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단 하나의 일자리라도, 단 한 건의 투자라도 더 만들 수 있다면 정부는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각오로 여기 계신 여러분부터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정부는 대한민국이 내년 2.4% 경제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세계경제가 회복되고 반도체 경기가 살아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리 경제도 동반 회복할 것이란 분석이다. ▲사상 초유 국회의장 출신의 국무총리 인선으로 여야 수싸움이 복잡하게 얽히고 있다. '패스트 트랙(신속처리안건)'에서 '인사청문회'로 정국이 넘어갈 가능성이 커지면서 민생법안 처리도 미지수로 남았다. ▲'신속처리안건(패스트 트랙)'으로 지정한 선거제도 개편안이 저마다의 당리당략으로 누더기가 됐다. '4+1 협의체(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가 갈라서는 양상을 보이면서 합의안 도출도 진통을 겪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추진된 교육부의 오락가락한 대입 정책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표창장이 위조됐다고 증언했던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자신의 허위 학력이 사실로 드러나 총장직을 박탈 당하게 됐다. 교육부는 최 총장이 그동안 내세웠던 5개 학위에 대해 사실조회와 해외학위조회서비스 등을 통해 지난 2개월여 동안 진위 여부를 확인한 결과, 3개가 허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가 자살자 수를 줄이기 위해 권역별로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관내 자살률이 전년보다 20% 넘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는 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으로 대출수요자들이 P2P 주택담보대출로 이동할 수 있다는 관측에 대해 P2P업체와의 현황 점검 회의 등을 통해 선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2·16 부동산 대책이 건설주의 암흑기를 알리는 종소리가 될까. 건설업체가 사업 다각화를 통해 내년엔 신규수주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었으나 문재인정부의 초고강도 대출 규제가 직격탄이 됐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문재인 정부 들어 추진된 교육부의 오락가락한 대입 정책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표창장이 위조됐다고 증언했던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자신의 허위 학력이 사실로 드러나 총장직을 박탈 당하게 됐다. 교육부는 최 총장이 그동안 내세웠던 5개 학위에 대해 사실조회와 해외학위조회서비스 등을 통해 지난 2개월여 동안 진위 여부를 확인한 결과, 3개가 허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가 자살자 수를 줄이기 위해 권역별로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관내 자살률이 전년보다 20% 넘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롯데그룹이 과감한 조직개편과 세대 교체를 통해 위기 돌파를 선언했다. 롯데지주 비롯해 유통, 화학 등 주요 사업부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면세점업계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찰을 놓고, 치열한 눈치싸움중이다. 빅3 모두 입찰공고가 나오면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장동현 SK 대표가 레이프 요한손 아스트라제네카 회장을 만나 바이오 협력을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2019-12-20 06:00:0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