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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홈초이스, 코로나19 극복 대구·경북에 성금 전달

미디어 콘텐츠 기업인 ㈜홈초이스(대표 조재구)와 케이블TV 업계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민 고통 분담과 조기 극복을 위해 나섰다. 케이블TV 사업자(SO)와 홈초이스는 개학연기와 휴원 등으로 가정에 머물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약 5,000 편의 VOD 콘텐츠를 공급하고,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특별관을 운영한다. 키즈 콘텐츠 무료 특별관은 뽀로로 등 인기 캐릭터 동요와 애니메이션, TV로 읽는 동화 등 어린이들이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영어 배우기 등 학습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가정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는 어르신 시청자들을 위해서는 3, 4월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1000원으로 영화와 드라마, 다큐멘터리, 가요, 건강, 은퇴설계 등을 담은 콘텐츠를 무제한 감상할 수 있는 VOD 특집관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상공인들을 위해 2 개월간 VOD 무료광고를 제공하고, VOD 프리롤 광고를 통해 월 100만 회의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담은 공익 광고를 진행한다. 홈초이스는 코로나19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시민들을 위해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조재구 홈초이스 대표는 "코로나19로 크나큰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홈초이스와 케이블TV 업계가 힘을 모으고 있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국민 모두가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2020-03-11 11:08:51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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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중국인 유학생들, 코로나19 방역에 써달라며 271만원 기부

삼육대 중국인 유학생들, 코로나19 방역에 써달라며 271만원 기부 중국인 유학생들과 김일목 총장(왼쪽에서 세번째),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왼쪽에서 네번째) /삼육대학교 삼육대 중국인 유학생들이 김일목 총장에게 전달한 감사편지 /삼육대학교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자가격리 기간 중 학교 측의 세심한 관리와 보호조치에 감사하다며 김일목 총장에게 감사편지와 교내 방역 지원금 271만원을 전달하고, 대구 지역 어린이용 마스크 1004장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삼육대 중국인 유학생들은 학교 측이 마련한 별도의 1인실 임시생활 숙소에서 지내왔다. 삼육대 직원들은 24시간 상주하면서 이들의 건강 상태를 하루 2차례 점검했다. 특히 격리기간 중 유학생들이 건강을 잃지 않도록 채소가 풍부한 건강 식단과 과일, 간식, 비타민제를 하루 3회 제공했고, 16개월 된 아이가 있는 한 유학생에게는 이유식과 어린이 식탁의자, 전자레인지도 제공했다. 현재 이들 30여명은 전원 건강하게 일상생활로 복귀한 상태다. 화학과 박사과정 리지우룡(28) 씨는 "아이의 이유식과 마스크까지 챙겨준 학교의 배려에 감동했다"면서 "나 혼자서는 큰 보답을 할 수 없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하면 조금이라도 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을 모아 총장님께 편지를 쓰고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에는 40여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참여해 271만원이 모였다. 또 어린이용 마스크 1004개는 당초 중국으로 보내려 했으나, 배송을 기다리던 중 한국의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자 대구에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들은 김일목 총장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에서 "방역으로 분주한 시국에 저희 유학생들에게 좋은 공간과 음식을 제공해주시고 보호해주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은혜에 다 보답할 길이 없지만 감사의 마음을 적은 금액에 담았다. 대학에서 진행하는 방역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유학생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불편과 고생이 많았을 텐데 잘 참고 견뎌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국에서 목표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11 11:03:3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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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구성원 한뜻으로 '코로나19' 극복 적극 동참

한신대, 구성원 한뜻으로 '코로나19' 극복 적극 동참 한신대(총장 연규홍)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구경북지역 재학생에게 위생용품을 전달한데 이어 성금모금 캠페인도 시작했다. 한신대는 지난 9일 대구경북지역 재학생 50여명에게 총장명의 서한, 항균젤, 손세정제, 학교소식지 등을 포함한 물품을 집으로 개별 발송했다. 이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재학생의 건강을 지키고 심리적 안정과 배려를 위한 방편이다. 연규홍 총장은 홈페이지 총장마음편지코너에서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초유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대구 경북지역에서 받는 고통과 피해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일 것"이라며 "한신은 소수자와 어려운 자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전통을 갖고 있다. 다함께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밝은 얼굴로 벚꽃 피는 아름다운 캠퍼스에서 빨리 만나길 소망한다"고 재학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한신대는 지난 9일부터 4월 12일까지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한 성금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성금은 지정 계좌(국민은행 748937-00-000139)를 통해 모금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s.ac.kr)를 통해 확인하거나 교목실(031-379-001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0-03-11 11:02:1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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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교내 입점 업체에 임대료 50% 감면

아주대, 교내 입점 업체에 임대료 50% 감면 아주대 선구자상/아주대 제공 아주대(총장 박형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 11일 아주대는 교내에 입점해 있는 임대 업소들을 대상으로 3월 임대료의 50%를 감면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대료 감면 대상에 포함된 업체는 학생식당과 기숙사식당, 카페, 문구점, 안경점 등 총 10개다. 아주대는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되면서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1학기 개강을 2주 늦췄고, 개강 후 2주 동안 원격 수업 등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교내에 입점해 있는 임대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이를 분담하기 위해 임대료 인하를 결정했다. 한편 아주대 교직원들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및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2월 초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 학교는 박형주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모은 성금 356만원을 12일 사단법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고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다. 박형주 총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려움을 나누고,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아주 구성원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더불어 학교는 앞으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교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3-11 10:57:0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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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도로 이용자 맞춤형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도로교통공단, '도로 이용자 맞춤형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도로교통공단, 도로 이용자 맞춤형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쉽고 편리한 교통안전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열린 교통안전교육 콘텐츠' 36종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콘텐츠는 과거 교통안전교육 콘텐츠가 자동차(4륜) 운전자에 치우쳐져 있다는 한계점을 개선해 이동수단 및 도로환경 다양화 흐름을 반영했다. 콘텐츠 개발에는 교통안전교육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도로 이용자인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실제 상황에 필요한 주제를 선정해 제작했다. 아울러 교통안전교육이 필요한 모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번에 제공되는 콘텐츠는 누구나 한 번쯤 의문을 가졌을 내용으로 구성돼 △교통사고 발생 시 주의점 △자동차의 기본 특성과 에코 드라이빙 △상황별 안전운전 방법 △이륜차·자전거 안전주행 방법 △교통약자(어린이, 고령자, 보행보조용 의자차 사용자 등)의 행동특성 등에 대한 영상 35종 및 △퍼스널모빌리티·전동킥보드 카드 뉴스 1종으로 총 36개의 콘텐츠를 통해 주제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해당 콘텐츠는 '도로교통공단 이러닝센터'내 열린교육 게시판(trafficedu.koroad.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PC가 아닌 다양한 기기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공단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koroad_official)에서도 콘텐츠를 제공한다. 도로교통공단 김성욱 미래교육처장은 "교통안전 교육 콘텐츠가 도로 이용자 모두에게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 의견과 강의자의 검토를 조합해 향후 다양한 방식의 교육 자료를 개발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11 10:26:4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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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입학사정관 3년 이내 개인과외도 금지… 위반시 1000만원 이하 벌금

수도권 대학 2022학년도부터 사회통합전형 20% 이상 뽑아야 교육부, '고등교육법' 등 개정 입법예고 대학을 퇴직한 입학사정관은 3년 이내 학원 취업은 물론 개인과외도 금지하는 법이 추진된다. 또 대입에서 장애인과 저소득층 사회배려대상자를 10% 이상 의무 선발하고, 수도권 대학의 경우 지역 학생을 10% 이상 뽑도록 권고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은 9일부터, '고등교육법'과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은 12일부터 각각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해 11월과 12월 각각 발표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방안'과 '고등교육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에 따르면, 퇴직 입학사정관은 퇴직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 학원등록을 포함한 강사·교습자, 개인과외교습자를 할 수 없다. 위반시 등록말소나 1년 이하 교습정지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그동안에는 퇴직 입학사정관 취업제한 규정이 있었으나, 위반에 대한 제재 규정은 없었다. 또 대학 입시에서 장애인·저소득층 사회적배려대상자 모집인원을 일정 비율 포함하도록 의무화되고, 수도권 대학은 지역균형발전 목적의 전형을 일정 비율 이상 권고하는 사회통합전형 운영 근거가 신설된다. 관련 법 개정 이후 시행령에 각각 10% 이상 선발을 명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도권 대학은 모집 인원의 20% 이상을 사회통합전형으로 뽑게 될 전망이다. 대학 입시에서 부정행위가 적발된 학생에 대해 대학의 장이 입학 허가를 취소토록 하는 내용의 고등교육법이 지난해 12월 개정됨에 따라 구체적 부정행위 내용도 이번 시행령 개정에 구체화돼 6월부터 시행된다. 부정행위 해당 내용은 위조 또는 변조하거나 거짓으로 작성된 자료를 제출하는 경우, 대학별 고사에 다른 사람을 대리 응시하게 한 경우, 그 밖에 대학에 입학할 학생을 선발하는 데 공정한 관리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로서 학칙으로 정하는 경우다. 교육부는 "대학입학제도의 공정성과 사회적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입법 예고한 관계 법령 정비뿐 아니라,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방안이 현장에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3-11 09:59:3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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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 설명회 개최

순천향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 설명회 개최 순천향대는 지난 10일 오후, 교내 인문과학관에서 '2020년도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고교 취업담당자 및 대학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각 기관 참석자들이 사업선정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는 10일 교내 인문과학관 4층 회의실에서 '2020년도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지역 유관기관과 고교 취업담당 및 대학 관계자를 대상으로 이 사업에 대한 다양한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가 열렸다며 참석자들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충청남도, 아산시,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 충남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센터, 충남경제진흥원, 아산기업인협의회, 충남교육청, 천안공업고등학교, 아산고등학교 취업 담당교사 10명 외에도 대학의 입학팀장, 교무팀장, 학사팀장, 기획팀장, 산학기획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대학의 사업 추진계획 안내와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수요 파악과 협력 도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서창수 산학협력부총장은 "신종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시기적으로 상황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설명회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개강도 안된 상황이지만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계획을 멈출 수 없다는 생각에 대학으로 모셨다"고 말했다. 이어 서 부총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수요 예측에 대비하고 무엇보다도 유관 기관과 지역고교의 다차원 협력이 필요해서 어려움도 예상되지만 도전하는 자세로 풀어 나가자"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3-11 09:25:1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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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백신 개발에 필요한 항원 생산 성공

코로나 19 백신 개발에 필요한 항원 생산 성공 충남대 서상희 교수팀, 동물 대상 안전성, 면역성 및 방어효능 규명 서상희 충남대 교수/ 충남대 제공 바이러스 백신 분야 전문가 서상희 충남대 수의과대학 교수 연구팀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세포 배양기술을 이용한 코로나19 백신 항원 생산에 성공했다.항원은 신체에서 면역반응을 유발하는 분자를 의미한다. 항원이 몸 안에 들어가면 몸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항체를 생성하는 등 면역반응을 보인다. 제대로 개발된 항원은 바이러스와 구조만 같고 독성은 없어서 몸 안에서 빠른 항체를 생성을 유도한다. 10일 충남대에 따르면 서 교수 연구팀은 생물 안전 3등급 시설(BSL-3) 내에서 배양한 원숭이 유래 신장 세포인 베로(Vero)를 활용해 코로나19 백신 항원을 만들어 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생존할 수 있는 세포에 바이러스를 증폭시킨 후 독성만 없앤 것이다. 연구팀은 개발한 항원을 실험쥐에 접종해 코로나19의 감염을 막을 수 있는 항체가 잘 만들어 지는 지, 몸에 유해한 독성은 없는 지 지켜볼 계획이다. 검증은 약 4~6주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이 검증을 통과하면 백신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상희 교수 연구팀은 "최종적으로는 건강한 사람에 코로 스프레이 방식으로 뿌리는 백신 주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우선 코로나19 대유행에 대비해 일반 백신 공장에서 생산이 가능하도록 병원성을 약화한 코로나19 백신 주를 최대한 빨리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코로나바이러스-19 백신 항원 생산 모식도/ 충남대 제공

2020-03-10 16:14:5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