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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피플, 해수부와 통합보안지수관리시스템 '유-씨스' 공급계약

유앤피플이 조달청에서 발주한 해양수산부의 정보보안지수진단 솔루션 도입사업에 있어 통합보안지수관리시스템 '유-씨스'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해수부에 공급 예정인 통합보안지수관리시스템은 유앤피플이 자체 개발한 PC 보안상태 및 현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시스템이다. 이번 공급계약체결을 통해 해양수산부 직원들의 PC보안을 고취하고 보안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해 해양수산부 직원들의 'PC보안 생활화'에 대한 기틀마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시스템 도입을 통해 직원별 보안S/W설치여부 및 악성코드감염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또 스팸메일 확인여부, 불법 S/W 설치여부 등에 대한 관리가 가능하며, 직원별, 부서별로 구분하여 PC보안활동여부를 점수제로 운영할 수 있어 보안활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전망이다. 공급 총괄책임자인 유앤피플 이철희 전무이사는 "해양수산부에 공급하는 본 시스템은 이미 농림축산식품부에 도입되어 보안점검관리에 있어 우수사례로 평가받은 제품" 이라면서 "마찬가지로 해양수산부도 PC보안관리체계강화와 함께 보안점검관리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8-24 10:23:0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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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메이커스페이스 '광운창작소' 개관식 개최

광운대, 메이커스페이스 '광운창작소' 개관식 개최 VR/AR 기술 접목된 미디어 영상 제작 등 콘텐츠 분야 '광운창작소' 구축 (왼쪽부터)김진상 서울시립 노원구 청소년 직업체험센터장, 조용천 광운창작소장, 유정호 산학협력단장, 이병헌 중소기업연구원장, 유지상 광운대 총장, 김재요 기획처장, 조남억 서울시립 성북청소년센터관장/광운대 제공 광운대(총장 유지상)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30분 삼능스페이스향 2층 광운창작소에서 개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광운창작소는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일반랩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리모델링 됐다. '광운창작소'는 광운대역 앞 삼능스페이스향 2층에 있다.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교육을 진행할 'Story Making Room'과 가죽공예 및 3D프린터 제작이 가능한 생활밀착형 디지털 공방인 'Digital Factory'로 조성돼 아날로그와 디지털미디어가 공존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메이커 스페이스 공간으로 구축한 곳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 메이커스 플랫폼을 마련한다. 특히 VR/AR기술이 접목된 미디어 영상 제작, IoT 기술이 접목된 생활소품 제작 등 일상생활 속 4차 산업혁명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비활용 및 교육 프로그램은 광운대학교 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유지상 총장은 "현재 광운대에서는 서울창업디딤터 위탁운영 및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등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올해 광운창작소 운영을 통해 광운대가 창업활성화 및 메이커 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메이커스페이스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0-08-24 10:12:5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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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원,'예술을 바꾸는 시간 15분' 진행

경희사이버대학원,'예술을 바꾸는 시간 15분' 진행 문화예술경영전공, 전공특성화 프로그램 일환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진행 중인 예바시 프로그램/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총장 변창구)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이 올해 전공특성화 사업으로 '예술을 바꾸는 시간 15분(예바시)'를 진행한다. 24일 경희사이버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업을 지속하고 있는 원우들이 온라인을 통해 각자의 삶과 일상을 소개하고, 구성원 간 지속적인 격려와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6월 13일 본교 아카피스관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는 전한호 전공교수와 김영종(19학번), 박순용(17학번), 이미정(18학번), 김영진(17학번), 박세희(17학번) 5명의 원우가 연사로 나서 화상회의 프로그램 구루미를 통해 각자의 일상과 문화예술 이슈에 대해 소개하고, 원우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해 문화예술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한호 전공교수는 '그림을 본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일상 속 그림이 주는 위로의 힘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문화재단에서 기획자로 활동 중인 김영종(19학번) 원우는 '나를 기획하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전주에서 '두드림으로 모두가 살만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갖고 문화예술공연 사회적기업을 운영중인 이미정 원우(18학번), 서울 마장동에서 도시재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영진 원우(17학번)가 직접 제작한 영상을 공개하고, 함께 소통했다. 마지막으로 경희사이버대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 후 박사과정에 진학한 박세희(17학번) 원우는 문화매개자로서의 조건과 가능성에 대해 발표하고 원우들과 이야기 나눴다. 강윤주 문화예술전공의 주임교수는 "우리 전공의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본 예바시 프로그램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온라인을 통해 15분간 모두를 위한 예술에 대해 생각해보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경희사이버대학원 문화예술전공은 재학생들이 네트워킹하고 학업을 효과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본 예바시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까지 총 3차에 걸쳐 이어진다. 문화예술경영전공의 2020년 예바시 영상은 'KHCU 대학원 문화예술경영'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20-08-24 09:57:5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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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연세대·충북대,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센터 공모 '3파전'

서울대·연세대·충북대,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센터 공모 '3파전' 보건복지부·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구축사업' 공모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추진하는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구축사업'에 경기도(서울대)와 인천시(연세대), 충청북도(충북대)가 신청했다. 그림은 한국형 NIBRT 프로그램 운영 추진체계./보건복지부-산업통상자원부 제공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추진하는 '한국형 NIBRT 프로그램 운영-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서울대와 연세대, 충북대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사업자 선정은 신청 대학 발표평가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이달 말이나 내달 초순께 결정된다. '한국형 NIBRT'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바이오 의약품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정부가 설립을 계획 중이다. 아일랜드 '국립 바이오공정연구교육센터'를 롤모델로 삼은 교육기관이다. 산업부와 복지부는 2025년까지 6년 동안 600여억원을 투입해 GMP 수준 실습 시설을 구축하고 선진 바이오공정 교육시스템인 아일랜드의 NIBRT 프로그램을 도입해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유치를 추진하는 경기도는 해외에서 검증된 NIBRT 교육시스템을 도입하고 라이센싱 계약 종료 후에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센터로 독자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NIBRT와 협업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의약품 생산시설과 장비를 구축하게 된다. NIBRT 프로그램은 구직자 과정, 기업 맞춤형 과정뿐 아니라 연구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학위과정을 포함한다. 국내 대학과 연계해 석·박사와 학사 등 학위과정을 운영하며 제약바이오기업이나 연구기관 등에서 요구되는 연구도 수행한다. 선정 시 올해 센터 설계에 들어가 내년부터 시설 건립과 장비 구축 및 강사진 양성을 거쳐 2024년 정식 개소·운영을 시작한다. 연세대를 필두로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센터' 유치를 신청한 인천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제약 관련 대기업이 입지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도내 주요 국립대학인 충북대에 센터 설립을 추진한다. 충청북도는 오송읍이 2009년 첨단의료복합단지 지구로 지정된 점 등을 들며 기존 교육 경험과 바이오 분야 특화성이 이점이라는 입장이다. 사업자 최종 선정은 이달 말이나 9월 초순께 이뤄질 전망이다.

2020-08-24 09:50:4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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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10곳중 3곳만 하반기 신입채용 진행

대기업 10곳중 3곳만 하반기 신입채용 진행 전년(73.5%) 대비 44.2%p 감소...채용시기 '미정' 53.5% 잡코리아 제공 하반기 취업시즌이 일주일 남짓 남았지만, 대기업 상당수는 아직 하반기 대졸 신입직 채용 계획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4년대졸 신입직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올해 하반기 4년대졸 신입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힌 기업은 29.3%에 그쳤다. 조사 참여 기업은147개사다. 동일기업 중 작년 하반기 4년대졸 신입직원을 채용한 기업(73.5%)에 비해 44.2%p 낮은 수준이다. 반면 '채용하지 않는다'고 답한 기업은 35.4%, '아직 하반기 채용여부를 정하지 못했다(미정)'고 답한 기업도 35.4%로 조사됐다. 특히 하반기에 신입직을 채용하지 않는다고 답한 기업(35.4%)이 지난해 하반기 신입직을 채용하지 않았다고 답한 기업(26.5%) 보다 8.8%p 늘어 눈길을 끌었다. 올 하반기 대졸 신입직 채용 시기는 과반수이상의 기업이 '정하지 못했다(미정)'고 답했다. 매년 하반기 대기업 신입직 채용이 '9월'에 몰렸던 것에 비해 올해 하반기에는 '채용 시기를 정하지 못했다(미정)'고 답한 기업이 53.5%로 과반수이상에 달한 것이다. 이어 '9월에 채용할 것'이라 답한 기업이 23.3%로 4곳 중 1곳 수준으로 조사됐다. 최근 대기업 중 신입직 채용 시 공개채용 방식이 아닌 '수시채용'으로 전환하는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으나 올해 하반기에는 아직 '공채'로 신입직을 모집하는 기업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하반기 신입 직원을 채용한다고 답한 기업의 채용방식을 조사한 결과 '공개채용 한다'고 답한 기업이 76.7%로 많았고, '수시채용을 한다'고 답한 기업은 23.3%에 그쳤다. 한편, 하반기 신입직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한 기업에게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된다면 하반기 신입직 채용을 진행할 것인가' 질문한 결과, 76.7%의 기업이 '채용할 것'이라 답했다. 이어 '확신이 심각하면 채용 시기를 연기할 것'이라는 답변이 14.0%로 나타났고, 9.3%는 '미정'이라 답했다. 실제 하반기 신입직을 채용하는 기업 중 20.9%는 '하반기 채용전형에서 예년과 달리 달라지는 점이 있다'고 답했는데, 이들 기업이 밝힌 달라지는 점으로(주관식조사) 대부분이 '비대면 채용전형을 도입할 것'이라 답했다. 인적성검사나 면접 등의 전형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거나 화상면접을 진행하는 등 비대면 방식의 도입을 계획하는 것이다. 변지성 잡코리아 팀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채용일정을 연기하거나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대기업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올해 하반기 신입직 채용 시기도 예년에 비해 다소 늦춰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취준생은 취업포털 등 수시로 기업들의 채용 일정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 삼성전자 관계자는 '하반기 대졸 신입공채 일정은 미정이며,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답했다. 올 하반기 정기공채를 수시채용으로 전환한 LG전자도 LG전자 한국영업본부의 신입사원 채용전형 중 면접 일정을 다음 달로 연기했다. 이 외 상반기 신입공채를 진행했던 그룹들도 하반기 채용시기와 규모를 정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020-08-24 08:22:2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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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서울관광재단, 포스트 코로나 대비 '서울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서울 관광 관련 3개 주제, 8월 18∼10월 8일까지 모집… 서울관광 관심 확산 우수작품 대상 총 2200만원 상금… 대학(원)생에게 새로운 도전 기회 제공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 이재성)은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 'VISITSEOUL.NET'을 통해 '서울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10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이 참가 가능한 대외활동이 고갈된 상황에서 신규 공모전을 개최하여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관광업을 이끌어갈 대학생의 서울관광에 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울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포스트 코로나 서울관광 해외 마케팅 방안 ▲한류를 활용한 서울관광 온라인 홍보마케팅 방안 ▲기타 서울관광 활성화 전략의 총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의 응모자격은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석사) 재학생 또는 휴학생으로, 개인 참가와 4인 이하 팀 참가 중 선택할 수 있다. 10월 8일까지 접수된 응모작들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순 VisitSeoul 홈페이지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주제접근성(40점), 창의성(25점), 현실성(25점), 전달력(10점)이며, 최종 선정된 25개 수상작에는 대상 500만 원, 금상 300만 원, 은상 200만 원, 동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 등 총 2,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홍재선 서울관광재단 글로벌마케팅팀장은 "대학생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시장 침체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언택트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MZ세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유의사항은 VisitSeoul 홈페이지와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점은 공모전 운영사무국 콜센터와 공모전 페이지 Q&A에 문의하면 된다.

2020-08-23 16:27:41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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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2020국제골프트래블마켓(IGTM)' 온라인 개최돼

세계골프여행업협회(IAGTO)가 후원하는 골프관광 박람회 '국제골프트래블마켓(IGTM)'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영국 웨일즈에서 열릴 예정이였던 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다. IGTM 한국사무소 에스마케팅은 23일 참가자들의 안정과 건강이 우선이라는 본청의 발표를 전한다고 밝혔다. 국제골프트래블마켓(IGTM)은 매년 1300명이 넘는 세계 각지의 골프 여행 전문가 및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업계 최대 규모의 만남의 장으로, 골프 관광 공급업자들과 관광 사업자들이 양질의 관계를 구축함은 물론 잘 알려진 골프 여행지 외에도 떠오는 골프 여행지를 발굴할 수 있는 박람회 행사다. 국제골프트래블마켓 관계자는 "골프 여행 업계 관계자들이 모두 힘든 시기에 전세계 여행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골프 경험을 선사하여 힘이 되고 싶다. 무엇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골프 관광의 밝은 미래를 바라보며 업계가 미리 준비하고 단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국제골프트래블마켓(IGTM)의 참가 등록은 2020년 8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국제골프트래블마켓(IGTM)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0-08-23 16:25:47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