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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THE세계대학평가 국내 9위…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13위

세종대, THE세계대학평가 국내 9위…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13위 전국 4년제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현황/세종대 제공 올해 창립 80년을 맞은 세종대(총장 배덕효)가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순위 9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학교법인 대양학원의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은 213%로 국내 13위를 기록했다. 국내 사립대학 146개에서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이 100%가 넘는 대학은 39개 대학뿐이다. 세종대는 세계대학 순위에서도 301~350위권으로 진입하며 국내와 해외에서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논문의 질적 우수성을 반영하는 논문 피인용(Citations) 수치도 국내 최고 수준이다. 피인용이란 같은 분야의 동료 학자들이 얼마나 인용했는지 알려주는 수치다. 세종대는 이 지표에서 국내 2위에 올랐다. 세종대는 "우수한 교수진을 채용하고 연구에 많은 지원을 쏟은 수년간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고등교육평가 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는 세계 최고의 대학평가 기관으로, THE 세계대학평가 순위는 수업·연구·영향력·국제 전망 등을 바탕으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높다. 영국 런던의 타임즈에서 발표한다.

2020-09-08 15:49:1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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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1500여개소 대상 지도·점검 실시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1500여개소 대상 지도·점검 실시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이재갑 장관)는 코로나19 방역관리 및 노동기본권 보호를 위해 9월14일~11월30일까지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1500여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 사업장은 ▲ 코로나 방역관리 취약의심사업장 ▲ 2019년도 최초 고용허가 사업장 ▲ 집단감염에 취약한 육가공업 및 식품제조업 ▲ 전년도 점검 시 위반 사업장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의심증상 조사(발열체크, 유증상자 발생 시 조치)여부, 기숙사·사무공간 관리, 소독 및 위생청결 관리 등 코로나19 관련 사업장 방역지침 준수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더불어 농축산·어업은 표준근로계약서 지침 이행여부, 외국인근로자 주거시설 실태를 확인하여 농축산업 등 열악한 기숙사 시설 개선을 유도하고, 건설업은 동포인력의 불법고용 여부, 제조업은 임금체불 등 기초 근로관계 등을 중점으로 점검한다. 또, 사업장 점검 시 통역원이 동행, 외국인근로자와 면담을 진행하여 근무실태, 작업·거주환경 실태 확인을 병행할 계획이다. 점검을 통해 임금체불, 최저임금 및 근로시간 위반 등 노동관계법령 위반이 적발되면 고용허가의 취소·제한 등 법에 따라 엄정 조치하는 한편, 행정지도와 홍보를 통해 사업주의 적극적인 근무환경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노길준 국제협력관은 "이번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외국인근로자가 근로환경 보호,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9-08 14:15:1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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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글로벌 K-농업 아이디어·사례 공모전' 개최

농식품부 '글로벌 K-농업 아이디어·사례 공모전' 개최 지속가능한 글로벌 K-농업 아이디어·사례 공모전 포스터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K-농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 농식품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일반 국민들의 아이디어 제안 ▲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기업이나 단체의 우수사례 공유로 나눠 진행된다. 아이디어 제안 분야는 청소년·학생 분과와 일반시민·대학생 분과로 나눠 운영되고, 공모주제는 '환경을 배려하는 농업', '더불어 함께하는 농업', '혁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중 1개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우수사례 공유 분야는 국내외에서 지속가능 농업을 실천한 경험이 있는 기업 등 법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가능 농업 관련 국내외 운영사례가 주제다. 접수는 오는 11월1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과별 최우수상 각 1점, 우수상 각 3점 등 총 12점의 수상작은 11월11일 FAO 한국협회 누리집에 공지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수상작은 농식품부 공식 유튜브 채널인 '농러와 TV'에 게시하고, 향후 농식품부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반영하거나 농업 관련 국제회의·행사에서 국내 사례로 홍보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사무국인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한국협회 누리집(www.fa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 김소형 농업통상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농촌의 역할과 지속 가능 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국민들의 폭넓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9-08 13:51:2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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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우리 배 '신화', 10일부터 농협 등서 판매

제철 맞은 우리 배 '신화', 10일부터 농협 등서 판매 우리 배 '신화' 품종이 10일부터 농협 등을 통해 시중에 유통된다. /농진청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제철을 맞은 우리 배 '신화' 품종이 10일부터 약 500톤 가량 농협 등을 통해 시중에 유통된다고 8일 밝혔다. 신화는 국내 배 유통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일본 품종 '신고'를 대체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2009년 개발한 추석용 배 품종이다. 겉모습과 색은 신고와 비슷하지만, 크기 630g, 당도 13브릭스(°Bx)로 신고(579g, 12.3브릭스)보다 크고 더 달다. 실제 소비자 평가에서 신화는 신고보다 모양과 당도가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배 크기에 상관없이 맛이 균일한게 장점이다. 또 실온에서 30일 정도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 저장력이 우수하며, 냉장 보관하면 배 고유의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신화 배는 경기도와 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9개 시군, 약 88.2헥타르에서 재배 중이다. 신고보다 익는 시기가 15일 이상 빨라 추석 전 안정적으로 출하할 수 있는 장점 덕분에 국산 품종 중 보급 속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 재배단지인 경기도 안성에서는 2018년 신화를 처음 출하한 뒤 우수성을 인정해 올해 13.6톤을 미국에 첫 수출 할 계획이다. 배는 기관지 장애 개선 효과와 함께 해독 기능이 뛰어나며 지질과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억제해 체중 조절에 유용하다. 국산 배 출하 시기는 9월 중순 신화를 시작으로 9월 하순 화산, 만풍배, 10월 중순에는 추황배가 출하된다.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강삼석 배연구소장은 "추석 출하용으로 육성된 신화 품종은 큰 배는 맛이 떨어진다는 소비자 인식을 바꿀 수 있는 품종이다"며 "신화뿐 아니라 9월부터 생산되는 다양한 국산 배 품종에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9-08 13:35:1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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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20년산 공공비축미 등 35만톤 매입

농식품부, 2020년산 공공비축미 등 35만톤 매입 강원 인제군 북면 원통리의 한 농가에서 첫 벼 베기를 하고 있다. /인제군·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0년산 공공비축미 34만톤과 해외공여용 쌀 1만톤을 9월14일~12월31일까지 매입한다고 8일 밝혔다. 공공비축미 중 포대벼(수확 후 건조·포장한 벼)는 24만톤, 산물벼(수확 후 건조하지 않은 벼)는 10만톤을 매입한다. 매입시기는 산물벼는 9월14일~11월20일까지, 포대벼는 10월12일~12월31일까지다. 공공비축과는 별도로 아세안 10개국 원조를 위한 '아세안+3 비상 쌀 비축미(APTERR)' 1만톤도 매입한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10월5일~12월25일가지 10일 간격으로 조사한 산지 쌀값의 평균 가격이다. 벼 매입 직후 포대(40kg/조곡) 당 3만원의 중간정산금을 농가에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2019년산 벼 매입가격은 1등급 40kg 조곡 기준 6만5750원이었다. 정부는 지역별 매입대상 벼 품종을 시군별로 2개 이내로 지정하고, 약정품종 이외 품종으로 수매에 참여한 농가에 대해서는 5년간 공공비축 매입대상 농가에서 제외한다. 또 친환경 벼 5000톤을 일반벼 특등가격으로 매입하며 친환경 벼 여부 확인을 위해 잔류농약검사(전수조사)를 시행한다. 친환경 벼는 일반벼와 구분 관리하며, 유기농업의 날(6월2일)에 군수용 등으로 우선 공급된다. 쌀 수급조절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에 참여한 농가에 대해서는 매입물량을 우대 배정한다. 농식품부는 "공공비축에 참여하는 농업인께서는 본인과 지역 공동체 구성원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하기와 사람 간 2M 이상 거리 두기 등 방역 당국에서 발표하는 방역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9-08 12:48:5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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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수시 학생부종합 면접평가 비대면 운영

건국대, 수시 학생부종합 면접평가 비대면 운영 논술고사 시간 변경…실기·실적 전형 출석 점수 만점 부여 건국대 제공 건국대(총장 전영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평가를 '비대면평가'로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생부종합(KU자기추천, 사회통합,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수교육대상자)의 1단계 합격자 면접대상자들은 학교에 방문해 평가위원과 분리된 별도의 고사실에서 온라인으로 면접평가를 진행한다.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면접평가는 제출서류에 기초한 개별면접으로 인성을 중심으로 학교생활 충실성을 종합평가한다. 지원자 1인 대해 평가위원 2인이 10분 내외로 면접을 진행한다. 블라인드 면접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지원자의 이름 수험번호 고교명이 블라인드 처리되며, 면접 시 고교를 나타낼 수 있는 교복 등의 착용이 금지돼 있다. 평가요소는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이다. 전공적합성은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 전공 관련 활동과 경험을 평가하며, 인성은 소통능력을 본다. 발전가능성은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중점으로 평가한다. 면접평가 일정은 전형별, 모집단위별로 날짜가 상이하기 때문에 이를 유념할 필요가 있다. 학생부종합(사회통합,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수교육대상자)는 12월 12일(토)에 진행된다. 학생부종합(KU자기추천)의 인문계는 모집단위 구분없이 12월 20일(일)에 진행되나, 자연계는 건축학부, KU융합과학기술원, 수의예과는 12월 12일(토)에, 이과대학, 공과대학, 상허생명과학대학, 수학교육과는 12월 19일(토)로 면접 일자가 다르다. 올해 학사일정에 차질을 빚은 고3 수험생들의 입학전형 형평성을 고려해 KU체육특기자에서 5% 반영하는 비교과 출결을 전원 만점 처리하기로 했다. 건국대는 또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12월 5일(토) 시행하는 2021학년도 신입학전형 논술(KU논술우수자)의 논술고사 시간을 일부 변경한다. 응시 수험생 분산을 위해 특히 자연계 모집단위는 1회가 아닌 2회로 나누어 논술고사를 진행한다. 인문사회계(I, II)의 경우 당초 오전 10시 시작이었던 고사 시작 시간이 오전 9시 20분으로 앞당겨졌다. 자연계의 경우 당초 오후 3시 고사 시작이었으나 모집단위별로 자연계A와 자연계B로 나눠 각각 오후 2시와 오후 5시 40분 고사를 시작한다. 논술고사 시작 시간이 변경되더라도 계열별 문항수와 고사시간(100분)에는 변화가 없다. 수시원서접수기간은 9월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다. 자소서는 9월 24일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입력하면 된다. 학교장추천명단이 필요한 KU학교추천의 경우 9월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입력한다. 1단계 합격자는 ▲KU연기우수자 10월 17일 ▲KU체육특기자 10월 30일 ▲KU자기추천 12월 4일에 각각 발표된다. 최종합격자발표일은 KU연기우수자 KU체육특기자는 12월 4일, 학생부종합전형 전체와 KU논술우수자는 12월 27일이다.

2020-09-08 12:23:1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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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연구개발 기업에 규제 일괄 면제 'R&D샌드박스' 도입

우수 연구개발 기업에 규제 일괄 면제 'R&D샌드박스' 도입 산업통상자원부 '시장중심 자율적·개방적 산업 R&D 혁신방안' 발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산업부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에 참여하는 우수 기업에 규제를 일괄 면제해주는 'R&D샌드박스'가 도입된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8일 산·학·연 전문가와 비대면 온라인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시장중심의 자율적·개방적 산업R&D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그간 정부 R&D 규모는 지속 증가했으나, 관성적이고 통제·관리 위주의 연구개발 제도 탓에 성과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시장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기존 경직된 정부 R&D 추진 방식에도 대대적 변화가 요구된다. 산업부 R&D 규모는 2019년 3조4000억원에서 2020년 4조2000억원, 내년(정부안)엔 4조9000억원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하지만, 정부 R&D 투입 10억원당 누적 매출발생액은 약 16억원으로 경제성이 매우 낮고, 기술이전 성과도 11%에 불과한 상황이다. 산업부는 "정부 R&D의 경제적 성과를 높이고, 초 불확실성 시대의 산업환경을 고려, 관리와 규제, 기술공급자 중심의 R&D 시스템을 자율과 시장중심의 R&D로 개편하는 혁신방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혁신방안에 따라 정부는 ▲ 연구 자율과 책임성 강화 ▲ 시장·성과 중심 R&D 시스템 ▲ 개방형 혁신 강화라는 3가지 전략 아래, R&D샌드박스 도입, 기업 매칭무담 완화, 대규모·통합형 R&D 등의 정책과제를 추진한다. 우선 그동안 우수한 연구개발을 추진한 기업 등은 R&D 샌드박스 트랙을 적용받아 연구과정에서 연구비 집행·정산, 연구목표와 컨소시엄 변경 등 자율성을 대폭 확보하게 된다. 그동안 기업의 시장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연구목표 변경이나 연구비 비목 변경 등이 실질적으로 제한돼 당초 연구계획의 변경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정부 R&D 사업의 민간부담비율도 유연하게 완화하도록 제도를 개편한다. 산업연관효과 등을 고려해 사업별·과제별로 대·중견기업 및 중소기업의 민간 현금부담금을 최대 4분의 1 수준으로 감면, 대·중견기업과 중소기업간 협력 R&D 활성화를 유도한다. 또 기존 성공 또는 실패 관점의 평가를 없애고, 정성적 평가방식도 도입한다. 이에 따라 연구성과의 질에 따라 우수, 완료, 불성실수행 등 3단계로 평가방식이 바뀐다. 밸류체인상 전후방 기업이 협력하는 대규모·통합형 R&D를 신규과제의 20% 이상 추진하고, 참여 대·중견기업의 매칭부담을 현재의 2분의 1 수준까지 대폭 경감하는 등 시장과 성과 중심의 산업 R&D 시스템을 마련한다. 정부 출연방식 위주의 정부 R&D와 달리, 민간 투자방식으로 기업 R&D에 투자하는 기술혁신 전문펀드를 연내 1600억원 규모로 조성하고 이후 3년간 총 5000억원 규모로 조성해 혁신기업에 투자한다. 성윤모 장관은 "지금 우리산업은 코로나와 디지털 전환 등으로 전례없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있으며, 중요한 것은 이런 변화와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기업들의 기술혁신역량"이라며 "산업 R&D가 기업들이 위기를 헤치고 혁신역량을 강화흐는데 효과적으로 지원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9-08 12:12:4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