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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수시 가이드] 단국대 죽전·천안서 3253명 선발… 학종 '서류 100% 선발'

[2021 대입수시 가이드] 단국대 죽전·천안서 3253명 선발… 학종 '서류 100% 선발' 최창환 단국대 죽전캠퍼스 입학처장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는 2021학년도 수시전형으로 3253명(65%), 정시전형으로 1737명(35%)을 선발한다. 정시는 전년보다 173명 늘어난 수치다. 단국대는 정시 수능 위주 일반학생 선발은 확대했으며, 확대된 인원만큼 학생부교과우수자 선발 비율을 축소했다. 학생부종합의 고른기회학생전형은 전년보다 확대돼 134명을 선발한다. DKU인재전형으로 선발하는 의학계열은 전형방법에 면접고사가 추가됐으며, SW인재전형은 자기소개서가 폐지됐다. 1495명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 100%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단 SW인재, DKU인재(의학계열, 문예창작과)는 학과의 특성을 고려하여 면접 고사를 실시하는데, 의학 계열은 올해 처음 면접고사를 도입한다. 면접전형은 1단계 서류 100%로 모집인원의 3~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 면접 3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은 서류기반 면접으로 진행되며, 시간은 7분 내외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평가역량은 전공 적합성, 학업역량, 발전 가능성, 인성 4개 항목이다. 4개 항목을 정성적으로 종합평가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공 적합성에서는 전공에 대한 의지, 전공 관련 활동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학업역량에서는 학업성취도, 탐구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올해 총 995명을 뽑는다.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며, 교과 성적은 전 학년 구분 없이 100% 반영한다. 올해는 수능최저기준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죽전캠퍼스 인문계열은 올해부터 수학 가·나형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천안캠퍼스는 영어 반영 비중을 축소하고, 탐구 반영 비중은 확대했다. 천안캠퍼스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에 탐구영역이 추가로 반영됐으며, 수능성적 반영방법도 변경됐다. 논술우수자전형으로는 논술 60%, 학생부 교과 40%를 반영해 340명을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논술고사 반영비율이 높고, 학생부 교과 등급 간 점수 차이가 크지 않다. 1등급과 6등급 간 점수 차가 2점에 불과해 논술고사 성적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단국대 모의논술과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게 도움이 된다. 단국대학교 모의논술 문제와 가이드 답안, 강평 영상은 대학 입학 홈페이지(http://ipsi.dankook.ac.kr)에 공개된다. 입학 홈페이지에는 2019학년도, 2020학년도 모의논술과 본 논술 강평 영상도 함께 공개한다. 다만 자연계열은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활용하던 용어와 범위가 변경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9-16 09:41:4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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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수시 가이드] 인천대, 수시모집서 64.6% 선발… 학종 자기추천전형 확대

[2021 대입수시 가이드] 인천대, 수시모집서 64.6% 선발… 학종 자기추천전형 확대 김길원 인천대 입학본부장 인천대학교 인천대는 2021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64.6%에 해당하는 1610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교과유형과 학생부종합유형, 실기실적유형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유형은 △학생부교과(교과성적우수자전형) 64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을 간소화해 학생부교과(INU교과전형)은 폐지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학생부교과(교과성적우수자전형)을 지난해 312명 선발에서 올해 647명으로 대폭 확대해 선발한다. 647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교과성적우수자)는 교과 성적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 학력기준이 있다. 2021학년도에는 2020학년도에 비해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됐다. 주의할 것은, 수능은 최저 학력 기준을 충족하는 영역에 관계 없이 모집 단위별 수능지정영역(4개영역)을 모두 응시해야 한다. 1개 영역이라도 미응시하면 불합격 처리된다. 학생부 종합전형으로는 △자기추천 665명 △고른기회 103명 △사회통합 48명 △서해5도 출신자(정원외) 6명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41명 △특성화고졸재직자(정원외) 20명 등 총883명을 선발 한다. 학교 생활을 충실히 하고, 학교 활동 및 학업에서 자기 주도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보인학생, 학교 생활을 통해 진로 탐색 노력을 보인 학생, 인성/사회성/공동체 의식 등을 갖춘 학생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자기추천전형)은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를 전형요소로 하는데, 서류평가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전공적합성·자기주도성·발전가능성·창의융합성·인성사회성 5가지 평가준거에 따라 정성평가하며 교과 성적은 정량평가하지 않는다. 면접 고사는 2단계에서 30%를 반영하는데, 별도의 문제 출제 없이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전공적합성·발전가능성·인성사회성·의사소통능력을 평가한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 유의사항으로 지원자 성명, 출신고교, 부모(친인척포함)의 실명을 포함한 사회적·경제적 지위(직종명, 직업명, 직장명, 직위명 등)를 암시하는 내용을 기재할 경우 평가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 학생부종합(사회통합전형)에서는 기존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로 선발했으나, 올해는 서류평가 100%로만 선발한다. 실기·실적중심전형에서는 △실기우수자 127명 △특기자 20명을 선발한다. 2021학년도부터 실기/실적(특기자전형)에서 연기연출 특기자는 폐지하고 체육특기분야에서만 선발한다. 2021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접수기간은 오는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이다. 입학 상담이나 문의 사항은 입학관리과(032-835-0000)으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세부전형방법 및 그 외 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종 원서접수 전 반드시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9-16 09:31: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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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수시 가이드] 고려대, 수시 3418명 선발…학생부위주전형이 94.5% 차지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위주전형으로 3231명(94.5%), 실기위주전형으로 187명(5.5%) 등 총 3418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 모집 기간은 9월 23일부터 25일 17시까지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학생부위주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과 학생부종합전형(일반전형-학업우수형, 일반전형-계열적합형, 기회균등)으로 나눠진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은 일괄선발로 학교생활기록부(교과) 60%와 서류 20%, 면접 2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교과성적을 정량평가로 60% 반영하기 때문에 각 고교에서 학업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에게 유리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일반전형-학업우수형, 일반전형-계열적합형, 기회균등)은 학생부교과전형과 달리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모든 기록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정성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학생부 기록의 양이나 특정 활동의 여부가 중요한 사항이 아니며, 지원자가 가진 각기 다른 강점 및 개별적 특성을 고려해 평가한다. 따라서 지원자의 고교 환경 내에서 학업과 교내활동을 충실히 수행하고 대학 진학 후에도 학업을 잘 이어나갈 수 있는 수험생이라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학교추천은 해당 고교에서 추천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으며 기회균등은 지원 자격을 갖춘 수험생만이 지원할 수 있다. 양찬우 인재발굴처장은 "수시모집 중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전형이 있으므로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라면서 "자기소개서는 필수제출이 아닌 선택제출로 변경했으며 미제출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고 설명했다. 고려대 인재발굴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온라인 1대1 진로진학 상담을 비롯해 ▲입학전형 안내 및 지난해 입시 결과 안내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안내 ▲면접 안내 영상 등을 제작해 인재발굴처 홈페이지에 게시해 정보 격차 없이 모든 수험생이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고려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2021학년도 수시모집 모든 면접고사를 '비대면 방식'으로 시행한다. 한편 고려대는 밀레니엄 세대를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교과과정 및 연구 등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진행 중이다. 이중전공과 융합전공을 더욱 활성화해 학생들에게 전공을 넘나드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대표 융합전공으로는 ▲심리, 뇌인지, 수학, 인공지능 등의 교과과정으로 구성되는 뇌인지과학 융합전공 ▲언어, 뇌, 컴퓨터에 해당하는 분야별 전공과목을 이수하는 LB&C(Language, Brain & Computer) 융합전공 ▲컴퓨터, 수리, 법, 경영분야의 전공과목을 이수하고 현장실습까지 진행하는 소프트웨어벤처 융합전공 ▲보안 및 컴퓨터, 정보보호 관련 법률, 소비자 심리, 지적재산권 등을 학습하는 융합보안 융합전공 등이 있다.

2020-09-16 08:48:3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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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수시 가이드] 순천향대, 수시로 1951명 선발…조기취업형 계약학과 3개 신설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모집인원의 73.4%인 1951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911명) ▲학생부종합전형(961명) ▲실기/실적전형(79명)으로 구분된다. 학생부교과전형 중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과 학생부교과(지역인재전형)은 학생부교과 100%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선발한다. 정원 외 학생부교과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일반학생전형)과 학생부종합(지역인재전형) 간에는 중복지원이 되지 않으며, 다른 전형에서의 중복지원은 제한이 없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교과 100%를 반영한다. 순천향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ipsi.sch.ac.kr)에 있는 지원가능학과 조회하기 메뉴에서 자신의 학생부 교과 등급과 이수 단위를 정확하게 입력해 점수를 산출한 후, 지난해 성적과 비교해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시 수학 '가'형, '나'형 응시 제한은 없다, 다만 의예과의 경우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 과목을 응시하지 않을 경우 각각 0.5등급씩 하향 반영한다. 정시모집에서 가장 크게 변경된 부분은 유아교육과와 특수교육과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수능 우수 2개 과목의 등급 합 9 이내로 설정해 지난해보다 1등급 완화했다. 이상명 입학처장은 "탐구과목 반영 시 모든 모집단위에서 탐구 2개 과목의 평균 백분위를 반영했으나,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 의예과와 간호학과를 제외한 모집단위에서는 성적이 우수한 탐구 1개 과목의 성적만을 반영해 수험생의 부담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에는 첨단 산업분야와 직결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신설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3년 6학기제 학사학위과정으로 ▲스마트팩토리공학과(50명)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40명) ▲융합바이오화학공학과(40명)에서 정원 외 인원으로 모집한다. 해당 학과 학생들은 채용 약정을 맺은 기업체에서 입학과 동시에 학비를 지원받아 이론 중심 대학교육과 실무중심 현장교육을 결합한 3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학사학위를 취득한다. 한편, 순천향대는 최근 정부가 지원하는 '두뇌한국21 사업(BK21 사업)'에서 지역 사립대 가운데 가장 많은 총 5개의 교육연구단이 선정돼 지역 사립대 중 유일하게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역사립대학 중 1위, 지역 국립대 포함 10위, 수도권 대학을 포함한 전국대학 중 20위에 해당하는 쾌거다.

2020-09-16 08:48:3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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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수시 가이드] 세종대, 종합전형 확대…수능 최저학력기준 최소화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711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의 약 70.9%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전년 대비 종합전형의 모집인원을 확대하고 교과전형의 모집인원 축소한 것이 특징이다. 세종대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교과(학생부우수자·농어촌학생·국방시스템공학·항공시스템공학) ▲학생부종합(창의인재·고른기회·서해5도학생·사회기여및배려자·특성화고교졸재직자) ▲논술우수자 ▲실기·특기(실기우수자·예체능특기자) 전형 등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학생부교과전형 중 학생부우수자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하며, 전년도 대비 58명이 감소한 40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과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의 경우 올해 수시모집에서 각각 28명, 17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사정 방법의 1단계는 학생부 교과성적 100%, 2단계는 1단계 성적 및 해/공군본부 주관 전형으로 구성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창의인재(547명) ▲고른기회(63명) ▲서해5도학생(3명) ▲사회기여 및 배려자(20명)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특별전형(정원내 2명, 정원외 10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전형별 지원자격이 상이하므로 신중히 검토한 후 지원할 필요가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서류를 기반으로 교내활동을 중심으로 서류평가를 진행한다.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창의성 및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종합하여 평정한다. 이후 면접고사를 실시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경우 당일 제시하는 주제 발표 및 서류종합평가 연계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 심층면접을 실시하며, 그 외 대학의 경우 일반면접을 시행한다. 학생부 교과반영방법은 인문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교과, 과학교과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교과를, 예체능계열은 국어, 영어교과를 반영한다. 전 계열 모두 석차등급 평균에 의한 가중치 외에 학년별, 교과별 가중치는 두지 않는다. 조진우 입학처장은 "세종대는 수험생 부담 완화를 위해 논술우수자 전형과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두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논술우수자전형 인문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나) 사회탐구(1과목) 가운데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4등급 이내여야 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가) 과학탐구(1과목) 가운데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5등급 이내여야 한다. 논술성적 70%와 학생부(교과) 30%를 합산해 총 353명을 선발한다.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은 국어, 수학, 영어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9등급 이내여야 한다.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은 국어, 수학, 영어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9등급 이내인 것은 동일하지만 추가로 한국사 영역도 3등급 이내여야 한다.

2020-09-16 08:48:3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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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수시 가이드] 대진대, 수시로 1322명 선발…정원외 학생부교과 100% 반영

[2021 대입수시 가이드] 대진대, 수시로 1322명 선발…정원외 학생부교과 100% 반영 대진대학교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학생부우수자전형, 종단추천자전형, 취업자전형) ▲학생부종합(윈윈대진전형, 고른기회전형) ▲실기위주전형을 통해 총 1322명(정원외 포함) 선발한다. 학생부교과(학생부우수자전형)는 학생부(교과) 70%와 면접 30%을 반영해 533명을 뽑는다. 수능최저학력 기준은 반영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윈윈대진전형, 고른기회전형)의 경우에는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을 30%반영한다. 정원외(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 특성화고졸재직자) 선발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이 학생부교과 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해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했다. 윤영선 입학홍보처장은 "수능성적에 의해 당락이 많이 좌우되는 정시모집보다는 다양한 전형을 실시하고 지원기회도 상대적으로 많은 수시모집에 지원하는 것이 합격확률을 높이는 전략이 될 수 있다"면서 "2021학년도 모집정원 1910명(정원외 117명 포함) 대비 약 69.2%인 1322명(정원외 포함)를 수시에서 선발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선택해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대진대는 학생들이 부담을 갖는 면접 문항을 사전에 공개하고, 면접 고사일을 수능시험 이후로 결정해 수험생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2단계에 걸쳐 선발한다. 1단계는 자기소개서와 학생부로 서류 평가해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로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 영역을 정량적으로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학생부 교과 성적에 비해 비교과영역에서 상대적 우위가 있는 수험생이라면 면접 준비를 통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윤 처장은 "정원외 특별전형인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의 경우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므로, 지원자격에 해당하는 수험생이라면 다른 전형에 지원했어도 부담 없이 중복 지원해 합격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스포츠과학과, 미술만화게임학부, 디자인학부, 연극영화학부가 학생부 20%, 실기 80%로 선발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실기의 비중이 높으므로 공개된 실기고사 과목(선택실기)을 참조해 꾸준히 준비하면 높을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학생부교과(학생부우수자전형), 학생부종합전형과 실기우수자전형 간에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출신 학과 동일계열 인정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미등록 인원 추가모집 합격발표 시 별도 개별연락은 하지 않고 홈페이지에 게시하므로 일정을 확인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020-09-16 08:48:3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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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수시 가이드] 덕성여대, 학생부종합전형 등 8개 전형으로 698명 모집

"신입생 전원에게 충분한 전공 탐색 기회 제공"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진우)는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총 1098명을 선발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완화했으며, 학생부 반영 시 학년별 가중치를 반영하지 않는 것이 주요 변경 사항이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정원내 ▲학생부100%전형 ▲논술전형 ▲예체능전형 ▲덕성인재전형 ▲사회기여자전형과 정원외 ▲특성화고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희망나눔전형으로 모두 698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전형별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학생부종합전형은 덕성인재전형 204명, 사회기여자전형 7명, 농어촌학생전형 37명, 희망나눔전형 4명으로 총 252명을 뽑는다. 이 가운데 덕성인재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서류평가 60%, 면접평가 4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덕성인재전형 외의 3개 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논술전형으로는 210명을 선발하며 논술고사 80%와 학생부 20%를 반영한다. 논술고사는 제시된 지문을 읽고 문제가 요구하는 구체적인 답안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은옥 입학처장은 "인문사회계열, 자연계열(수리논술)로 나눠 교과서에 나온 주제문이나 주제를 최대한 활용해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논술할 수 있도록 출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학생부100%전형으로는 173명을 모집한다. 논술전형과 학생부100%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단과대학별로 반영하는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7~8 이내여야 한다. 14명을 선발하는 특성화고교전형은 학생부만 100% 반영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예체능전형은 Art & Design대학에서 49명을 선발한다. 실기고사 80%, 학생부 2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실기고사는 수묵담채화, 색채소묘, 기초디자인, 사고의전환 가운데 1개 과목을 택하게 된다. 학생부 반영 방법은 학생부100%전형, 논술전형, 예체능전형, 특성화고교전형이 동일하다. 글로벌융합대학과 Art & Design대학은 국어·영어·사회 3개 교과, 과학기술대학은 수학·영어·과학 3개 교과의 석차 등급을 활용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없다. 덕성여대는 2021학년도 유아교육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신입생 전원을 단과대학별로 통합 선발한다. 전공 선택은 1학년 말에 이뤄지며 제1전공과 제2전공을 선택한다. 제1전공은 본인이 입학한 단과대학 내에서만 선택할 수 있고 전공별 선발 인원이 있다. 그러나 제2전공의 경우 선발 인원에 제한이 없어 원하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제2전공은 유아교육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덕성여대 모든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처장은 "덕성여대 신입생들은 1학년 동안 충분한 전공 탐색의 기회를 가지며 융복합 기초 역량을 다진다"고 설명했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28일(월) 오후 6시까지 인터넷(www.duksung.ac.kr)을 통해 실시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학생부종합전형과 예체능전형은 12월 15일(화), 학생부100%전형·논술전형·특성화고교전형은 12월 27일(일)에 진행된다.

2020-09-16 08:48:0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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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수시 가이드] 성신여대, 첨단분야 학과 신설…수시로 1466명 선발

학생부종합'학교생활 우수자'면접 폐지…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코로나19로 논술·실기 고사장 확대운영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양보경)는 2021학년도 수시전형으로 1466명을 선발한다. 내년도 전체 입학정원 2275명의 64.4%에 해당하는 수치다. 수시 전형에서는 학생부위주전형으로 1161명을 선발해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다. 소현진 미래인재처장은 "이는 성신여대의 인재상과 교육목표에 부합하도록 고교교육에 충실하면서 잠재력과 주도성을 갖고 자신이 좋아하는 전공탐색에 노력해 온 학생의 선발이 가능한 전형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수시모집 중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자기주도인재전형', '고른기회전형'은 그대로 유지하고, 기존에 정시에서 선발했던 '기회균형선발전형'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변경 선발한다. 특히, 올해부터 '학교생활우수자전형'과 '고른기회전형','기회균형선발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일괄선발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자기주도인재전형'은 예년과 같이 단계별 평가로 진행한다.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 뒤 2단계 면접에서 1단계 서류성적 60%와 면접성적 40%의 비율로 최종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교과우수자전형'의 수능최저학력 기준이 변경된 점을 주목해야 한다. 해당 전형 지원자는 국어, 영어, 수학(가/나), 탐구 상위 1과목 중에서 2개 영역의 합이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6등급 이내(영어영역 포함시 5등급 이내),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7등급 이내(영어영역 포함시 6등급 이내)인 경우에만 합격할 수 있다. 지난해 3개 영역의 합을 반영했던 것에 비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돼 수험생의 부담이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논술전형도 작년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교과우수자전형과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논술고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자연계는 10월 10일(토)/ 인문계는 10월 11일(일)에 시행된다. 소 처장은 "논술과 실기고사는 돈암수정캠퍼스와 미아운정그린캠퍼스를 모두 고사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본교에서 실시하는 각 전형별 고사일정 및 관련내용은 모집요강 외에도 본교 입학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성신여대는 성신(誠信), 지신(知新), 자동(自動)의 교육이념 아래 '인성·지성·감성으로 미래를 이끄는 성신인'이라는 인재상을 추구한다. 고교 재학 기간 동안 '교내 학업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균형 있는 학교생활을 충실히 수행한 인재'와 '전공 분야에 대한 확고한 목표의식과 열정을 갖고 자기주도적 탐구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초 교육부의 첨단분야 학과 학생정원 조정계획에 따라 성신여대는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AI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 등을 신설했다.

2020-09-16 08:47:5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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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수시 가이드] 국민대, 수시로 2068명 선발…교과전형 내신 100% 반영

산학협력과 창업 중심으로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 갖춰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 463명, 학생부종합전형 1372명, 특기자전형 및 실기우수자전형 177명을 뽑는다. 학생부교과전형은 별도의 면접고사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를 통해 선발한다. 단, 전형의 취지에 맞게 계열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더 많은 수험생에게 지원 기회를 주기 위해 전년 대비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영어영역을 추가했으며, 졸업 연도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국민대 입학 안내 홈페이지에서 2020학년도 전형 결과 통계 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지원 가능 여부 및 합격 가능 여부 검토가 가능하다. 학생부종합전형 또한 학생부교과전형과 마찬가지로 졸업연도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단, 취업자/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은 제외다.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 후,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하여 최종 선발한다. 면접에서는 수험생의 제출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면접을 통해 수험생의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다. 학교장추천전형은 서류평가 70%와 학생부 교과성적 30%를 일괄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이준희 입학처장은 "별도의 면접고사가 없으므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했으나 면접에 두려움이 있는 학생은 학교장추천전형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국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학협력과 창업에 중점을 둬 교육하고 있다. 지난해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에서 전국 대학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대학의 연구 역량 및 산학협력 우수성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지표이다. 국민대는 대학과 기업이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산학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교육 커리큘럼 또한 타 대학과 차별성을 띈다. 국민대가 최초로 도입한 두 전공을 하나로 묶은 '팀팀Class'를 비롯해 '알파프로젝트', '자기설계융합전공'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 자연, 예체능 등 전공의 경계 없이 원하는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2020-09-16 08:47:5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