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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서울관광재단,집에서 즐길 수 있는 '랜선 체험관' 오픈 예정

[메트로 트래블] 서울관광재단,집에서 즐길 수 있는 '랜선 체험관' 오픈 예정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에서 운영하는 서울 공식 체험 포털사이트 '원모어트립'에 직접 가야만 즐길 수 있던 서울 체험관광 콘텐츠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체험상품 전용 '랜선 체험관'을 새로 신설한다고 밝혔다. 원모어트립은 식음료·역사·엔터테인먼트·레저·문화예술 카테고리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국·영·중·일 4개 국어 언어를 지원하는 공공 여행 플랫폼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직접적인 체험상품 홍보가 어려웠던 서울관광재단은 비대면 홍보·마케팅을 강화하고 지난 28일 원모어트립은 대표 여행 유튜버 '여락이들'과 협업을 통해 "서울에 이렇게 다양한 체험상품이 있는 줄 몰랐다. 꼭 체험하러 가고 싶다.","고퀄리티 웹예능 형식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는 누리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랜선 체험관'은 내·외국인들이 서울의 인기 체험상품을 3W(Whatever, Wherever, Whenever) 통해 랜선 체험 KIT와 온라인 강의로 즐기는 원모어트립 내 신규 플랫폼이다.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증가한 내·외국인의 서울 여행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고, 어려운 체험업계에 랜선 체험 영상 제작, 할인 프로모션 지원 등을 통해 '온라인 판매망'이라는 새로운 판로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심사를 통해 집에서 즐기는 서울 랜선 체험 10선 '서울에서 뭐하지'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업체는 랜선 체험 영상 제작부터 판매 프로모션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준 관광서비스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체험상품 운영자도 내·외국인 관광객도 답답한 상황"이라며, "이번 '랜선 체험관'을 통해 서울 여행의 설렘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11:13:03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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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에미레이트 항공,스카이워즈 회원 2022년까지 혜택 연장

[메트로 트래블] 에미레이트 항공,스카이워즈 회원 2022년까지 혜택 연장 에미레이트 항공 및 플라이두바이의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스카이워즈 회원들을 대상으로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등급 유지 기간을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세계적으로 여행 제한이 지속되는 가운데, 에미레이트 항공은 2021년 12월 31일 이전에 자격 심사가 예정되어있는 스카이워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회원 및 플래티넘 멤버의 추천을 통해 골드 등급으로 승급된 회원을 대상으로 자격 유지 기간을 12개월 연장한다. 2021년 3월 31일 자격 심사 대상 회원은 2022년 3월 31일까지 현 등급을 유지할 수 있다. 2020년 4월 만료 예정인 스카이워즈 마일리지는 2021년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 스카이워즈 마일리지는 에미레이트 항공권, 좌석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혜택을 위해 출발 11개월 전부터 사용할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승객들을 위해 재예약 정책을 펼치고 있어 6월 30일까지 여행 가능한 항공권을 구입한 승객들은 여행 일정을 변경하거나 항공권 유효기간을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워즈는 회원들이 현 마일리지 등급을 유지하거나 높은 등급으로 빠르게 승급될 수 있도록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선보일 예정이다.회원들은 이를 통해 보너스 승급 마일리지, 무료 등급 업그레이드, 유료 승급 기회 옵션 등 스카이워즈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블루·실버·골드·플래티넘 총 4가지 등급으로 구성된 에미레이트 스카이워즈는 항공사, 호텔, 렌터카, 금융사, 레저 및 라이프스타일 업체 등 다양한 파트너사를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파트너 항공사의 항공권, 호텔 숙박권, 스포츠 및 문화 이벤트 티켓 등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미레이트 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04 11:12:57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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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야놀자, 미리 보는 설 연휴 여가 트렌드 분석 발표

[메트로 트래블] 야놀자, 미리 보는 설 연휴 여가 트렌드 분석 발표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 가 구정 연휴기간 예약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1 설 연휴 여가 트렌드를 분석, 발표했다. 조사 결과, 연휴 초반 이틀이 전체 예약의 65%를 차지해 연휴 초반 여행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용일별 예약률은 11일(34.9%), 12일(30.7%), 13일(25.1%), 14일(9.3%) 순이었다. 국내 지역별 숙박 예약률은 강원도(16.0%)가 가장 높았다. 수도권에서 자차 이동이 가능하고 국내 대표 청정지역으로 주목받는 강원도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경기도(13.8%), 서울(10.6%), 제주도(9.2%), 경상북도(8.4%) 등이 뒤를 이었다. 선호하는 국내 숙소 유형은 펜션(37.7%)이 1위, 호텔(36.2%)이 2위를 차지했다. 타인과의 접촉 가능성이 낮은 독채형 숙소가 많은 펜션과 해외여행의 대체제로 고려되는 호텔의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야놀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주목받고 있는 강원지역과 펜션의 선호도는 이번 연휴에도 높게 나타났다"면서,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안전한 여행에 대한 수요와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02-04 11:12:50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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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상주지역 출토 매장문화재 인수

상주박물관은 지난 1∼3일 상주지역에서 출토된 937점의 국가귀속문화재를 인수했다. 이번에 인수한 국가귀속문화재는 매장문화재 조사기관인 세종문화재연구원과 성림문화재연구원에서 발굴조사한 '상주 상촌리·구잠리·장곡리 유적'과 '상주 어산리 구석기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상주 상촌리·구잠리·장곡리 유적은 상주-영천 고속도로 공사에 앞서 세종문화재연구원이 2013∼2014년 상주 낙동면 상촌리·구잠리·장곡리 일원에 실시한 발굴조사다. 유적에서는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고분·토기가마·집 자리 등의 다양한 유구와 굽다리접시, 귀걸이, 재갈, 청자·백자접시 등 894점에 이르는 많은 유물들이 출토됐다. 상주 어산리 구석기유적은 상주 군도(郡道)20호선(어산~보미) 선형개량공사에 앞서 성림문화재연구원이 2018년 상주 화동면 어산리 일원에 발굴했다. 유적에서는 구석기시대 유물이 포함된 토층(土層)과 석기(石器) 43점 등이 확인됐다. 유적은 퇴적층에 대한 자연과학분석 결과 약 2만 7000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후기구석기시대에 해당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에 인수된 국가귀속문화재는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상주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의 사회·문화상을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귀중한 사료(史料)가 될 전망이다. 한편 상주박물관은 2017년 국가귀속문화재 보관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지금까지 5599점의 상주지역 출토 국가귀속문화재를 인수했다. 박물관에서는 이러한 매장문화재를 전시·교육 등에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발굴 출토 유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4 10:46:52 김홍기 기자
2월 4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 충격에 대응해 30조5000억원 규모의 일자리 예산을 올해 1분기에 조기 집행해 40만명 이상의 고용유지와 직접 일자리 83만개 확보에 나선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제3지대 단일화'에 나서기로 했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앞서 범야권 후보들의 출마 선언이 이어진 가운데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제3지대 단일화 대상은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한 금태섭 전 의원으로 꼽힌다. 금 전 의원은 이날 안 대표의 단일화 제안을 수락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생계가 곤란해진 대학생에게 등록금 10% 수준에서 국가장학금이 추가 지원된다. 다자녀 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는 성적이 일정 기준 이상 충족되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코로나19 사태로 근로장학생의 재택근무도 허용된다. ▲북한이 남한보다 72만5000여명의 군사력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북의 군사력 차이는 갈수록 벌어지지만 정부는 훈련수준, 보유장비 등을 감안할 경우 결코 불리하지 않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본인이 N잡러라고 생각하는 서울시 여성 10명 중 4명이 생계 때문에 여러개 직업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여성능력개발원은 시내 거주(근무)하는 만 20세~59세 여성 1247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여성의 세대별 일자리 수요조사'를 벌이고, 그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산업> ▲지난달 30일 숙환으로 별세한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발인식이 3일 오전 서울아산병원에서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애플이 첫 번째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 출시를 위해 현대차그룹과 협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기아가 오는 9일 진행하는 CEO 인베트서 데이에 업계 관십이 집중되고 있다. ▲국제반도체재료장비협회(SEMI)는 지난해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1만2407제곱인치였다고 밝혔다. <금융·마켓·부동산> ▲우리종합금융이 11년 만에 현금배당에 나선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덕분이다. ▲토스증권이 리테일 시장을 잡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며 출사표를 던졌다. 월간활성화이용자 수(MAU) 100만, 3년 후 리테일 점유율 1위라는 구체적인 목표도 제시했다. ▲새해에도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발표할 대규모 주택공급대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통&라이프> ▲토종 코로나19 치료제의 반격이 시작된다. 셀트리온이 개발한 경증 코로나19 치료제 출시가 임박한데 이어 종근당과 GC녹십자 등이 개발한 중증 코로나19 치료제 역시 1분기 내 모두 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편의점 업계가 자체 제작한 웹예능 콘텐츠들이 기존 홍보 영상 틀을 깨고 재미와 다양한 볼거리로 무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편의점의 주 이용고객인 MZ세대가 모바일·SNS에 익숙하다보니 편의점업계는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를 십분활용해 MZ세대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MZ세대가 활용하는 미디어에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 고객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강력한 대응책의 일환으로 백화점과 복합쇼핑몰 내에서 향수나 화장품 등의 시향·테스트가 금지되면서 제품 구매로까지 이어지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맛술 '미림'의 출고가를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2021-02-04 07:00:0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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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4·5일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 개최

제3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 포스터/연세대 제공 연세대(총장 서승환)는 4일과 5일 양일간 제3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lobal Engagement & Empowerment Forum on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GEEF)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제3회 GEEF는 '3Ps Beyond Security: Peace, Prosperity, and Partnership(평화, 번영, 협력, 안보를 뛰어넘어)'를 주제로 진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엽증(코로나19) 확산으로 야기된 전 지구적 위기 상황에 대해 진단하고, 기존의 일부 선진국 중심 국제협력체계의 문제점을 점검한다. 또한, UN이 설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하 SDGs)의 달성을 위한 국제협력체계 변화의 방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축사와 아미나 J. 모하메드 유엔사무부총장,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초대 대통령,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김용 제12대 세계은행 총재의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특히, 5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진행될 특별대담을 통해 유엔난민기구 특사 안젤리나 졸리와 반기문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 명예원장(제8대 유엔사무총장)이 코로나19 대응 속에서 소외된 전 세계의 아동과 여성, 난민을 위한 범지구적 노력과 코로나19,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된 불평등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협력의 필요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5일 오전 9시 10분부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주제로 라운드 테이블이 개최되며,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범지구적 지속가능성을 위한 탄소중립을 향하여'를 주제로 한 본회의가 열린다. 행사에는 마가렛 찬 제7대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비롯해 제프리 D. 삭스 컬럼비아대 교수, 패트릭 V. 베르쿠이젠 기후변화적응글로벌위원회(GCA) CEO, 양수길 한국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 대표 등 각계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와 석학들이 연사 및 토론자로 참석한다. 서승환 연세대 총장은 "공존과 헌신(Engagement)의 핵심 가치와 전교 구성원들의 역량과 자원, 그리고 의료원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사회와 인류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한국을 대표해 사회적 책임과 국제적 공헌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03 14:09: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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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온라인투어, '도심 속 호캉스' 6일 홈쇼핑 방송 개시

[메트로 트래블] 온라인투어, '도심 속 호캉스' 6일 홈쇼핑 방송 개시 온라인투어 (대표:박혜원)가 6일 오후 5시 35분 홈앤쇼핑에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 호캉스 상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온라인 투어가 선보이는 상품은 서울 주요 관광지역인 동대문의 중심에 자리한 5성급의 최고급 호텔로 인근 관광지와 쇼핑몰을 이용하기에 최적의 위치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 를 이용하는 호캉스 상품으로 관광, 문화, 미식 3박자를 두루 갖춘 위치적 장점과 함께 대형 실내 수영장, 키즈 전용 공간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의 호캉스 이용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투어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연장되면서 장기화에 따른 피로도 증가로 4인 이하로 즐길 수 있는 호캉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프라이빗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수도권 거주자들은 장시간 이동 부담이 없고, 인근 지방 거주자들 역시 역이동인 만큼 차가 막히는 불편함이 덜한 점이 가장 큰 장점"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도심 속 휴식이 될 수 있도록 고객에게 꼭 필요한 혜택만 골라서 제공한다. 언택트 문화가 강조됨에 따라 비대면 예약 방식을 활용해 많은 분들이 사용하기 쉽고, 신뢰할 만한 방법으로 생각한 것이 바로 홈쇼핑이다'라며 "여행 상품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듣고, 전화 통화, 앱 클릭 등 손쉬운 방법으로 예약 가능하니 남녀노소 누구나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 호캉스 상품은 2021년 6월까지 이용 기간으로 방송에서만 성인 2인과 자녀 2인(16세 미만)까지 조식 포함 숙박 가능한 풍성한 혜택과 스페셜 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2021-02-03 14:06:15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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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30.5조 투입해 40만명 고용유지·83만개 일자리 만든다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이 지난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년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 충격에 대응해 30조5000억원 규모의 일자리 예산을 올해 1분기에 조기 집행해 40만명 이상의 고용유지와 직접 일자리 83만개 확보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3일 '2021년 정부 업무보고'를 발표하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5대 추진과제를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1분기 내에 40만명 이상 근로자의 고용유지를 지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는 집합제한·금지업종에 대해서 휴업수당의 90%(일반업종은 67%)까지 지원수준을 상향한다. 104만2000명 규모의 직접일자리 사업은 1분기 중 80%(83만명) 이상 조기 채용하고,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 확대, 상생형 일자리 등을 통해 '한국판 뉴딜' 투자가 지역주도의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고용충격이 큰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도 강화한다. 특히,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청년의 비경제활동 유입 최소화를 위해 일 경험과 훈련 기회를 확대하고 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 1분기 중 추가적인 청년 고용대책도 마련키로 했다. 또 올해 첫 시행된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저소득층, 청년 등 59만명에게 생계안정을 위한 소득 지원과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일하는 모든 국민을 실업급여로 보호하도록 특고·플랫폼종사자 등에 대한 고용보험의 단계적 적용 확대도 지속 추진한다. 소프트웨어 프리랜서 산재보험은 올해 7월부터 적용되고, 같은 시기 산재보험 적용제외 신청사유 제한과 보험료 한시적 경감 등 가입 확대 노력도 병행키로 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형 핵심 실무인재 1만7000명을 양성하고, 4만명 대상 디지털 기초훈련비용 5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노동시장 혁신에도 나선다. 범부처 협업예산 체계를 통해 인력양성 사업을 확대, 청년 등에게 신기술과 그린산업 등 유망산업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필수노동자 보호를 위한 필수종사자법 제정, 과로방지·근로여건 개선 등을 위한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3대 취약분야(임금체불, 직장내 괴롭힘, 최저임금)를 중심으로 예방 감독을 강화하고 제도적 개선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고용부는 "코로나19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디지털·그린 뉴딜 전환에 대비하는 한편, 취약 노동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포용적 노동시장 구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2-03 13:28:4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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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KETI, ‘4차 산업혁명 분야’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박종열 서울과기대 인공지능응용학과 교수, 최병욱 창의융합대학 학장, 최병호 KETI 본부장, 김제우 센터장이 협약 체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기대와 지능정보연구본부가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연구·개발 협력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서울과기대 창의융합대학(학장 최병욱)은 1일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지능정보연구본부(본부장 최병호, 이하 KETI)와 '4차 산업혁명 분야 R&D 협력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ZOOM'을 통한 화상 회의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최병욱 창의융합대학 학장, 박종열 인공지능응용학과 개설책임교수 등 학과 교수와 KETI 최병호 본부장, 김제우 센터장, 조충상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AI 기술 등 R&D 협력 활성화 ▲교육, 연구인력, 기술정보 등의 상호 교류 ▲인공지능응용학과 재학생에 대한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 제공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최병욱 학장은 "서울과기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2021년 인공지능응용학과를 신설하고, 서울과기대의 강점인 공학·예술 및 산업체 연계 교육에 인공지능지식을 융합해 각 전문분야에서 인공지능을 실제로 적용하고 응용 및 발전시켜 활약할 수 있는 미래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병호 KETI 본부장은 "대학은 좋은 공동연구의 기회를 얻고, 연구소는 인재 확보와 양성하는 등 상호 간의 상승 협력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03 13:26:44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