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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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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하준맘, 25톤 트럭과 추돌…가족 지킨 '볼보' 또 화제

인기 유튜버 하준맘이 25톤 트럭과 추돌사고가 났지만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고 상황을 전했다. 하준맘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량 후면이 파손된 사고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하준맘은 "제 차는 폐차해야 할 정도로 큰 사고였다"라며 "정말 갑자기 벌어진 일이라 그 순간이 기억나지 않는다. 정신을 차려보니 하준이는 겁에 질린 채 벌벌 떨며 울고 있었고 저는 코피를 많이 흘리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사촌 동생 차를 타고 외할머니네 가려고 했는데, 동생 차를 타자마자 갑자기 속이 울렁거려서 급하게 제 차로 바꿔서 탔다"라며 "갑작스러운 입덧으로 튼튼한 제 차로 바꿔 탄 게 기적이고 평소 5세용 간단한 카시트만 하던 하준이가 그날은 아기 짓 하며 가장 안전한 카시트를 탄 것도 기적"이라고 안도했다. 하준맘은 이번 사고로 타박상 외에는 크게 다친 곳이 없으며, 함께 타고 있던 아이들과 큐티(셋째 태명) 역시 무사하다고 전했다. 하준맘과 가족들은 당시 볼보 XC90 차량을 타고 있었다. XC90는 최동석 KBS 아나운서와 방송인 박지윤 부부가 지난해 7월 역주행하던 트럭과 정면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타고 있던 차량이기도 하다. 당시 최동석·박지윤 부부는 큰 교통사고임에도 경미한 수준의 부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져 XC90의 안전성이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2021-10-21 09:54: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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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 인터뷰,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국제 관광도시 서울' 추진

[메트로 트래블]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 인터뷰,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국제 관광도시 서울' 추진 - 관광업계와 협업 강화 - 추진력 갖춘 창조 경영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가 포스트 코로나 이후 서울관광의 전략과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연근 기자 지난 7월 26일 취임해 서울관광재단을 이끄는 길기연 대표이사는 서울의 관광산업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를 3년간 수행한다. 길기연 대표이사는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허니문여행사, 코레일관광개발 대표를 역임했다. 한양대학교 관광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제5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을 역임하는 등 기업경영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운영 경험, 그리고 학문적 식견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춰 서울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크게 이바지할 인재로 평가받는다. 길기연 대표이사에게 위드 코로나 시대 서울관광의 전략과 계획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 취임 소감과 서울관광의 앞으로 계획 관광인으로서 관광시장에 대해 고민이 많았으나 부임 후 그 무게감과 중요성을 더 크게 느끼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관광업계와 공존하고 워드 코로나 시대로 연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취임 후 오늘까지 밤낮으로 서울관광 회복을 위해 고민하고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포스트 코로나 이후 서울관광재단의 슬로건은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국제 관광도시 서울' 이다. 이것은 외국인 관광객 2,000만을 조기 유치하고 관광 생태계 지속적 지원, MICE 산업을 육성해 관광 고부가가치 기반 조성, 서울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상징물 개발, 시민 참여로 즐거운 서울관광을 실천, 세계 3위 서울의 MICE 산업을 지속 육성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다각적인 협업으로 이른 시일 내에 서울 방문객이 2,000만 명을 돌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포스트 코로나 이후 관광 업계와 협업 및 소통 계획 관광업계의 빠른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업계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 부족한 부분은 서울시와 협의해 서울 소재 관광·MICE 기업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포스트 코로나 이후 관광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코로나 회복 후에는 서울관광플라자 기능을 적극적으로 살려 관광업계와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관광객을 서울로 유치하고 홍보하는 데 있어 국내 여행업계에도 도움이 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기존의 '서울관광MICE기업지원센터'의 역할을 더 확대해 서울의 관광MICE 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자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올해 '뉴노멀 콘텐츠 공모전'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의 비즈니스가 성장, 확장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관광 MICE 시장을 확대하고 MICE 분야 인력양성은 기존에 해오던 청년층뿐만 아니라 경력단절자, 프리랜서를 흡수하여 재교육과 취업 연결을 통해 우수 인력이 지속해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 그 외 하고 싶은 말씀은 앞으로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놓여 있다.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서울 관광의 변화와 수요를 예측해 지금 필요한 부분을 미리 준비해 강력하게 추진하고 현재 재단에서는 진행 중인 사업들을 진단해 수정할 부분들이 있다면 과감히 수정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독자적인 신사업 영역을 확충해 나갈 것이다. 창조적인 생각으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동시에 실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생의 좌우명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다.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라는 뜻으로 옳은 일이라 생각되는 일은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고 서울관광재단의 경영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서울관광, 시민 그리고 국가를 위해서 옳은 일이라 생각되면 재단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2021-10-21 08:20:08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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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 21일자 한줄뉴스

20일 오후 대구MBC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의 대구·경북 합동토론회를 앞두고 각 후보의 지지자들이 방송국 진입로에 몰려 인근 중·고등학교 주변이 혼잡을 빚고 있다./ 뉴시스 <정책사회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민주노총이 20일 총파업을 강행했다. 정부는 전국 도심에서 열린 집회 모두 불법으로 규정해 법과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행위도 집중 단속해 적발하기로 했다. ▲최근 유가 급등에 정부가 유류세를 내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르면 다음 주 유류세 인하 방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1가구 1주택자의 양도소득세 비과세 관련 기준선 상향 여부도 다음 달 논의를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청문회'라고 불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이어 20일 진행된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청 국감에서도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야당 의원 간에 고성과 설전이 오가는 등 날 선 공방이 이어졌다.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연이은 실언 논란에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고 있다. '부정식품', '주 120시간 근무', '건강한 페미니즘', '집 없어 청약통장 못 만들어 ', '전두환 잘했다' 등 연이은 실언이 윤석열 전 총장 경쟁자들로부터 공격 대상이 되면서다. ▲19일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국내 최대규모의 에어쇼 및 방위산업전시회 '서울 ADEX 2021'에서 가장 이목을 끄는 곳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국방부의 전시부스였다. 그 중에서도 '워리어플랫폼'과 '아미타이거 4.0'사업을 준비해 온 육군 전시부스가 규모와 전시 장비면에서 타 군을 압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500여일이 넘는 기간 대학 대부분 수업이 온라인으로 이어지면서 실험과 실습이 많은 공과대학 학생과 교수 모두 적응도는 높아졌으나, 교육적 효과에 대해서는 여전히 미지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한국 방위산업과 관련 빠른 추격자에서 '미래 선도자'로 발전시키기 위해 안보환경 변화와 기술 진보에 맞춘 혁신적이고 과감한 도전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위산업이 책임국방의 중요한 한 축이자 안보·민수 산업과 연관돼 높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국가 핵심 전략산업인 만큼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투자로 발전 시켜 나갈 것이라는 메시지다. ▲항공사가 여행사에 주는 각종 수수료를 항공사 스스로 정해온데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제동을 걸었다. ▲서울시는 21일 오후 2시 30부터 '서울시 아동학대 대응인력 협력 강화 비대면 토론회-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1주년 현장을 말하다'를 동작구 소재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도서관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고 20일 밝혔다. <산업부 한줄뉴스> ▲대한한공이 코로나19로 인해 운항을 중단했던 하와이 노선을 11월 3일부터 운항을 재개한다. 지난 2020년 4월 3일 이후 19개월만이다.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패턴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중형 세단 구매 비율이 높았던 한국 소비자들의 관심이 스포트유틸리티차량(SUV)으로 이동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업계 최초로 'HBM3'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잇따라 지방자치단체장들과 지역 중소기업 현안 간담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20일엔 광주광역시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만났다. <금융·마켓·부동산> ▲금리 인상기에 주담대 금리가 연 5%까지 치솟은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주담대)과 신용대출을 동시에 받은 이중채무자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출금리가 최근 급속도로 상승하면서 영끌족의 이자 부담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로 투자자들이 안전성을 추구하는 심리가 높아지면서 간접투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2차전지와 친환경 관련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다. ▲정부의 공공주도 개발에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이 모여 서울시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서울시 동작구 흑석2구역 공공개발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20일 금호23구역, 신설1구역, 홍제동3080, 강북5구역 비대위 등과 연대하고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공공개발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커피·디저트 프랜차이즈 업계가 쌀쌀해진 가을을 맞아 호박을 활용한 다양한 시즌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제일제당이 미래준비를 위한 신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이오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가 하면 사내벤처를 활성화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오징어게임에 나왔던 제품과 작품 속 다양한 놀이들에 등장한 상품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유통가는 발 빠르게 관련 상품 기획전을 준비하는가 하면 오징어게임을 본 딴 이벤트도 열고 있다.

2021-10-21 08:00:0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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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여행·레저 소식

[메트로 트래블] 여행·레저 소식 ■ 하나투어, 새로운 변화 담은 슬로건과 CI 공개 하나투어 CI. 사진=하나투어 하나투어는 기업의 방향성을 담은 새로운 슬로건과 CI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하나투어는 'Shape Everyday Dreams'를 새로운 미션으로 정하고 '여행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여행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기업의 목표로 삼는다. 지금까지 하나투어로 상징됐던 '패키지' 여행을 넘어, 다양한 목적, 형태, 동반자 등 여행의 스펙트럼이 확장된 '여행' 그 자체를 상품으로 판매하고, 또한 기존 고객층을 MZ 세대까지 확장해 타겟별 맞춤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하나투어는 고객에게 친근하게 존재 이유를 소구하기 위해, '꿈꾸는 대로, 펼쳐지다'라는 슬로건을 메인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로 선택했다. 꿈꾸는 여행에 한계가 없고 여행을 통해 모든 여행자들의 경험, 생각, 세계가 끝없이 넓어질 수 있도록 하나투어가 함께 하겠다는 의미와 함께, 하나투어의 새로운 여행서비스에 대한 포부를 담았다. 새롭게 선보인 CI도 이와 같은 변화의 일환으로 11년 만에 교체했다. 하나투어닷컴과 모바일앱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하나투어 본사 및 공식인증예약센터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여행을 상징하는 지도와 그 안에 하나투어를 상징하는 알파벳 'H'로 하나투어만의 독창적인 심볼을 표현했다. 그리고 기존 하나투어의 컬러인 자주색을 세련되게 계승한 hanatour purple은 하나투어만의 프리미엄 여행서비스, 전문성, 안전, 신뢰를 의미하고 hanatour mint는 도전, 열정, 설렘, 꿈꾸는 여행을 의미한다. 또한, 하나투어닷컴과 모바일앱도 개편했다. 단순 여행 판매몰이 아닌, 여행을 만들고 즐기고 기록하고 공유하는 여행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여행서비스에 맞는 시원한 카드뷰와 정돈된 UI를 제공해 UX를 개선한다. 주요 여행지역의 상품과 정보 그리고 개인별 맞춤 여행스케줄을 제안하고 실제 상품화도 가능한 스케줄러 서비스도 선보인다. 그 밖에도 하나투어의 라이브커머스 '하나Live'를 그랜드 오픈하고 여행의 기록을 저장, 편집, 공유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그리고 지역기반 오픈톡 기능을 통해 다른 여행자 및 전문가와 소통하고 개인의 여행스타일을 분석한 여행지역과 상품 등을 추천하는 AI 추천 서비스도 선보인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급변하는 여행과 여행산업의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새로운 변화를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하며, "고객 중심의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꿈꾸는 여행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하나투어가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하와이안항공, 겨울 성수기 '인천-호놀룰루' 노선 증편 하와이안항공 국제선 A330 항공기 사진=하와이안항공 하와이안항공이 한국의 인천국제공항과 호놀룰루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 간 노선을 2022년 1월 21일부터 2월 16일까지 주 4회로 증편해 운항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와이안항공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증편을 통해 여행객들의 편의 확보에 나선다. 하와이안항공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11월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지속 운영해왔으며 현재 인천행과 호놀룰루행을 각 주 3회 운항한다. 하와이 여행객들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및 하와이 주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야한다. '방문객 사전 검사 프로그램'에 따라 하와이 보건 당국과 협약을 맺은 지정 기관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음성 판정을 받을 시 하와이 입국 후 의무격리가 면제된다. 한편, 하와이안항공의 인천-호놀룰루 노선에 투입되는 에어버스 A330 기종은 넓은 공간과 높은 편의성을 갖췄다. 18개 침대형 라이플랫 좌석이 2-2-2로 배치된 프리미엄 캐빈은 신혼부부 및 가족은 물론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최적화 돼있다. 보다 넓은 다리 공간과 풍부한 구성의 어메니티킷을 제공하는 엑스트라 컴포트 캐빈은 68석, 이코노미 클래스에 해당하는 메인 캐빈은 192석이다. 기내식은 하와이 현지의 저명한 셰프들이 개발한 메뉴로, 호놀룰루행 항공편의 경우 전 좌석 승객들에게 정창욱 셰프가 하와이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기내식을 제공한다. ■ 망고플레이트, TMAP과 '맛집 반값 쿠폰' 이벤트 진행 - 최대 2만원 할인, 50% 할인 쿠폰 1만장 배포 '숨은 TMAP 찾기' 이벤트 사진=여기어때 여기어때의 맛집 큐레이션 서비스 망고플레이트가 모빌리티 전문기업 TMAP과 함께 맛집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망고플레이트가 50% 할인 쿠폰을 걸고 '숨은 TMAP 찾기' 이벤트는 TMAP에서 T부터 P까지 4개의 알파벳을 찾으면 된다. 'T지금' 탭에서 사진이 있는 음식점이나 카페를 찾아, 각 상세 정보 페이지를 방문한다. 숨어 있는 알파벳 코인 4개를 모두 찾으면 참여가 완료된다. 여기어때 앱에 등록하는 참여자 쿠폰은 결과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값 쿠폰은 매일 1,000명씩, 총 1만명에게 선물한다.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진행하며 발급 받은 쿠폰은 내달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망고플레이트는 1,300만(MAU) 이용자를 보유한 TMAP에 맛집 정보를 제공한다. 올해 8월 말부터 API를 연동해, 전국 25만개 맛집의 위치와 연락처, 운영 시간, 가격과 메뉴 등을 확인 가능하도록 했다. TMAP에서 식당을 검색 후 상세 버튼을 선택하면, 운전자들이 맛집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오준환 여기어때 망고플레이트센터장은 "TMAP으로 맛집 정보를 탐색하는 고객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생생한 맛집 정보에 대한 고객 관심을 환기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0-20 17:00:57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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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반려동물 산업 분야 규제혁신 포럼'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메트로신문DB 국내 반려동물산업 규제혁신 과제 발굴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과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1 반려동물 산업 분야 규제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중앙대 이정희 교수를 좌장으로 반려동물 산업 분야 규제혁신 방안 논의를 위해 전문가 및 산업 관계자의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정민 박사는 '반려동물 신산업 분야 규제 현안과 대응방향'을, (주)올핀 최상호 대표는 '반려동물 맞춤형 사료 서비스 실증특례와 현장 애로사항'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국내 반려동물의 먹거리 제조 관련 과도한 규제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 반려동물산업 진흥을 위한 데이터 구축 및 펫푸드 품질평가와 우수제품 지원·홍보 강화 필요성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건국대 장재봉 교수는 반려동물 연관산업 관리 및 육성을 위한 정부의 조직체계 변화 필요성을, 한국애견연맹 정태균 국장은 반려동물 문화와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한다. 정부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반려동물 산업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해 반려동물 연관산업 분야 법령·제도 등을 개선·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박영범 농식품부 차관은 "반려동물산업은 미용·장묘업 및 펫푸드까지 다양화되며, 향후 첨단기술과의 융·복합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며 "반려동물 신산업을 육성하고 동물의 보호와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대국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15:25:3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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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대로 받으라'는 항공사들 여행사 수수료 갑질에 공정위 시정 권고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메트로신문DB 항공사가 여행사에 주는 각종 수수료를 항공사 스스로 정해온데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제동을 걸었다. 공정위는 20일 국제항공운송협회(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siation, IATA)의 여객판매 대리점계약을 심사한 결과, 일부 불공정 약관 조항에 대해 시정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IATA는 2021년 기준 전 세계 120개국 약 290개 항공사가 가입돼 있는 항공사단체다. 여행사들은 IATA 회원 항공사의 국제항공여객 판매를 대리하기 위해서는 IATA 여객판매 대리점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공정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항공사 판매 통합 전산 시스템인 BSP(Billing and Settlement Plan) 시스템을 이용하는 IATA 회원 항공사가 여행사에 지급하는 모든 수수료와 기타 보수를 일방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런 규정에 대해 공정위는 "수수료 기타 보수의 지급은 대리점 계약에서 항공사가 부담하는 채무의 목적이 되는 급부이고, 그 급부의 내용은 양 당사자가 협의해 결정하는 것이 상당하다"며 "급부의 내용을 사업자가 일방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조항은 약관법에 위반된다"고 판단했다. IATA가 이번 공정위의 시정 권고에 따라 불공정한 약관을 시정하면, 향후에는 여행사에 지급하는 발권대행수수료를 항공사들이 일방적으로 결정할 수 없게 된다. 공정위는 수수료 결정에 여행사들의 의견이 반영되면 여행사들의 수수료에 대한 권리가 보호될 것으로 기대했다. 공정위는 이밖에 ▲여객판매 대리점계약의 개정 사항에 대해서도 여행사가 서명한 것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고 규정한 조항 ▲수시로 개정되는 규정 등을 계약에 포함되는 것으로 간주하고 여행사가 이를 준수하는 것에 동의한다고 규정한 조항 ▲여행사가 '여행사 핸드북'의 현재 유효한 판의 사본을 수령하고 그 내용을 숙지·이해했다고 인정하는 조항도 약관법에 위반된고 지적했다. 공정위는 시정권고 후 60이 이내에 IATA와 해당 약관 조항들에 관한 시정 협의를 완료할 계획이며, 협회가 공정위 시정권고를 정당한 사유없이 따르지 않을 경우 시정명령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공정위의 이번 조사는 IATA의 여객판매 대리점계약의 수수료 결정 조항을 근거로, 다수 항공사들이 여행사들의 발권대행 수수료를 폐지해 여행사 업계 전체의 위기가 초래됐다는 한국여행업협회 신고에 따라 이뤄졌다.

2021-10-20 14:54: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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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5개 학과,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최우수·우수 등급 선정

숭실대 전경/숭실대 제공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교육부와 한국공학인증원이 주관한 2021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전자정보공학부 IT융합전공과 전자공학전공이 최우수(A++)를, 인공지능(AI)융합학부, 소프트웨어학부, 화학공학과가 우수(A+)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산업계 요구를 반영한 대학 교육과정 개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산업계 맞춤형 인력양성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4주기에 걸쳐 추진되고 있으며 4주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신소재, 실감콘텐츠(AR/VR), 핀테크 등 신산업 분야의 요구분석을 통해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교육과정 개선을 목표로 추진됐다. 최우수 등급을 받은 전자정보공학부 IT융합전공과 전자공학전공은 교수진의 연구성과, 외부 연구수주, 특허와 기술이전, 우수 교원비율 등 교내 지표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해당 학부는 실무에 강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산업체 실습, 실무형 졸업작품 경진대회 등 현장경험을 심화하기 위한 실무 맞춤형 교육과정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전자공학전공은 반도체 분야 2주기, 3주기 평가에 이어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정수환 전자정보공학부 학부장은 "향후에도 장기 실습 프로그램 참여 기업 확대와 미래기술변화에 부응하는 맞춤형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0-20 14:38: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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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구원, 21일 ‘위드 코로나시대, 서울의 도시전망’ 세미나 개최

서울연구원이 21일 오후 2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위드 코로나시대, 서울의 도시 전망'이라는 주제로 개원 29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서울시 제공 서울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유기영)은 21일 오후 2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위드 코로나시대, 서울의 도시 전망'이라는 주제로 개원 29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세미나는 ▲유기영 서울연구원 원장 직무대행의 개회사 ▲오세훈 서울시장의 영상 축사 ▲채인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의 축사 ▲뉴노멀의 시민 일상에 대한 좌담회 ▲전환기 서울의 발전 전략에 관한 경제 분야, 도시계획 분야 연구발표 ▲온라인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9년간 서울시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며 끊임없는 연구와 대안 제시로 서울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서울연구원의 개원 세미나 개최를 축하한다"며 "대전환의 길목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 시민의 일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전략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세미나 1부에서는 '뉴노멀의 시민 일상'을 주제로 좌담회를 진행한다. 한준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뉴노멀로 자리 잡은 변화된 일상들이 어떤 것인지를 소개하고, 변화에 마주한 시민들이 겪는 문제점들을 이야기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이후 일의 형태 변화로 인한 일자리 불안, 자유로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시대에 '인스피리언스(indoor+experience)족'이 돼버린 상황에 대해 다양한 분야와 세대의 토론자가 참여해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을 통해서 디지털 기술이 가져올 위험에 대해 말해온 이광석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디지털계가 현실계를 압도하는 현상에 대해 이야기하며 '피지털(physical+digital)' 개념을 소개한다, 이 교수는 "온라인 공간이라는 것이 80년대 중반부터 존재해왔으나 최근 아바타나 메타버스의 활용 등이 인터넷 공간의 익명성을 부추기며 다른 정체성을 만들고 있다"며 "여기에는 새로운 경험과 플랫폼 업계의 가능성이 보인다는 장점이 있지만 생각지도 못한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기술을 매개로 한 노동 통제나 혁신에 따른 구조적 변동은 앞으로 주목해 보아야 할 지점이라는 게 이 교수의 설명이다. 박보우 ㈜하이랩 선임연구원은 청년층이 느끼는 미래에 대한 불안에 주목한다. 특히 청년 구직자의 스트레스 요인과 캥거루족이 되는 등 청년들의 달라진 삶의 방식을 이야기한다. 조권중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트랜드 수용과 구 질서로의 복귀 욕구가 충돌하는 현상을 언급하며, 일의 변화와 공간의 변화를 예측한다. 조 선임연구위원은 "뉴노멀 시대의 트랜드는 글로벌라이제이션의 변화, 국가와 시민의 관계 변화, 시민사회의 개별화,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그리고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목표에 따라 규제 확산과 새로운 혁신 등을 요구하는 시대적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세미나 2부에서는 '전환기 서울의 발전 전략'을 주제로 한 연구발표 시간을 갖는다. 박희석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코로나19는 서울의 경제 전반에 구조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향후 이러한 변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코로나19로 발생한 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지방정부가 올바른 방향성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0-20 14:24:2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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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동학대 조사 민간→공공 이관 1년…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서울시는 21일 오후 2시 30부터 '서울시 아동학대 대응인력 협력 강화 비대면 토론회'를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도서관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1일 오후 2시 30부터 '서울시 아동학대 대응인력 협력 강화 비대면 토론회-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1주년 현장을 말하다'를 동작구 소재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도서관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아동학대 대응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그동안 민간(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이 수행한 아동학대 조사 업무를 시·군·구로 이관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경찰이 함께 직접 수행하는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가 시행 1년을 맞았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경찰청,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아동학대 관련 전문가와 서울시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현장 목소리를 통해 지난 1년간 성과를 진단하고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아동학대 대응'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이 교수는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아동학대에 대한 관점의 차이를 줄이고 아동학대 사건 개입 및 조치 시 협력 방향을 제안한다.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아동학대 사건 개입 절차 및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피해아동과 행위자의 특성 이해 및 아동학대 관련 요인 ▲사례를 통한 아동학대 개입 절차(예방-발견-제지-조사-조치)와 문제점 ▲국내외 아동학대 대응인력이 사용하는 아동학대 체크리스트 장점 및 활용의 제한점 ▲재학대 예방을 위해 공공의 지속적인 개입 시스템 마련 등을 제안한다. 이어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이후 변화된 현장에서 일해 온 대응 인력들이 지난 1년간 활동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 지역사회 기반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비대면 토론회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120분 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웨비나에서 공유 및 제안된 아동학대 예방 정책은 향후 서울시 정책 방향 및 세부 추진과제 수립 시 적극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순 서울시여성가족정책실장은 "지난해부터 전면 개편된 아동학대 대응체계에 민·관의 협력적 대응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이라며 "모든 아동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 전문가가 모여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0-20 14:10:5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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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캔 구매시 파열방지기능 유무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부탄캔 파열방지기능 유무 표시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파열방지기능 장착을 용기 외부에 표시한 부탄캔이 출시되고 있다면서 소비자들이 이런 표시를 확인하고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지난 7월5일부터 부탄캔 파열방지기능 장착 유무를 부탄캔의 용기외부에 의무적으로 표시토록하고 있다. 다만 6개월간 기존 표시사항 병행은 허용된다. 부탄캔 파열방지기능이란 부탄캔 용기 가열로 내부가스 압력이 상승하면 용기가 파열되는데, 파열압력 전에 용기에 틈새를 만들어 가스를 방출함으로써 내부압력을 낮춰 파열을 방지하는 기능이다. 파열방지기능이 장착되면, 상당수 부탄캔 사고를 예방하고 파편으로 인한 부상도 방지할 수 있다. 최근 5년간 전체 부탄캔 사고 97건 중 파열에 의한 사고는 78건(80%)을 차지하는데, 한국교통대학의 '부탄캔 사고방지를 위한 안전강화 방안 연구' 결과를 보면, 부탄캔 관련 100건의 사고 중 파열방지기능을 통해 75건은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부탄캔은 국민 1인당 연간 약 4개를 사용할 정도로 국민생활과 밀접한 제품으로, 부탄캔으로 인해 연간 평균 약 20건, 18.8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그동안에도 파열방지기능을 갖춘 부탄캔이 일부 제조·판매되고 있었으나, 올해 9월 기준 약 18.4%에 불과한 실정이다. 특히, 파열방지기능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명시적 표시가 없어 소비자가 이를 확인하기도 어려웠다. 2023년부터는 부탄캔 파열방지기능 장착이 의무화될 전망이다. 산업부는 "2023년부터 모든 국내소비용 부탄캔은 파열방지기능 장착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시행규칙'을 금년말까지 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0 12:27:07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