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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기업가와 만나는 ‘앙뜨레프레너십’ 강좌 통해 맞춤형 기업 인재 육성

순천향대학교 창의라이프대학는 맞춤형 기업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해 스마트팩토리공학과,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융합바이오화학공학과 소속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설한 '앙뜨레프레너십' 강좌가 기업과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지난해 2학기부터 창의라이프대학 주관으로 개설한 앙뜨레프레너십 강좌에 매주 기업체 인사들이 강사로 나서, 수강 학생은 물론 타 학과 학생들도 많은 관심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 4주 차 수업에서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있는 강소기업 ㈜에이티이엔지의 강현규 대표이사가 90여 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그날 그는 "실패는 있으나 포기는 없다!"라는 강한 메시지를 던지며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현재의 기업을 일궈온 인생 여정을 담담하게 소개했다. 이어 "회사의 부도로 인한 실패와 좌절, 그다음에 다시 시작한 직장생활, 그리고 2018년부터 재기한 사업, 이를 토대로 목표하고 있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현재도 '자신과 전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좌를 수강하는 조승희(스마트팩토리공학과) 학생은 "매주 각각 다른 기업의 대표님을 만나면서 기대감이 높다"며 "기업의 동향과 특성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어떤 인재상을 원하는지,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자세와 업무,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위한 노력과 연구 활동 등을 통해 입사에 필요한 마인드를 갖출 수 있어 만족감이 크다"고 전했다. 유성용 창의라이프대학장은 "지역의 대표 강소기업 대표들을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라며 "급격한 기업환경 변화에 학생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인재 양성의 하나로 운영해, 타 학과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학생들의 호응이 크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0-07 14:13:4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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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 덩치 커졌지만 상호 의존도 감소… '4년 무역전쟁' 영향

미국과 중국의 무역 규모는 커졌지만, 상호 의존도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년간 양국이 무역전쟁을 벌이면서 상호 무역제한조치를 취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7일 발표한 '미-중 무역전쟁 4년 경과 및 전망-양국 무역비중 및 탈동조화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중 무역규모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트럼프 대통령 취임과 함께 시작된 무역갈등 속 상호 무역비중은 지속 감소했다. 미중 무역 규모는 2018년 6823억달러를 기록한 후 감소하다 2021년 6915억 달러로 다시 증가세로 전환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동기 대비 16.2% 증가한 3647억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무역의 경우 중국의 비중은 2017년 16.6%로 정점에 도달한 후 지속 감소해 올 상반기에 13.5%에 그쳤다. 중국 무역 중 미국 비중도 같은 기간 14.3%에서 12.5%로 감소했다. 양국간 무역규모가 증가했음에도 상호 무역비중이 감소한 건 2018년부터 본격화한 무역전쟁으로 인해 다양한 무역제재조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은 2018년부터 4차례에 걸쳐 3600억달러 규모의 대중 수입에 최대 25%의 추가관세를 부과했고, 화웨이 등을 수출통제 리스트에 등재해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수출을 제한했다. 이외에 중국산 통산장비와 전력장비 제재, 위구르 강제노동방지법 등을 발효하는 등 제재에 나섰다. 중국도 1300억달러 규모 대미 수입에 보복 관세를 부과하고 미국의 수출통제 리스트와 유사한 블랙 리스트를 작성했다. 또 자국 체제와 제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국가나 기업을 제재하기 위해 수출통제법, 외국법의 부당 역외적용 방지법, 반외국제재법 등의 제도를 도입했다. 다만, 중국의 대응은 직접적으로 수출입을 통제한 미국과 달리 그 효과가 미미해 불매운동, 비관세장벽 등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의 거래 제한을 반복했다. 미중 양국이 적극 추진 중인 자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 움직임도 양국의 무역제재조치와 함께 상호 무역비중을 감소시키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반도체와 과학법(Chips and Science Act)'을 통해 자국내 반도체 투자 기업에 대규모 세제지원을 약속했고,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통해 전기차와 배터리의 북미 지역내 공급망 확보에 나섰다. 또 인도태평양 지역 내 중국 영향력 확장을 견제하고, 참여국과의 공급망 재편과 통상규범을 제정하는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협상을 주도, 한국, 일본, 대만을 대상으로 칩4(Chip4) 동맹 제안,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성 제고를 목표로 11개국이 참여하는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도 출범했다. 중국이 2020년 제시한 쌍순환 전략은 내수와 수출을 동시에 강조하고는 있으나, 경제정책의 방점이 수출에서 내수로 이동한 것이 핵심으로 중국 내 공급망 수직계열화가 시도될 수 있다는 평가다. 미국의 대중국 견제가 지속되겠지만 미국 이외 국가 및 글로벌 기업들의 입장에서 중국의 위상이 급격히 축소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대중국 정책기조는 무역적자 해소(트럼프 정부)에서 기술패권 유지를 위한 자국 중심 공급망 재편(바이든 정부)으로 변화했다. 다만, 미국 칩4 동맹의 한국, 일본, 대만 모두 수출입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상회한다. 또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세계 수입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이 반격에 나설 경우 글로벌 공급망에 상당한 혼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여전히 글로벌 기업들의 주요 생산거점이며, 시장규모와 성장성 면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시장 중 하나다. 이에 미중간 무역 탈동조화가 지속되더라도 미국이 중국을 완전히 차단하기보다는 중국의 기술발전과 성장을 지연시키는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무역협회 조상현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은 "경제안보, 안정적 공급망 확보와 같은 개념이 새로운 통상질서로 부상하며 미중 상호 무역비중 감소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수 있다"며 "향후 미중 무역은 규모 변화보다 거래분야와 질적인 변화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국의 대응전략 모색이 시급하다"고 조언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10-07 10:03:4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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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중학' 예비중학생 대상 수강생 모집

'ALL리버드반' 초등 6학년 총정리, 중학교 주요과목 구성 웅진씽크빅이 중등 인강 '웅진스마트올중학'에 예비중학생을 위한 'ALL리버드반'을 열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7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예비중과정 'ALL리버드반'은 중학교 학습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초등 6학년 총정리와 중학교 주요과목 강의로 구성돼 있다. 초등 6학년 총정리는 초등 기초 학습을 완벽 정리하는 내용으로 중학교 입학 후 첫 시험인 반편성 배치고사까지 대비 가능하다. 중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과목 강의가 모두 열려있고, 13주 안에 학습을 완료하도록 자동 학습 계획까지 세워준다. 올해부터 초등 6학년까지 확대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위한 '학업성취도 평가 모의고사'도 과목별 2회씩 제공한다. 모의고사는 실제 학업성취도 평가와 같은 컴퓨터 기반 CBT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의고사 응시 후에는 문항별 해설 강의와 오답노트를 통해 실제 평가를 대비한다. 한편, 10월 중 다른 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했던 예비중학생이 신규 가입하면 20만원 상당의 '웅진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아이패드 패키지'를 구매하는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에어팟'을 지급한다. '웅진스마트올중학'은 자체 에듀테크 기술이 적용된 중등 학습 프로그램으로, 대치동 유명 학원 깊은생각, 미래탐구, ILE 어학원의 수업을 그대로 담은 '대치TOP' 강의, 점수 예측과 관리를 제공하는 'AI학습관'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출시 1년만에 3만여 명 회원을 달성했다.

2022-10-07 04:06: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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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산학협력단, 항우울제 물질 기술이전 계약 체결...5억원 규모

삼육대학교는 산학협력단과 원료개발 기업 그리너스코퍼레이션이 항우울제 물질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전 기술은 김희진 교수 삼육대 약학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신규 케타민 유도체 및 이의 우울증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이다. 항우울 효능을 지닌 신규 화합물을 합성해 우울증 예방 및 치료용 조성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계약 규모는 5억원(마일스톤 포함)으로, 이전 기술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희진 교수는 "이 기술이 그리너스코퍼레이션 개발연구소에서 항우울증 예방 및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효능과 안전성이 개선된 경쟁력 있는 신약이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신약후보물질은 삼육대 산학협력단, 경희대 산학협력단, 전북대 산학협력단 연구팀이 연구플랫폼을 활용한 다기관 협력연구를 수행하며 얻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삼육대의 바이오 특화 3대 특성화 프로그램을 연결해 기술이전 계약에 명시된 마일스톤 성과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이에 따른 기술료 수익이 추가 개발을 위한 재투자에 선순환되도록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0-06 15:47:5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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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코로나19 이후 온라인서 위조상품 활개… 2019년 이후 54만건 적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온라인 전자상거래가 급증하면서 위조상품의 온라인 유통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성원 의원(국민의힘)이 6일 특허청에서 받은 '플랫폼별 가품판매적발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번개장터, 헬로마켓 등 전자상거래 업체에서 54만481건의 위조상품이 유통되다 특허청 온라인 모니터링단에 적발됐다. 최근 국내에서는 SNS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1인 마켓을 일컫는 '세포마켓'의 증가로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의 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온라인 플랫폼별 위조상품 적발건수를 보면, 인스타그램이 18만639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네어버 블로그·카페·스마트스토어에서 16만5342건, 카카오스토리 7만2344건 등의 순으로 많다. 이어 헬로마켓 3만1536건, 쿠팡 8011건, 위메프 219건, 인터파크 219건, 티몬 198건, G마켓 148건, 11번가 121건 순으로 집계됐다. 김 의원은 "특허청은 짝퉁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전방위적인 단속 강화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으로 위험에 노출된 소비자 보호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10-06 15:41:2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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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국내 1호 공인생물자원은행 인정

국내 첫 공인생물자원은행이 탄생해, 해외 생물자원 수입 부담이 감소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운영하는 한국인정기구(KOLAS)는 국립보건연구원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을 국내 제1호 공인생물자원은행으로 인정했다고 6일 밝혔다. 생물자원은행 인정제도는 국내 생물자원은행의 역량과 서비스 품질, 신뢰도 등을 평가해 필수 요구사항을 충족한 기관을 국제 공인기관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올해 3월 도입됐다. 국내 첫 공인생물자원은행으로 인정된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은 2008년도 출범해 보건 의료 및 바이오 헬스 연구개발을 위해 4000여 개의 혈액과 DNA 등 인체 분야 생물자원을 보급해 왔다. 이번 인정을 통해 국내 연구자와 바이오 업계는 해외 생물자원 활용으로 인한 사용료 지급의 부담을 해소하고, 은행을 통해 신뢰성 있는 생물자원을 적기에 공급 받을 수 있게 됐다. 그간 해외 생물자원을 활용해 거둔 연구 이익을 생물자원 제공국과 공정하게 공유하자는 취지의 '나고야 의정서'가 발효된 2017년 이후 해외 생물자원을 활용해 이익을 창출하는 국내 바이오 업계 사용료 지급 부담이 증가해 왔다. 또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백신 및 치료제 연구 개발을 위해 국내 연구기관이 해외 기관에 실험동물 공유를 요청했으나, 해당 해외 기관이 공유를 거부하기도 했다. 한국인정기구가 인정하는 공인생물자원은행은 인체유래물, 동물, 식물, 미생물 등 생물자원 분야에 대한 수집, 보존, 분양 등을 수행하는 법인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며, 한국인정기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상훈 국가기술표준원장은 "국제 생물자원은행 인정제도는 국내 생물자원의 신뢰성을 담보해 국내 연구자와 바이오 업계가 해외 생물자원에 의존하는 것을 벗어나 국내의 우수한 생물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국내 생물자원은행을 더 많이 발굴·인정해 바이오산업 등 관련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10-06 15:06:5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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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제10회 KU혁신포럼 개최...대학 혁신 방향 모색

고려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11일 오후 2시부터 고려대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고려대 재정지원사업 성과 연계를 통한 사업 효율성 제고'라는 주제로 '제10회 KU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KU 혁신 포럼은 우리나라 대학이 지향해야 할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고 그동안 고려대가 추진해 온 혁신의 성과들을 공유함으로써 대학혁신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포럼은 대학혁신위원회, 대학정책연구원, 혁신지원사업운영팀, 대학원혁신본부, LINC3.0 사업본부 등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고려대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자율혁신계획에 따른 자율혁신 전략 및 대학 자원 총괄 관리체계의 수립과 사업 수행에 따라 고려대의 주요 재정지원사업 간 연계 및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재정지원사업 유사·중복 방지 및 성과 공유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창의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의 역할과 혁신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포럼의 1세션에서는 '재정지원사업 추진 방향 및 성과'라는 주제로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사업 추진 방향' ▲'4단계 BK21사업 대학원 혁신 사업 추진 방향 및 성과' ▲'LINC3.0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열린다. 다음 2세션에서는 '재정지원사업 성과 효율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대학혁신 거버넌스의 구축과 운영 방안: 대학혁신위원회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행사 주체인 고려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측은 교내 주요 재정지업사업 간 연계를 통한 대학 혁신 성과 공유 및 협력 체계의 토대를 마련하고, 사업간 유사·중복 여부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재정투자계획 제시 등 혁신 성과의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포럼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며, 대학정책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0-06 14:56:5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