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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President Park Named Top 11th…Lee Bu Jin 100th by Forbes

[Global Korea] President Park Named Top 11th…Lee Bu Jin 100th by Forbes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was named the 11th and the CEO of Hotel Shilla Lee Bu Jin 100th most powerful woman in the world by Forbes magazine on Tuesday. President Park leaped from 46th last year to 11th this year and Lee is bringing up her reputation internationally by entering top 100 for the first time. The magazine said Park oversees the world's 14th-largest economy in a nation bordering the nuclear-armed North Korea, And regardless to Sewolho's tragedy and bribery scandal, she made a contract with Canada FTA and environmental treaty with China and Japan. About CEO Lee, they stated that she has played a greater role in Samsung while her father was hospitalized for a year. They added that she is the wealthiest woman in Korea who owns 3.9% share of Samsung SDS and 8% share of Jaeil Woolen fabric which adds up to 2.9 billion dollars in total.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 포브스 선정 여성파워100인…박 대통령 11위, 이부진 100위 박근혜 대통령과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이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에서 각각 11위와 100위를 차지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해 46위에서 껑충 뛰어올랐고, 이 사장은 첫 진입이지만 올해 포브스의 집중 조명을 받을 만큼 국제적 위상이 부각되고 있다. 포브스는 26일(현지시간) 박 대통령에 대해 "성마르고 핵무기로 무장한 이웃(북한)을 두고 세계에서 14번째 경제대국을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세월호 참사와 총리 뇌물 스캔들로 지지율이 하락하고 한국경제도 덩달아 어려워지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고 중국·일본과는 환경협약을 체결했으며 동북아 원자력안전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이 사장에 대해서는 "부친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일 년간 병원에 있는 동안 다른 남매들과 함께 광대한 삼성제국에서 더욱 큰 역할을 맡았다"며 "작은 이건희로 불리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또 삼성SDS 지분 3.9%와 제일모직식 약 8%를 소유하고 있는 한국 최고 여성 부자라고 덧붙였다. 포브스는 이 사장의 재산을 29억 달러(3조2000억원)으로 평가했다. [!{IMG::20150528000123.jpg::C::320::}!]

2015-05-28 17:41:09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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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살아있는 ‘탄저균’ 이송 사고…‘오산 공군기지'에도 이송돼 조사중

[메트로신문 이홍원 기자] 미국 유타주 한 군 연구소에서 살아 있는 탄저균 샘플이 미국 내 8개 주와 주한 미군기지에 이송됐다고 미 국방부가 전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탄저균 샘플이 이송된 것으로 알려진 8개 주는, 텍사스, 위스콘신, 델라웨어, 뉴저지, 테네시, 뉴욕, 캘리포니아, 버지니아주다. 주한 미군기지는 오산 공군기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처음으로 탄저균 샘플이 유타주 생화학 병기 실험실에서 미국 매릴랜드주에 위치한 기관으로 이송된 것이 확인됐다. 'AG1'이라는 라벨이 붙여진 탄저균은 미국 내 8개 주뿐만 아니라, 미 정부 혹은 기업체에서 운영하는 다른 기관에도 이송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미 국방부 관계자는 밝혔다. 미 국방부는 또한 오산에 위치한 주한미군 공군기지에도 이 탄저균 샘플이 이송됐다고 전했다. 스티브 워런 미 국방부 대변인은 "미 국방부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함께 탄저균 샘플 이송에 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 대변인은 "일반 시민들에게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연구실에서 잠재적으로 탄저균에 노출됐을 것으로 여겨지는 연구원들의 피해도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발표했다. 이어 대변인은 "만일을 대비해 국방부는 조사가 끝날 때까지 탄저균의 이송을 중단했다"고 덧붙였다. 생화학 병기 실험실은 미 국방부 소속으로 생물무기 위협에 대비한 실험을 하는 곳이다. 미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탄저균 샘플은 일반적으로 살균을 위해 방사선 처리를 한 뒤 다른 연구실이나 시설에 이송된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는 아직 발표돼지 않았다. 한편 탄저균은 테러 공격에 사용되는 세균무기 중 하나다. 2001년 미국에서는 가루 형태의 탄저균 포자가 담긴 편지가 배달돼 12명의 우편 배달원과 10명의 시민들이 감염됐으며, 그 중 5명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5-05-28 08:46:52 이홍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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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Former Prosecutor Park Min Shik "Economical Concern Remains"

[Global Korea] Former Prosecutor Park Min Shik "Economical Concern Remains" Not only the government affairs but also the greatest task of saving the economy, is the concerns of a current congressman. This was not an opinion from the New Politics Alliance for Democracy, but from Saenuri Party. Not just any member, but a person who used to work under Hwang Kyo Ahn in the prosecutor's office. Congressman Park stated on T.V that nominee Hwang may lack the sense of government affairs. Then he added that the Prime Minister is a position where he must lead all departments, but Hwang my lack professional experience, but can overcome such factors with flexible mindset, ability to control and etc. Congressman Park was in charge of the wire tapping case of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in 2005 at Seoul Central Prosecutor's office. Park once posted his opinion on how unfair the personnel affair was on the prosecutor's network.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 황교안 모셨던 검사출신 박민식도 "경제는 걱정돼" "법조인 출신이라 정무적인 것 뿐만 아니라 제일 큰 (국정)과제인 경제살리기에 대해서 좀 취약하지 않을까 걱정된다." 황교안 총리 후보자에 대한 현역의원의 평가다.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말이 아니다. 새누리당 내에서 나온 말이다. 게다가 다른 사람도 아닌 황 후보자를 차장검사로 모시고 일했던 박민식 의원의 말이다. 박 의원은 26일 방송에 출연해 "(황 후보자에 대해) '정무적 판단 부분에 대해선 좀 부족하다'는 지적은 오히려 경청할만 한 것"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다만 "총리가 각부를 통할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좀 전문성은 경력상으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조율능력, 통할능력, 이런 것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변론을 붙이기는 했다. 박 의원은 2005년 서울중앙지검에서 국가정보원 도청사건을 수사할 때 주임검사로 실무수사를 맡았다. 황 후보자는 중앙지검 2차장으로 수사를 총괄했다. 2006년 황 후보자가 검사장 승진에서 누락됐을 때 박 의원은 검찰 내부 통신망에 인사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IMG::20150527000128.jpg::C::320::}!]

2015-05-27 19:20:21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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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선정 여성파워100인…박 대통령 '껑충' 이부진도 '떴다'

포브스 선정 여성파워100인…박 대통령 11위, 이부진 100위 박 대통령, 지난해 46위서 도약…이 사장, 올해 집중 조명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박근혜 대통령과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이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에서 각각 11위와 100위를 차지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해 46위에서 껑충 뛰어올랐고, 이 사장은 첫 진입이지만 올해 포브스의 집중 조명을 받을 만큼 국제적 위상이 부상하고 있다. 포브스는 26일(현지시간) 선정자에 대한 개별 설명에서 박 대통령에 대해 "성마르고 핵무기로 무장한 이웃(북한)을 두고 세계에서 14번째 경제대국을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세월호 참사와 총리 뇌물 스캔들로 지지율이 하락하고 한국경제도 덩달아 어려워지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고 중국·일본과는 환경협약을 체결했으며 동북아 원자력안전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이 사장에 대해서는 "부친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일 년간 병원에 있는 동안 다른 남매들과 함께 광대한 삼성제국에서 더욱 큰 역할을 맡았다"며 "작은 이건희로 불리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또 삼성SDS 지분 3.9%와 제일모직 주식 약 8%를 소유하고 있는 한국 최고 여성 부자라고 덧붙였다. 포브스는 이 사장의 재산을 29억 달러(3조2000억원)으로 평가했다. 포브스는 올해 이 사장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앞서 '2015년 한국 최고 부자 50명' 중 13위로 선정했고, '2015년 세계 백만장자' 선정에서는 847위(한국 내 9위)에 올려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포브스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선정했다. 메르켈 총리는 5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지난 12년간 무려 10차례나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메르켈 총리가 독일을 유럽에서 가장 눈부신 경제대국으로 이끌고 있다면서 이슬람국가(IS)에도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2위에는 미국 대선출마를 선언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선정했다. 포브스는 클린턴 전 장관의 등장으로 메르켈 총리의 아성이 깨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2004년 이후 100대 여성 순위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이밖에 상위 10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의 부인인 멜린다 게이츠, 재닛 옐런 미국 중앙은행 의장,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 사장,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총재,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 수전 보이치키 유튜브 최고경영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등이 포함됐다.

2015-05-27 19:20:0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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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중국 "전쟁도 불사"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남중국해에서 미국과의 갈등관계에 있는 중국이 미국과 일본의 신밀월 개막 이후 '전쟁 불사론'까지 외치고 있다. 중국 인민일보(공산당 기관지) 자매지 환구시보 영문판인 글로벌타임스는 26일자 사설을 통해 "만약 미국의 마지노선이 중국의 (인공섬 건설) 활동을 저지하는 것이라면 남중국해에서 미국과 중국간 전쟁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우리(중국)는 미국과 군사적 충돌을 원하지 않지만 만약 그런 때가 오면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 충돌의 강도는 통상 마찰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씬 세질 수 있다"고 했다. 또 남중국해 해역에서 중국이 인공섬 건설과 섬 확장 공사를 단호하게 매듭지어야 한다는 호소와 함께 이를 중국의 '가장 중요한 마지노선'이라고 지목하기도 했다. 중국은 해양석유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남중국해에서 미국이 지원하는 베트남과 필리핀 등 주변국과 마찰을 빚고 있다. 인공섬은 석유자원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기 위한 조치다. 미국은 지난 20일 중국측의 거듭된 경고에도 초계기를 보내 분쟁 해역 상공에서 감시 정찰활동을 벌였다. 사설은 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올해 국방백서를 통해 육·해·공 전력을 대폭 강화하고 해군의 작전범위를 근해에서 원양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미일은 신밀월 개막 이후 분쟁 해역 진출에 더욱 적극적이다. 일본의 해군까지 나서 훈련을 실시했다. 이로 인해 남중국해에서 미·일과 중국이 충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2015-05-27 19:18:2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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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삼성그룹, 합병에 헛돈 썼다"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가 26일자(현지시간) 칼럼에서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에 대해 "삼성그룹이 헛돈(money for nothing)을 썼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칼럼의 제목 자체가 이같은 문구였다. FT는 이날 칼럼에서 "이번 합병은 해당 주식소유자들에게 투명성을 제공했다"면서도 "하지만 결국 주가 상승 등에 따른 더 큰 이익은 그룹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한 오너 일가에게 돌아갔다"고 꼬집었다. 합병 이후에 오너 가족이 삼성전자(그룹의 주력) 지분의 16% 이상에 영향력을 갖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어 "이 같은 변화가 가치를 창출할지 의문"이라고 했다. 양사의 합병이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단순화와 투명성에 기여한 것은 맞지만 비용절감이나 매출 증대 등의 합병 시너지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날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삼성그룹은 이번 합병을 통해 비용절감이 가능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건설은 삼성물산 매출의 50%, 제일모직에서는 25%의 비중을 차지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영업이익률은 1.5%로 제일모직의 4분의 1 수준에 그치고 있어 합병을 통해 개선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FT는 "다만 숫자로 제시된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라고 했다. 실제 양사는 오는 2020년 매출 목표로 지금보다 70% 많은 60조원을 제시했지만 매출 목표를 달성할 세부적인 내용은 거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15-05-27 16:40:3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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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명운 건 '라마디 대첩' 임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이라크의 명운이 걸린 이른바 '라마디 대첩'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라마디를 빼앗긴 뒤 미국과 이라크는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또 이라크의 자구 능력에 대한 회의론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이라크는 그 동안 IS에 맥없이 밀리기만 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영국 BBC 방송과 인터뷰에서 "라마디를 수일 내로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라트는 라마디 탈환을 위해 시아파 민병대의 참전을 요청, 민병대 병력 2만여명이 라마디 인근에 집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이라크 패잔병들과 이란 영향력 하의 시아파 민병대, 미군의 공습까지 더해질 전망이다. 가히 대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규모다. 이들은 이전까지 모두 제각각 작전을 펴 왔다. 라마디 점령으로 수도 바그다드까지 위험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첩의 결과에 따라 이라크 정부의 명운은 물론이고 미국의 대중동정책마저 달라질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또 IS의 국가 설립 선포 이후 꼭 11개월째 시점이라는 상징성도 있다. IS는 3월 말 이라크 북부 요충지 티크리트를 빼앗긴 뒤 4월 중순부터 라마디에 화력을 집중해 한 달 만에 이곳을 점령했다. 이어 시리아 고대도시 타드무르(팔미라), 이라크 서부와 시리아 동부를 잇는 국경도시 알왈리드와 알타나프를 장악했다. 이로 인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까지 직접 연결되는 고속도로의 대부분이 IS의 수중에 떨어진 상태다.

2015-05-26 18:44:4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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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송업계 지각변동…차터, 61조원에 타임워너 인수설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미국 타임워너케이블과 차터커뮤니케이션의 합병 임박설이 전해지면서 미국 방송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견하는 현지보도들이 잇따르고 있다. 미국 내 업계 2위인 타임워너는 미국 24시간 뉴스전문채널 CNN과 미국 최대 프리미엄 유료케이블채널 HBO를 운영하는 글로벌 회사다. 업계 1, 2위인 컴캐스트와 타임워너에 뒤져 있던 차터가 타임워너를 인수한다면 컴캐스트와 양대 산맥을 이루게 된다. 25일(이하 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차터는 프랑스 알티스를 제치고 타임워너 인수에 거의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합병 합의 발표가 26일 있을 거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총 인수대금은 현금과 주식을 합쳐 551억달러(60조9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당 195달러다. 지난 22일 주식종가인 약 171달러보다 웃돈이 붙었다. 업계 4위 수준이던 차터는 지난 달 6위 업체인 브라이트 하우스를 104억달러(11조5000억원)에 인수했다. 타임워너까지 합치면 케이블TV 가입자 수만 1500만명을 넘어서게 된다. 1위인 컴캐스트의 2240만명을 바짝 추격하게 된다. 앞서 컴캐스트는 지난 4월 타임워너를 인수하기 직전 단계까지 갔다가 경쟁당국의 반독점법 위반 우려로 인해 승인이 이뤄지지 않아 무산된 바 있다. 당시 차터는 컴캐스트에 밀렸다가 다시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미국 내 업계에서는 차터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넷플릭스와 아마존 등의 온라인 스트리밍서비스로 전통적인 유료 케이블TV 사업은 위협받고 있다.

2015-05-26 14:12:0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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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Hwang Kyo-An Nomination Motion Submitted Today…Beginning of Hearing Political Situation

[Global Korea] Hwang Kyo-An Nomination Motion Submitted Today…Beginning of Hearing Political Situation President Park Geun-hye will submit nomination motion of Hwang Kyo Ahn as the Prime Minister to the assembly on the 26th. Cheongwadae has decided to complete Personnel Hearing and the National Assembly confirmation before President Park's visit to the U,S, According to the Personnel Hearing Act, the nominee must complete the Personnel Hearing within 15 days after the submission of nomination motion. The overall National Assembly evaluation is limited to 20 days. Saenuri Party stated that the confirmation of the Prime Minister Hwang will be completed by the 26th. New Politics Alliance for Democracy emphasized that thorough investigation should be made, Woo Won Shik is presently appointed as the administration committee. The Hearing Task Force has already begun gathering materials on the controversies regarding various suspicion of Hwang. Nominee Hwang is speeding up on his preparation for the hearing and receiving reports on government administration at the Prime Minister nominee's office located in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Training Institute.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코리아]황교안 임명동의안 오늘 제출…막 오르는 청문회 정국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국무총리 내정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26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내달 중순으로 예정된 박 대통령의 미국 방문 이전에 황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 및 국회인준 절차를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 인사청문특위는 임명동의안이 제출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청문회를 마쳐야 한다. 전체 국회 심사 절차는 20일 이내로 제한된다. 새누리당도 26일 중으로 황 총리 인준안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철저한 검증이 우선돼야 한다며 날카로운 송곳검증을 예고하고 있다. 대여 강경파로 분류되는 우원식 의원을 특위 간사로 정한 상태다. 청문회 태스크포스(TF) 등 실무진을 중심으로 이미 황 내정자에 대한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한 자료 수집에 나서는 등 사실상 검증 작업에 착수한 상황이다. 황 내정자는 이틀 연속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국무총리 후보자 집무실로 출근해 주요 현안에 대해 담당 실·국장 보고를 받는 등 청문회 준비에 속도를 냈다. [!{IMG::20150526000115.jpg::C::320::}!]

2015-05-26 11:39:24 김서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