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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인스타그램, 4인용 동영상 스트리밍 ’라이브 룸’ 출시

인스타그램 라이브가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된다. / 인스타그램 클럽하우스(Clubhouse), 트위터 스페이스(Twitter Spaces) 같은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인스타그램 라이브가 참가자 수를 2배로 늘려 하나의 방송을 최대 4명이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슬래시기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기몰이 중인 오디오 중심 서비스 클럽하우스를 노골적으로 겨냥하여 출시된 것은 아니지만, '인스타그램 라이브 룸'(Instagram Live Rooms)은 공유 방송을 훨씬 더 간편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2016년 출시된 인스타그램 라이브는 2017년 말에 업데이트되어 2명이 진행할 수 있는 화면 분할 방송을 지원해왔다. 최근에 추가된 '라이브 배지'(Live badges) 같은 툴도 지원될 예정인데, 시청자는 배지를 구입해 디스플레이함으로써 자신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나 스트리머를 서포트할 수 있다. 라이브 룸은 인스타그램 쇼핑과 라이브 모금 행사도 지원할 예정이다. 인스타그램은 동영상 모더레이팅과 관련하여, 라이브 룸 방송 참가자에 의해 차단된 사람은 방송을 시청할 수 없다고 밝혔다. 신고, 댓글 차단, 댓글 필터 등 기존의 라이브 모더레이팅 툴 역시 라이브 룸에 그대로 적용된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02 17:13:39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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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서비스형 블록체인 시장 대폭 성장 전망...6년 새 39.5% 성장률

블록체인 시장 규모가 2027년까지 249억 4000만 달러에 이를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 픽사베이 글로벌 서비스형 블록체인 시장의 규모는 2027년까지 249억 4000만 달러에 이를 것이며, 예측기간 동안 39.5%라는 인상적인 연평균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전문매체 베진가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은 무역 금융, 은행 대출, 현금흐름 문제 등 중소기업이 직면하는 여러 문제에 있어 최적의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은 블록체인 기술이 전 세계 무역금융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비스형 블록체인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이 시장의 가치는 2019년 19억 달러로 나타났다. 서비스형 블록체인 시장 분석 결과, 이 부문에서 금융 대기업과 거대 테크기업 간의 협업 사례가 늘고 있다. 2019년 5월, 마이크로소프트(MS)와 JP모건은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의 발전 및 채택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에 따라, 고객은 MS의 애저 블록체인 서비스를 통해 JP모건의 분산원장 플랫폼 쿼럼(Quorum)을 이용하여 클라우드 기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02 17:13:3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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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버라이즌 등 세 기업이 5G 주파수 경매에서 810억 달러 낙찰

버라이즌 등 세 기업이 5G 주파수 경매에서 810억 달러를 입찰해 낙찰받았다. / 버라이즌 제공 미국 최대 규모의 무선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Verizon)과 AT&T, T-모바일(T-모바일)이 최근 치러진 연방통신위원회(FCC)의 5G 주파수 경매를 장악하면서 경매는 기록적인 낙찰가인 8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내게 됐다. 씨넷 보도에 따르면 셀코 파트너십(Cellco Partnership)이라는 입찰자로 참여한 버라이즌 (Verizon)은 3511개의 주파수 스펙트럼 면허에 무려 450억 달러를 입찰하여 경매에 가장 큰 금액을 투자했다. 무선통신 전문가들은 이미 중대역 스펙트럼 경매가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C 밴드와 같은 중대역 스펙트럼은 지리적 커버리지와 대량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용량을 모두 제공하기 때문에 5G 배치에 중요하게 여겨진다. FCC의 제시카 로젠워설(Jessica Rosenworcel) 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경매는 미국의 5G 접근방식이 글로벌 경쟁자들과 견줄 수 있는 빠르고 안정적이며 보편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중대역 스펙트럼으로 전환되었음을 반영한 결과"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6 15:01:0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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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파라마운트 플러스, 올해 오리지널 시리즈 36종과 3만 편 넘는 TV 에피소드 내보낸다

스트리밍 서비스 파라마운트 플러스가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고 바이아컴CBS CEO가 말했다. / 바이아컴CBS 바이아컴CBS의 CEO 밥 바키쉬(Bob Bakish)에 따르면, '콘텐츠의 산'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스트리밍을 통해 TV 프로그램 3만 편 이상, 영화 2500편, 스포츠 이벤트 1000개 등을 제공한다. 이어 매월 새로운 리얼리티 시리즈를 포함하여 올해 오리지널 시리즈 36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파라마운트는 개봉 후 30~45일 이내에 '엄선한' 영화를 스트리밍할 계획이며, 그 밖의 신작 영화는 최초 개봉 후 90일 만에 파라마운트 플러스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자체적으로 새 영화 비비스 & 버트헤드(Beavis & Butthead)를 비롯해, 데일리 쇼 진행자 트레버 노아(Trevor Noah)의 주간 시리즈 인사이드 에이미 슈머(Inside Amy Schumer)의 귀환을 방영하게 된다.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CG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스타트렉:프로디지(Star Trek:Prodigy)를 제일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 해당 시리즈는 니켈로디언에서 방영된다. 바이아컴CBS는 지난 2019년 미국 3대 지상파 방송 중 한 곳인 CBS와 거대 미디어 기업 바이아컴과 합병을해 거대 미디어 기업의 탄생으로 관심을 모았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6 15:01:06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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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빌 게이츠 "비트코인이 지구상 가장 많은 전기 사용"

빌 게이츠가 비트코인에 엄청난 전기가 소모되고 있다며 자신의 재단에 디지털 화폐를 처리하는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고 클럽하우스 대화방에서 밝혔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격이 6천5백만원에 근접한 가운데 2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고객센터 전광판 앞을 업비트 관계자가 지나고 있는 모습 / 손진영기자 son@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립자 빌 게이츠가 비트코인이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빌 게이츠가 "비트코인은 그 동안 인류가 발견한 방법 중에서 가장 많은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수요일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Clubhouse) 대화방에서 진행된 CNBC의 앤드류 소킨(Andrew Sorkin)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투자전문매체 베진가 보도에 따르면 게이트는 그렇게 많은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디지털 화폐를 처리하는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고 말을 이었다. 자신의 재단에서 디지털 화폐를 작업 중임을 넌지시 알리는 듯했다. 그는 "우리 재단은 현지 화폐를 처리하듯 디지털 화폐를 처리하는 다른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채굴 및 생산에 필요한 에너지는 여전히 상당하지만 암호화폐 분석업체인 아케인리서치(Arcane Research)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는 디지털 기술의 배출량 중 약 2.3%를 차지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의 총 온실가스 배출량은 16억 톤으로 추산된다. 한편, 빌 게이츠는 요새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투자 수단인 비트코인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3일 그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처럼 부자가 아니라면 비트코인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선 중립적인 견해를 갖고 있지만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과 익명성 탓에 사기와 자금 세탁 등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6 15:01:0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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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코인베이스, 상장 앞두고 12억 달러 매출 공개

암호화폐 기업 코인베이스가 나스닥에 상장하기 위해 당국에 서류를 제출했다. / 코인베이스 제공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나스닥 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서류를 제출하여 암호화폐 기업으로서는 첫 주요 기업공개로 큰 진전을 이뤘다. 골드만삭스, JP모건, 앨런앤컴퍼니, 시티그룹이 코인베이스의 상장을 맡는다. 코인베이스는 1년 동안 매출이 전년보다 2배(5억 3400만 달러)이상 늘은 12억 달러를 기록하고 영업이익 322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을 냈다. 더 버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상장 서류 제출은 암호화폐 가격의 변동성이 향후 코인베이스에 중대한 위험이 된다는 뜻이다. 상장 서류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의 모든 수익원은 암호화 자산과 광범위한 암호경제에 의존하고 있다"고 서류는 밝히고 있다. 코인베이스의 성공에는 지속적으로 암호화폐와 관련한 금융 규정을 준수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 코인베이스는 자유주의를 내세우는 암호화폐 세계에서는 도외시되던 전통적인 고객조사의무를 채택한 최초 거래소 중 하나였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코인베이스 상장은 IT 기업 최대 규모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 베이스의 기업가치는 1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6 15:01:03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