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SK매직 가전·신세계까사 가구 만나 시너지 낸다

전략적 업무협약 맺고 상호 협력 관계 구축 가전과 가구 접목해 렌탈 방식 판매해 공략 SK매직의 가전과 신세계까사의 가구가 만났다. SK매직은 신세계까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렌탈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가구 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신세계까사는 소파, 거실장, 침대 프레임 등 프리미엄 디자인 가구를 SK매직 상품과 함께 렌탈 방식으로 제공하고, SK매직은 렌탈 사업에 대한 노하우와 유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판매 채널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협력해 렌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한다. 올해 4월 SK매직은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 라이프 큐레이션 컴퍼니(Home Life Curation Company)'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건강, 편리, 친환경을 주요 가치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렌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비스포크, 그랑데 등 삼성전자 가전과 SK매직의 방문관리 서비스 '안심OK서비스'를 결합한 신개념 가전 렌탈 서비스 '스페셜 렌탈 서비스'를 선보여 월 평균 2000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올해도 필립스생활가전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커피머신 '라떼고(LatteGo)' 스페셜 렌탈 서비스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렌탈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엔 침대 렌탈 및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식기세척기 세제, 정수기·공기청정기 필터, 커피 원두, 밀키트에 이르기까지 생활구독 사업 영역을 빠른 속도로 넓혀나가고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양사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 생각한다"며 "SK매직은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 라이프 큐레이션 컴퍼니'를 지향하는 구독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보다 다양한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29 09:00:2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내일채움공제 80만 기념 숏폼 공모전…11편 시상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등 총 1000만원 상금 지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내일채움공제' 80만명 달성을 기념하는 숏폼 공모전을 열고 11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숏폼'(Short-form)이란 TV보다 모바일이 친숙한 MZ세대들이 애용하는 동영상 컨텐츠로 중국의 '틱톡'이 대표적이다. 중진공은 29일 서울 목동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월 기준으로 중진공이 운영하는 내일채움공제는 8만1000명,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는 15만6000명, 청년내일채움공제는 56만7000명을 각각 기록하며 8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11월1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29편의 작품이 접수해 이 가운데 외부 전문위원 심사를 통해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2점, 인기상 2점, 장려상 4점 등 11점의 수상작을 뽑았다. 대상은 인포그래픽 형태로 내일채움공제의 특징과 혜택을 알기 쉽게 표현한 공제가입자의 출품작 '채움맨'이 수상했다.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장려상은 공제가입자와 일반 국민으로 나누어 각각 2팀씩 선정했으며 수상작은 내년도 내일채움공제 사업 홍보 시 활용할 계획이다.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30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갔다. 중진공 조한교 일자리본부장은 "내년에 새로 출범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플러스는 공제가입자 의견을 반영해 만기 기간을 3년으로 축소하고 청년과 기업, 정부가 각각 600만원씩 총 1800만원을 적립하는 구조로 총 1만5000명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면서 "중진공은 앞으로도 수요자 맞춤형 공제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소벤처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 유도뿐만 아니라 대·중소기업 간 임금격차 완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9 08:44:5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삼표그룹, 보호시설 퇴소 청년들 자립 '응원'

그룹 봉사동호회 사회공헌 캠페인 '꿈 많은 너를 응원해' 통해 실천 삼표그룹이 보호시설을 퇴소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물품 지원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꿈 많은 너를 응원해'를 운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29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구세군서울후생원 내 보호종료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육시설 퇴소 이후 더욱 나은 환경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삼표그룹은 이번 활동을 통해 구세군서울후생원 내 3명의 청소년에게 태블릿PC를 각각 선물했다. 또한, 사회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응원카드를 함께 전달했다. 지난 15일 구세군서울후생원에서 진행된 태블릿PC 및 아동 감사편지 전달식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함박웃음으로 온기 가득한 훈훈함을 자아냈다. 퇴소를 앞둔 청소년들은 "부모님의 마음으로 지극정성 보살펴주신 덕분에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평생 간직하면서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꾼으로 성장해 보답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삼표그룹 대표 봉사 동호회 블루허그의 남윤식 회장은 "올해도 그룹 임직원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회공헌팀의 맞춤형 전략, 그리고 블루허그 회원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건강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동료애를 바탕으로 헌신과 열정에 진심을 담아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9 08:15:5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코웨이, 매트리스·안마의자 브랜드 '비렉스' 본격 선봬

'Bed & Relax'의 약자…슬립, 힐링케어 시장 공략 코웨이가 매트리스, 안마의자 제품군을 아우르는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를 새롭게 론칭했다. 29일 코웨이에 따르면 비렉스는 'Bed & Relax'의 약자로 물과 숨처럼 삶의 가장 기본 가치인 잠과 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온전한 휴식을 넘어 휴식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코웨이는 휴식에 대한 질을 높여준다는 공통점을 지닌 매트리스와 안마의자 제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함으로써 슬립 및 힐링케어 사업의 트렌드 주도와 함께 기업 성장을 동시에 이끌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새로운 소재 및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 매트리스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매트리스, 안마의자 제품군에 비렉스 브랜드를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코웨이는 비렉스 브랜드와 제품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코웨이몰 내에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개설했으며 비렉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이 체험형 오프라인 매장 '코웨이 갤러리'를 방문할 경우 비렉스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브랜드의 혁신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최상의 휴식이라는 본질적 가치에 더욱 충실한 비렉스 브랜드를 앞세워 슬립 및 힐링케어 가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2-12-29 08:10:1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9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29일 목요일 [쥐띠] 36년 향기에 취해서 헛돈을 쓰게 된다. 48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집 짓는 일을 계획해도. 60년 저력을 과시하고 명예도 얻는다. 72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일을 시작. 84년 보기 싫은 사람도 때로는 아쉬운 법. [소띠] 37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 49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61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73년 말보다는 신용이 우선이다. 85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이다. [호랑이띠] 38년 고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 50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62년 손님이 찾아오나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다. 74년 만남보다 헤어지기가 난처하다. 86년 직장에서 매번 빠지려고 핑계대지 말도록. [토끼띠] 39년 후배가 치고 올라오니 마음이 불편. 51년 조상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63년 당장에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기다려보자. 75년 받으려면 상대를 존중해야 나도 받는다. 87년 만만치 않은 현실이 슬프다. [용띠] 40년 오늘의 영광은 노력해온 결과물이다. 52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다친다. 64년 혼자여도 괜찮은 척 버텨보자. 76년 정든 친구가 먼 길을 떠난다. 88년 꽃이 피어야 과일이 열리는 것이 세상사 이치. [뱀띠] 41년 재혼자에게 원하는 바가 없으니 잃을 것도 없다. 53년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로운 일을 맡는다. 65년 항상 노력하니 큰 일거리가 들어온다. 77년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좋은 일이 생긴다. 89년 시간을 갉아먹는 기분. [말띠] 42년 태양은 항상 그곳에 있으니 희망을. 54년 스스로 복을 불러오도록 노력할 수밖에. 66년 병도 약도 다 내 하기 나름이니 신중하게 처신. 78년 실천 행동하는 사람을 선택. 90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양띠] 43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 55년 최선의 지도력은 솔선수범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67년 일이 하기 싫으니 변명만 보인다. 79년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한다. 91년 집안제사에 참석해보면 일이 풀릴 듯한데. [원숭이띠] 44년 분실수가 있으니 외출시 소지품 관리에 신경. 56년 헛된 희망에 비싼 값을 지급. 68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롭다. 80년 시작한 일에 기대를 많이 하나 실리는 별로 없다. 92년 지나간 일에 마음을 두지 마라. [닭띠] 45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감사한 하루. 57년 일시적인 감정이 상대의 오해를 살 수 있다. 69년 전진을 위해 기꺼이 1보 후퇴. 81년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하는 것도 좋다. 93년 힘든 일을 멀리하려고만 들지 말자. [개띠] 46년 멀리서 찾아온 친구가 귀인. 58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마라. 70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 82년 외부적인요건에 의해 이직은 하지 않도록. 94년 배움에는 나도 모르게 하늘에서 복을 주니 공부를. [돼지띠] 47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59년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손질해서 놓아야. 71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경거망동하지 마라. 83년 노력은 나를 지켜주는 원동력이다. 95년 아래로 흘러가지 않는 물은 없다는 맹자님 말씀을.

2022-12-29 06:00:0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부자

당신은 부자입니까. 이런 질문을 해보면 자산이 많든 적든 사람들은 스스로 부자라고 말하는 경우가 드물다. 최근에 금융기관에서 어느 보고서를 내놨다. 자산규모에 따른 대한민국 상위 1% 부자 보고서이다. 보고서에 의하면 그들의 평균 순자산은 51억 원이고 순자산의 기준선은 29억 원이라고 한다. 연간 평균 소득은 2억 원이 넘고 생활비는 월 500만 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쓰는 돈보다 소득이 더 많아서 남는 자금을 재테크하며 자산을 불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다른 금융기관은 부자의 기준을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인 사람으로 규정하고 관련 통계를 만들었다. 같은 금융기관이지만 부자의 기준을 조금 다르게 정한 셈이다. 교과서에 부자라는 기준이 정해진 건 없지만 보통은 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을 것이다. 부자 되세요 라는 덕담은 시대와 세대를 가리지 않고 환영받는다. 재물운에 관한 상담이 많은 것도 그런 이유에서일 것이다. 재물이 많으면 다 좋다고 할 수는 없을지라도 좋은 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먹고 사는 걱정을 더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좋은 축복인가. 식신생재격으로 누가 봐도 부자인데 만족을 모르기도하며 부자보고서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다. 상위 1% 부자들 역시 자기를 부자로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람이 채우려하는 재물은 끝도 없다는 말이 틀리지 않는다. 재산이 많고 지위가 높고 가난한것 등이 모두 정해진 운명 안에 있다. 총명하다고 잘사는 게 아니라 부자의 기준은 일단은 건강하다는 의미이며 사주팔자 안에 있다는 것이다. 타고나온 각자의 그릇이 다르기에 결국 자기그릇 복대로 사는 것이다. 당신은 부자입니까 라는 질문에 게묘년에는 선뜻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모두가 복 받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

2022-12-29 06: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과기정통부, 지능형 전자피부 개발 세계 최초로 성공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원 조성호 교수 연구팀, 서울대 고승환 교수 연구팀과 스탠포드대 Zhenan Bao 교수가 지능형 전자피부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중견연구 및 선도연구센터 등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일렉트로닉스(Nature Electronics)'에 29일(현지시간 에 게재됐다. 전자피부는 딱딱한 전자소자를 피부처럼 유연하고 늘어나는 형태로 만든 것으로, 피부에 부착해서 사용하면 인체의 움직임을 측정할 수 있어 가상현실 구현에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현존하는 장비는 크기가 크고 유연성이 떨어지며 인체 특성 상 수많은 관절 조직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구조적으로 매우 복잡하고 생성되는 정보도 방대해 실제 활용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팀은 전도성 액체를 직접 피부에 분사한 후 나노미터(㎚) 단위의 전도성 그물망을 손에 자동으로 인쇄하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했다. 손 위의 전도성 그물망이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늘어나면서 전기신호가 발생하는 것을 관측했으며, 이때 획득한 정보를 블루투스 통신장치를 통해 무선으로 전송했다. 전송된 여러 종류의 전기신호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비교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거쳐 서로 다른 손동작을 구별하게 한 후, 사용자가 특정 동작을 몇 번만 반복하면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또한, 연구팀은 키보드 없이 손동작만으로 글자를 입력할 수 있게 하고, 임의의 물체를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물체의 모양이 화면에 그려지게 하는 등 다양한 가상현실 플랫폼 기술 구현에도 성공하였다.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구현한 기술은 앞으로 가상현실 및 원격의료 분야 등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호 교수와 고승환 교수는 "이번 연구성과는 전자 피부와 최신의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첫 사례"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사용자 편의성을 증대시켜 향후 메타버스를 비롯해 AR/VR, 원격의료, 로봇공학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고 의미를 밝혔다.

2022-12-29 01:00:00 채윤정 기자
[인사]키움증권

◆키움증권 ◇부장 승진 △감사팀 오성원 △부동산투자심사팀 동영제 △경영기획팀 이병한 △경영기획팀 오덕상 △종합금융팀 홍준의 △자금팀 선승수 △재무팀 김동호 △로보어드바이저팀 이준국 △키움금융센터CS운영2팀 안윤미 △멀티솔루션1팀 박미선 △멀티솔루션2팀 신종호 △투자금융2팀 채도병 △인수금융1팀 손환락 △부동산투자팀 유진상 △프로젝트투자팀 이세효 △기업분석팀 박유악 ◇차장 승진 △부동산투자심사팀 신건영 △경영기획팀 김정욱 △경영기획팀 황재민 △관리회계팀 이수정 △재무팀 오훈석 △회계관리팀 성기혁 △키움금융센터CS기획팀 방민 △글로벌영업팀 지준호 △글로벌영업팀 김문형 △금융상품팀 김진상 △마이데이터팀 조병준 △PI팀 손주현 △AI팀 김시영 △랩솔루션팀 김봉주 △패시브솔루션팀 이정호 △패시브솔루션팀 박찬호 △프로젝트금융팀 신성민 △프로젝트금융팀 민경호 △기업금융1팀 박경준 △기업금융2팀 이재확 ◇임원 업무분장 조정 △주식운용팀, 멀티전략운용팀 담당임원 박성진 △IT기획팀, 플랫폼기획팀, 채널기획팀, 프로세스혁신팀, 정보보안팀 담당임원 김경주 △소비자보호팀 담당임원 하승선 △재무팀, 자금팀 담당임원 조영실 △구조화전략팀, 구조화영업팀 담당임원 심창섭 ◇팀장 임명 △키움금융센터 총괄팀장 고강인 △투자컨텐츠팀장 안석훈 △자문서비스팀장 김주영 △플랫폼기획팀장 장준희 △채널기획팀장 손장연 △프로세스혁신팀장 박영관 △자금팀장 선승수 △멀티전략운용팀장 김주철 △패시브솔루션팀장 박동진 △법인대차팀장 김희석 △구조화전략팀장 한태광 △구조화운용팀장 조태권 △부동산투자1팀장 박영권 △부동산투자2팀장 신수근 △프로젝트투자팀장 이세효 △자산유동화팀장 권정현 △투자전략팀장 겸 디지털자산리서치팀장 김유미 △글로벌리서치팀장 김진영

2022-12-28 23:08:42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12월 29일자 한줄 뉴스

<정책·사회> ▲한국 반도체가 미국 시장에서 대만에 역전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반도체 공급망 재편을 대만은 기회로 살린 반면, 한국은 편중된 수출 구조 등으로 반사이익을 얻는데 실패했다는 지적이다. ▲2020년 13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건우가 사망재해가 가장 많은 사업장으로 명단에 올랐다. 디엘이앤씨㈜, 대방건설㈜ 등 건설업 사업장에서 사망재해가 다수 발생했다. ▲내년 산재보험료율이 올해와 같은 수준인 1.53%로 동결됐다. 그동안 산재보험 요양급여로 인정되지 않았던 진폐 및 진폐합병증 산소치료검사와 재활보조기구 수리료도 새로 지원받게 된다. ▲'모아주택·모아타운'이 임인년 한 해 시민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서울시 정책으로 꼽혔다. ▲서울 초·중학교 학생들은 내년 신학기부터 '브레이킹', 일명 브레이크 댄스를 방과후학교·스포츠클럽에서 배울 수 있게 됐다. ▲아동·청소년들의 사교육 참여율이 다시 증가하고 있지만 희망 진로는 불투명해지고 있다. 코로나19 이전부터 지적됐던 OECD 중 최하위권의 '청소년들의 삶 만족도'도 장기간의 자료가 없어 정확한 원인 규명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네이버, 카카오 등 포털업계의 올해 가장 큰 화두는 판교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발생한 '카카오 먹통 사태'였다. 또 회사 수장이 바뀌고 사옥이 변경되는 등 많은 변화를 겪었다. ▲10년 넘게 이어진 수주 물량 감소로 적자에 시달리던 국내 조선업계가 도약을 준비하는 한 해였다. 국내 조선업계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 물량을 대거 확보하며 올해 목표치를 초과달성하는 등 흑자전환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이같은 수주 훈풍에도 높아진 원가와 산업 인력 부족으로 한숨은 깊어지고 있다. ▲국내 반도체 업계가 앞으로도 치열한 글로벌 반도체 시장 경쟁에서 나홀로 싸우게 됐다. 반도체 특별법이 '누더기'가 되면서 당장 어두운 실적 전망 속 투자 위축은 물론,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비중을 낮추며 국가 경쟁력 저하까지 우려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7일 저녁 전체회의를 열고 '국가첨단전략산업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개정안은 반도체 공장에 대해 인·허가 기간을 30일에서 15일로 단축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요청 후 60일이 지나면 처리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는 내용도 담았다. 다만 이번에도 반도체 업계가 요구했던 핵심 내용은 또다시 제외됐다 ▲정부가 추진한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동행축제)이 목표치인 8000억원을 훌쩍 넘어선 약 950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동행축제 최종 실적 집계 결과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한 매출 4249억8000만원과 지류 온누리상품권 판매 5266억5000만원을 합해 총 9516억3000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자본시장> ▲주주들이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행동주의'가 확산되고 있다. 배당금이나 시세차익에만 주력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경영진 교체 등 기업 지배구조 개선에도 목소리를 높이는 모양새다. ▲개인의 대주주 양도소득세 회피 매물 출회 이벤트가 전날 종료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중국 리오프닝주로 집중됐다. 증권사에서는 중국의 전면적인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소식이 단기적으로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 주가가 연일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또 다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올해 연간 기준 최대 실적이 예상되지만 내년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판매량 감소 등 수익성 악화 전망이 제기되면서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금융> ▲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의 심사 문턱과 금리가 함께 높아지면서 중·저 신용자들의 대출길이 좁아지고 있다. 카드론을 거절당한 차주들은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서비스로 발길을 돌리고 있어 부실 우려가 커졌다. ▲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의 임기 만료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관료출신 행장이 유력해지고 있어 노조와 금융당국의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 정부가 내년 1월 중 규제지역 추가 해제를 예고한 가운데 지난해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은 대출)을 통해 2030세대의 아파트 매수세가 집중된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이 규제 해제 지역에 포함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우리금융지주가 벤처캐피탈(VC) 다올인베스트먼트와 유안타증권 인수를 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가 필요해 매물이 나올 때 마다 1순위로 언급되고 있다. <유통&라이프> ▲코로나19의 엔데믹화 추세와 환율하락 등에 따라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행 관련 수요가 유통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SPC가 전날 발표한 고용노동부 기획감독 결과와 관련해 상당 부분 개선 조치를 완료했음을 알렸다. SPC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게 생각하며, 지적된 내용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조사 수검과 동시에 지적된 사항에 대해 즉각 개선을 시작해 산업안전 관련 총 227건 중 99%에 해당하는 226건을 이미 조치 완료했다"고 전했다. ▲롯데가 28일 이웃사랑 성금 70억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온 버거 프랜차이즈 4사의 새 주인 찾기가 결국 해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버거킹과 맥도날드, 맘스터치, KFC 등이 내년을 위해 재정비에 나섰다. ▲주가 부진이 이어진 한 해였지만,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연말 현금배당과 무상증자로 주주 환원에 어김없이 나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그룹과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 JW중외제약 등 주요 기업들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현금 배당과 주식 배당을 이어갔다.

2022-12-28 18:30:21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