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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셋값 24년만 최대 하락…내년 입주폭탄에 하락세 이어질듯

민간 부동산 통계에서 올해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이 24년만에 가장 많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로 인한 집값 하락과 월세 선호에 따른 전세수요 감소 등으로 2022년 아파트 전세가격은 3.84% 떨어졌다.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입주물량이 집중된 지역은 전세가격 하락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30일 KB부동산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올해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3.84% 떨어지면서 지난 1998년(-20.18%) 이후 24년만에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올해 7월까지 상승세를 보였지만 8월 0.17% 떨어지면서 하락 전환된 뒤 4개월 연속 하락폭이 확대돼 이달에는 -2.30% 변동률을 보였다.지역별로는 세종 아파트 전세가격이 무려 15.35%나 떨어지면서 전국 하락률 1위를 기록했고, 대구가 -9.29%, 경기 -6.78%, 인천 -6.48%, 서울 -5.45% 등 수도권의 하락폭이 컸다.이어 ▲대전(-5.05%) ▲부산 (-2.18%) ▲전남(-1.60%) ▲울산(-0.83%) ▲광주(-0.25%) 등이 하락했고, ▲충남(0.56%) ▲충북(0.90%) ▲제주·서귀포(1.58%) ▲경남(2.30%) ▲경북(2.63%) ▲전북(4.73%) ▲강원(8.50%) 등은 상승했다. 실거래가 자료에서도 전세가격 하락세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서울 강남지역에서도 전세보증금이 수억 원씩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강남구 대치삼성 전용면적 84㎡ 전세보증금은 올해 2월만 해도 15억3000만원이었는데 10월에는 이보다 8000만원 정도 빠진 14억5000만원에 신규 계약됐다.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는 지난 5월 22억원에 전세계약이 맺어졌는데 10월에는 무려 5억원이나 하락한 17억원에 신규 계약됐다. 송파구 잠실엘스 전용 84㎡는 올해 2월3일 보증금 14억원에 전세계약이 체결됐는데 10월에는 같은 면적이 11억원에 신규 계약됐다.내년에는 전국적으로 아파트 입주물량이 더 늘어나는 만큼 입주물량이 집중된 지역에서는 전셋값 하락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3년에는 올해(33만2560가구)보다 1만9471가구 많은 35만2031가구(임대 포함)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지역별로는 경기(10만9090가구), 인천(4만4984가구), 대구(3만6059가구), 충남(2만6621가구), 서울(2만5729가구) 등의 순으로 많다. 특히 대구는 2000년 조사 이래 최다 물량이 공급되고, 인천은 2년 연속 4만 가구 이상이 입주한다.입주물량 증가로 단기간에 입주가 몰리는 지역에서는 전세가격 하락폭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전세 시세가 기존 보증금보다 낮아져 전세금 반환에 어려움을 겪는 '역전세'도 커질 수 있다.여경희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높은 대출 이자 부담으로 전세수요가 둔화된 가운데 입주물량이 집중된 지역은 전셋값이 큰 폭으로 내리면서 역전세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보증금 미반환 문제로 새 아파트 잔금을 치루지 못하는 사례도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2022-12-30 10:02:55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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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시민을 위해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의장은 29일 신년사를 통해 "작년 7월 1일 개원한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는 숨 가쁘게 달려왔다. 시민의 뜻에 따라 당선된 32명의 의원은 의회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 역할을 수행하면서 바람직한 의회, 시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윤 의장은 또 "110만 용인 시민을 위해 지속가능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첨단산업도시 구축해 더 나은 복지체계와 시민의 안전이 보장된 사회, 그리고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회가 시민들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새롭게 시작하는 특례시의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게 용인특례시의회는 자치법규를 정비와 전문성을 갖춘 정책지원관 등의 우수인력을 확보해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이어 "보이지 않는 중요한 가치가 현실로 이뤄질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의 터전이 될 수 있게 무엇보다 시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며 "32명의 의원들은 시민을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시민들의 어려움과 슬픔을 함께 하겠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제9대 시의회가 개원한 후 짧은 시간 동안 시민들은 의회에 많은 질문을 던졌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용인특례시의회는 그 질문에 답해 나가며 시민과 함께 희망의 조각을 맞춰나가겠다"라며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용인특례시의회 32명의 의원들은 시민행복이라는 목적지에 동행하며 귀를 먼저 열고, 입을 나중에 열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2-12-30 09:48:27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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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정바다·난대 숲 따라 걷는 ‘완도 남파랑길' 인기

우리나라 동서남북을 잇는 둘레길의 남해안 구간인 '남파랑길'의 90개 코스 중 완도를 한 바퀴 도는 86·87·88 코스(총 57.8km)는 청정바다, 난대 숲 등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걷고고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남파랑길 86코스-동부 어촌마을을 따라 걷는 길 24.5km 옛 남창교 건너편에 보면 '완도 남파랑길' 안내판이 있다. 남파랑길 86코스는 옛 남창교부터 작은 포구와 형형색색 지붕이 인상적인 완도 동부 어촌 마을과 장보고 대사의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장도 청해진 유적지, 장보고 기념관, 장보고 공원을 거쳐 완도해조류센터에서 끝난다. 완도 남파랑길 3개 코스 중 최장 거리로 8시간 정도 걸리지만 대부분 평지라 걷기 어렵지 않다. ▲남파랑길 87코스-수려한 바다 풍경에 취하는 길 18.0km 완도 해조류센터에서 시작하는 남파랑길 87코스는 완도 해변공원, 다도해 일출 공원, 완도타워, 정도리 구계등을 지나 화흥초등학교에서 코스가 끝나며 6시간 정도 소요된다. 완도타워에 오르면 탁 트인 바다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정도리 구계등은 크고 작은 돌에 파도가 부딪혀 나는 소리가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남파랑길 88코스-상왕봉 등산 후 수목원을 만끽하는 15.3km 남파랑길 88코스는 화흥초등학교에서 시작하여 화흥리 마을~상왕봉~완도수목원~신학리 남파랑 쉼터~원동리, 중간에 상왕봉을 등산하는 8시간 소요 코스이다. 약 4km 넘는 완만한 임도를 지나 삼밧재에서 730m 정도 오르면 상왕봉(해발 644m)에 도착하는데, 파란 바다와 섬이 만든 다도해의 비경을 볼 수 있다. 완도수목원으로 하산하여 드넓은 숲길을 따라 걷다보면 남파랑 쉼터가 자리한 신학리 농어촌체험 휴양마을에 이르며, 휴양마을에서는 노르딕워킹과 해초 비누 만들기 등을 체험(사전 예약)할 수 있다. 88코스는 완도대교를 지나 원동터미널에서 마무리 된다. 두루누비 어플을 설치한 후 완도 남파랑길 3개 코스 중 한 코스만 다 걸어도 완도 특산품인 미역, 다시마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완도의 남파랑길 코스는 청정바다와 푸른 난대 숲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어 힐링하기에 그만이다"면서 "트레킹하며 완도의 특산품도 받을 수 있는 남파랑길을 꼭 한번 들러보시길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2022-12-30 09:47:5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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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3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30일 금요일 [쥐띠] 36년 협력자를 먼저 구하고 일을 시작. 48년 나이 들어 무리한 투자가 웬 말인가. 60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72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 84년 너무 일이 잘 풀리니 걱정스럽다. [소띠] 37년 하늘이 맑고 푸르니 마음도 상쾌. 49년 배우자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날. 61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하는 법. 73년 신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일이 없다. 85년 알아도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호랑이띠] 38년 누구에게나 비춰주는 태양에 감사. 50년 자식이 좋은 일이 있으니 마음이 흐뭇하다. 62년 문서 운이 있으니 돼지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성사. 74년 실천하지 않는 희망은 버려라. 86년 엉켜있던 실타래가 풀린다. [토끼띠] 39년 변화무쌍한 날이니 대비를 철저히. 51년 조급함이 일을 그르칠 수 있다. 63년 이직하면 후회를 남기니 매사에 신중하게 행동. 75년 새로운 만남을 조심해야. 87년 마음이 좌불안석이고 일이 눈에 안 들어온다. [용띠] 40년 아름다운 정신을 가진 자신의 승리. 52년 배우자 탓이 아니라 다 내 탓이다. 64년 멍석이 깔렸으니 하고 싶은 일을 맘대로 해보자. 76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품도록. 88년 돈은 쓰라는 것이다. [뱀띠] 41년 결심만 열 번을 넘게 한다. 53년 나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65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잘 다스려라. 77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자. 89년 부모님의 경제적 상황들을 살펴보라. [말띠] 42년 보이스피싱이 아닌가를 항상 살펴서. 54년 회사는 전쟁터지만 밖은 지옥이다. 66년 천년만년 가는 사랑은 없는 걸까. 78년 한발 물러서 보면 길이 보이게 되니 여유를 갖자. 90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본다. [양띠] 43년 선한본성은 어디 가겠는가 내가 신중해야지. 55년 상식선에서 소통하다보면 길이 보인다. 67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현명하게 판단. 79년 큰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의 명에 달려있다. 91년 이빨 빠진 호랑이 심정이다. [원숭이띠] 44년 정체성의 혼란이 오니 마음을 단단히. 56년 물을 두려워하고 수영선수는 될 수 없다. 68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80년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92년 유혹이 많으니 지출을 살펴볼 것. [닭띠] 45년 즐거움도 성냄도 마음속에 있는 것. 57년 집착하지 말고 물러나 보면 해결책이 보임. 69년 오이씨를 심으면 오이를 얻고 콩을 심으면 콩을 얻는 이치. 81년 투자 관련 좋은 말은 경계. 93년 불평은 내뱉는 순간 커진다. [개띠] 46년 인생은 누구나가 고독하다. 58년 자비심은 보이지는 않으나 복을 받는 결과가 있을 것. 70년 마른논에 물이 들어오듯이 일이 잘 해결됨. 82년 탐구가 끝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94년 본인이 한만큼 거두게 된다. [돼지띠] 47년 외로우면 악기를 배워보도록. 59년 굳은살이 생겨서 아픈 줄도 모르겠다. 71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으니 행동에 유의. 83년 조상님의 제사를 챙겨야 하는 날. 95년 공부해서 남 주나라는 말이 있듯이 본인의 양식이다.

2022-12-30 06: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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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피갈회옥(被褐懷玉)

피갈회옥(被褐懷玉)이란 노자 도덕경에 나오는 말이다. 겉은 허름한 옷을 입었으나 가슴 속에는 옥을 품고 있다는 의미다. 현재는 세속적으로 내세울 만한 재력이나 권력은 없을 지라도 귀한 옥이 드러날 상황을 준비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으니 진정 빛날 능력을 겸손히 내보이지 않을 뿐이라는 뜻도 될 것이다. 옥은 옥이기에 드러내어 보이지 않는다 해도 스스로 완전하고 귀하니 홀로 자족하며 삶을 지내고 있어도 흙속에 감춰진 보물을 알아보는 눈을 지닌 사람들도 있다. 세속에는 보이는 것만을 보는 육안(肉眼)의 차원이 있고 고상하게 향기가 나는 사람도 있다. 드러내는 말을 하지 않아도 보통 관상으로도 그 사람의 됨됨이와 인품을 읽기도 한다. 그 다음 방법은 생년월일을 통해 그 사람을 아는 것이다. 그 사람의 인생길까지 풀어낼 수 있다. 누구나 가슴속에 옥이 있다. 그 옥을 빛나게 하고 귀한 함량을 늘이는 것은 자신들 마음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겸손함을 키우고 분별하는 생각을 줄인다면 여러분 가슴속의 옥은 더욱 단단해지고 더 빛이 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희운과 길상한 복은 자연히 빛을 따라 모인다. 이렇게 해서 개운을 할 수 있다. 타고난 사주격이 박하다 할지라도 마음의 선함이 모여진다면 분명 피갈회옥을 장담할 수 있다. 그러한 예를 적지 않게 보아온 필자다. 타고난 사주가 박함을 탓하지 마시길. 마음의 질을 높이는 일은 거창하지 않다. 내 것이 아니어도 아낄 줄 아는 작은 배려 되도록 남의 뒷말하지 않고 이간질하지 않는 품격 반려동물 건강도 보살피고 때리지 않는 측은지심..이런 것들이 빛나는 옥을 품는 일임을 사람들은 간과한다. 새해에는 여러분들의 바람이 피갈회옥이 되어 복밭(田)을 늘려보시길 발원 드린다.

2022-12-30 06: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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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환경부와 '2차 안심지하수 지원사업' 펼쳐

지하수 오염지역에 정수기 제품 지원…사회적 책임 실천 코웨이가 환경부와 지하수 오염지역에 정수기 제품을 지원하는 '2차 안심지하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30일 코웨이에 따르면 안심지하수 지원사업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했다. 해당 활동은 지리적 특성 및 재정여건 등으로 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하수 음용 지역 중에서 수질 기준을 초과한 지역을 대상으로 정수기를 지원해 주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코웨이와 환경부는 지난 2015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차 안심지하수 지원사업을 통해 500여 대의 정수기를 지원한 바 있다. 코웨이는 이번 2차 안심지하수 지원사업을 통해 지하수 취약 지역 주민들에게 RO 필터가 장착된 코웨이 정수기 약 500여 대를 지원하고, 식수 안전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코웨이가 지원하는 RO 필터 정수기는 물속 질산성질소와 중금속, 자연방사성 물질 등 각종 유해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에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 지역에서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해준다. 코웨이는 "당사는 물과 공기라는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삶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물과 공기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우리 사회에 더욱 많은 기여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30 04:42: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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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브랜드 '2023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

내비게이션 19년 연속, 블랙박스 11년 연속 '1위' 팅크웨어 아이나비 브랜드가 한국소비자 포럼이 주관하는 '2023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9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1년 연속 1위에 뽑혔다. 30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은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19년 연속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내비게이션 브랜드로 다시 한번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은 26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기술력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올 해 매립이 가능한 8인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M1000'을 출시해 내비게이션 강자로서 다시 한번 자리를 굳건히 했다. 11년 연속 선정된 아이나비 블랙박스는 고객 중심의 기술력과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팅크웨어는 올 해 '아이나비 QXD8000'을 출시하며 프리미엄을 넘는 초프리미엄 블랙박스 시장을 선도했다는 평가다. '아이나비 QXD8000'는 2CH QHD를 통해 사실에 가까운 해상력과 식별력을 극대화했고 다이나믹 UI 2.0 탑재와 172도의 국내 최대 후방 광시야각, 재생 중 영상 3배 확대 등 팅크웨어가 가진 최고의 기술력이 담긴 제품으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본부장은 "고물가, 고환율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나비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신뢰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내년 27년째를 맞는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대표 브랜드로 고객에게 업그레이드 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30 04:42:2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