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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어바웃펫과 반려동물 용품 쿠폰 제공하는 프로모션 나서

LG유플러스는 반려동물 용품 전문몰 어바웃펫과 함께 반려동물 용품 쿠폰과 적립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5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되며, 어바웃펫에서 DBTI 성향에 맞추어 문제행동을 개선할 수 있는 산책용품과 장난감 등을 추천하는 기획전을 운영한다. 젤리크루 산책 용품, 펫띵 장난감, 블랙홀 패드, 네추럴코어 등 어바웃펫의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이 DBTI 검사를 수행하면 5000원의 적립금을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포동과 어바웃펫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펫 전문몰인 어바웃펫과 진행하는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보호자님들이 DBTI로 반려견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하여 반려가족의 만족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LG유플러스가 선보인 반려견 훈련 서비스 플랫폼 '포동'에서는 ▲반려견 성향분석 검사 'DBTI(Dog Behavior Type Indicator)' ▲반려견 성향을 기반으로 전문가가 견주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성향 상담소' ▲훈련사와 견주를 연결시켜주는 '훈련 클래스' 등 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동은 출시 6개월 만에 반려견 등록 수가 15만 두를 돌파하는 등 애견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포동의 대표 콘텐츠인 DBTI를 더욱 널리 알리고, 반려동물 가족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023-01-24 09:33:5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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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1월 24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1월 24일 화요일 [쥐띠] 36년 건강할 때 집안을 정비해두자. 48년 사랑이 싹트고 운세가 풀리니 가족의 화목함이 오기시작. 60년 능력 이상의 일을 해도 무리가 없다. 72년 지고도 이기는 법이 있다. 84년 경쟁하려다 조급함이 화를 부른다. [소띠] 37년 세상사에는 불가사의 한일도 있게 마련. 49년 몸도 마음도 피곤한 하루. 61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른다. 73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서 일을 추진. 85년 미끄럼에 주의해야 하니 오후운전은 서행을. [호랑이띠] 38년 건강검진을 받고 별일이 없다는 진단을 받는다. 50년 빌려준 돈이나 선물이 들어오는 날. 62년 운동을 삼가고 심신의 안정을 취하라. 74년 책 선물을 받고 기쁜 마음이다. 86년 사소하게 시작된 언쟁이 커진다. [토끼띠] 39년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관리. 51년 때가 왔으니 힘껏 정진하라. 63년 손톱 밑 작은 가시로 마음고생. 75년 직장에서 예의 바른 행동이 작은 허물을 덮어준다. 87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가족과의 대화에 주의. [용띠] 40년 투자와 적선을 구분하고 행동. 52년 무리일지라도 시작한 일들은 끝을 봐야. 64년 분실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조심. 76년 그때는 그때이고 지금은 지금이니 현실을 파악하자. 88년 내 것이 작아 보여도 소중히. [뱀띠] 41년 네 탓 내 탓은 접어야 해결책이 보인다. 53년 남의 부러움을 사나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 65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위로. 77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음. 89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잘 풀린다. [말띠] 42년 오늘무엇을 할지 10분만 정리를 해보자. 54년 두 가지가 다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66년 유쾌하고 즐거운 일이 넘친다. 78년 일이 어려우나 주변 도움으로 깔끔하게 해결. 90년 용띠와의 거래가 순탄치 않다 [양띠] 43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55년 매화가 피었다고 겨울이 끝난 것은 아니다. 67년 우물을 찾았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 79년 말을 안 해도 가족은 서로 이해해 가는 것. 91년 믿음을 가지면 좋은 결과가 온다. [원숭이띠] 44년 자손의 방문으로 하루가 즐겁다. 56년 믿어주는 사람이 많으니 행복. 68년 주저하지 말고 실행을. 80년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잡고 적극적으로 행동. 92년 상대의 단점을 말하면 내게 다시 돌아오니 말조심해야할 것. [닭띠] 45년 도전할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57년 이성의 유혹이 많은 날이니 자중자애하시길. 69년 발등을 찍는 것은 평소 내 탓이다. 81년 너무 방만하면 위험에 빠진다. 93년 지식이 풍부하도록 평소에 공부를. [개띠] 46년 자식이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어 재산 다 주지 않도록. 58년 시련이 와도 희망과 용기를. 70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기니 주의. 82년 욕심만 버리면 이득이 셍긴다. 94년 양보의 미덕은 늘 인생에 보탬이 되는 게 세상사. [돼지띠] 47년 새로운 희망을 위해 다시 노력. 59년 효율적인 가계를 위해 저축을 계획. 71년 남동쪽으로 역마의 운이 있다. 83년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보면 결국 작은 차이에서 비롯. 95년 평온을 찾으려면 자기 실력을 배양.

2023-01-24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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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액티브 시니어 공략나서

NS홈쇼핑이 5060세대 고객의 팬덤 구축을 위한 콘텐츠를 강화한다. NS홈쇼핑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5060세대 고객 팬덤 구축을 위한 정규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TV홈쇼핑의 주력 고객층인 액티브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덤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삶에 도움이 되는 정보 콘텐츠부터, 놀이와 함께 소통하는 예능 콘텐츠와 상품의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교양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랭킹쇼 순정남매(순위정해주는 남매)'는 5060세대가 궁금해할 만한 주제를 정하고, 순위를 정해주는 프로그램으로 각종 꿀팁을 제공하는 정보 콘텐츠다. 트렌드를 따라고 싶지만 그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 힘든 시니어를 위해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6시에 업로드되며, 19일에 공개된 콘텐츠의 주제로 '설 연휴에 가족과 가기 좋은 장소 Best4'를 소개한다. 2월에 첫 선을 보일 '알까치노'는 다양한 게임을 통해 세대간 격차를 줄이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알까기, 제기차기, 비석치기 등 익숙한 놀이와 함께 우리 주변 어르신의 이야기를 들으며, 재미와 감동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놀이에서 승리하면, NS홈쇼핑의 건강기능식품을 선물로 제공하며 고객의 생생한 상품 체험담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알까치노'는 2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에 공개된다. '체험 상품의 현장'은 함께 땀 흘리며 노동의 가치와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하는 리얼다큐 프로그램이다. NS판매 상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찾아가 그들의 노하우를 알아보고, 직접 현장에 참여하며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전달하는 콘텐츠다. 또한, 출연자가 직접 생산한 제품을 라방을 통해 직접 판매하는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매월 2편을 선보일 '체험 상품의 현장'은 홈쇼핑 방송에 다 담을 수 없었던 생산 과정을 통해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신뢰를 높여줄 예정이다. '랭킹쇼 순정남매', '알까치노', '체험 상품의 현장'은 유튜브 NS홈쇼핑 채널에서 볼 수 있으며, 구독과 알람을 설정하면 콘텐츠 공개와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NS홈쇼핑 라방컨텐츠팀 심우찬 팀장은 "65세 인구 900만 시대에 맞춰 NS의 주력 고객인 시니어 고객을 위한 콘텐츠로 강력한 팬덤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NS의 유튜브 채널이 5060세대의 플레이그라운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소통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1-23 23:24:19 신원선 기자
과일·채소 섭취량 해마다 계속 줄어…소득수준과도 상관

우리나라 국민의 채소와 과일 섭취량이 해마다 계속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질병관리청의 '2021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1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6세 이상 인구 중 과일과 채소를 권장량인 하루 500g 이상 먹는 사람의 비율은 25.5%였다. 19세 이상 성인으로 대상을 한정해도 권장량 이상의 과일과 채소를 먹는 사람은 28.1%에 불과했다. 남성 가운데 과일·채소를 충분히 먹는 사람은 27.9%로 여성(23.0%)보다 많았다. 과일·채소를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는 사람의 비율은 2010년 37.8%에서 2015년 38.6%로 소폭 상승한 다음, 2016년 33.1%, 2019년 28.1%, 2020년 26.2% 등으로 계속 감소세에 있다. 섭취량도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다. 10년 전인 2012년 조사에서 만 1세 이상 한국인의 하루 채소류 섭취량은 283.9g, 과일류는 172.3g이었는데, 2021년에는 채소류 248.8g으로 약 12% 감소했다. 과일류의 감소 폭은 훨씬 더 커 116g으로 약 33% 가까이 줄어들었다. 눈길을 끄는 점은 과일·채소 섭취량은 연령과 소득수준과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중장년층인 50대와 60대는 하루 권장량을 충족한 이들이 각각 44.2%, 45.3%로 나타나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소아와 청소년, 청년 등 젊은층은 이 같은 비율이 극히 낮아 6∼9세 12.5%, 10∼18세 15.4%, 19∼29세 12.5%로 6~29세 모두 10%대를 기록했다. 또 소득수준 '하'인 집단의 경우, 하루 섭취량 충족자의 비율이 22.9%였으나 '상' 집단에서는 29.0%로, 소득수준이 높아질수록 과일·채소 섭취량도 함께 늘어났다.

2023-01-23 23:18: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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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맞은 설, '제주여행' 관심 줄고 '일본여행' 관심 늘어

엔데믹(풍토화) 후 맞은 첫 설 연휴 중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지난해 대비 폭발적으로 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설 연휴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으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었다. 23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과 조직·정부·공공 분야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데이터앤리서치는 지난해 설날인 2월1일 직전 3주 기간인 2022년1월11~31일과 올해 설인 1월22일 직전 3주 기간인 2023년1월1~21일 두 시기에 대해 '해외여행'과 '제주여행' 두 키워드를 두고 포스팅수 검색 활동들을 비교·분석했다. 조사결과 설 연휴 시작 전, 3주 동안 '해외여행' 키워드에 대한 포스팅 수는 지난해 설 연휴 시작 전 3주 동안과 비교해 월등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 키워드 포스팅 수는 지난해 6만1724건이었으나 올해 12만5163건으로 2배 이상(6만3439건)이 늘었다. 목적지를 정하지 않은, 단순히 '해외여행'이란 키워드에 대한 포스팅 수만 두 배 이상 늘었는데, 구체적인 목적지를 정한 여행으로 특히 '일본여행'이라는 키워드의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일본여행 키워드는 지난해 2만88건에 그쳤으나 올해에는 10만925건으로 402.41%(8만837건) 폭증했다. 동남아와 유럽 등의 약진이 뚜렷했다. 베트남·라오스·필리핀·태국·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동남아여행' 등 키워드에 대한 포스팅 수는 지난해 설 연휴 전 3주간 1만4787건에 그쳤지만 올해는 6만1398건으로 4배(4만6611건)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여행' 키워드 역시 지난해 설 연휴 전엔 1만8101건이었으나, 올해 3만6281건으로 약 2배(100.44%)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제주여행' 키워드 수는 지난해 12만5983건이었지만, 올해에는 11만5634건으로 8.21%(1만349건) 감소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올해 설 연휴가 하루 짧아졌지만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도 증가 수준에 비해 '제주'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진 것이 빅데이터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23 23:18:1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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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Q&A]퇴직연금 DB형-DC형 알고 선택하세요!

Q. 저는 퇴직연금을 DB형으로 가입했는데 DC형으로 전환할지 고민이 됩니다. 퇴직연금 종류를 선택할 때 유의해야할 점이 있을까요? A. 퇴직연금에는 DB형(확정급여형)과 DC형(확정기여형)이 있습니다. DB형은 퇴직급여가 근무 기간과 평균임금에 의해 사전에 결정되어있는 제도이며, 기업이 적립금을 운용하고 운용성과도 기업에 귀속됩니다. 반면 DC형은 개인이 적립금을 직접 운용하고 운용성과도 자신에게 귀속돼 은퇴 시 퇴직급여가 수익률의 영향을 받아 달라집니다. 연금 종류를 선택 혹은 전환할 때 다음의 3가지를 유의하세요. 첫째, 임금상승률과 운용수익률을 비교해 퇴직연금을 선택하세요. 승진 기회가 많고, 임금상승률이 높으며, 장기근속이 가능한 근로자 또는 투자에 자신이 없거나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근로자의 경우 DB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반대의 경우 DC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둘째, 퇴직연금제도는 DB형에서 DC형으로만 전환할 수 있습니다. DC형의 적립금을 DB형으로 이전하는 것은 개인의 운용성과를 기업에 전가하는 효과가 있기에 허용되지 않습니다. 특히 주택 구입자금 마련 등을 위해 중도 인출이 가능한 DC형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있는데, DC형으로 전환할 경우에는 DB형으로 복귀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임금피크제가 적용되기 전에 DB형에서 DC형으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DB형에서 퇴직급여는 '계속근로연수× 퇴직 직전 3개월 월 평균임금'으로 결정되므로 임금피크제가 적용된 후에는 줄어든 평균임금만큼 퇴직급여도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2023-01-23 15:30:54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