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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주거부터 일자리까지’… 223억원 투입

해남군은 올해 청년정책으로 4개 분야에 223억원을 투입해 청년들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자립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해 나간다. 주거, 일자리·창업, 문화, 복지 등 47개 사업으로, 군은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팀을 신설하고, 주거와 일자리, 문화에 이르는 각종 청년 정책들을 총괄 추진해 청년세대의 정책 체감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올해 신규 사업 중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사업은 청년공공임대주택 건립으로 151억원을 투입한다. 청년공공임대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입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으로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으로 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연립주택 3동, 60세대 규모로 2025년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해남군은 청년 주거지원 정책으로 해남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청년 임대주택(빈집) 수리비 지원사업,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여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일자리·창업 분야는 청년창업 지원 사업,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 청년 어촌 정착 지원 사업, 공공근로 일자리 제공 등을 추진하고, 신규 사업으로 징검다리 청년창업 지원사업 등을 선보여 더 많은 일자리와 창업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어촌 지역 청년층이 가장 필요로 하는 문화·복지 지원사업도 적극적으로 늘려나가기로 했다. 해남군은 해남청년두드림센터를 개관한 가운데 취창업 상담 및 지원, 각종 취미·여가 강좌 운영, 청년들의 교류와 소통을 위한 공간 대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면단위 청년문화공간인 청년 두드림하우스를 조성할 계획으로, 농촌 유휴공간 개보수를 지원하여 청년들의 문화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발급,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청년희망디딤돌 통장 사업,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사업,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청년 복지정책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청년팀을 신설해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 시행하게 된 만큼 올해는 청년들이 살고 싶은 해남, 청년이 행복한 해남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1-25 16:47:5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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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집주인에 보증금 반환 한도 1억→2억 확대

#. 임대인 A씨는 전세 기간이 끝나는 세입자에게 3억원의 전세보증금을 반환해야 한다. 하지만 전세가 하락으로 새 임차인과 2억5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체결해야 했다. 5000만원의 추가 자금이 필요했는데 '임대보증금반환자금보증' 제도를 통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반환할 수 있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오는 26일부터 '임대보증금반환자금보증'과 '무주택 청년 특례전세자금보증'의 한도를 2배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임대보증금반환자금보증의 총 한도는 기존 1억원에서 2억원으로 확대한다. 개인별 보증한도는 주택가격·임대보증금액·선순위채권 유무 등에 따라 다르다. 임대보증금 반환자금보증은 임대차계약이 만료되거나 임대보증금을 인하해 갱신하는 등의 사유로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임대보증금을 반환하기 위한 대출을 받을 때 이용하는 보증 상품이다. 대상 주택은 12억원 이하 주택이다. 임대인의 주택 당 보증한도는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된다. 다만, 대출 한도는 주택당 1억원 이내와 기존 임대차보증금의 30%와 별도 산출가액 중 적은 금액으로 결정된다. 임대인이 부담하는 보증료는 보증금액, 보증기간 및 보증료율에 따라 결정된다. 보증료율은 0.6%, 다자녀가구·신혼부부·저소득자 등 우대가구에 해당되는 경우 0.1%포인트(p) 차감된다. 임대보증금반환자금보증은 금융기관 영업점에서 신청가능하다. 신청 시기는 임대차계약 만료일 전·후 3개월 이내, 계약 중도해지일 전·후 3개월 이내다. 주금공은 '무주택 청년 특례전세자금보증(특례보증)' 한도도 기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높이기로 했다. 특례보증은 만 34세 이하·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 원 이하인 무주택자(임차보증금 수도권 7억 원, 지방 5억 원 이하)에게 일반전세자금보증에 비해 인정소득과 보증한도 등을 우대, 전세자금 대출 한도를 늘려주는 상품이다. 최준우 주금공 사장은 "이번 제도 개선이 전세가 하락으로 임대보증금 반환에 어려움을 겪는 임대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사회초년생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1-25 16:44:04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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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강남에 '셀프 스튜디오' 리뉴얼 오픈… '토탈 이미징 솔루션' 직접 체험 기회

서울 도심 한복판에 캐논 카메라로 흑백 사진을 직접 찍을 수 있는 스튜디오가 다시 문을 열었다. 캐논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캐논플렉스 4층에 캐논 셀프 스튜디오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캐논 셀프 스튜디오는 흑백 셀프 사진 촬영 공간이다.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5로 촬영하고 캐논 이미지프로그래프 프로-500으로 인화하며 '토탈 이미징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캐논은 상업 스튜디오와 비교해 쾌적하고 넓은 공간을 마련해 편하고 프라이빗하게 촬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1인당 1장씩 사진을 출력하고 원본을 모두 받아볼 수 있다. 추가 비용으로 추가 인화나 스티커 용지 출력물 등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캐논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반려동물과도 동반 촬영을 가능하게 했다. 네이버 예약 플랫폼으로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하루 3타임으로 이용 가능하다. 2인 기본 2만원에 1인이나 반려동물 추가시 1만원을 더하면 된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고객 경험 강화의 일환으로 '캐논 셀프 스튜디오'를 리뉴얼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소중한 지인, 나아가 반려동물과 함께 '캐논 셀프 스튜디오'에서 특별한 추억을 간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1-25 16:34:3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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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대설대책’ 재난안전특별교부세 4억5,800만원 확보

해남군은 겨울철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로 4억 5,8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제설 취약구간인 북일면 오소재에 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하는 대설대책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염수분사장치는 상습 결빙 구간에서 염수 용액을 살포하는 제설 장치로 경사가 심해 제설 차량 접근이 쉽지 않은 급경사 구간에 제설효과가 높다. 특히 컴퓨터로 자동 제어할 수 있어 현장에 가지 않고도 원격으로 염수액을 살포할 수 있어 실시간 제설이 가능하며, 필요 시에는 수동으로 직접 작동도 가능하다. 북일면 오소재는 지방도 827호선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남군 삼산면과 북일면을 잇는 고갯길로 북평면과 강진으로 통행하는 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편이나 겨울철마다 강설로 인해 통행에 불편이 있어왔다. 해남군은 상반기 실시설계를 거쳐 10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자동염수장치 등의 스마트 제설시스템 구축으로 예상치 못한 강설에 적시 대응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통행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게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송지면 땅끝마을 갈두재와 마산면 뚜드럭재에 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2023-01-25 16:31:1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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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르, 전기화물밴 '이티밴' 라인업 확대…4인승 출시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티오르'가 지난해 4분기 선보인 이티밴의 완판에 힘입어 올해 판매 라인업을 확대한다. 티오르는 2023년형 뉴 이티밴과 새롭게 추가된 4인승 이티밴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티밴은 도심지역 택배, 운송, 퀵서비스 등 물류 운송에 최적화된 전기 화물밴이다. 2023년형 뉴 이티밴은 편의사양을 전면 강화했다. 운전자의 편안한 승차감과 연비 절약을 위해 고급 알로이 휠을 적용했다. 보다 편리한 충전을 위해 충전단자 위치를 변경했다. 특히 4인승 모델은 2열 좌석 냉난방 공조 시스템과 적재함 내부 라이트를 추가했다. 다양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성도 확보했다. 운전석과 조수석에 에어백을 기본 적용하고 밀림 방지, 바퀴잠금 장치 등으로 언덕길 주차도 안전하다. 보행자 인식 긴급제동 시스템과 미국 델파이 기술의 ESC(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 제동장치 등을 통해 복잡한 도심에서도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배터리는 차량 제조사와 배터리 제조사(CATL)의 한국지사가 책임 대응한다. 보증서비스는 3년 또는 6만㎞를 기본으로 연장 가입시 5년 또는 20만㎞까지 보증한다. 송태선 모빌리티사업실장은 "실제 예산이 교부되는 시기에 구매 예약을 신청하면 대기 순번으로 인해 차량 출고 시기가 지연될 수 있어 전기 화물밴을 적기에 이용하려면 미리 티오르를 통해 구매 예약을 신청하시길 바란다"며 "티오르는 지속적으로 전기차 판매 라인업 확대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5 16:29: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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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호랑가시나무숲 조성 ‘향토 수종 확대’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역 향토 수종 및 산업화 가능 수종 육성을 위해 매년 50ha 규모의 지역 특화 조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완도의 향토 수종인 완도호랑가시나무 숲을 조성한다. 사업 대상지는 완도군 대신리와 군외면 영풍리, 고금면 청용리이다. 그중 군외면 영풍리 산183-2 일원(13ha) 영풍리마을숲에 사업비 2억5천만 원을 투입, 완도호랑가시나무 묘목 3500주를 식재하여 숲을 시범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앞으로 군은 매년 10ha 이상의 산림에 완도호랑가시나무를 식재하여 숲 규모를 점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군에서는 특색 있는 녹색 경관을 제공하고자 완도읍 시가지 진입로와 완도수목원 진입로에 완도호랑가시나무 거리를 조성했다. 한편 완도호랑가시나무는 감탕나무와 호랑가시나무의 자연 교잡종으로 겨울철 짙은 녹색의 잎과 빨간 열매의 관상 가치가 매우 높은 대표 난대상록수종이다. 완도호랑가시나무는 1978년 천리포수목원 고(故) 민병길 교수팀이 완도로 식물 답사를 왔다가 발견하여 미국 학회에 소개하면서 '완도'의 지명이 붙었다. 박은재 산림휴양과장은 "소중한 지역 향토 수종을 보호하고 우리 군이 국내 최대 난대림인 만큼 국립난대수목원을 중심으로 탄소 흡수 및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01-25 16:29:5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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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 직격탄 맞은 부품업계, "단기 약세" 자신감 내비쳐

굳건했던 전자 부품 업계도 실적 악화를 피할 수 없었다. 대신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선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확보하는 모습이다. 삼성전기는 4분기 매출1조9684억원에 영업이익 101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장 기대치를 다소 하회하는 결과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 19%에 영업이익 68%나 떨어졌다. 전분기와도 비슷한 수준으로 낮았다. 삼성전기는 4분기에 세트 수요 둔화 및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IT용 MLCC(적층세라믹캐패시터) 및 카메라모듈, BGA(모바일용 패키지기판) 등 주요 제품의 공급이 감소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사업별로도 주력 분야인 컴포넌트 부문이 8331억원, 광학통신솔루션 부문이 6555억원으로 전분기보다 각각 10%, 27% 감소했다. 비수기에 모바일 시장 불황까지 겹친 탓이다. 올해 전망도 일단 어렵다고 봤다. 급변하는 시장에서 세트 수요 감소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불확실성에 따른 어려운 경영 환경을 예고했다. LG이노텍도 마찬가지다. LG이노텍은 4분기 매출 6조5477억원에 영업이익 1700억원을 거뒀다고 잠정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이 14.4%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60.4%나 쪼그라들었다. 매출은 시장 전망을 충족했지만, 영업이익이 절반 이상 떨어지면서 최악의 사태가 현실이 됐다. LG이노텍 역시 4분기 중국 봉쇄로 인한 생산차질과 경기 둔화 등 여러 악재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기판소재사업이 3915억원으로 전년보다 8% 감소한 결과로 부진을 보였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을 시작으로 전자업계는 본격적으로 지난해 추락한 실적을 '고백'할 예정이다. 27일 LG디스플레이와 LG전자, 31일에는 삼성전자와 다음날인 2월 1일에는 SK하이닉스가 컨퍼런스콜을 계획하고 있다. 이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잠정실적을 통해 '어닝 쇼크'를 확정한 가운데, SK하이닉스가 1조원 안팎의 영업 적자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자 업계가 마냥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일시적으로 공급 과잉이 있었지만, 상반기까지 재고 조정을 통해 시장도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고부가 제품 수요는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당장 삼성전기는 4분기에도 고부가 제품인 전장용 MLCC 카메라모듈, 서버와 하이엔드용 패키지 실적은 성장했다고 밝혔다. 패키지 솔루션 부문도 전년 동기 대비 0.2% 성장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고객사 요청에 따라 FC-BGA 케파 증설까지 진행하고 있다며 투자계획도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LG이노텍도 주력 사업인 광학솔루션사업에서는 전년 대비 매출 31.1%, 영업이익이 0.6%나 성장했다. 미래 먹거리인 전장부품사업에서도 전년 동기보다 45%나 많은 매출로 6분기 연속 성장을 이어갔다. 올해에도 공급망관리와 플랫폼 모델 중심 개발 등으로 수익성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세트 시장도 되살아날 가능성이 높다. 상반기 삼성전자가 플래그십을 새로 출시할 예정, 애플도 중국 봉쇄 해제로 생산량을 예년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LG이노텍의 연속줌 카메라 모듈 등 새로운 제품으로 수익성도 크게 완화할 전망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1-25 16:29:2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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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ISO 45001' 인증 취득…'안전보건경영' 강화

현대오토에버는 국제표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근로자 건강, 안전에 대한 기업 책임이 강조되고 관련 법규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확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현대오토에버는 국제적 수준에 맞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해 12월 말 국제 표준 인증기관인 영국왕립표준협회(BSI)에서 ISO 45001 인증서를 받았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2018년 3월 제정한 표준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예방하는 안전보건관리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 인증이라고 현대오토에버는 설명했다. 현대오토에버는 대표 직속 조직으로 안전경영팀을 별도로 두고, 안전보건경영방침 수립·전파, 안전보건표준 제정 등 임직원 안전보건에 대한 전사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인증기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인증획득에 성공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고도화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기 위해 근로자 안전을 포함해 환경·사회와 상생을 통한 ESG(환경·사회·기업지배)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5 16:14:2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