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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 '강진청자축제' 강진읍 상가 둘러보기 특별 이벤트 실시

제51회 강진청자축제 개최를 기념해 강진읍 상가 사은행사가 강진오감통 음악창작소 광장에서 열린다. 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상권을 활성화하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강진읍 상권활성화 구역 내 상가로 유도하기 위해 꽝 없는 돌림판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축제기간인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청자축제 현장에서 강진군 캐릭터인 '강이', '진이'와 사진을 찍거나 청자축제를 인증할 수 있는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 강진청자축제'를 SNS를 통해 공유하면 꽝 없는 돌림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손목띠를 받는다. 이를 강진읍 오감통 행사장에서 보여주면 최소 강진사랑상품권 5천 원에서 1만 원, 골드바 응모권까지 노려볼 수 있는 돌림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상품권 지급 규모는 총 3천만 원으로 전량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행사로는 오감통 잔디광장에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리고 절약 실천을 위한 자전거 솜사탕 체험, 청자 낚시, 도자기 신데렐라 찾기, 액자 제작체험, 버스킹이 열린다. 이와 함께 축제장 내 강진읍 상권 특산물 홍보, 풍선배부, 축제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고객 사은행사 등의 강진읍 상가 고객 유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군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축제이자 처음으로 도전하는 겨울축제인 만큼, 축제장과 강진읍 전체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은행사를 통해 강진청자축제를 성공으로 이끌고, 강진읍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방침이다.

2023-02-07 14:47:1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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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루마니아 무기 현대화 사업 참여… 유럽으로 시장 확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루마니아 '국방력 현대화 및 전력증강 사업'에 참여한다. 인접국인 폴란드에 K9 자주포 등을 수출하며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유럽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함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일(현지시각) 루마니아 현지에서 국영 방산업체 롬암(ROMARM)과 무기체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K9 자주포,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IFV) 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대표 무기체계의 공급 및 활용, 보수 유지 등과 관련해 협력할 수 있는 분야를 논의할 방침이다. 스퍼타루 루마니아 경제부 장관은 두 회사의 MOU 체결을 환영하며 "방위산업 분야 생산능력 강화를 위해 정부도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NATO 회원국이자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루마니아는 최근 국방비 예산을 늘리며 군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후화된 장갑차와 견인포 중심의 구식 무기체계를 바꾸기 위해 한국산 무기체계 도입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루마니아 국방부 고위 관계자들은 지난해 9월 12월, 올해 1월 3차례 한국을 방문해 정부 간 방산협력 가능성을 살펴본 바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8월 폴란드에 K9 자주포 212문을 공급하는 3조20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이후 납품을 진행 중이다. K9은 폴란드,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와 같은 NATO 회원국을 비롯한 전 세계 9개국이 운용하고 있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MOU가 수출로 연결되면 K9 자주포는 전 세계 10개국이 사용하는 무기체계가 된다"며 "폴란드와 쌓은 신뢰를 기반으로 루마니아는 물론 유럽 각지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14:47:0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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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 첫 성적표, 기재부·고용부 'B'…환경부·농식품부 'A'

정책 성과가 낮은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 교육부 등이 윤석열 정부 첫 업무평가에서 'B' 학점을 받았다. 재정 건전성 약화와 함께 노동과 교육 개혁 등 3대 개혁이 부진했다는 평가로 풀이된다. 전임 정부에서 기관장들이 임명된 국민권익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최하위인 'C' 학점을 받았다. 윤 정부 들어 폐지가 추진되고 있는 여성가족부,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으로 비판 받은 경찰청도 'C' 학점이었다. 국무조정실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윤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2022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는 45개 중앙행정기관의 업무 성과를 주요 정책, 규제 혁신, 정부 혁신, 정책 소통 4개 부문과 적극 행정 가점(3점)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다. 평가 결과는 정부업무평가위원회가 심의·의결했다. 우선, 최하 등급인 C를 받은 곳은 폐지를 공식화한 여가부, 전 정부 인사가 기관장인 방통위와 권익위, 그리고 개인정보위원회 등 4곳이었다. 이어 B 등급은 기재부와 교육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14곳이다. 경제부처인 기재부와 산업부의 경우 2021년 B등급으로 한 단계 강등된 이후 이번에도 B등급을 받았다. 2021년 기재부는 60조원에 달하는 세수추계 오류 등의 이유로 등급이 강등됐다. 지난해에도 세수 오류는 이어졌고, 민생 경제는 어려운데 방만 재정에 나라빚은 1000조를 넘어 재정 관리에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조실 관계자는 "기재부가 열심히 노력했지만 지금 우리나라와 민생이 여전히 어렵기 때문에 A등급을 못 받은 것이고 산업부 등 다른 경제·금융 부서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A 등급은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6곳이었다. 환경부의 경우 '환경규제 패러다임 혁신'을, 국토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 과기정통부는 '누리호·다누리 발사', 농식품부는 '농산물 88억3000만 달러 수출', 해수부는 '해운산업 경쟁력 회복'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차관급 기관 중에서는 병무청, 경찰청, 새만금개발청,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4곳이 C 등급을 받았다. B 등급은 인사처,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통계청, 소방청, 문화재청, 특허청, 질병관리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해경청 등 11곳이었다. A 등급은 법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방위사업청, 농촌진흥청, 산림청, 기상청 등 6곳이었다. 경찰청의 경우 지난해 이태원 사고 사전·사후 대응 미흡으로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원안위는 모든 부문에서 C등급을 받았다. 안전성을 강조한 이전 정부에서 원전 신규 가동이 지연된 점 등이 업무 평가에도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국조실 관계자는 "정책 성과에 대한 국민들의 체감이 저조하거나 규제 혁신, 정부 혁신, 정책 소통 등 부문별 관리가 미흡했던 기관이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평가 우수 기관에 포상금을 지급하고, 업무 유공자 포상도 실시할 방침이다. 포상금은 종합 우수기관뿐만 아니라 부문별 우수기관에도 지급한다. 다만, 최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에 패널티나 불이익이 없어 평가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2023-02-07 14:46:35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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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와 금융사 진출 논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3일 간디 술리스티얀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초청 간담회를 열고 국내 금융회사의 인니 진출 지원을 논의했다. 7일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간담회에서 금융회사 임직원에 대한 신속한 비자 발급 등 국내 금융회사의 인도네시아 진출에 대한 대사관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 원장은 "더욱 신속하고 투명한 인허가 업무처리 등을 통해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외국 금융회사의 국내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는 국내 금융회사와 핀테크사의 인니 진출을 환영하고, 이미 진출해 있는 금융회사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에서는 가상자산, 상호금융, P2P, 방카슈랑스 등 양국의 금융산업 현황과 감독 현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 1월 17일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금융회사 및 핀테크사 인도네시아 진출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한 외교사절 경제·금융 담당자와의 교류 확대 등을 통한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진출 지원 노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2-07 14:46:33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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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3년 기업인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울산시 울주군이 오는 3월 6일까지 2023년 울주군 기업인상 수상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 기업인의 경영 의욕 고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울주군 기업인상'을 시상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화합, 노사 안정에 기여한 기업인 또는 기업을 발굴해 상을 수여한다. 울주군 기업인상은 '지역경제대상'과 '산업평화대상' 등 2개 부문으로 나뉜다. 지역경제대상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에 공헌, 신기술 개발 및 경영 개선 등 실적이 우수한 기업인(기업)에게 수여하며, 산업평화대상은 사회봉사활동 및 사회환원사업으로 주민 화합에 기여하고 노사 화합과 근로자 복지 증진에 공헌한 기업인(기업)에게 시상한다. 수상후보자는 울주군 읍·면장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장, 울산경제진흥원장 등 기업 관련 기관과 울주군 중소기업협의회장, 지역공단협의회 회장이 추천한다. 추천을 받은 수상후보자들은 울주군 기업지원위원회 심사를 거쳐 부문별 1명씩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오는 4월 울주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아울러 기업인상 수상자는 울주군에서 추진하는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경영기술연수 등과 같은 기업 지원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등 각종 예우를 받게 된다.

2023-02-07 14:46: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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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2년 용인시 사회조사 보고서’ 발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표본 추출한 1590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용인시 사회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주택 형태로 아파트(68.3%)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단독주택(17.1%), 연립ㆍ다세대주택(12.4%)이 뒤를 이었다. 결혼에 대한 견해는 '반드시 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점차 줄어들고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로 ▲결혼은 반드시 하는 것이 좋다고 응답한 시민은 2016년 25.4%, 2018년 20.9%, 2022년 17.2% 등으로 점차 줄고 ▲결혼은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는 비율은 2016년 32.9%, 2018년 36.1%, 2022년 40.6% 등으로 꾸준히 늘어났다. 또한 5년 이내 출산계획이 있다는 시민은 2016년 11.2%, 2018년 6.7%, 2022년 6.4% 등으로 줄었으며 저출산의 원인으로는 ▲자녀 양육의 부담(30.8%) ▲일 가족양립 여건과 환경 미흡(22.2%) ▲주거비부담(16.9%) 등이 뒤를 이었으며 반려동물 보유 비율도 2016년 14.4%, 2018년 15.6%, 2022년 17.6% 등으로 반려동물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106.8만 원(2022년)으로 나타났으며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69.5만 원(2022년)이었다. 이어 용인시민이 생각하는 시에 필요한 정책 과제는 ▲출퇴근 교통환경 개선 및 광역 교통망 구축(41.7%) ▲미래 성장산업 육성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15.3%) ▲친환경 생태 중심의 지역개발 추진(10.0%) 등이며 가장 필요로 하는 복지 및 행정 서비스는 ▲주거관련지원(20.0%) ▲신체 건강·의료서비스 확대(18.7%) ▲일자리 제공(17.8%) 등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삶에 대한 만족도는 6.3점으로 2021년보다 0.3점 늘었고 살고 있는 지역 만족도도 6.3점을 기록해 2021년 5.9점보다 0.4점 올랐다. 시 관계자는 "용인시 사회조사 보고서는 시민 삶의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에 있어 기본 바탕이 되는 중요한 통계자료"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세심한 정책을 추진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사회조사 보고서는 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분야별 정보-통계-사회조사 간행물을 클릭하면 시민 누구나 확인해볼 수 있다.

2023-02-07 14:46:05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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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 군부 최초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 가입

고성군이 지난 6일 경남 군 단위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현재 101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돼 있으며,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원과 아동 권리 교육자료 제공, 실무자 교육, 아동친화도시 지자체 네트워크 강화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는 단체다. 군은 지난해 10월 모든 아동이 행복한 꿈을 펼치는 고성을 만들고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를 인증받은 이후,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는 타 지자체와의 정보교류와 소통을 위해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지방정부협의회와 상호교류하면서 아동친화도시의 10가지 구성요소인 ▲아동 권리 전담 조직 ▲아동 친화적 법체계 ▲아동의 참여체계 구축 ▲아동 권리 독립적 대변인 ▲아동 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 예산서 발간 ▲아동 권리 현황 조사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아동영향평가 ▲아동의 안전을 위한 조치 등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근 군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조성된 기반은 잘 유지하면서 2023년도에는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14:45: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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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경남·창원 혁신인재 육성 MOU 체결

창원대학교는 두산로보틱스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주관 사업에 참여해 경상남도 및 창원특례시 혁신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교류 및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창원대와 두산로보틱스는 향후 ▲경상남도 및 창원특례시 혁신인재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각 기관 간의 협력 ▲창원대 재학생을 포함해 경상남도 및 창원특례시 스마트제조 역량강화 및 산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기술 교육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기타 협동로봇의 적용 및 응용하는 분야 인력양성 관련 정보 교환 및 협력과제 발굴 등 양 기관이 합의에 의해 결정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두산로보틱스 박인원 사장은 "창원대는 지역 산업수요에 맞는 메카트로닉스 분야 인재를 적극 양성하고 있어 두산로보틱스와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창원대 이호영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상남도 및 창원특례시 스마트제조 역량강화 및 산학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이라며 "경상남도 및 창원특례시 혁신인재 육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2-07 14:45:1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