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유진홈센터, '에이스 하드웨어' 리워드 프로그램 개편

구매실적 따라 페이백, 할인쿠폰 등 맞춤 혜택 대폭 강화 유진그룹 계열인 유진홈센터의 집수리 전문 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가 리워드 프로그램 '에이스 리워드'를 개편했다. 1일 유진그룹에 따르면 이날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에이스 리워드'는 기존 멤버십 프로그램에서 업그레이드된 에이스 하드웨어만의 로열티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구매실적에 따른 페이백, 할인쿠폰 등 맞춤 혜택을 강화했다. 유진홈센터는 이번 개편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층에 대한 혜택을 대폭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먼저 등급 선정주기는 연 1회에서 월 1회로 변경해 승급 적용 및 등급에 따른 혜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상위 등급인 마스터(MASTER)의 경우 상시 10% 포인트 적립(일부 상품 제외) 및 매월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신규회원에게도 ACE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등 에이스 리워드 회원만 누릴 수 있는 전용 프로모션을 확대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에이스 리워드' 개편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일까지 최대 5만원 상당의 '웰컴박스'를 선착순 지급한다. 에이스 하드웨어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PB공구 및 인기 수입상품을 랜덤으로 담아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규회원 가입 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에이스 하드웨어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에이스 리워드 등급에 따라 최대 3만원 할인쿠폰을 즉시 지급한다. 에이스 하드웨어는 유진그룹이 지난 2018년 서울 금천점을 시작으로 용산, 일산, 퇴계원 등 수도권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2023-03-01 05:32:1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CJ대한통운, SK에코플랜트와 손잡고 폐기물 재활용한다

폐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CJ대한통운이 폐기물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SK에코플랜트와 손잡았다. 1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와 '폐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폐기물을 줄이려면 현재 배출량을 정확히 파악해야한다. 하지만 전국에서 각종 물품이 모이는 물류센터 특성상 다양한 형태의 폐기물이 혼합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 정확한 종류와 양을 측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또한 폐기물 처리 과정은 배출→수집·운반→처리 순으로 이뤄지는데, 주체가 서로 달라 밸류체인 전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웠다. 양사는 이러한 폐기물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폐기물 발생부터 운반, 최종 처리에 이르는 모든 단계의 관리를 디지털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SK에코플랜트의 폐기물 관리 솔루션인 '웨이블(WAYBLE)'을 활용한다. 그동안 측정이 어려웠던 폐기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폐기물 발생 패턴을 분석해 불필요한 신규 자원 사용과 폐기물을 감축하는 한편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폐기물 정보를 데이터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활용에 대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CJ대한통운은 물류센터에서 나온 폐기물을 처리하지 않고 재생 원료로 재생산한다. CJ대한통운 김희준 ESG 담당은 "우리 회사가 추구하는 자원순환은 혁신기술을 활용해 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CJ대한통운이 확보하고 있는 국내 최대 물류 인프라와 SK에코플랜트의 환경 인프라를 결합해 독자적인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1 05:32:1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견련, 산업부와 '중견기업 투자 애로 전담반' 본격 운영

덩어리 규제, 경영 애로 집중 발굴해 관련 부처와 공유·해결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과감한 투자를 이끌기위해 '중견기업 투자 애로 전담반'을 본격 출범했다. 1일 중견련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중견기업 핫라인' 역할을 위해 꾸린 전담반은 지난 1월 산업부가 발표한 중견기업 중장기 육성 비전인 중견기업 성장 촉진 전략 일환으로 설치한 중견기업 전용 패스트트랙이다. 중견련은 중견기업의 투자 활동을 막는 신산업, 환경, 입지 등 덩어리 규제와 경영 애로를 집중 발굴하고 정부 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규제 개선의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중견기업 투자 애로와 건의 사항을 상시 수렴하고 현장을 방문해 파악한 구체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접수한 애로와 정책·제도 개선 건의는 산업부 실물경제지원팀, 기획재정부 경제규제혁신TF 등 관련 부처와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중견련은 전담반과 별개로 '중견기업 투자 계획 조사', '규제 애로 발굴 조사' 등을 추진해 중장기적인 시각에 입각한 법·제도 개선과 안정적인 투자 환경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 중견련 이호준 상근부회장은 "전담반을 중심으로 중견기업의 투자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해소하겠다"며 "정부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토대로 중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1 04:32:0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대동, 소형 건설장비 사업 추가 확장나서

현대제뉴인에 2029년까지 스키드로더 약 1900대 공급 대동이 소형 건설 장비인 스키드로더(SSL) 사업 추가 확장에 나선다. 1일 대동그룹에 따르면 대동은 현대제뉴인과 '소형 건설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2029년 3월까지 SSL 2개 모델 약 1900대를 공급한다. 이를 통한 예상 매출은 약 700억원이다. 대동은 지난해 말에도 현대건설기계에 2029년까지 소형건설장비 SSL&컴팩트 트랙 로더(CTL) 제품을 3000대(약 1280억원) 이상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SSL과 CTL은 골재, 흙, 풀더미 등을 운반하는데 사용하는 소형·경량 건설장비(CCE)다. 국내에선 소규모 공사 현장이나 농촌 지역 등에서 주로 사용하고 북미에선 전원주택이나 개인농장의 시설 관리 용도로 주로 쓰인다. 대동은 현대건설기계에 이어 올해 현대제뉴인과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2029년까지 총 20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미니 트랙로더(MTL), 미니 굴삭기(MEX) 등의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고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건설 장비 전문 딜러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대동 박준식 커스터머 비즈 부문장은 "농기계 사업으로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브랜드, 사업 노하우를 토대로 GCE(Ground Care Equipment) 분야로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GCE 분야로의 진출은 딜러 확보 및 기존 농기계 판매 증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1 04:32:0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0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01일 수요일 [쥐띠] 36년 하늘과 땅에 운명을 맡길 수밖에. 48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누구라도 싫어한다. 60년 마른 논에 물들어오듯이 일이 해결. 72년 마음이 울적하니 외출삼가. 84년 교토삼굴狡兎三窟로 앞날을 미리 준비해야. [소띠] 37년 늦었어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49년 꽃보다 아름다우니 자신감을 가져라. 61년 망설임이 좋은 결과를. 73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른다. 85년 가족의 화목은 돈을 주고도 살수 없음이다. [호랑이띠] 38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50년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손질해서 놓아야 한다. 62년 재물의 유혹이 많은 날이니 경거망동 하지마라. 74년 평소실력은 나를 지켜주는 원동력. 86년 아침부터 움직여서 늦지 말자. [토끼띠] 39년 향기에 취해서 헛돈을 쓰게 된다. 51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63년 저력을 과시하고 명예도 얻는다. 75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일을 시작. 87년 실력이 있어야 전략에서도 우위를 차지한다. [용띠] 40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 52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64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76년 주식투자는 한발 물러나서 다시 생각할 것. 88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뱀띠] 41년 말다툼할 배우자가 있으니 그나마 행복. 53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좀 천천히. 65년 손님이 찾아오니 반가운 귀인이다. 77년 연인과 이별하기도 어려우니 난처하다. 89년 매번 부모님 앞에서 아프다고 말하지 마라. [말띠] 42년 미끄러운 산길조심. 54년 오래 간직한 기술은 녹슬지 않는다. 66년 최고의 배수진背水陣은 자금력이다. 78년 상대를 존중해야 나도 존중 받는다. 90년 만만치 않은 현실이 슬프지만 지금이라도 준비해서 미래를 맞자. [양띠] 43년 오늘의 부富는 노력해온 결과물. 55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다친다. 67년 오늘부터 다시 도전. 79년 친구와 기차여행길을 떠난다. 91년 세상에는 뛰어난 사람도 필요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살아갈 이유가 있다. [원숭이띠] 44년 원숭이띠 친구와는 모레 만나도록. 56년 새로운 일을 맡는다. 68년 항상 성실하니 큰 일거리가 들어온다. 80년 어느 곳으로 떠나도 좋은 일이 생긴다. 92년 이기는 군대는 정신적으로 이긴 후 싸운다는 손자병법의 얘기. [닭띠] 45년 태양은 항상 그곳에 있으니 희망을 가지자. 57년 병문안 갈일이 생긴다. 69년 병도 약도 다 내 하기 나름이니 신중하게 처신. 81년 높아도 오를 수 있다는 마음자세를. 9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개띠] 46년 고쳐야 할 것을 방치한 결과가 나타난다. 58년 믿는 만큼 좋은 성과 있다. 70년 거래를 만족스럽게 성사. 82년 나의 성공은 헤쳐 나가는 것이 원천이다, 94년 손끝에 따라 맛도 제각각인 인생사이니 더 나은 길은 늘 있다. [돼지띠] 47년 집안일에만 집중. 59년 공격해오는데 준비 없이 있다면 어찌되겠는가. 71년 거래가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83년 두 가지가 다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를. 95년 미처 알아보지 못한 보배를 화씨지벽和氏之壁이라 하는데.

2023-03-01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소진공, '동네단위 유통채널 구축 사업' 참여 지자체 모집

2개 지역 선정…지자체와 운영기관 컨소시엄 구성해 신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이달 24일까지 지역 내 소상공인 판로 개척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네단위 유통채널 구축 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 1일 소진공에 따르면 동네단위 유통채널 구축사업은 지역 내 우수제품을 생산하는 생산자와 그 상품을 판매·체험할 수 있는 동네상점 및 온라인 판매채널을 연결해 지역 내 유통생태계 구축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 규모는 2개 지역으로 지자체와 운영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운영기관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인프라 등 소상공인 지원 자체역량 또는 연계가 가능한 공공기관, 대학, 민간기관·기업·단체 등이다. 선정된 지역에는 국비 6억원을 지원하며 해당 지자체는 국비의 20% 이상을 지방비로 부담해야한다. 주요 지원내용은 ▲생산자(상품) 발굴·상품화 지원 ▲동네상점 발굴·체험형 공간구축 ▲지역 내외 활성화된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교육·컨설팅 및 성과확산 홍보 등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지역별 최적화된 사업계획서를 준비해 신청서 등 제출서류와 함께 소진공에 공문으로 제출해야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특히, 올해는 지자체의 책임감 있는 사업 운영을 위해 지방비 투입 비율을 작년 대비 5% 상향시켰으며,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 수행 기간을 작년보다 2~3개월 늘렸다"면서 "동네단위 구축사업은 지역의 생산자와 동네상점을 연결함으로써 지역 내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1 03:31:2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챗GPT 대학생 윤리선언문 선포

국민대학교는 3월 2일 2023학년도 입학식에 맞춰 새로이 대학의 구성원이 된 새내기들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수학습 활용과 관련해 열 개 항목의 윤리 강령을 선포한다. 최근 챗GPT를 필두로 초대형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인공지능이 생활과 학습의 편의를 넘어 연구자의 역할을 대행하는 서비스가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러한 현상은 고등교육의 역할을 담당하는 대학의 책무에 적잖은 영향을 주고 있다. 국민대는 이와 관련해 인공지능의 급속한 확산이 대학교육에 있어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시기에 맞춰 위와 같은 가이드라인을 선포했다. 인공지능이 보편화되는 시대에서는 창의적 사고와 비판적 시각과 같은 인간 고유의 특성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증대된다는 것이 국민대의 예측이다. 이러한 취지를 반영해 이번 선언문은 인공지능의 장점은 받아들이되, 인문학적 소양 증대와 같은 새로운 방향의 교육방식을 고민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담겨있다. 정해진 답이 아닌 스스로 창의적인 질문을 생각해 보고 답을 찾는 새로운 교육을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이뤄 나가겠다는 취지이다.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공동체 정신과 실용주의로 대표되는 국민대의 교육철학을 반영하여 강령이 선포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며 "예를 들면 교수는 인공지능을 수업에 적용했던 사례를, 학생은 정규 교과 및 비교과활동, 취업준비에 반영한 사례를 구성원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공모전 형태로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2-28 22:52:54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고려대 제21대 총장에 김동원 박사 취임

고려대학교는 28일 오전 11시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제21대 총장 김동원 박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 신임 총장은 "이제 고려대는 국가 사회를 넘어 인류 사회의 미래에 공헌하는 대학이라는 위대한 영광을 향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려고 한다"며 "제21대 총장에 취임하면서 우리 고려대가 대학 본래의 사명과 역할을 다시 성찰하면서 지금 우리가 처한 위기를 이겨낼 대학 혁명을 이뤄내고, 대학의 새로운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갈 것을 희망한다. 우리 고려대가 앞장서 그 길을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승명호 고려대 교우회장, 어윤대 전 총장, 이필상 전 총장, 이기수 전 총장, 김병철 전 총장, 염재호 전 총장, 정진택 전 총장, 강승규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석했으며, 다나카 아이지(田中 愛治) 와세다대학 총장, Jennifer L. Mnookin 위스콘신대학 총장, 서승환 연세대 총장,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의 영상축사가 이어졌다. 한편, 김 신임 총장은 고려대 경영대에서 경영학사 취득 후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노사관계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후 지금까지 26년간 고려대 교수로서 연구와 후학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학내에서는 총무처장, 기획예산처장, 노동대학원장, 경영대학장, 경영전문대학원장 등의 보직을 거쳤으며 국제노동고용관계학회 회장, 고대경제인회 부회장, 정부관련기관 위원, 대기업 사외이사 등 다양한 조직에서 활약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2-28 22:49:52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쉐이크쉑, 부산 지역 외식 책임진다…센텀시티몰에 25호점 오픈

SPC그룹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쇼핑과 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쉐이크쉑 '부산센텀점'을 4월 중에 개점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의 두 번째 매장으로 2019년 서면에 1호점을 오픈한지 4년만이다. 쉐이크쉑은 4월 오픈에 앞서 공사 시작부터 오픈 전까지 설치되는 호딩 아트를 선보인다. 이는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예술 이벤트로 쉐이크쉑만의 독특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호딩아트는 화려하고 세련된 색감으로 쉐이크쉑의 아이콘과 로고를 표현해 주변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SPC그룹은 쉐이크쉑 부산센텀점 오픈을 기념하여 사전 이벤트인 '커뮤니티 데이'를 진행한다. 3월 19일까지 호딩 앞에 있는 큐알(QR)코드를 스캔하거나 쉐이크쉑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80명에게 공식 오픈 전날 '쉐이크쉑 부산센텀점'에 초대해 쉐이크쉑 메뉴를 제일 먼저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25호점은 쉐이크쉑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이미지와 신세계 센텀시티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 매장"이라며 "부산의 두 번째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따뜻한 환대)문화를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2-28 22:33:4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