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니어 프로토콜, 한국 웹3 게임 이끈다...위메이드와 GDC2023서 파트너십 체결

니어 재단(NEAR Foundation)은 전 세계 게임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GDC 2023'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웹3 게임사인 위메이드(WEMADE)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니어 재단과 위메이드는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개발자 양성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오프라인 해커톤 및 이벤트 개최 ▲글로벌 인지도 및 네트워크 강화 지원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위한 크로스 체인 공동 연구 및 개발 ▲웹3 비즈니스 영역에서 협업 기회 창출 위한 상호 지원 구조 설계 등을 함께 추진하며 다각도로 협업할 방침이다. 김석환 위메이드 부사장(WEMIX CEO)은 "위메이드와 니어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무수히 많은 잠재적 사용 사례와 혜택을 제공하며,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를 이끌어간다는 공동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 부사장은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개발자들이 오프 체인 앱, 조직, 스타트업 등 기존 체제를 더 간편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블록체인상에 온보딩(Onboarding)할 수 있어야 하며 니어 프로토콜은 이를 위한 이상적인 프로토콜"이라고 덧붙였다. 마리에케 플라멘트(Marieke Flament) 니어 재단 최고경영자(CEO)는 "게임산업의 탈 중앙화된 미래를 위한 공유된 비전을 보유한 위메이드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양사 간 협업을 통해 웹3 산업에서 증가하는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첨단 솔루션 개발(Cutting-edge solutions)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니어 코리아 허브의 General Manager 스캇 리(Scott Lee)는 "니어 프로토콜의 국내 진출은 비교적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한국 게임 시장 개척을 위해 가장 진취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카카오 게임즈 메타보라, 위메이드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과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게임사들과의 협업이 예정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니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글로벌 게임 산업을 선도하는 국내 게임사들과 강결합을 이뤄 지속적인 시너지를 창출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3-26 09:00:15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분양캘린더] 3월 마지막 주 전국 6658가구

3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6658가구(일반분양 419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자이센트로', 인천 서구 오류동 '왕길역금호어울림에듀그린', 부산 남구 우암동 '두산위브더제니스오션시티'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휘경자이디센시아', 경기 파주시 목동동 '파주운정신도시디에트르센트럴', 경기 화성시 봉담읍 '봉담중흥S-클래스센트럴에듀' 등 4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부산 남구 우암동 129번지 일원에 우암2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두산위브더제니스오션시티'를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최고 34층, 29개동, 총 304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203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우암·대연 재개발지구는 사업이 완료되면 약 1만2000여가구의 신흥주거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172번지 일원에 휘경3구역을 재개발한 '휘경자이디센시아'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4개동, 총 1806가구로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39~84㎡, 70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환승역인 회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3-26 08:30:40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서울 집값 하락폭 6주째 축소...매수심리 3주째 상승

정부의 규제 완화에 따른 기대감과 경기 침체 둔화 등으로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이 6주 연속 축소됐다. 부동산 규제 완화를 계기로 매수심리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면서 서울 지역의 매매수급지수는 3주째 상승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동향'에 따르면 3월 셋째 주(20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5% 하락했다. 하락폭이 전주(-0.16%)보다 0.01%포인트(p) 축소되면서 6주 연속 낙폭이 줄었다. 권역별로는 동북권에서는 강북구(-0.26%→-0.20%)가 미아·우이동, 도봉구(-0.29%→-0.24%)는 도봉·쌍문동 구축 대단지 위주로 하락폭이 줄었다. 서남권에서는 강서구(-0.37%→-0.34%)가 가양·염창·화곡동, 금천구(-0.37%→-0.31%)는 시흥·독산동 위주로 하락폭이 줄었다. 동남권의 경우 서초구(-0.01%→0.00%)가 일부 재건축이나 주요 단지, 강동구(-0.02%→0.00%)는 상일·고덕동 대단지 위주로 소폭 상승해 보합 전환했다. 지난주 하락 반전한 송파구(-0.01%→-0.06%)는 하락폭이 커졌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가격 하락폭이 큰 급매물은 소진되고 일부 선호단지 위주로 완만한 가격 상승세 나타나고 있다"면서 "매수 문의는 존재하나 실질적인 매매로 이어지지 않고 여전히 관망세가 유지되면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에 따른 기대감으로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 축소가 이어지면서 매매수급지수는 3주째 회복세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20일 기준)는 69.3로 전주(68.4)보다 0.9p 상승했다. 기준선 100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으로 여전히 매수세가 약한 모습이지만, 최근 급매 거래가 늘어난 영향으로 3주째 올랐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량은 이날 기준 지난 1월과 2월 각각 1417건, 2440건을 기록하며 2개월 연속 1000건을 넘어섰다.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000건 미만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최근 미국이 기준금리를 추가로 올리면서 국내 부동산 시장도 관망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져 집값 하락 국면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송인호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정보센터 소장은 "금리가 여전히 부동산 시장에 가장 결정적인 요인으로 대내외 환경이 인하는 아직 이르다고 보고 있다"면서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부동산 시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상황이라 전반적인 집값 하락 기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3-26 08:29:38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여경협, '여성기업 판로역량 강화지원' 사업 참여社 상품품평회 개최

10곳 선정해 공영홈쇼핑 입점 지원…20곳엔 SNS광고영상 제작비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2023년 여성기업 판로역량 강화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하기위해 상품품평회를 열었다. 26일 여경협에 따르면 이는 우수한 여성기업 제품을 발굴해 대중적인 브랜드 구축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여경협의 대표적인 판로지원 사업이다. 여경협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여성기업 10곳에 공영홈쇼핑 입점을 위한 방송 수수료를 지원하고 20곳에 SNS광고영상 제작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2주간 진행한 모집 공고에 공영홈쇼핑 입점지원 분야에 109곳, SNS광고영상 제작비 지원 분야에 168곳의 여성기업이 신청 접수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여성기업 판로역량 강화지원'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망 여성기업 제품을 소개해 나가며 여성기업의 판로확대와 성공적인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경협은 이 사업을 통해 지난 2017년부터 여성기업 제품의 홈쇼핑 입점을 지원하여 지난 6개년 간 누적 매출 약 168억원을 달성하고, 2020년부터는 SNS광고영상 제작비 지원을 통해 현재까지 여성기업 49곳의 상품 홍보를 돕는 성과를 거뒀다.

2023-03-26 05:42:1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 구축

부산항운노동조합 함께…국내 항만사중 최초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HJNC)이 부산항운노동조합과 함께 국내 항만사 중 최초로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26일 한진에 따르면 HJNC는 지난해 5월 항만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산항운노동조합과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난 24일 HJNC 관제센터에서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현업에 적용한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은 HJNC 사내 공모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현장 모든 곳의 작업환경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한눈에 감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HAN눈에'라는 이름도 붙여졌다. HJNC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 'HAN눈에'는 ▲작업자용 스마트 안전 솔루션 ▲운영 장비 안전 솔루션 ▲디지털 트윈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작업자용 스마트 안전 솔루션은 작업자가 손목에 착용한 스마트 밴드가 작업자의 위치, 건강상태, 작업환경을 모니터링 센터로 실시간 전달하여 안전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선박 작업 사항(Stowage Plan)을 확인할 수 있는 자체 개발한 앱(App)이 탑재된 LTE 무전기를 활용해 실시간 작업 상황 공유와 종이 없는 환경 구축 등으로 업무 편의성을 높여 작업자가 안전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HJNC 관계자는 "부산항은 세계 2위의 환적중심항만으로서 스마트 해운항만물류시스템 구축을 통해 생산성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면서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회사 역시 부산항운노동조합과 함께 항만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협력해 부산항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6 04:42:1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LX하우시스, 한명호 대표 재선임…위기 극복·지속 성장 '미션'

10년만에 재등판…"미래성장동력 재구축 역량 집중" 한명호 사장이 LX하우시스의 구원투수로 재등판했다. 26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지난 24일 본사에서 '제 1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한명호 대표이사(사진)를 재선임했다. 한명호 대표는 지난 2009년 LX하우시스(당시 LG하우시스)가 LG화학에서 분할·설립될 때 초대 대표로 취임해 2012년까지 회사의 성장을 진두지휘한 후 10년만에 다시 LX하우시스를 이끌게 됐다. 재임기간 동안 한 대표는 건축용 고성능 PF단열재, 완성창, 고단열 로이유리, 친환경 건축자재 지아(ZEA) 시리즈 등 신사업 육성을 주도하며 미래성장 사업들이 현재 LX하우시스의 주력 사업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미국 조지아 인조대리석 공장 건설, 중국 우시 생산공장 건설 등 글로벌 주요 전략 시장에 현지 생산거점을 마련하며 내수 중심이었던 사업구조를 해외 시장으로 확대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한 대표는 2012년말 퇴임 이후에도 관련 업계에 꾸준히 몸담아 왔으며 이러한 국내 건축자재 분야 최고 전문가로서의 사업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LX하우시스가 경기 침체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지속 성장해 나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 대표는 "올해 국내 주택시장 위축 및 건설경기 침체 등 위기상황 속에서 LX하우시스는 수익성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미래성장동력을 재구축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건축자재사업은 시장 지배력을 더욱 굳건히 하며 견고한 수익구조로 전환하고 자동차소재부품사업은 턴어라운드를 추진하며 해외사업 적극 확대를 통해 국내시장 침체를 돌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X하우시스는 또 이번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CFO 박장수 전무를 새로 선임했다. 이와 함께 2022년 재무제표 내역을 승인받고 ▲보통주 200원 ▲우선주 250원의 배당도 확정했다.

2023-03-26 04:42:0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2023년 03월 26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26일 일요일 [쥐띠] 36년 사람들은 스스로 부자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48년 존재로서의 삶은 위험에 던져진 것과 다름없다. 60년 만나고 싶지 않아도 만나야 하는 원증회고怨憎會苦. 72년 이별후 마음에서 서글프다. 84년 7시 운전교통법규준수. [소띠] 37년 태양이 뜨는 한 나는 매일 부활이다. 49년 타고난 그릇이 다르니 배우자를 비교하지 말도록. 61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 73년 현실에 만족하면 걱정이 없다. 85년 반려아가들에게 때리지 않는 측은지심으로. [호랑이띠] 38년 지위가 높고 가난한 것이 정해진 운명 안에 있다는 말이 틀리지 않는다. 50년 저축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된다. 62년 아침부터 술이 웬 말인가. 74년 평온한 바다에서 대어를 낚는다. 86년 모임에서 덕담으로 환영받는다. [토끼띠] 39년 정든 사람과 이별하는 수가 있다. 51 사돈과는 계속 불편한 관계이다. 63년 팔자소관이다 는 말은 숙명으로 들린다. 75년 마음에서 애사심을 가져보면 능력이 배가 될 것이다. 87년 미팅약속이 깨지니 조바심이 난다. [용띠] 40년 여행길에 아쉬움이 많다. 52년 원만한 인생여정을 위해서는 척지는 일을 만들지 말아야. 64년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76년 고대하던 것일수록 다시 살펴보자. 88년 편한 옷과 정장을 입었을 때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뱀띠] 41년 원숭이띠를 만나면 진퇴가 불편. 53년 가족의 다정함도 자연에 순응하는 것. 65년 사주가 박한 자신을 탓해본다. 77년 친구에게 향한 질투로 가슴이 오히려 치유될 수 없는 고통. 89년 어려움이 누군가에게는 기회. [말띠] 42년 풍수에서 부엌 수리를 잘못하면 동티난다했다. 54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66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귀인. 78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90년 옷에 따라 같은 사람도 주는 느낌이 다르다. [양띠] 43년 고랑치고 가재 잡는 날. 55년 집지을 설계도가 마무리되는 오후. 67년 썩지 않으려면 고인 물은 흘러 보내라. 79년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답을 찾아라. 91년 내가 타고난 성향과 감정으로 선택하면 숙명의 길을 가는 것. [원숭이띠] 44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이 위로를. 56년 반대의 속성이라도 한쪽이 없으면 존재가 어렵다. 68년 시작됐으니 일을 하자. 80년 향기가 없어도 꽃이니까 아름답다. 92년 젊어서인지 미워하는 마음에서 자유롭지가 않다. [닭띠] 45년 사람의 관계는 시간에 따라 변하기 마련인데 가족도 다를 바 없을 듯. 57년 부자의 기준을 어디다 둘지는 각자의 마음이다. 69년 게으르니 변명만 보인다. 81년 타인의 시선도 살펴야. 93년 지출보다 소득이 많아서 다행. [개띠] 46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는 날. 58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것이 없다. 70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82년 잘 마무리된 결과로 잡음을 없앤다. 94년 돼지띠의 도움으로 문서매매가 산뜻하게. [돼지띠] 47년 농사지을 준비를. 59년 머리염색 하는 날. 71년 소욕해신자환착어본인所欲駭神者換着御本人즉 남을 해하려는 자 본인이 받게 된다. 83년 진심으로 대하면 보답이 크다. 95년 당신은 부자가 되렵니까 에 어떤 답을 해볼 것인지.

2023-03-26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2' 물맛 품평회서 최고 등급 수상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주관 '제7회 정수기·생수 물맛 품평회'서 그랑골드 코웨이의 아이콘 정수기2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제7회 정수기·생수 물맛 품평회'에서 정수기 부문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 (Grand Gold)를 획득했다. 26일 코웨이에 따르면 지난해 노블 정수기에 이어 올해 물맛 품평회에선 아이콘 정수기2가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5년 연속 최고 물맛 정수기로 인정받았다. 이번 정수기 물맛 품평회에서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 출신 심사위원 5명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국내 정수기 제품들의 물맛을 비교 평가했다. 심사 결과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2가 그랑골드 등급을 받으며 최고 물맛 정수기에 선정됐다.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2는 이번 품평회뿐만 아니라 물맛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마이클 마스카(Michael Mascha)'로부터 "청량감이 살아있고 물이 가진 고유의 맛이 잘 느껴져 개인적으로 매일 마시고 싶은 물 맛"이라며 극찬 받은 바 있다.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2는 친환경 소재와 FDA 테스트을 통해 위생성과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이 제품은 출수부 파우셋을 친환경 소재인 트라이탄을 활용해 손쉽게 분리 세척이 가능하도록 제작해 위생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여기에 미국식품의약국(FDA)로부터 물이 닿는 주요 부분에 대한 재질 안전성 시험을 통해 소비자 안심을 더했다. 코웨이 박찬정 환경기술연구소장은 "5년 연속 최고의 물맛에 선정된 코웨이 정수기는 그간 코웨이가 물에 대한 집념으로 이뤄낸 연구개발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6 03:41:5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기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中企 기술이전 지원나서

개방형 혁신 활동 지원·기술거래 플랫폼 활성화 업무 협약 기술보증기금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과 손잡고 중소기업들의 기술 이전 추가 지원에 나섰다. 26일 기보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울 KIMST 본원에서 '중소벤처기업의 개방형 혁신 활동 지원 및 기술거래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무상기술이전과 관련해 플랫폼으로 첫 전자계약도 시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플랫폼 정보 연계(기보의 '스마트 테크브릿지'와 KIMST의 '오션테크 트레이드') ▲기술이전 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 방안 마련 ▲미활용 특허 무료나눔 사업 등 공동마케팅 추진 ▲플랫폼 참여기업과 기관에 대한 공동 홍보 등을 추진키로 하고 해양수산분야 우수 국가R&D 성과물의 기술이전과 사업화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식에선 기보와 KIMST가 공동으로 중개한 '공공기술 무료나눔 기술이전'과 관련해 '스마트 테크브릿지 e-전자계약시스템'을 활용해 전자계약을 체결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했다. 이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선박의 항로 디지털 작동장치'에 관한 특허기술을 민간기업으로 무료 이전하는 계약으로, 스마트 테크브릿지 시스템이 기획재정부 '민간-공공기관 협력 미활용 특허 무료 나눔 사업'의 주요 계약 수단으로 채택된 이후 처음 체결한 전자계약이다. 기보의 '스마트 테크브릿지 e-전자계약시스템'은 전자서명을 통한 신분 인증과 타임스탬프를 활용한 시점확인 위·변조 방지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회원가입으로 사용 가능한 오픈형 기술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부처나 기관별로 산재된 플랫폼 간 정보 연계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면서 "기보는 국가R&D 성과물의 획기적인 기술이전과 중소벤처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6 03:41:5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이재용, 주요 생산기지 모인 중국 텐진시 서기와 면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글로벌 불안정 속 중국에서 해답을 찾아나섰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24일 중국에서 천민얼 텐진시 서기와 면담을 가졌다. 이 회장은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발전고위급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3년만에 중국을 찾았다. 텐진은 삼성전기 MLCC 카메라모듈 생산 공장과 삼성디스플레이 스마트폰용 OLED 모듈 생산 공장, 삼성SDI 2차전지 생산 기지가 있는 지역이다. 이 회장은 이날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과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양걸 삼성전자 중국전략협력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현지 인사들을 만났다. 양걸 실장은 삼성전자 DS부문 중국 총괄 및 중국전략협력실 부실장을 거쳐 올해 사장으로 승진하고 실장을 맡게 됐다. 한편 중국발전고위급포럼은 2000년 창설돼 중국 행정부인 국무원 발전연구센터가 주최하고 중국 발전연구기금이 주관하는 대외경제 교류 플랫폼이다. 코로나19로 3년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됐다. 올해에는 '경제 회복 : 기화와 협력'을 주제로 글로벌 주요 기업 고위 인사 100여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이 회장을 비롯해 팀 쿡 애플 CEO와 알버트 불라 화이자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등이 참석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3-25 22:43:54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