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김천시,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위한 '강소농 교육'

김천시는 지난 4월 3일 농업기술센터 농경유물관에서 중소규모 농업경영체 경쟁력 향상을 위한 강소농 기초과정 <농가경영 개선 및 농업 세무·법률 교육>을 교육생 20명 대상으로 개강했다. 이번 강소농 기초과정에는 농업경영체 분석 및 경영개선 실천노트 작성법, 농가 현장 컨설팅, 농업인이 알아야할 세무·법률 상식, 스마트 농업 6차산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스마트 농산물 마케팅·홍보(농산물 라이브커머스 온라인방송), 농가 입간판 제작 실습 등 강소농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용적이면서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6월까지 10회차 40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계명문화대학교 김정옥 교수를 초빙하여 강소농 육성 프로그램 및 농업경영 이해와 농장 운영전략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강소농 농가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영마인드를 높이고, 김천 중소농가 중심의 경쟁력 강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명희 농촌지도과장은 "지금은 작지만 강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농업인들이 미래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스마트 강소농이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4-04 10:52:23 류희철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지방도로 확포장사업 52개소 추진· · · 올해 4개소 개통

경기도가 현재 추진 중인 지방도로 확포장사업은 52곳이라며 이 가운데 올해 ▲지방도 평택 진위역~오산시계 ▲국지도 오남~수동 ▲지방도 파주 적성~두일 ▲지방도 파주 문산~내포1 등 4곳이 올해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경기도는 52개 지방도로 확포장 사업 가운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이 19개, 보상 또는 설계가 진행 중인 곳이 23개, 설계를 시작하는 곳이 4개, 투자심사를 완료한 곳은 3개, 투자심사를 의뢰한 곳이 3개라고 진척 상황을 설명했다. 23곳 가운데 ▲지방도 남양주 화도~운수 ▲지방도 연천 두일~석장 ▲지방도 안성 고삼~삼죽1 ▲지방도 여주 처리~우만 ▲국지도 양평 양근대교 등 5개소는 올해 착공할 계획이다. 지방도 360호선 양주 연곡~방성 등 4개 구간은 올해 설계를 시작하고 나머지 지방도 325호선 이천 관리~광주 유정 등 3개소는 투자심사를 완료했다. 지방도 310호선 화성 발산~수면 등 3개소는 투자심사를 의뢰해 사업계획을 수립을 앞두고 있다. 52개소의 총사업비는 3조 9천634억 원으로 올해 투입 예산은 1천724억 원이다. 경기도는 열악한 경기 북부 도로 인프라 확장과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올해 예산 1천724억 원 가운데 60% 이상인 1천96억 원을 북부지역 국지도·지방도로에 편성했다. 고태호 경기도 도로정책과장은 "지방도로는 주민 생활 편의뿐 아니라 지역경제 발전에 가장 핵심적인 기반 시설로 예정대로 도로 사업이 준공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와 공사 진행을 빈틈없이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04 10:52:00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김천시, 벚꽃 핫플 연화지로 "꽃 구경 갈래요"

코로나 19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맞은 김천시 교동 연화지 봄의 풍경은 벚꽃 관람객으로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로 연화지에 벚꽃이 일찍 찾아와 지난 4월 1일, 2일 주말에는 가족, 연인, 친구 등 많은 사람들이 줄을 이어 절정에 이르렀고, 관람객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SNS로 연화지 소식을 퍼나르기 바빴으며, 연화지 주변상인들은 점포마다 가득 찬 손님들로 만개한 벚꽃마냥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토, 일 주말에는 Happy together 김천 조형물을 배경으로 즉석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1일에는 연화지 인근에서 대신동 벚꽃음악회 및 식물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고, 1일에는 시립예술단의 봄밤음악회를 개최하여 상춘객들에게 감동적인 봄밤의 정취를 선사했다. 이 외에도 농특산품 홍보관(판매장) 및 문화관광해설사를 운영하는 등 관광서비스 제공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버스킹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또한, 8일에는 가수 김호중 등이 출연하는 신바람 행복 콘서트도 개최된다. 김천시에서는 연화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및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3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벚꽃 관람객의 안전관리를 위해 『교동 연화지 벚꽃 관람 지원 계획』을 수립하여,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9일까지 비상 상황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벚꽃 관람을 위해 김천을 찾고 있다.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4-04 10:51:49 류희철 기자
기사사진
남해군, 행정안전부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남해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행안부가 매년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 체감도에 대해 진행하는 평가다. 지자단체 혁신에 대한 해당 기관의 노력과 성과 등을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17개 광역자치단체와 75개 시, 82개 군과 69개 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는 총 61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남해군은 ▲기관장의 혁신 노력도 ▲조직문화 혁신 ▲협업 추진 성과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해 전국 82개 군 단위 중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7위에 올랐다. 우수기관에 대한 재정 인센티브 2700만 원도 확보했다. 남해군이 추진한 대표 혁신사례로는 ▲눈내목욕탕 미술관 운영 ▲마을안전지킴이 사업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운영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 ▲찾아가는 마음건강주치의 사업 ▲디지털로 사랑을 전해요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등이다. 특히 MZ 세대 신규 공무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혁신키움 동아리' 활동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노력에 앞장섰으며, '협업 우수사례 선발'을 통해 조직 내 소통·협업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장충남 군수는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모든 부서가 적극적인 혁신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한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께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사구시 정신에 입각한 혁신 정책을 펼치는 데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4 10:51:3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벼 종자 소독 중점 지도 키다리병 예방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관내 벼 재배 농가에 종자 소독제 1,612병을 공급했으며, 4월 중순까지 농가 현장에서 벼 종자 소독에 대한 중점 지도를 실시 할 계획이다. 전년도에는 관내 벼 재배포장에서 전반기 키다리병, 후반기 이삭누룩병이 많이 발생되어 농가에서 많은 걱정거리가 됐다. 따라서 올해는 종자 소독 지도를 통하여 관내 벼 재배 농가들에 대한 벼 종자 전염성병을 예방할 계획이다. 벼 종자 전염성병인 키다리병·도열병·깨씨무늬병·세균성알마름병과 벼잎선충 등의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종자 소독 방법은 물 40ℓ에 전용 약제와 종자 20㎏를 넣고 수온 30℃에서 48시간 침지 후 맑은 물에 2~3회 세척(약제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약제 소독 시 수온이 20℃미만일 경우 방제 효과가 매우 낮아지므로 온도 관리에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약제 침지 소독 전 1~2일 정도 지하수 등 상온의 물에 침종하게 되면 종자 내부 수분 공급으로 인한 약제 성분의 볍씨 속 침투가 높아져 종자 소독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우리 지역 농업인이 종자 전염 병해충 예방과 재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6개 읍·면에 종자 소독제 공급과 이장을 통한 홍보, 리플릿 배부 및 농가별 현지 출장으로 종자 소독 요령과 품종 별 특성 등을 중점 지도할 계획이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이윤칠 소장은"종자 전염성병의 예방을 위해서 볍씨 파종 전 종자 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04 10:51:13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 운영

영양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5월 2일까지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한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22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사업실적이 없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하여야 한다. 일반법인은 5월 2일, 연결법인은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납세지는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 또는 주사무소의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이며, 여러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반드시 각 지자체에 안분하여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또한 신고서와 첨부서류가 누락되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올해는 수출 중소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당초 4월 말에서 7월 말로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적용대상은 '21년과 '22년의 수출액이 매출액의 50% 이상인 중소기업과 관세청·KOTRA에서 선정한 중소기업이다. 직권연장 대상 기업은 별도 신청없이 자동으로 납부기한이 연장된다. 한편 지방세법 개정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재해손실세액 차감 제도가 도입된다. 기존에는 재해로 인해 법인에 손실이 발생한 경우 국세인 법인세에 대해서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법인지방소득세에서도 손실비율만큼 세액이 차감된다. 제출서류가 많은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전자신고가 어려운 경우 군청 재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서면신고도 가능하다.

2023-04-04 10:51:00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창경궁에 나무심기 활동…문화재 지킴이 활동 이어간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창경궁에 나무심기를 전개하며 올해도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이어간다. 스타벅스는 파트너 50명이 전날 창경궁을 방문해 스타벅스 전용 식재 공간에 산앵두 300주를 심으며 첫 번째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5월에는 창경궁에 진달래 200주, 미선나무 200주, 히어리 300주를 심을 예정이며, 11월까지 창경궁 내 문화재 마루 닦기 및 창호지교체, 낙엽 쓸기 등의 문화재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지난 2009년부터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전통문화 보존 활동,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복원 및 보존 후원, 독립문화유산 국가 기부 활동, 고궁 문화 행사 및 환경 정화, 독립유공자 자손 대학생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5년간 덕수궁에서만 약 3000여명의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참여해 총 1만6500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부터는 전국 도시의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 문화유산국민신탁과 함께 협력해 전국 단위의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으로 확대해 파트너 746명이 전국 9개 도시의 지역 문화유산 15곳을 방문해 총 2208시간에 이르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창경궁 나무심기 활동을 시작으로 4월 한 달간 전 세계 스타벅스가 함께 동참하는 GMoG(Global Month of Good) 캠페인을 전개한다. 국내에서는 서울과 인천, 수원, 광주, 부산, 강릉 등에서 문화재지킴이, 공원돌보미, 친환경 커피 퇴비 전달 등 25건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4-04 10:50:3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여주시, 2024~2025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공모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생산성·품질 향상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환경·생육관리 자동화 시설 보급으로 시설원예 농가의 생산성·품질을 향상시키고,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2024~2025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스마트팜 온실 신·개축)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자는 기존 노후온실을 철거하고 스마트팜으로 개축 또는 철골(유리·경질판·자동화 비닐)온실을 신축하여 채소·화훼류 작물을 재배하려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이며, 국고 50%(보조20%, 융자 30%), 지방비 30% 자부담 20%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0.3~2ha 규모의 온실을 한국농어촌공사에 위탁설계(설계·시공 모두 진행) 또는 자가설계(시공만 진행) 두가지 유형 중 선택하여 추진할 수 있으며 사업대상자는 스마트팜 시설 운영·관리 요령 등 컨설팅을 지원한다. 공모기간은 4월 3일부터 7월 19일까지이며,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7월 17일부터 7월 19일까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기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제출하면 된다. 손창연 환경농업팀장은 "이번에 접수하는 공모사업이 시설원예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귀농인 및 노후온실 보유자 등 온실 신·개축이 필요한 농가가 선정되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4 10:49:58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기고]산불, 예방이 최선입니다

올해 들어 전국적으로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작은 실화라도 고온건조, 강수량 급감, 강풍 등 기상 여건의 영향으로 큰불로 번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 3월 8일,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를 '경계'로 격상하였습니다. 이런 조치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말까지 전국적으로 365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예년에 비해 145건이나 증가한 것입니다. 산불 발생의 원인을 살펴보면 쓰레기 태우기, 논밭두렁 태우기, 불법소각 등 법률에서 금지한 사람에 의한 불법행위 및 부주의가 대부분입니다. 여주시의 경우도 다르지 않습니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허가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실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는 엄중한 불법행위입니다. 특히 여주시는 서울시보다 넓은 면적에 산림이 48%에 이르러 산불이 발생하면 진화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습니다. 여주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산불방지 대책본부(산림공원과)를 설치하고 "산불! 예방만이 최선"이라는 전략을 수립, "찾아가는 산불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은 주말과 휴일도 반납한 채 대대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기동 단속에 투입되는 등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은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사회재난'입니다.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파수꾼이 되는 것만이 최선의 대책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행동 수칙을 알려드립니다. (1) 산불 위험이 큰 통제지역 산행 금지 (2) 라이터, 담배 등 화기물 소지 금지 (3) 허용된 지역 외 취사 및 야영 금지 (4)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논, 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금지 또한 산불을 발견했을 때는 즉시 소방 당국이나 여주시를 비롯한 가까운 읍·면·동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산불 예방의 시작과 끝은 성숙한 시민의식뿐입니다. 여주시는 산불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글 조정아 여주시 부시장

2023-04-04 10:49:48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