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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각종 민원 공개, "닭요리, 생닭 먹는 느낌이었다"

#동원예비군 부대로 가는 방법은 당일에 대중교통으로는 가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이고, 자차로 이동을 한다고 해도 최소거리 216km 3시간 이상 소요되는 장거리입니다. 동원훈련을 받기 위해 교통비까지 사비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20. 2월 경인지방병무청) #예비군훈련에 참석하는 교통편이 너무 열악하여 예비군 훈련장에 도착하는것은 매우 큰 스트레스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훈련하는건데 왜 이렇게 불편하고 불친절한가요? 부를 때만 국가의 아들, 훈련 끝나면 나 몰라라 하지 말고 처우 개선 좀 해주세요. ('22. 12월 국방부) #휴일예비군 제도는 평일에 참여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생겨난 제도인데 특히 일요일에 열리는 예비군 훈련이 매우 부족하여 사는 지역과 상관없이 여기저기 전국을 돌며 예비군 훈련에 참여해야만 하는 어려움이 있음. ('22. 6월 국방부) #도시락 뚜껑을 열어 식사를 해보니 굉장히 차가운 상태고, 양념된 닭요리는 마치 생닭을 먹는 느낌이었고, 떡도 굉장히 딱딱하여 치아가 약한 사람은 치아가 손상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개선이 필요합니다. ('22. 6월 국방부) #현재 동원훈련 지정자인데 동원 미지정 변경 요청 및 동미참 훈련 변경 요청드립니다. 저처럼 자녀를 혼자 키우는 남자들은 동원훈련 자체가 불가합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3년간 민원분석시스템에 수집된 예비군 훈련 관련 민원은 총 2만284건으로 매년 증가해 2022년에는 전년 대비 233.4%나 많이 발생했다고 국민권익위원회가 12일 밝혔다. 민원분석시스템은 국민신문고 및 지방자치단체 민원창구 등에 접수된 민원 빅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수집·분석하기 위한 국민권익위의 범정부 민원분석시스템이다. 특히 4~5월 중에는 예비군 훈련 관련 민원이 34.8%가 발생돼 연중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익위는 코로나로 그동안 정상적으로 실시되지 못했던 '예비군 소집훈련'이 재개됨에 따라 예비군 훈련 개선요구, 훈련급식 품질불만 등으로 민원발생이 예상돼 민원예보를 발령하고, 관계기관에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예비군 소집훈련과 관련된 주요 민원사항은 ▲ 주소지 뿐만 아니라 가까운 실거주지에서도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 요구 ▲ 훈련참석에 따른 교통문제 이의제기 ▲ 훈련때 제공되는 급식에 대한 품질불만 등으로 나타났다.

2023-04-12 17:35:1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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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탄소저감 본격 행보…지역사회 숲 조성·기후변화 교육지원 등 진행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역사회 숲 조성 및 미래세대 기후변화 교육에 앞장서며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나선다. 국내 기업 중 선도적으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포스코그룹의 ESG경영에 맞춰가기 위함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2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박철호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시민사무국장,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저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LNG발전소 소재지인 인천 서구에 미세먼지 저감 숲을 조성하여 대기오염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업 원년 포리공원에 미세먼지 저감 1호 숲을 조성한데 이어 2021년 문점공원, 2022년에는 용머리공원에 차례로 미세먼지 저감 숲을 만들었다. 이와 함께 아이들에게 친환경 학습공간과 쉼터를 제공하는 '학교 숲 조성사업'과 기후변화 교육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초등학교 인근 부지에 탄소저감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대나무 200주와 자작나무 1000주를 식재하는 등 '탄소저감 친환경 학교 숲'을 조성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숲 조성 사업을 위해 2020년부터 총 4억 50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해왔으며, 올해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산불 피해지역과 공원을 중심으로 숲 조성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난치병 환아 의료비 지원, 그룹홈 아동을 위한 건강밥상, 학대 피해 아동 지원, 지역아동센터 영화제 후원 등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철호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시민사무국장은 "매년 조성되어 나갈 숲과 기후변화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건강히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포스코그룹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숲을 조성하고 복원하는 역할을 꾸준히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정우 회장이 이끌고 있는 포스코그룹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2050년까지 수소 500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해 미래 청정에너지인 수소 사업을 개척하고, 탈탄소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수소경제를 견인하는 그린수소 선도기업'이라는 비전을 내놨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물을 전기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수소를 추출하는 기술 등의 핵심 기술 및 생산 역량을 조기에 갖추고 수소 사업을 그룹 성장 사업의 한 축으로 육성하여 미래 수소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미래 청정에너지의 핵심인 수소를 주도적으로 생산,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탄소 중립 사회를 위한 국가 수소생태계 완성에 기여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2023-04-12 17:09: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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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리브엠 알뜰폰 정식 승인…타 은행 "알뜰폰사업 진출계획 없어"

KB국민은행의 알뜰폰 서비스 '리브엠(LiivM)'이 은행업무로 정식 운영된다. 12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KB국민은행의 알뜰폰 서비스 '리브엠(LiivM)을 은행의 부수업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은행은 금산분리 규제 때문에 금융업과 관련된 업종만 부수업무로 영위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은행도 알뜰폰 서비스(통신업)를 부수업무로 신고할 경우 부수업무로 영위할 수 있게 된다. 강영수 금융위 은행과장은 "KB국민은행이 혁신금융서비스로 리브엠을 운영하다,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규제개선을 요청했다"며 "규제개선의 필요성과 그간 운영결과, 금융시장 질서의 안전성 및 소비자 보호에 미치는 영향을 심사해 규제 개선요청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현재 알뜰폰 서비스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에서 네트워크를 빌려 제공하는 이동통신서비스다. 망 투자를 하지 않아도 돼 기존 통신사 요금보다 저렴한 값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알뜰폰 이용자를 더한 전체 이용자는 올해 1월 5553만명을 기록했다. 이기간 통신 3사 이용자는 4916만명에서 4817만명으로 소폭 감소했고 알뜰폰 가입자 수는 617만명에서 736만명으로 19% 늘었다. 리브엠의 가입자수도 증가했다. 지난 2019년 말 5000명이던 리브엠의 가입자수는 2020년 말 9만 2000명, 2021년 22만8000명, 2022년 38만8000명으로 증가한 뒤 이달 기준 42만명으로 늘었다. 알뜰폰 가입자수의 5%대이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KB국민은행의 리브엠을 시작으로 통신사 경쟁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통신비용 절감을 위해 저렴한 요금제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단순히 알뜰폰 시장 내에서의 경쟁이 아니라 통신 3사와의 경쟁이 이뤄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영수 은행과장은 "통신서비스 간 경쟁이 필요하고, 혁신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타 알뜰폰 사업자와 과기부 모두 동의한 측면이 있다"며 "다만 KB국민은행이 중소사업자보다 유리한 가격경쟁력 측면에서는 우위를 점하지 않기로 하고, 차별적 서비스로 경쟁력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다만 우려했던 타 시중은행들의 알뜰폰 사업진출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인다. KB국민은행이 4년간 혁신금융서비스를 통해 입지를 다져 놓은 데다, 다른 혁신금융서비스 등을 통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알뜰폰 서비스의 경우 운영·관리가 까다롭고, KB국민은행 처럼 오랜 기간 입지를 다져 놓지 않은 이상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하고 있는 서비스에 집중하기로 했다"며 "만약에 신청하게 되더라도, 바로가 아니라 KB국민은행이 알뜰폰서비스를 정식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을 본 뒤, 결정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2 17:06:3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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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제11회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21점 선정해 창업예산 등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과 함께 4월17일~8월10일까지 '산업부 공공데이터 활용 비즈니스아이디어(BI)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업부와 산하 공공기관은 2013년부터 산업, 통상(무역),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있으며, 올해 11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가상발전소(햇빛바람지도)', '프로출장러' 등 그간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수상팀들은 투자유치, 특허획득, 벤처기업인증 등 다양한 기업활동을 통해 혁신 데이터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 참가 자격 제한은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응모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공공·전력데이터)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공공·전력데이터) ▲빅데이터 분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오는 7월 10일까지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7.14), 2차 발표심사(7.31)를 통해 대상 3점, 최우수상 6점, 우수상 6점, 장려상 6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팀)에는 산업부장관상 및 주관·후원기관장 상과 상금 총 1억1300만원이 지급된다. 올해 공모전은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를 중점 지원하고 창업에 필요한 예산, 해외 진출, 사무공간,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력 데이터 부문 수상자에 대해서는 한국전력공사 채용 우대 특전이 부여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공데이터 활용 비즈니스아이디어 공모전' 누리집(http://www.datacontest.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모자 활용 편의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공공데이터 활용 가이드'를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4-12 17:00:5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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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도시공사 등과 노인일자리 창출·iHUG 주거서비스 업무협약

인천광역시와 인천도시공사는 12일 인공지는(AI) 기반의 노인일자리 창출 및 iHUG 주거서비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시청 접견실에서 진행했다. iHUG 주거서비스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인일자리와 연계한 돌봄 사업과 1인가구와 장애인,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주거서비스 사업 등 2023년 총3억8천1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개 분야 15개 세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천도시공사의 주거복지 사업이다. 협약식 체결에 앞서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도시공사의 iHUG 주거서비스 사업이야 말로 우리가 함께 해야할 사회적 약자 뿐만 아니라 고령도시에 진입한 인천에 노인일자리까지 창출할 수 있는 종합복지 서비스 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여기 모이신 기관과 함께 뜻을 모아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정책의 중장기적 플랫폼이 구현된다면 이것이야 말로 인천의 꿈이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와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2018년부터 6년째 '같이가(家)유(U) 실버사원'사업을 시작으로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한 가사돌봄 및 상담 등 노인일자리와 연계한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의 노인일자리 창출 및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2023-04-12 16:49: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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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특수목적 단체관광객 360여명 인천 방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4월 중 필리핀 선출직 공무원 등 360여명이 두 차례로 나누어 인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세일즈 활동을 펼친 성과로, 바탕가스주와 불라칸주 두 지역의 선출직 공무원은 인천의 선진 산업시설을 시찰하고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먼저 첫 번째 방문단인 멜빈 비달(Melvin Vidal) 필리핀지방의원협의회 바탕가스주 의장을 대표로한 바탕가스주 선출직 공무원단 80여명은 4월 11일 인천을 방문했다. 이들은 공항에서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12일에는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센트럴파크의 수상택시를 탑승하고 스마트시티 운영센터와 G타워 홍보관을 둘러보며 최첨단 스마트도시를 경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방문단을 대상으로 개최된 인천관광 설명회에서 해외 마케팅 및 마이스(MICE) 유치 사례, 스마트 관광 등 관광산업에 대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공유하며 방문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오는 18일에는 불라칸주의 선출직 공무원 등 280여명이 인천을 찾을 예정인데, 근대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개항장거리와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스마트시티의 운영에 대해 시찰할 계획이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단체관광객 유치는 적극적인 현지 세일즈를 펼친 성공적인 성과"라며, "필리핀 뿐만 아니라 최근 K-콘텐츠 수요가 꾸준히 상승 중인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장 공략을 위해 5월 현지 인천관광 단독 로드쇼를 개최해 방인 해외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탕가스주 420여명의 선출직 공무원이 올해 순차적으로 추가 방인할 계획이다.

2023-04-12 16:49: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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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연구회(회장 이은주)' 는 11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의 역할강화 및 활성화 방안(집행부에 대한 재정운영 견제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자치분권 확대에 따른 자치단체 재정운영 자율성 강화에 대응하여 지방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재정운영 견제기능 강화 마련이다. 연구회 회장인 이은주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하여 지방자치법 전면개정 등 자치분권 확대에 따른 경기도의 재정운영에 있어 의회의 견제 기능 및 역할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해법마련이 될수 있는 각종 정책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연구 수행기관인 한국지방자치연구원 책임연구원인 이창균 책임연구원은 "경기도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재정통제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경기도의회의 재정 책임성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제 도출과 재정 건전성을 위한 체크리시트 등 경기도의회의 재정통제 강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연구회는 경기도의회 의원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연구회가 발주한 '경기도의회의 역할강화 및 활성화 방안연구(집행부에 대한 재정운영 견제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용역은 수행기간이 3개월로 2023년 7월 3일까지 연구가 추진될 예정이다.

2023-04-12 16:38:4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