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순천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해외 교류도시 관심 고조

지난 3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연일 흥행하며 아시아, 유럽 등 해외도시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순천시의 자매도시인 일본 이즈미시 시장(시이노키 신이치)은 "10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자매도시로써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서한문을 순천시에 보내왔다. 자매결연 도시인 이즈미시는 5월 중순 전통무용단을 파견하여 박람회장 내에서 이즈미시의 문화예술을 알리는 일본 전통무용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이즈미시와 순천시는 흑두루미 보전을 계기로 2012년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하여 청소년 교류 등 문화 관광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아 이즈미시 행정단이 순천을 방문하여 정원박람회장 내에서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석 제막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프랑스 낭트시 부시장(피에르 엠마뉴엘 마레) 일행이 방문하여 박람회장을 둘러본 후 "정원박람회가 개최된 유럽의 어느 도시보다 더 창조적이고 개발과 보전의 딜레마를 극복한 걸작"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는 앞으로도 해외 각국의 문화를 알리는 국가의 날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4-17 14:36:44 전정신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행정안전부 주관 재정집행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행정안전부의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최종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앞서 2021년 하반기와 2022년 상반기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각각 8,000만원과 4,7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은데 이어 이번에 전국 기초지자체 시 단위에서 1위를 차지해'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예산집행 목표 달성과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실적 등을 산정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자치단체의 적극 재정집행 기여도를 심사했다. 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투자 및 일자리 사업 등 경제활력 효과를 높이는 부문에 집중해 3, 4분기 소비·투자 부문에서 목표액 1,222억원 대비 32.9% 초과한 1,624억원을 신속하게 지출했다. 또한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집행률 108.6%를 달성해 경기도 평균 103.9%에 비해 4.7%포인트 높은 실적을 기록해 좋은 점수를 얻었다. 이현재 시장은 "2023년에도 효율적인 예산 계획 수립 및 집행을 통해 신속집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의 소중한 예산을 적시적소에 투입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14:35:51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주택 전·월세 계약때 임대차 신고 의무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계도기간이 오는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임대차 계약 때 의무사항을 이행해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 대상은 2021년 6월1일 이후 체결된 임대차 계약건으로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의 신규·변경·해지 계약 등이며 계약금액이 변동 없는 갱신계약은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신고 방법은 주택 임대차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 거래당사자(위임 신고 가능)가 주택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인터넷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서 신고해야 한다. 대면·비대면으로 신고를 완료한 경우 확정일자는 자동으로 부여된다. 양병옥 토지정보과장은 "임차인의 권리보호를 위해 도입된 제도인 만큼 의무사항 미이행으로 인한 과태료 등 불이익이 없도록 계약 당사자는 임대차 계약신고를 당부드린다"며 "제도 정착에 혼선이 없도록 적극 홍보 등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정부가 2021년 6월1일 시행 이후 1년의 계도기간(과태료 부과 유예기간)을 둔 뒤 다시 1년을 연장해 오는 5월 31일 2년의 유예기간이 종료된다.

2023-04-17 14:35:4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푸드, '베러위크' 캠페인 개최…건강한 식생활 제안

신세계푸드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식품제조, 베이커리, 외식, 급식 등 전 사업영역에서 대안식품을 활용해 저탄소 건강 식생활을 제안하는 '베러위크(Better Week)' 캠페인을 펼친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Better Earth, Better Health(더 좋은 지구, 더 좋은 건강)'을 주제로 '베러위크' 행사를 전개한다. 신세계푸드의 대안육 '베러미트(Better Meat)'를 비롯해 다양한 대안식품을 활용한 제품과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저탄소 건강 식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전하고 지구환경, 인류건강, 동물복지 등 사회적 가치를 함께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먼저 신세계푸드는 오는 20일 대안육 '베러미트'를 활용한 첫 간편식을 출시하며 '베러위크'를 시작한다. 그 동안 주로 컨셉 스토어나 B2B 방식으로 판매해 온 '베러미트' 원물 제품을 소비자들이 손쉽게 경험해볼 수 있도록 자사의 프리미엄 간편식 '올바르고 반듯한'에 접목해 첫 선을 보이는 것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올바르고 반듯한 베러 찰핫도그', '올바르고 반듯한 담백만두', '올바르고 반듯한 베러미트 미트볼을 넣은 토마토 소스' 등 어린이용 간식류 간편식 3종이다. '올바르고 반듯한 베러 찰핫도그'는 국내산 찹쌀가루를 넣어 만든 쫄깃한 빵에 대두단백, 식이섬유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든 '베러미트' 프랑크 소시지를 넣었다. '올바르고 반듯한 담백만두'는 고기 대신 '베러미트' 다짐육과 7가지 채소, 두부 등으로 속을 채워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올바르고 반듯한 베러미트 미트볼을 넣은 토마토 소스'는 '베러미트' 다짐육으로 만든 미트볼에 토마토, 바질, 월계수잎 등 향신료를 넣은 소스로 간편하게 데워 파스타, 덮밥 등에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베러위크'를 기념해 20일부터 SSG닷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온라인몰에서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캔햄과 '올바르고 반듯한' 신제품 3종을 특별 할인가격에 선보이는 기획전을 펼친다. 신세계푸드는 위탁 급식을 맡고 있는 전국 200여개 구내식당에서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구이', '베러미트 다짐육을 넣은 소보로 덮밥' 등 '베러미트'를 활용해 만든 ESG 메뉴를 제공하고 지구환경, 인류건강, 동물복지 등 대안육의 사회적 가치를 담은 홍보물을 비치해 저탄소 건강 식생활 알리기에 나선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의 대표 외식 브랜드인 노브랜드 버거에서는 '베러 초이스(Better Choice)'라는 저탄소 건강 메뉴군을 신설하고 식물성 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저탄소 건강 먹거리인 대안식품을 통해 더 좋은 지구와 더 좋은 건강을 제공하겠다는 신세계푸드의 신념을 담아 '베러위크'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베러위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식품제조, 베이커리, 외식, 급식 등 전 사업영역에서 소비자들에게 대안식품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4-17 14:34:5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부산경제진흥원, 2023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개최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주요 수출국가의 바이어를 초청해 지역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기 위한 '2023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는 6월 14일 개최하며, 오는 20일까지 상담회에 참가할 지역의 수출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상담회는 부산시 해외무역사무소(미국 LA, 일본 오사카, 중국 상해, 베트남 호치민), 경제진흥원 해외지사(중국 칭다오)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산의 수출 주력시장인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의 유력바이어와 지역기업을 매칭하여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섭외된 바이어는 4개국 5개 지역 28개사이며 상담품목은 산업재 및 소비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게 된다. 바이어와 매칭된 참가기업은 별도의 비용부담 없이 상담에 참석하면 되고, 상담에 필요한 바이어 매칭 및 통역은 무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높은 수출계약으로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선정된 기업들의 사후 마케팅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경제진흥원 글로벌사업지원단 김재갑 단장은 "해마다 부산의 주력시장 바이어를 국내로 초청해 지역기업과의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상담회를 통해 지역기업이 해외 바이어와 직접 교류하며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담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광역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3-04-17 14:34:4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포항시,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포항시는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구청 산업과 및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산림 분야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지는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우려 지역 31개소(산사태취약지역 23, 급경사지 8), 산지전용지 6개소, 휴양림 등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산림복지시설 6개소 및 숲길(임도) 등이다. 시는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해서 배수로 및 사면 실태점검, 응급 복구장비 관리상태, 주민 대피장소의 적정성 및 대피체계를 점검하고, 산지전용지는 인근지역 토사 및 우수 유출 방지를 위한 침사지 등 재해예방 시설점검, 산림복지시설은 화재 예방시설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미비점이 발견되면 6월 말까지 응급 복구 등의 조치를 마무리 하고, 항구적인 복구가 필요한 경우에는 피해 예방을 위해 복구계획을 수립해 복구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발생한 산림 재해지에 대한 복구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태풍 '힌남노' 산림피해지에 대해 복구가 추진 중인 남구 대송면 홍계리 외 15개 지역(피해면적 약15ha)에 대해서 우기 전까지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재해 우려가 발생할 수 있는 지역을 적극 발굴해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공사 중인 계류보전 2개소, 사방댐 6개소에 대해서도 조기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그리고 산림재해가 우려되는 5월부터 10월까지는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활용해 주기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피해 우려지 주민들에게는 대피장소를 사전에 안내하는 등 산림 피해 예방에 노력할 계획이다. 이창준 포항시 녹지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재해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어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태풍피해지 조기 복구 및 산림 피해 저감을 위한 사방시설 관리에 힘써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17 14:34:38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