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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머크 등 글로벌기업 공장 지으면, 정부가 대안부지 제시

독일 머크 등 글로벌 기업이 국내 공장을 지으면 정부가 대안 부지를 제시하기로 했다. 기업이 미활용 국유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임대 절차도 마련하는 등 60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지원한다. 반도체 장비 공정안전보고서 심사 기준도 완화된다. 기업이 기존 대표설비 도면을 제출할 경우 추가 설비 관련 도면 제출이 면제된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경제 규제혁신 TF에서 "현장대기 투자 프로젝트, 공공기관 발굴 과제 등을 중심으로 총 55개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개선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부는 규제나 행정절차 지연 등으로 투자가 지체되거나 불확실한 프로젝트를 발굴해 6000억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추 부총리는 "글로벌 제약 기업의 당초 희망 부지는 배출 물질이 적은 도시형 공장만 설립 가능한 연구용지로 대규모 공장설립이 곤란했다"며 "정부가 규제·기반시설 등을 고려해 대안 부지를 탐색 및 제시함으로써 신규 투자를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독일 글로벌 기업 머크는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MOU)을 맺어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반도체 도면 제출 절차도 간소화된다. 현재 중대산업 사고 예방을 위해 공정 자료, 위험성 평가 등 관련 사항을 기록·제출하면 안전보건공단이 심사하고 있다. 추 부총리는 "기업들이 영업기밀 등의 이유로 전체 공정 설비 도면 제출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사전에 동일 공정 내 대표설비를 선정해 도면을 작성·제출하면 이후 추가 설비에 대해 심사시 도면 제출을 면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사 자재 가격 상승시 계약 금액을 조정할 수 있는 요건도 완화된다. 추 부총리는 "소방·군·경찰 등 고위험직종의 안전장비 낙찰 하한율을 현행 60%에서 80%로 상향하는 등 업체들이 적정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발주기관의 입찰 정보 제공 시점도 입찰공고 시점으로 앞당겨진다.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의 종합심사제 대상 기준 금액도 상향해 중소업체의 입찰 및 계약절차 부담을 덜어 줄 방침이다. 아울러, 태양력·풍력·연료전지 발전소 등 발전용량 10만㎾ 미만 시설의 경우 환경영향평가가 면제된다. 현재 발전사업용 전기저장장치(ESS)의 경우 오염 물질 배출이 적어도 일반 발전소로 분류돼 발전용량이 1만㎾ 미만에만 환경영향평가가 면제되고 있다. 추 부총리는 "어려운 경제 상황 극복을 위해 민간 활력 회복이 절실하고, 규제 혁신과 적극 행정이 필요하다"며 "매월 경제 규제혁신 TF를 열어 산업단지 입주 규제 등 수출·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규제를 적극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5월 중 7차 경제 규제혁신 TF를 열어 민간 건의 과제 해소, 신성장 4.0 전략 및 15개 산단 등 국가전략산업 분야 관련 규제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2023-04-19 14:59:03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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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중기중앙회, 부산 서구청장·서구의회 의장에 감사패 전달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부산 서구청을 찾아 '부산광역시 서구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중소기업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공한수 서구청장과 김혜경 서구의회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허현도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문철홍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동조합 지원 조례 제정은 2019년 11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으로 협동조합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가 마련된 뒤 2023년 4월 현재 17개 광역 지자체와 전국 92개 기초 지자체에서 제정됐다. 부산 지역은 서구를 비롯해 동구, 중구, 강서구, 연제구, 사하구, 해운대구, 북구, 남구, 금정구, 동래구, 사상구 등 12개 기초 지자체에서 제정됐다. 중소기업협동조합은 하나의 기초 지자체에 있는 경우가 많으며, 회원사인 중소기업들과 소상공인이 다양한 공동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허현도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장은 "서구의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지원 조례 제정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에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첨병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3-04-19 14:57: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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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 상장사 배당 7%↓…코스닥 배당률 7년 만에 국고채 밑돌아

지난해 국내 상장사들의 배당 규모가 감소했다. 특히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코스닥 상장사들의 시가 배당률이 2015년 이후 7년 만에 국고채 수익률을 밑돌았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배당금 7% 감소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 시장 상장사의 배당총액은 26조6000억원으로 전년(28조6000억 원) 대비 7.1% 감소했다. 현금 배당을 실시한 유가증권 상장기업 수는 557곳으로 전년(556곳)과 유사했으나 총 배당금(26조6000억원)과 평균 배당금(477억원)은 전년 대비 각각 7.1%, 7.2% 감소했다. 분기·중간배당 도입으로 결산 배당이 급감한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작년 배당금 총액은 26조4000억원으로 전년보다 4.3% 줄었다. 지난해 전체 배당법인 중 2년 이상 연속 배당한 법인은 528사(약 94.8%)로, 전년(514사) 대비 약 2.7% 증가했다. 5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한 법인도 446개사로 전년(432개사)보다 3.2% 늘어났다. 평균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2.70%, 우선주 3.01%로 최근 5년 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다만 지난해 기준금리 인상 등에 따라 국고채 수익률이 크게 상승하면서 평균 시가배당률과 국고채 수익률의 차이는 감소했다. 시가배당률이 국고채 수익률을 넘어선 법인 수는 239개사로 전년(444개사)보다 급격히 줄었다. 최근 5년간 업종별 평균 시가배당률은 통신업(3.61%), 금융업(3.43%), 전기가스업(3.15%)이 업종 상위를 차지했다. 작년에 상장사의 현금배당금과 당기순이익이 줄어 배당성향은 전년과 비슷한 35%대를 유지했다. 또 지난해 금리 인상, 경기침체 우려 등 투자심리 위축으로 종합주가지수가 크게 하락(-24.89%)했으나, 배당법인의 평균 주가등락률은 지수 대비 양호(-14.60%)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가배당률 국고채 수익률 하회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중에선 배당을 실시한 기업의 수가 594개사로 집계됐다. 배당금 총액은 2조1774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조원대를 유지했다. 연속 배당 법인의 수는 전년 보다 19개사 증가했다. 지난해 결산 배당을 실시한 법인 594사 중 379사(63.8%)가 5년 연속 배당을 실시했다. 평균 시가배당률은 배당규모 감소에도 주식시장의 약세로 전년 대비 0.437%p 늘어난 1.883%를 기록했다. 다만 지난해 국고채 수익률이 크게 상승하면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국고채 수익률을 하회했다. 시가배당률이 국고채 수익률을 상회하는 법인은 130개사로 전체(594개사) 중 21.9%를 차지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금리 인상 등 경영환경 악화에도 다수의 상장사가 이익의 주주 환원과 안정적인 배당정책을 유지해 시가배당률 상승 추세는 변하지 않았다"며 ""향후에도 배당정보 제공, 배당 관련 상품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배당 활성화와 배당기반 투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19 14:57:3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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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건학 113주년 ‘KBS 열린음악회’ 녹화 성료

경상국립대학교(GNU)는 '지역 상생, 대학 통합, 건학 113주년'이라는 주제로 지난 18일 저녁 7시 30분 가좌캠퍼스 대운동장 특설 무대에서 개최한 'KBS 열린음악회-경상국립대학교 특집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한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 건학 113주년 기념일인 오는 30일 오후 5시 40분 KBS1 TV에서 8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가 주최하고 KBS가 주관한 이날 열린음악회는 통합 대학의 인지도를 제고함으로써 우수 학생 유치와 졸업생 취업률 상승에 기여하고, 지방자치단체·지역 기업·동문회와 공동 개최해 지역의 화합·상생을 주도하며,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회 향유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KBS 열린음악회는 경상국립대 교직원, 학생, 동문을 비롯해 서부 경남 지역 주민 8000여 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웠다. 조규일 진주시장 등 진주 지역 각 기관장, 진주 혁신도시 공기업 임직원도 대거 참여해 지역 상생의 정신을 공유하면서 축제를 즐겼다. 열린음악회는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 조규일 진주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경상국립대 민속무용학과 재학생·졸업생이 진주교방굿거리춤으로 무대를 열었다. 크라잉넛, 스테이씨(STAYC), 김현철, 남상일, 오유진, 박군, 울랄라세션, 신현희 등의 출연진이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으며 깊어가는 캠퍼스의 밤을 감동과 환호로 물들였다. 경상국립대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남의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 역할을 다하며 더 성장·발전하는 것으로 보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순기 총장은 "19세기 말 고종의 실업학교령에 따라 1910년 4월 설립된 우리 대학교가 건학 113주년을 맞았다"며 "진주공립실업학교로 출범한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2021년 3월 경상대학교와 통합해 '경상국립대학교'로 성장 발전해온 개척의 역사는 '교육의 도시'인 진주의 역사요 자랑"이라고 말했다. 이어 "KBS 열린음악회는 건학 기념일을 맞아 마련한 여러 행사 가운데 하나"라며 "이 행사를 통하여 지나온 113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열어갈 미래 100년을 내다보면서, 대학 안으로는 소속감과 일체감을 고취하고 밖으로는 연대와 화합의 정신을 두텁게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9 14:57: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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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2일 지구의 날 ‘자전거 라이딩 챌린지’ 개최

광양시가 다가오는 '지구의 날(22일)'에 친환경 여행을 실천하는 '섬진강 따라 봄 자전거 라이딩 챌린지' 참여를 제안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섬진강을 함께 달리며 환경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여행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광양관광을 브랜딩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전거 라이딩 챌린지는 초급코스(배알도근린공원~섬진강끝들마을)와 중급코스(배알도근린공원~섬진강끝들마을~신원삼거리) 등 2개 왕복 코스로 운영된다. 행사는 당일 오전 9시, 배알도근린공원 주무대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안전 수칙과 준수사항 안내, 몸풀기 체조에 이어 본격적인 라이딩, 부대행사 등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선착순으로 2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는 이번 챌린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제정된 지구의 날에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가장 아름다운 섬진강변을 달리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선정된 섬진강자전거길은 섬진강댐에서 배알도 근린공원까지 8개 인증센터를 통과하는 154km 대장정 코스로 수려한 경관과 최상의 노면을 자랑한다.

2023-04-19 14:57:02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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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국 456개기업 참여, K-Food+ 수출 확대 場 개막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케이-푸드플러스(K-Food+) 수출 확대를 위해 전 세계 40개국 456개 해외 바이어와 국내 수출기업이 참가하는 수출 확대의 장을 마련한다. 농식품부는 19일 이날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2023년 K-Food+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BKF, Buy Korean Foo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우리나라를 포함 총 40개국 456개 기업(136개 해외 바이어, 320개 국내 수출기업)이 참가하여, 코로나19 시기 이후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기업에는 까르푸(유럽), 이온(일본), UNFI(미국), 허마셴셩(중국), 파큰샵(홍콩), 라자다(온라인) 등 주요국 대형 유통회사들이 포함됐다. 농식품 분야는 아세안, 중화권, 북미, 중남미, 유럽 등 주요 시장 33개국 108개 바이어와 242개 수출기업이 포함됐으며, 전후방산업은 28개 바이어와 78개 수출기업이 참가한다. 농식품부는 이번 상담회 개최 전부터 해외 바이어의 관심 품목을 사전 파악하여 수출기업에게 제공하고, 기업간 온라인 사전 면담을 주선하여, 상담회 기간 중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상담회 마지막 날 해외 바이어에게 딸기·토마토 등 신선농산물, 인삼류·김치 등 가공식품의 국내 생산현장 방문 기회를 제공해 향후 이들 품목의 수출 증가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오후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은 수출상담회와 연계하여, 주요 식품기업, 스마트팜·농기자재 등 전후방산업 기업대표, 유관기관장 등 총 22명과 함께 'K-Food+ 수출 확대 추진본부' 제2차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별 수출동향 및 향후계획에 대해서 논의하고, 지난 1월 수출확대 추진본부 출범식 이후 그동안 170여개 기업과 면담, 간담회 등을 통해 발굴된 현장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지원방안도 설명한다.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해외 한류 콘서트 연계 농식품 홍보 및 K-Food 박람회(일본, 미국 등 7개국)를 개최하고 ▲주요 수출품목 10개를 선정하여 드라마 등에 간접광고(PPL)를 추진하는 한류활용 마케팅 활성화방안을 논의했다. 또 국내외 물류 지원 확대 및 원료농산물의 안정적 공급 요청에 대해서는 ▲품목별 수출통합조직 육성 등 간접보조 강화, ▲농식품 수출전용 선복(5→7개) 및 항공기 운영 노선(2→8개) 확대, ▲해외공동물류센터(콜드체인포함) 지원 한도 확대(기업당 최대 3500만원→8000만원), ▲수출용 김치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국산 배추 저장·보관료 지원(총 5억원, 기업당 최대 5000만원) 등을 지원키로 했다. 신규거래선 발굴을 통한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바이어 초청상담회 확대(1회→2회),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확대(19회→24회), ▲온라인 한국식품관 확대(11개 → 15개) 및 농식품 역직구몰(5개) 운영 등을 추진한다. 전후방산업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서 ▲스마트팜 수출융자(1000억원 규모, 기업당 최대 50억원) 신규 지원 및 스마트 농업 펀드(200억원) 조성, ▲수출펀드(200억원) 조성, ▲농기계 원자재 구입자금 규모 확대(2000억원 → 3000억원) 및 기업당 지원한도 확대(중견 500억원 → 600억원, 중소 50억원 → 60억원), ▲비료가격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지원(6000억원) 대상 원료 품목 확대(9개 → 12개), ▲수출용 동물의료기기 GMP제도 도입(농식품부령 개정, 6월 목표), ▲그린바이오 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 도입(연내 법 제정 목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식품과 전후방산업 수출기업의 혁신을 지원할 정책금융자금(2조2000억원), 혁신성장펀드(3조원, 연내 결성예정) 등의 신규 지원사업들에 대해서도 수출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정황근 장관은 수출기업과 간담회를 마친 후 수출 상담회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수출상담회를 통해 수출 유망상품을 적극 소개하고, 우리 수출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좀 더 폭넓게 진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부는 K-Food+ 수출확대를 위해,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소하는 등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3-04-19 14:56:59 차상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