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진도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진도군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인구감소 대응 기본·시행 계획 수립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고회에서 인구감소 대응 기본구상과 전략, 비전, 목표를 설정한 뒤 이를 바탕으로 진도군 실정에 맞는 중장기 정책과제 발굴과 세부 사업을 제시했다. 특히 김희수 진도군수와 전체 실과소장 등이 참석해 일자리·주거·의료·교통·문화·교육 등 분야별 맞춤형 정책과 진도군 인구 현황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들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군은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과 토의 결과를 반영해 인구감소지역대응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와 연계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오는 6월말까지 전라남도와 행정안전부 등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진도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진도군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투자계획 수립을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시행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행안부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에 매년 1조 원씩 10년 동안 차등 지원하는 제도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 지역 특색을 잘 반영한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여건에 맞는 인구 시책을 발굴,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은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에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5억원을 확보하고 전남도 인구정책 평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3-05-09 14:18:19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롯데렌탈, 올해 1분기 영업이익 852억원 기록…'사상최대' 전년比 21% 증가

롯데렌탈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7212억원, 영업이익은 85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롯데렌탈은 "렌터카 매출 증가와 일반렌털 사업에서 성장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 것이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중고차 사업의 경우 판매 대수가 늘었고 매각 단가가 안정화됐으며 수출도 증가했다.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확보된 우수한 실적은 자산건전성과 재무건전성을 지속 개선시켜 나가고 있다. 롯데렌탈은 안정적인 실적이 뒷받침되면서 2020년 말 75% 수준이던 차입금 의존도는 올해 1분기 65%로 낮췄다. 롯데렌탈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위주로 점유율을 확대하는 한편 기존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은 "롯데렌탈 본업인 오토렌탈 사업에 충실하고, 고객 관계에 기반한 성장 모델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며 "고성장 시장인 개인 시장을 타겟으로 점유율을 높이고 탄탄한 본업 기반 하에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14:18:0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전경련, 미중무역분쟁 이후 국가별 반도체 수입 점유율 분석…중국 대신 대만·베트남

미중 반도체 전쟁으로 이익을 본 나라는 대만과 베트남이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미중 통상 갈등 이후 미국 반도체 수입을 기준으로 주요국 점유율을 분석해 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은 2018년 30.2% 점유율로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 기지였지만, 2022년에는 11.7%로 18.5% 포인트나 급격하게 떨어졌다. 반도체 조립과 테스트 등 기지가 다수 위치한 말레이시아도 22.8%에서 18.3%로 축소됐다. 코로나19로 인한 공급망 붕괴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대만은 같은 기간 9.5%에서 19.2%로 2배 이상 점유율을 높이며 미국에 가장 반도체를 많이 수출하는 국가가 됐다. 한국도 10.8%에서 12.6%로 소폭 증가하며 중국을 넘어서긴 했지만, 큰 폭으로 성장한 대만에는 미치지 못하며 예전과 같은 3위를 지켰다. 특히 베트남은 2.5%에서 9.8%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며 새로운 반도체 생산 강국으로 떠올랐다. 전경련은 미국 반도체 규제 영향으로 순위가 뒤바뀌었다고 봤다. 2019년 사업을 중단한 푸젠진화에 이어 화웨이 하이실리콘 등 계열사, SMIC 등 주요 반도체 업계가 생산을 하기 어렵게 됐다는 것. YMTC도 지난해 12월 장비 수급이 막히면서 3D 낸드플래시로 대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만과 베트남은 미국의 반도체 최대 수입품목인 컴퓨터 등 부품주에서 점유율을 늘렸다. 미국이 2018년에서 2022년까지 해당 제품 수입액을 96억7000억달러나 줄였지만, 대만은 327%, 베트남은 4038%를 늘리며 중국 공백을 채웠다. 한국도 52% 늘렸지만 상대적으로는 적었다. 전경련은 대만과 베트남이 고성장 품목에서 입지를 강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분석했다. 대만이 미국 기타 전자집적회로 품목. 베트남이 LED 및 태양전지·태양광 모듈 등에서 큰 성장을 보였다. 추광호 전경련 경제산업본부장은 "'18년 미중 통상 갈등 이후 미국 반도체 수입시장 재편에 따른 최대 수혜국은 대만과 베트남으로 한국의 점유율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라고 지적했다. 추 본부장은 "최근 우리 정부가 첨단전략산업 시설투자 세액공제 확대, 투자 인허가 처리 신속화 등 국내 투자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는 만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활용해 국내 반도체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반도체 수출 품목을 다변화하는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5-09 14:18:07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이복현, 금융 CEO와 해외출장…투자유치 지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주요 금융사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첫 해외 투자설명회(IR)에 나섰다. 이번 행보는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투자 유치와 해외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9일 금감원에 따르면 전날 출국한 이 원장은 오는 12일까지 총 4박5일 일정으로 태국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주요 3개국을 방문한다. 이 원장은 금감원과 금융권이 싱가포르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해외 투자설명회(IR)에 참석해 금융사들의 해외 투자 유치 활동을 지원하고, 동남아 3개국 금융감독기구 수장 등 최고위급과 만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먼저 9일 열린 IR행사에는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홍원학 삼성화재해상보험 사장,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사장,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등이 함께했다. 이 원장은 해외투자자들에게 한국 금융(K-Finance)이 매력적인 투자처인 이유로 ▲안정성·건전성 ▲혁신성·성장성 ▲글로벌 투자자 투자여건 개선 노력 등을 제시했다. 그는 "한국 금융을 둘러싼 대내외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지만 한국의 금융산업은 견실한 안정성 및 건전성·유동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한국 금융시스템은 전반적으로 대내외 위험요인 악화에 대비할 수 있는 충분한 회복탄력성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 정부와 금융당국은 글로벌 투자자의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하고 투자자 보호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비거주자의 한국 외환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규제·감독 행정의 투명성·일관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원장은 세타풋 수티월트나르풋 태국 중앙은행(BOT) 총재, 호헌신 싱가포르 통화감독청(MAS) 부청장, 마헨드라 시레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장(OJK) 등 3개국 금융감독기구 수장들과 연쇄 회동도 갖는다. 이를 통해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영업활동 애로 해소를 요청하고 양국 금융당국 간 협력 강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 원장은 첫 일정으로 진행된 세타풋 BOT 총재와의 면담에서 태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핀테크 기업에 대한 관심을 요청하는 한편, 태국이 추진 중인 인터넷은행과 관련해 한국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오는 10일에는 호헌신 싱가포르 통화감독청(MonetaryAuthorityofSingapore) 금융감독 담당 부청장을 예방한다. 핀테크 지원 및 ESG 감독 등에 대한 견해를 나누고, 급변하는 금융환경 대응을 위한 양 기관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어 12일 시레가 OJK 청장 면담에서는 국내 금융회사의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과 영업·투자 확대에 대한 의지를 전달하고 OJK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이 원장은 금융사들이 주최하는 인도네시아 현지 포럼과 법인장 간담회도 참여해 금융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오는 11일 열리는 'K-Finance 위크 인 인도네시아(Week in Indonesia) 2023' 행사는 7개 금융회사(K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화재, 한화생명, KB손보) CEO가 직접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공동 개최한다. 12일에는 인도네시아 진출 금융회사 현지 법인장 간담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 이 원장은 국내 금융회사들의 현지화 노력과 인도네시아 경제·금융시장 기여방안, 현지 영업·감독 관련 애로 및 지원요청 사항을 경청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금융감독원과 각국의 대한민국 대사관 및 국내 금융회사가 금융산업의 국제화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추진한 것"이라며 "현지 진출 금융회사의 위상 제고 및 글로벌 영업 확장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5-09 14:15:05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AI·디지털 리터러시·디지털 융합교육 학술대회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는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 인문대학 대강의실에서 'AI·디지털 리터러시·디지털 융합교육'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 리터러시(literacy)는 (특정 분야의) 지식, 능력 또는 (컴퓨터 등의) 사용능력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해, 이해력, 문해, 문해력이라고도 한다. 학술대회에서는 '수학을 읽어 드립니다'의 저자이며 수학과 코딩을 가르치고 있는 고려대학교 남호성 교수, 최근까지 한국응용언어학회 회장이던 이준규 외국어대학교 교수, 경상국립대학교 김미란(영어교육과)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발표자들은 학문 분야를 초월하여 코딩 교육의 중요성과 그 실효성을 일찍이 인식하고 전문성을 개발해 왔으며 교육 현장에서 융합인재를 배출하는 학자들이다. 세 교수는 오랫동안 팀을 이루어 연구한 내용을 이번 학술대회 목적에 맞추어 준비해 왔으며 그 결과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인문학연구소에서는 이번 학술대회에 앞서 철학과 정동욱 교수의 '생성형 AI와 철학 교육의 문제', 영어영문학과 윤정회 교수의 '다양한 생성형 AI(도구) 탐색과 고찰', 러시아학과 김보라 교수의 '워드임베딩을 활용한 러시아어 어휘의미 연구' 등의 발표를 진행해 왔다. 이처럼 공유한 지식으로 추후 학내에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 실재가 활성화되도록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이로써 새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 학생을 시대에 맞는 인재로 교육하는 데 일조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문학연구소 이석광 소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소개될 내용이 창의적으로 융합되어 향후 보편 연구방식이 디지털 리터러시 형식으로 발현되고, AI 시대에 적절하게 어울리는 주도적인 연구양태를 찾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9 14:05:3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국제교류재단, B-ODA 밋업데이 개최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 지역 ODA 생태계 조성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한 'B-ODA 밋업데이'를 오는 24일 부산 카페 노티스에서 개최한다. '제2회 부산국제개발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의 일환으로 열리는 B-ODA 밋업데이(이하 밋업데이)는 부산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국제개발협력 전공 보유 대학인 부경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및 국제개발협력 시민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개최한다. 밋업데이는 지자체 최초로 지역 생태계를 구성하는 시민들과 지방정부(도시)가 함께 '지속 가능한 ODA 생태계 발전 및 부산 이니셔티브 실현'을 위해 다양한 고민과 경험을 나누며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로 청년·기업·기관·대학·전문가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3개의 메인 행사 ▲(1부) 부산 국제개발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 ▲(2부) B-ODA 공감 토크쇼 : Fly-Up ODA ▲(3부) 청년 네트워킹 : 미래세대 국개협 오픈토크, 전문가 자유 네트워킹, 다채로운 부대행사 ▲1:1 ODA 전문가 컨설팅▲국제개발협력 커뮤니티 오픈스페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국제교류재단 황기식 사무총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의 핵심 전략인 부산 이니셔티브 실현을 위해 '부산형 ODA'의 중요성과 가치가 강조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부산형 ODA 실행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며 "처음으로 시민들과 함께 하는 밋업데이가 지속가능한 부산형 ODA 생태계 발전을 위한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는 국제개발협력의 역사적 상징성을 가진 부산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도시재생복합 문화공간 '카페 노티스'에서 개최되며, 행사 종료 후 유튜브를 통해 현장 행사를 공유할 예정이다.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있는 우리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교류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시 국제개발협력·ODA 전담기관으로 부산의 도시자원을 활용한 부산형 ODA 사업을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역의 국제개발협력 선순환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참여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며 도시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3-05-09 14:05:0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곡성군, 제43회 군민의 날 기념행사 성료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4일 제43회 곡성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의 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섬진강기차마을 중앙무대에서 개최됐다. 기념식은 군민의 상 수상자로 선정된 곡성읍의 박삼룡님과·옥과면의 김권태님에 대한 시상으로 시작됐다. 박삼룡님은 곡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 적극적인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저소득 독거가구를 위한 다수의 기부를 펼쳐왔다. 김권태님은 '옥과 맛있는김치' 대표로서 2018년부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단을 위해 김치를 기부하고 있다. 또한 설산라이온스클럽,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다양한 단체 활동으로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식후 공연에서는 곡성군의 홍보대사이자 유명 가수인 진시몬씨와 지역 출신의 가수들이 공연을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이어서 빗자루 드리블, 신발 골 넣기, 단체 줄넘기, 8인 튜브 달리기 등의 체육행사와 군민 장기자랑과 같은 즐길 거리가 마련돼 군민들이 모두 즐기는 행사가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군민은 "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오랜만에 야외에서 진행돼 활기가 넘치는 하루였다."라고 말했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4년 만에 군민들이 모두 모여 화합하는 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되어 매우 뜻깊다. 곡성에서 살아가는 것이 무한한 기쁨이자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군민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09 14:04:2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