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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AI 돌봄 인형 입양(전달)식 추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부터 달서구 거주 경증 치매어르신 50분을 선정해 AI(인공지능) 돌봄 인형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대구지역에서 최초로 경증 치매 어르신 50분에게 쌍방향 소통 가능한 AI(인공지능) 돌봄 인형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AI돌봄 인형은 사용자의 대화 패턴을 심층 분석해 어르신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유도하고, 대화를 통해 습득한 정보를 기반으로 어르신의 감정을 분석해 치매와 우울증, 고독사 등 위험 상황을 신속히 포착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달서구는 오는 5월 31일 AI 돌봄 인형 입양 식을 통해 치매 어르신에게 인형에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며 AI 돌봄 인형 사용법 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AI 돌봄 인형 사업추진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될 수 있는 치매 노인에게 말동무로서 쌍방향 소통을 하며 인지 수준에 따라 맞춤형 인지 향상프로그램 제공으로 치매 악화를 방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가 스마트 인증도시로서 어르신에게도 건강한 노년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하며 AI 돌봄 인형이 돌봄 공백을 메꾸어 어르신에게 활력을 선물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2023-05-26 08:48:48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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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주택용 태양광 리파워링 사업 만족도↑

영덕군이 지난해 연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ICT 안전관리 리파워링 태양광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이 주민들에게 큰 만족도를 나타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으로써 기존에 설치된 가정용 태양광 설비에 대해 점검을 시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효율 인버터 교체와 원격 모니터링을 통한 안전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태양광 인버터는 태양광 집전판에 저장된 전력을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전기형태로 바꿔주는 필수적인 설비로, 5~7년 정도의 주기로 교체해 사용할 수 있어 교체 주기가 도래한 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이번 사업이 태양광 설비가 잘 작동하는지 점검도 받고 중요한 설비를 교체할 수 있는 이점도 있어 지금까지 154개소의 주민들이 해당 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현재 남아있는 40여 개소의 잔여 물량도 빠르게 소진하고 있을 만큼 큰 관심과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금까지는 신재생에너지 신규 보급사업 위주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앞으로는 기존의 설치된 설비의 유지보수를 위한 지원사업도 같이 추진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신재생에너지로 에너지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5-26 08:48:21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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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팔공 메아리 명예기자 및 SNS기자단 모집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동구 소식지 '팔공 메아리' 명예 기자와 제11기 동구 블로그 기자단 그리고 올해 신설된 유튜브 기자단을 모집한다. 동구 대표 소식지 '팔공 메아리' 명예기자는 동구 구석구석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소식지에 담는 역할을 한다. 총 5명을 모집하며, 오는 7월 1일부터 2년간 활동을 하게 된다. 원고료 및 취재비로 1건당 6만 원을 지급한다. 오는 6월16일까지, 이메일로 지원신청서, 자기소개서, 자유기고 1편 등을 첨부해서 신청하면 된다. 공고일 기준 대구 동구에 거주하거나 동구 소재 직장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제11기 동구 블로그기자단은 구청의 주요 행사, 명소, 축제, 맛집, 인물 등을 월 1회 이상 취재 후 블로그에 올리면 된다. 채택된 기사에 대한 원고료로 월 6만 원을 지급하며, 월별 우수기사로 선정되면 3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총 10명을 모집하며, 오는 7월 1일부터 1년간 활동을 하게 된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유튜브 기자단은 동구와 관련된 내용으로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며, SNS 모니터링 및 홍보활동도 한다. 채택된 영상에 대한 지원비로 월 15만 원을 지급하며, 우수 영상에 선정되면 1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총 5명 모집하며, 블로그 기자단과 마찬가지로 7월1일부터 1년간 활동한다. 블로그 기자와 유튜브 기자 모두 지역 제한은 없으나, 대구 동구에 거주하는 사람을 우대한다. 신청은 오는 6월16일까지 이메일로 지원서 등을 첨부해서 제출하면 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팔공 메아리 및 SNS 기자단 모집에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5-26 08:47:29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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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2025년 전남도민체전 유치 성공… 장성 역사 새롭게 썼다

5만 장성군민의 염원이 드디어 꽃을 피웠다. 장성군이 2025년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전남도민체전은 전남 22개 시군에서 시범종목 포함 23개 종목 2만 20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도내 최대 규모 체육대회다. 그간 장성군은 지난해 10월 유치신청 이후 올해 4월 현장실사 등 개최지 검증 절차를 거쳐 왔다. 그 결과, 25일 전라남도체육회 이사회 결정으로 제64회 전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이라는 역사적 쾌거를 거두게 됐다. 전남의 관문이자 호남의 중심인 장성군은 케이티엑스(KTX)와 호남고속도로가 경유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 천년고찰 백양사, 축령산, 장성호, 황룡강 등 뛰어난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해 발전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오래전부터 도민체전 최적지로 물망에 올랐지만 대규모 체육행사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지 못한 점이 발목을 잡았다. 이에 장성군은 황룡강 부근에 종합운동장을 건립했다. 신축 종합운동장은 관람객 5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대한육상연맹이 인증한 400m 8레인 규모 육상트랙도 갖추고 있다. 특히, 종합운동장 주변으로 워라밸돔구장과 홍길동체육관 등 체육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효율적인 대회 진행이 가능하다. 군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장성호 하류지역 체육공원에 축구, 야구 전용경기장 각 1개, 겸용경기장 1개를 조성 중이다. 2025년 도민체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12레인 규모 볼링장 조성도 추진하고 있다. 사격을 제외한 전 종목 시합을 지역 내에서 치를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 역사상 최초로 열리게 될 대규모 체육행사인 '2025년 제64회 전남도민체전'은 시군 화합과 전남체육 발전을 도모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5만 군민의 염원과 장성군 개최를 바라는 체육인들의 노고가 빚어낸 소중한 대회인 만큼, 최선을 다해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5-26 08:46:4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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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상업경진대회(GBO)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5월 25일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직업계고 상업계열 학생들에게 상업정보분야의 경쟁력을 갖추고 실무능력과 창의력을 계발할 수 있는 도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54회 경북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17개교 상업계 직업계고 학생 252명이 참가해 13개 종목(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비즈니스프로그래밍, 경제골든벨, 대회홍보크리에이터)에서 그동안 준비해온 실력을 겨루었다. 상업정보분야별 종목에서 선발된 우수 학생은 오는 9월 경남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전국상업경진대회(NBO: The National Busi ness Olympiad)에 참가한다. 경북교육청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상업정보분야 또한 융합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학과로의 개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의 상업정보교육이 경쟁력을 갖추고,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산업 사회를 주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의 변화와 교육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05-26 08:46:26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