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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미술의거리 작가 10인 ‘발길에 머무는 풍경전’ 개최

부산의 대표 미술의거리 갤러리에서 작가 여러 명이 담아낸 자연 풍경전이 열린다.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6월 1일부터 8일까지 부산 중구 국제지하도상가 미술의거리에서 작가 10명이 함께 자연을 담아낸 '발길에 머무는 풍경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강창옥 작가는 "6년째 작가들과 함께 산과 들, 바다로 나가 자연이 허락하는 곳이면 어디든 화구를 펴고 앉아 그렸다"며, 전시회를 찾는 이들에게 "바쁜 도시를 벗어나 자연으로 돌아가, 앉아서 쉬며 함께 경치를 감상하자는 메세지를 전하고자 싶다"고 말했다. 전시를 주최하는 작가들은 하나같이 "우리에게 항상 많은 것을 내어주는 자연을 벗삼아 제4회 단체 풍경전을 열게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도 자연의 위대함을 느꼈고 그것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단체전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단체전인 만큼 유화, 수채화 등 다양한 기법의 풍경화를 접할 수 있다. 공단 박인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미술의거리에서 펼쳐지는 발길에 머무는 풍경전을 통해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고픈 작가들의 마음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국제지하쇼핑센터 미술의 거리는 2005년 4월 16일 개장 이후 다양한 공익 행사와 전시회 개최를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찾아와 폭넓은 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에는 친구, 연인, 자화상 등 얼굴을 직접 그리고 자유 전시하는 '그리다, 얼굴' 전시회를 개최해 시민들도 함께 언제나 그림을 직접 그려볼 수 있는 공간과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2023-05-26 11:32:51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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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도시서밋' 원탁회의 개최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글로벌 기후 산업 대표 8개 도시 시장을 초청해 탄소중립 목표 설정과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도시서밋' 도시 시장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서밋은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 WCE)'의 대표 콘퍼런스 행사다. 부산시가 주최·주관하는 도시서밋 1부 '도시 시장 원탁회의는 기후 위기에 따른 도시문제 해결 정책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 경도시 구축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웨인 브라운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장 ▲압데라힘 아우터스 모로코 카사블랑카 부시장 ▲길헤르미나 필로메나 살단하 동티모르 딜리 시장 ▲예스퍼 프로스트 라스무센 덴마크 에스비에르 시장 ▲마뉴엘 오멩 앙골라 루안다 주지사 ▲아하럽 에브라힘 카트리 케냐 몸바사 주의회 의장 ▲라토야 칸트렐 미국 뉴올리언스 시장 ▲카를로스 와드 에드워즈 칠레 산티아고 시의회 부의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각 도시의 지도자들은 탄소중립도시 모범 사례를 소개하고, 도시별로 탄소중립도시 달성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97개 도시가 모인 기후 위기 대도시 협의체인 'C40' 회원 도시인 오클랜드는 해운 탄소배출 저감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북유럽 해상풍력 해상도시 에스비에르는 온라인을 통해 도시 여건에 맞는 장기적인 저탄소 발전 정책을 추진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방안에 대해 공유한다. 각국 도시 대표들의 지정 토론 이후 지속 가능한 사회, 경제, 산업적 발전에 기여하는 탄소중립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한다는 공동 선언문을 부산에서 최초 선포할 계획이다. 이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부 '탄소중립도시 세션'에서는 지속 가능한 도시 미래 계획의 대표 사례인 해상도시, 코펜하겐 등 주요 도시의 사례를 살펴보고, 기후 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추진 방안 및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을 찾은 해외 도시 시장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기후 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실현하고, 탄소중립 도시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탄소중립 선도 도시 이미지 부각을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5-26 11:32:16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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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미시 4개 대학교 총장, 상호협력 간담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5월 24일 부시장실에서 금오공대 곽호상 총장, 경운대 김동제 총장, 구미대 이승환 총장, 한국폴리텍대 황병관 학장이 참석해 지역발전 및 대학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로 입학생이 줄어드는 등 국내 지역 대학들이 맞은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교육 역량의 집중을 통한 지역 혁신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대학 총장은 지역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 방향, 대학교 상호협력 방안, 대학 체질 개선을 위한 혁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대학이 반도체, 방위산업 등 구미시 특화 산업과의 주도면밀한 연계를 통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육성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혁신적 주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에 뜻을 모았으며, 앞으로 추진될 지역산업기반 인재양성 및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 글로벌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각 대학의 연구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 김호섭 부시장은"대학이 처한 위기는 곧 지역의 위기와 같다"며, 우수인재를 배출하는 대학이 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 지역산업을 이끄는 주체로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최근 시는 대한민국 경제 부흥의 중심지로 재도약하기 위해 투자육성방안 도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산혁신 클러스터 공모 선정,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지원사업 선정에 이어 시너지 효과를 위해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나섰으며, 메타버스, 스마트팜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대학교 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각 산업들의 성장 속도 가속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3-05-26 11:31:28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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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물병원 없는 도서 지역 가축 무료 진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강화군과 협력해 6월 1일에서 2일까지 도서 지역인 강화군 교동면(1일) 및 삼산면(2일)을 찾아 상반기 가축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축 무료 진료는 동물병원이 소재하지 않는 섬 지역의 축산농가를 수의사가 직접 방문해 가축 질병을 예찰하고 상담하며, 필요한 약품 등을 배부한다. 또 혹서기를 앞두고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방역 차량을 동원해 축산농가 소독도 함께 실시 할 예정이다. 최근 충북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인천시 전체 소·돼지농가에 대한 백신접종을 진행했다. 그와 더불어 구제역 발생 예방을 위한 섬 지역 축산농가 방역요령 및 예방에 대한 홍보도 실시한다. 구제역 백신접종 시 주의사항,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출입자 및 출입 차량에 대한 철저한 농가 소독, 농장 울타리 및 출입 차단 시설 등 질병 차단을 위한 방역요령 등을 도서 지역 축산농가를 방문해 일대일로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주호 인천시 동물위생시험소 소장은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접종을 사전에 철저히 하고, 농장의 정기적 소독 및 출입차량·사람에 철저한 통제 등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2023-05-26 11:31: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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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산업단지와 폴리텍대학 옛 미군기지에 조성…미래 먹거리 일군다

파주시가 미군기지를 미래 생산기지로 조성한다. '10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파주시의 전략이다. 미군이 떠난 자리에 산업단지와 폴리텍대학을 유치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파주시는 교육과 연구, 일자리와 산업을 한곳에 담아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체적으로 기존 제조업체들은 물론 산업기술과 지식서비스 등을 접목한 미래 성장동력의 선제적인 확보를 위해 산업체 선도기업, 연구개발센터, 강소벤처기업 등을 집중적으로 유치할 방침이다. 월롱면과 광탄면 등 다섯 구역을 미래 생산기지로 조성할 복안을 준비 중이다. 산업단지 조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 파주시는 다각적인 노력을 하며 직접 정부를 설득했다. 현재는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고 산업단지가 둥지를 틀기 위한 사업시행자가 선정되면서 관련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캠프하우즈에 남아있는 건물들에 대한 리모델링도 진행되고 있는데, 부푼 기대만큼 파주시에 변화의 바람도 불고 있다. 미군이 반환한 공여지 사업이 파주 메디컬클러스터와 함께 파주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양대 축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국무조정실부터 행안부까지 발로 뛰며 결실…법 개정 이끌어 캠프하우즈 사업이 처음부터 쉬웠던 것은 아니었다. 사업 시작부터 암초를 만나며 난관에 부딪혔다.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특별법' 시행령에 재무건전성 기준이 신설되면서, 사실상 민간투자자가 사업을 시행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다. 민간투자자가 참여하지 않는다면, 지자체 예산만으로 사업을 이끌어가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 파주시는 이를 해결하고자 수차례 국무조정실과 행정안전부 등을 찾아다니며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사례조사부터 타당성 분석까지 꼼꼼한 자료를 바탕으로 설득한 끝에 노력이 결실을 보았다. 100% 민간 주도 개발이 가능한 방향으로 지난 3월 시행령이 개정 공포되고 시행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섰다. 김경일 시장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환영한다"라며 "그동안 우수한 민간투자자들의 투자를 유치하고도 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없었는데, 속이 뻥 뚫린 기분이다"라며 개발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 민간개발사업자 선정하며 속도…경기도 공모에서 '대상' 선정 근린공원 사업과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캠프하우즈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그동안 파주시의 꾸준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정부가 주한미군반환 공여구역 내 민간개발사업도 가능하도록 해달라는 파주시의 건의를 2년 만에 전격 수용하면서 속도가 붙고 있다. 일정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데, 파주시는 조리읍 캠프하우즈 도시개발사업 민간시행자로 ㈜헤라파크도시개발PFV를 지정했다. 캠프하우즈 도시개발사업은 61만㎡의 미군기지 부지에 단계별로 계획이 추진될 전망이다. 캠프하우즈는 4천 606억원을 들여 2027년까지 주거 등 도시개발사업으로 지금까지 사업 시행 승인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도시개발사업과 더불어 공원 사업도 순항 중이다. 지난 2018년 '평평한 마을 조성사업'으로 경기도 공모에서 '대상'에 선정돼 2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받은 파주시는 공원 조성 1단계 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2‧3단계 사업은 2026년까지 매듭지으며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대표 힐링공간으로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 폴리텍대학 11월 파주시에 뿌리내리기 위한 첫 삽 산업계와 학계, 연구 분야를 연결할 폴리텍대학이 파주시에 둥지를 틀 채비를 마쳤다. 반도체를 비롯해 대한민국 산업기술의 산실인 폴리텍대학은 오는 11월 경기북부캠퍼스를 파주시에 착공한다. 조달청은 폴리텍대 법인이 제출한 북부 캠퍼스 설계내용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음달 중으로 총사업비를 결정할 예정이다. 총사업비가 결정되면 계획대로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에 중앙투자심사 '2단계' 심사를 의뢰하고, 이것이 통과되면 첫 삽을 뜨게 된다. 파주시는 지난해 폴리텍대 경기북부 캠퍼스 관계자들과 상생 방안을 논의했는데, 이 자리에서 폴리텍대는 ▲지역특화산업 인력공급을 위한 학과 개설 ▲전문대학의 상생 교육과정 운영 ▲하이테크 과정 및 고가장비 공동 활용센터 운영 등을 제안했다. 폴리텍대가 월롱면 캠프 에드워즈에 완성되면 5개 학과와 재직자 훈련과정을 바탕으로 실무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2023-05-26 11:30:5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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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기술인재' 적극 육성...전국기능경기대회 훈련비 2000만원 지원

구미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개최예정인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마이스터·특성화고 3개 학교(구미전자공고, 금오공고, 경북생활과학고) 대표선수들의 사기 증진과 기술력 강화를 위해 훈련비 2000만원을 지원했다. 충남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시·도 대표선수 50개 직종에 약1800여명 참가하며, 구미시는 경북 선수단으로 12개 직종에 32명이 출전해 전국 기술인재들과 경쟁을 벌인다. 대회에 입상한 선수는 금메달 1000만원, 은메달 6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입상 순위에 따라 대통령·국무총리·고용노동부장관·한국위원회 회장 상 등 상장을 수여받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구미시 선수들은 지난 4월 개최된 경북기능경기대회 직종별 1 ~ 3위 입상 선수들이다. 특히 올해 경북기능경기대회에서 금오공업고등학교는 40개 소속 기관 중 1위(11년 연속),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는 5위를 차지했고, 경북생활과학고는 요리직종에서 금메달(3년 연속)을 차지한 만큼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작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북 선수단으로 출전한 구미시 선수단은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 우수상 2개, 장려상 6개 등 총 16개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체 소속 기관 263개 중 금오공고는 9위, 전자공고는 10위를 차지했다. 이운균 노동복지과장은 "대회준비기간 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기 바라며, 공단 50년 역사를 가진 구미가 시대에 따라 주력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었던 데에는 기능인들의 열정과 도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전문기술인재가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기술 주역임을 기억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시에서는 숙련기술 우대풍토를 조성하고 저변확산을 통한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기능경기대회 훈련비지급사업 외에도 마이스터고 산업현장견학·진로적성교육사업, 중소기업 기술지원컨설팅, 구미시 최고장인 선정사업,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3-05-26 11:30:08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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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3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군포시는 25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된 '2023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에서 청소년육성 및 보호 유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에서 지자체는 전국 228개 시·군·구 중에서 군포시와 노원구 단 두 곳 뿐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한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은 매년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청소년에게 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등에 주어지는 상으로, 청소년 육성 및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는 ▲여성가족부 '지자체 청소년안정망 선도사업' 공모사업 운영으로 공적 운영체계 확립 ▲위기청소년 실태조사 및 포럼 등을 통해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보호 안전망 구축 ▲고위기청소년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운영 ▲민·관·학 협력 공동사업 개발을 통한 위기청소년 통합 관리 시스템 마련 ▲청소년 참여기구 마련 및 청소년재단 설립등 여러 분야에 걸쳐서 청소년 육성 및 성장기반 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수상은 군포시 청소년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것에 대한 보답이다"라며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임과 동시에 희망인 만큼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11:29:5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