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사)경북여성기업협의회 경주지회,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최적 홍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당위성 등 시민들의 염원이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회장 박지우, 금정토리아 대표)에서는 지난 6월 20일 외동 괘릉리 소재 성호리조트에서 열린 경주지역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경주시장) 주관 노동관계법 교육 시간을 빌려 APEC 경주유치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주지역 노사민정협의회의 노동법 교육사업 일환으로 관내 근로자와 사용자를 대상으로 각종 노동관련 제도에 대한 법령해석과 실무교육을 통해 노사 간의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노사문화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근로기준법 핵심사항'이란 주제로 박동국 공인노무사(경주지역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의 강의로 2시간 동안 진행 되었으며, 법령과 판례 분석을 통해 사회적 갈등 비용을 절감하여 노사 간 상생의 사회적 책임 분위기를 조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박지우 지회장은 "이번 노동법 관련 실무교육이 노사가 상생과 건전한 문화정착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희망한다"며,"현재 경주시의 가장 큰 이슈인'2025 APEC 정상회의'유치에 지역 여성기업인들이 똘똘 뭉쳐 반드시 성취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모든 힘을 보태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는 지역에서 제조업 등 다양한 기업을 운영하는 여성기업 대표 모임으로 지난 3월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단 경주유치 환영 퍼포먼스 등 지역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오고 있다.

2023-06-23 13:20:44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박완수 경남도지사, 유럽 우주심장부 '툴루즈 우주센터' 방문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남대표단은 22일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센터(CNES) 툴루즈 우주센터를 방문해 우주연구 개발과 관련해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1968년 설립된 툴루즈 우주센터는 1700여 명의 과학자가 CNES의 우주연구개발계획을 추진하는 핵심 조직으로, 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 우주연구소다. 유럽 최고의 우주연구소이자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센터의 핵심 우주연구시설인 툴루즈 우주센터 방문은 연내 사천에 개청될 우주항공청 설립을 위해 우주연구 개발 시설의 중요성과 역할 파악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박 도지사는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구자천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장, 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와 함께 툴루즈 우주센터에 있는 주요 우주연구 시설을 둘러보는 한편 경영진에게 우주센터의 기능과 조직, 우주연구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장 클로드 툴루즈 우주센터 기술국장은 "툴루즈 우주센터는 지방 분권화에 따라 우주항공산업이 집적화된 툴루즈에 W자리게 됐다"며 "우주연구 개발을 위해 우주연구 시설뿐 아니라 항공우주 분야의 전문 학교와 연구소, 기업 등이 함께 모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툴루즈 우주센터는 1961년 파리 본부가 설립된 이후 드골 장군의 지방 분권화 정책에 따라 항공우주산업이 집적화된 툴루즈 지역에 연구 인력의 정주 여건 문제를 극복하고 7년의 기간을 거쳐 1968년 설립됐다. 이런 측면에서 사천에 설립 예정인 우주항공청에 시사하는 점이 크다. 박 도지사는 "우주항공청은 경남 사천에 설치될 예정으로 대한민국을 우주경제 강국으로 만드는 우주항공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우주항공산업이 모여있는 사천에 우주항공청과 우주항공 연구기관, 인재 육성을 담당하는 대학이 집적되어 우주항공 비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사툴루즈에서 열린 교류협력 체결식에는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 마리에 아그네스 데토르브 국제관계 부총장이 참석했으며 ▲학생 및 교원 교류 협력 ▲공동연구 프로젝트 수행 ▲학·석사 연계 교육과정 개발 등 항공우주 분야의 학술 교류와 산업 협력의 원활한 협력을 다짐했다. 경남대표단은 지난 14일부터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한 투자 유치와 국내 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스페인과 프랑스를 향한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3-06-23 13:19:37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문화재야행·M2페스티벌 등 축제 개최 보고회

진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진주시 축제위원회' 위촉식과 8월 '문화재 야행 및 M2페스티벌', 9월 '전국생활문화축제' 개최 계획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진주시 축제위원회는 '진주시 축제 지원 조례'에 따라 축제, 문화, 예술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당연직으로 신종우 부시장이 맡는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 앞으로 지역 축제의 육성, 기획·추진·집행 등과 관련한 심의, 10월 축제 간 조율 등 통합 관리의 역할을 맡게 된다. 위촉식 후 KNN 경남본부 문화사업팀 박병규 차장의 진주 M2페스티벌 개최 계획 보고, 진주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기획팀 백성우 팀장의 문화재 야행 보고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축제 사무국 조영신 총감독이 전국생활문화축제 추진 방향 및 주요 내용 등에 관해 보고하고, 성공적인 개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진주 M2페스티벌'은 기존 여름 축제인 진주 뮤직페스티벌에 킬러 콘텐츠로 미디어를 융복합한 축제이며,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망경동 남강둔치에서 개최된다. 남강과 진주성을 배경으로 한 수상무대 공연, 미디어 아트쇼, 수상 체험 등의 부대 행사로 구성되며, 진주시 출신 예술인 작품을 미디어로 구현하는 등 물과 빛, 음악의 조화를 통해 진주시만의 고유한 매력을 한껏 뽐낼 계획이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문화재 야행'은 진주시민과 전 국민이 모금 운동을 통해 일본에서 환수한 최초의 문화유산 '김시민 선무공신 교서'를 재조명한다. '국난극복, 진주목사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주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8야를 내용으로 진주성 내 김시민장군전공비를 비롯한 많은 문화재를 탐방할 수 있다. 특히 향교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이색 문화재 숙박 체험, 진주올빰야시장과 연계한 먹거리 투어로 한여름 밤 진주의 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2023 전국생활문화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으로 전국의 생활문화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특성을 담은 생활문화를 공유하고 즐기는 행사다.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주성에서 개최된다. 진주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국생활문화축제는 '특별한 동호인 선발대회(특동대)', 진주만의 특성을 담은 생활문화 택배사업'반주깨비', 청소년들을 위한 '청춘광장' 등 지역 간 세대 간 소통·공감 가능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축제위원회 위원들의 지혜를 모아 문화재 야행과 M2페스티벌이 여름 축제의 랜드마크가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성공적인 시민 힐링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진주의 10월은 매년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세계에 이름난 축제와 견줄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오래전부터 축제의 글로벌화를 준비해 왔다"며 "세계 5대 축제라는 더 큰 도약을 위해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13:18:45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구미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구미시는 2024년 개최하는'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을 6월12일부터 7월 11일까지 30일간 공모한다. 이번 상징물 공모를 통해 전 국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당선작은 각종 홍보물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상징물 공모대상은 총 5개 분야로 대회마크(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이며, 응모자격은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내륙 최대 첨단산업도시이자 스포츠도시인 구미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서 300만 도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분위기를 표현하고, 대회 목표인 화합·희망·경제·문화·홍보체전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는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구호나 표어는 e-mail 접수도 가능하다. 출품된 작품은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당선작과 가작을 선정해 총 1천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당선작 결과는 8월 중 구미시 누리집에 발표된다. 장인수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 상징물 공모에 전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2025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빈틈없이 준비해 나갈 것이다"라고 했다. 공모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체육진흥과 도민체전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3 13:16:50 류희철 기자
기사사진
부산교통공사, 양산서 ‘2023 재난대응 상시훈련’ 진행

부산교통공사가 지난 22일 오후 부산도시철도 2호선 호포차량기지에서 양산 지역 민·관·군과 함께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대응 상시훈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재난대응 상시훈련은 도시철도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공사와 유관 기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도시철도의 운영 구간이 부산 및 경남권인 점에 따라 넓은 관할 구역 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전과 달리 부산이 아닌 양산권역에서 펼쳐졌다. 훈련에는 공사와 양산시청, 양산 지역 소방·경찰·보건소 및 육군 제39사단 등 9개 기관의 210여 명이 참여했다. 운행 중인 열차가 폭발물 테러로 탈선되고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현장 수습 및 복구 활동에 임했다. 먼저 공사의 상황 전파와 유관 기관 지원 요청에 따라 군·경의 테러범 제압과 폭발물 수거, 소방·보건 분야의 승객 대피와 구조 그리고 종합 방수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사의 현장 시설물 복구로 훈련이 마무리됐다. 공사는 이날 긴급 출동·복구 차량 22대를 동원해 실제 상황과 다름없는 분위기를 구현했다. 또 현장에서 토론 기반 상황판단회의를 동시에 열어 현장 훈련과 토론 기반 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하는 등 상황 몰입도를 높였다. 공사 이동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훈련은 현장 훈련 중심으로 직원들의 비상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도시철도 운영 구간에 포함되는 양산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철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13:13:19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 누비누비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동서대학교, 부산교통공사, 한국관광공사 부울지사와 공동으로 지난 22일 실시간 부산을 홍보하고 부산의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부산관광 누비누비 서포터즈 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관광 누비누비 서포터즈는 총 30명으로, 지난 8일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다. 앞으로 11월까지 부산을 누비며 신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셜 미디어(SNS)를 활용해 꾸준히 부산 관광지를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또 누비누비 8기를 통해 부산 관광의 현안을 해결하는 문제 해결형 방식을 도입, 각 참여 기관에서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하게 된다. 공사는 구·군의 달(▲남구 ▲영도구 ▲동구) 홍보 및 미식관광, 야간관광, 트레킹 코스 등을 홍보 과제로 부여했다. 이에 따라 과제 수행을 위해 관광지를 방문해 환경을 면밀히 점검한 뒤 SNS를 통해 관광 매력을 홍보하고 활동 기간 서포터즈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누비누비 서포터즈와 함께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부산 관광지를 발굴 ·홍보하고 부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13:13:05 김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