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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2023년도 보건복지부 전공의 수련환경평가

대동병원은 지난 27일 보건복지부와 대한병원협회 수련환경평가본부 주관하는 '2023년도 전공의 수련환경평가 현지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공의 수련환경평가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인턴 및 레지던트 교육을 담당하는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교육수련 환경과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여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 의료기관에 따라 서면평가와 현지평가를 각각 진행한다. 올해 현지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대동병원은 1981년부터 인턴 수련병원으로 지정받아 현재까지 500여명의 전공의를 배출하였다. 대동병원은 전공의 수련을 위해 원내·외 학술활동 및 임상 연구 지원은 물론 전공의가 독자적으로 진료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 전문의의 적절한 평가와 피드백을 갖춘 교육수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평가에 참여한 위원들은 총평을 통해 "수련환경평가를 준비하기 위한 대동병원 전 직원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으며 이러한 평소의 노력들이 평가기간 이후에도 전공의 교육과 수련환경 질 향상이라는 평가의 취지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며 "수련규칙 이행이 전반적으로 잘 이행되고 있었고 향후 전공의 교육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수련병원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8 11:03: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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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부모 대상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9일 오후 2시 부산교육연구정보원 강당에서 학부모 350여 명, 유관기관 담당자 50여 명 등이 참가한 가운데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전문가 3명의 강의로 진행한다. 박상규 꽃동네가톨릭대학교 임상심리학과 교수가 '약물중독 청소년 가족과 교사를 위한 마음챙김'을 주제로, 장옥진 해운대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뇌 발달의 측면에 살펴본 청소년 마약중독'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홍성민 부산가톨릭대학교 인성교양학부 교수는 '청소년 마약 예방과 회복을 위한 가정과 지역공동체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또 강사진과 참가자들 간 강의 주제 관련 토의하는 시간도 이어진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학교의 마약류 예방교육과 생활지도, 가정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 지역사회의 제도와 정책 마련 등 체계적인 마약류 관리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심포지엄은 학교·가정·지역사회에 마약류 예방과 관리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교육청도 유해 약물로부터 더욱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교육청은 유해 약물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와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협약 체결, 전체 학교 대상 마약류 예방 교육 전문 강사의 2회 의무교육, 업무 담당 교직원 대상 연수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28 11:02:4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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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학-연 협약

창원대학교와 KTC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지난 27일 창원대 대학본부에서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학-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국가 및 산업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과 미래 지식기반사회 속에서 기술·시험·인증 분야의 연구개발 등에 협업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신산업분야 연구개발, 교육, 기술교류 ▲시험 및 인증 ▲지역특화산업 발전 ▲인적·물적 교류 등에 관해 서로 지원·협력키로 했다. KTC 안성일 원장은 "수소 분야는 KTC의 전략 분야 중 하나로 국내에서 유일한 기체 계량 분야 형식승인 시험·검사기관으로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도시가스 배관망 수소 혼입 R&D과제 연구기관으로 확정돼 관련 분야 실증 등 수소 분야 연구사업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창원대는 수소 산업 분야 연구개발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폐자원·수소특성화대학원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어 상호협력을 통해 수소 산업 연구개발에 시너지 효과가 창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통한 성과를 이뤄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이호영 총장은 "전기전자·통신·기계·화학·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가적 연구개발 수요에 대응해 산업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는 KTC와의 다각적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 지역혁신, 수출, 해외진출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창원대는 지역 학연산관 협력의 코어 역할을 수행하는 대학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기업·연구원과의 실질적 협업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28 11:02: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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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간편·가격 저렴…'창문형 에어컨' 인기 높네

지난해 50만대 시장서 올해 70만대 이상 확대 전망도 귀뚜라미, 파세코, 위닉스, 삼성전자, LG전자등 가세 무더위가 성큼 다가오면서 창문형 에어컨이 인기다. 에어컨에 비해 설치가 쉽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찾는 이들이 부쩍 늘면서다. 1인 가구의 증가도 한몫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전 제품 관련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이 모두 창문형 에어컨 시장에 뛰어들면서 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창문형 에어컨 시장은 2019년 약 4만대 수준이던 것이 지난해엔 50만대까지 급성장했고, 올해엔 70만대를 훌쩍 넘어설 전망이다. 보일러 회사인 귀뚜라미도 창문형 에어컨으로 여름철 시장 추가 공략에 나섰다. 귀뚜라미가 출시한 '2023년형 창문형 에어컨'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에어컨 내부에 UV-C LED 모듈을 탑재해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99%까지 살균한다. 이 제품은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살균시험도 끝냈다. 에어컨 내부 청결 유지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도 탑재했다. 유지관리가 편리한 '이지케어 솔루션'을 적용해 내부와 프리필터를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전면부 그릴을 별도의 도구 없이 원터치로 개방할 수 있다. 자가 증발 시스템을 적용해 에어컨 사용 과정에서 쌓인 응축수를 분무 형태로 변환해 실외로 배출하고, 냉방이 종료된 후에는 5분간 내부를 자동 건조해 제품 내부에 응축수로 인한 곰팡이와 세균 증식을 억제한다. 아울러 사물인터넷(IoT) 원격제어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을 위해 리모컨도 제공한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최근 나오고 있는 창문형 에어컨은 대부분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이고 저소음을 실현하고 있어 차별점을 찾기가 힘들다"면서 "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은 효율과 저소음은 기본이고, 위생과 편리함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올여름 뜨거운 열기 속에 '방방냉방'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청결하고 편안한 시원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 시장의 개척자다.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자 미리 확보한 물량 1만대를 다수의 공급망에 긴급 수혈하고, 생산 라인을 풀가동한다. 여기에 빠른 배송을 위한 물류와 A/S 등 업무 효율을 극대화해 창문형에어컨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파세코는 이지락·이지핏 시스템으로 1분만에 설치 가능한 신제품 '파세코 창문형에어컨 프리미엄2'와 '프리미엄 미니' 2종을 올해 초 선보였다. 2600W의 강력한 냉방 능력에도 하루 평균 800원 수준의 초절전 냉방 기술을 적용했다. 또 원격 조절이 가능한 IoT 기술과 폭우에 탁월한 하루 최대 32.3L 제습 기능까지 갖췄다. 파세코는 고객들이 주문 제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주말에도 발송을 진행하는 등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울 수도권 기준으로 정오까지 주문 시 당일 발송해 다음날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당일 발송' 시스템도 선보이고 있다. 위닉스가 선보인 창문형 에어컨은 실내외기가 하나로 된 일체형 에어컨으로 드라이버와 같은 공구 없이 맨 손으로 원하는 장소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닉스 창문형 에어컨'은 120도 와이드 냉방을 통해 사각지대없이 구석구석 강력한 바람을 전달한다. 듀얼 인버터를 사용해 두 개의 실린더가 회전하며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최저수준으로 줄였다. 설치키트 양 측면에 적용한 초밀착 이중 틈새 차단막은 키트와 창틀 사이를 밀착시켜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벌레나 실외 열기, 외풍 유입을 최소화한다. 대기업인 삼성전자도 무풍 냉방 기능을 더한 2023년형 창문형 에어컨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윈도우핏'을 상반기에 선보였다. 무풍 모드를 사용하면 최대 냉방 모드 대비 소비 전력을 74%까지 절감할 수 있다. LG전자도 창문형 에어컨인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공기 흡입구를 전면에 배치해 실내 돌출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2023-06-28 11:00:1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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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 개선에 2030년까지 1조6000억 투입

환경부가 28일 새만금 유역 수질 개선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1조60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전북도 등 유관기관과도 협력한다. 환경부는 "추진사업 29개 중 27개가 당초 계획대로 정상 추진되고 있다. 작년에만 총 1042억 원이 투입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환경부와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8일간 제30차 새만금위원회가 개최됐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박영기 전북대 부총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새만금유역 10개년(2021~2030년·제3단계) 수질개선대책 중 2022년도분 추진실적 평가 결과를 심의했다. 2030년까지 총사업비 1조6875억 원을 투자하는 제3단계 개선안은 총 44개 대책과 144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분 보고에 따르면 새만금 유역 수질은 유입하천인 만경강과 동진강의 경우 그간 추진한 상류대책에 힙입어 개선 추세가 이어졌다. 새만금호 내 수질은 2020년 12월부터 시작한 배수갑문 운영을 확대(일1회→2회)한 결과 지난해 대표지점 4곳 모두 목표수질을 달성했다. 반면 비점오염저감시설 및 우분연료화시설 설치 등 2개 사업은 사업부지 미확보·주민 반대 등으로 사업이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부는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사업은 부지확보가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경우 사업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신규 대상지 선정 시 부지확보 여부에 대한 사전심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우분연료화시설 설치 사업에 대해서는 "지난 5월 전북지방환경청을 비롯해 유관기관 간 우분연료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초기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쟁점사항 해결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그간 연차평가 결과 및 새만금유역 수질 분석 결과 등을 토대로 2023년까지의 단기대책 종합평가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3-06-28 11:00:08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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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캐리어에 발암 추정물질 기준치 400배 넘어… 65개 제품 리콜명령

발암성 등 환경호르몬 추정물질로 분류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의 400배를 넘는 유아용 캐리어 등 65개 제품이 리콜명령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여름철을 맞아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어린이용 물놀이용품, 냉방용품을 비롯해 생활·전기용품 등 1088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유해 화학물질, 제품 내구성, 감전 위험 등 안전기준을 위반한 제품 65개가 적발됐으며, 국표원은 관련 사업자들에게 대해 제품의 수거, 파기, 수리, 교환, 환급 등 리콜명령을 내렸다. 리콜명령을 받은 제품 중엔 어린이용 물놀이 기구, 유아용 섬유제품, 어린이용 스케이트보드, 유아용 삼륜차, 어린이용 자전거, 학용품 물놀이 기구 어린이 제품이 51개로 가장 많았다. 알톤스포츠가 수입한 어린이용 자저거의 경우 인조가죽안장 부위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를 193.9배 초과했고, 엠케이(MK)가 수입한 유아용 캐리어인 투웨이 소프트 베이비 힙시트는 고무로고 부위에서 기준치의 무려 458.7 배에 달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됐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플라스틱 제품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 첨가제로, 화장품과 장난감은 물론 가정용 바닥제 등 광범위하게 쓰이지만, 암을 유발할 수있는 등 환경호르몬 추정물질로 분류돼 사용이 제한된다. 국내 어린이용 제품 성분 함유량 기준은 0.1% 이하다. 이밖에도 수평하중 피로시험 후 차체가 파손된 산악용 자전거, 레이저 등급 부적합 판정을 받은 휴대용 레이저용품, 승용차 눈보호구, 브레이크 제동력이 부적합한 킥보드, 충전부에 대한 감전보호가 적절하지 않은 송풍기 등이 리콜 대상에 포함됐다. 리콜명령한 65개 제품의 시중 유통 차단을 위해 국표원은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go.kr), 소비자24(www.consumer.go.kr)에 제품정보를 공개하고, 전국 유통매장과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된 위해상품판매차단 시스템에도 등록했다. 진종욱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는 특별히 안전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제품 구매 시 반드시 KC마크를 확인해달라"며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위해제품의 시중유통 차단 노력을 지속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6-28 11:00:0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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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긴급돌봄 SOS센터 서비스 기관과 MOU

고성군은 지난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형 '긴급돌봄 SOS센터' 돌봄서비스를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13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성형 긴급돌봄 SOS센터 사업은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제공서비스는 '5대 돌봄서비스'인 ▲일시 재가(요양보호사 등이 가정 내 돌봄 제공) ▲동행 지원(필수적 외출 활동 동행) ▲주거 편의(가정 내 간단한 집수리 및 방역) ▲식사 지원(반찬 배달) ▲단기 시설 입소 서비스 등과 '5대 중장기 돌봄 연계 서비스'로 안부 확인, 건강지원, 공적 돌봄제도 연계, 사례관리, 긴급지원 연계까지 지원한다. 이용 대상은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퇴원 등의 사유로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중 수발할 사람이 없고, 공적 돌봄 제도를 이용하지 않은 군민이다.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기준중위소득 85%(1인 가구 기준 약 177만 원) 이하 군민이면 긴급돌봄 서비스를 연간 한도 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 범위에 들지 않는 군민은 자부담으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형 긴급돌봄 SOS센터 사업은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복지시책"이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돼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10:59:3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