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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2기 외식사업자 전문경영인 과정 무료 교육생 모집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제2기 외식사업자 전문경영인 과정' 교육생 26명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9월 7일부터 10월 5일까지이며, 1주일에 3시간씩 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성남시 관내 영업신고 한 음식점 영업주나 종사자 중 희망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전문기관인 을지대학교에 위탁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운영하며 ▲조리기술과 매출향상 실전 마케팅 기법 ▲성공 외식업소 경영개선 사례 벤치마킹 ▲고객 감동 서비스 기법 ▲메뉴 특화와 식품 안전관리 ▲음식문화 개선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교육 희망자는 성남시 홈페이지(게시판→고시공고)에 있는 '외식사업자 전문경영인 과정' 수강 신청서를 작성해 성남시청 위생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지난 5월에 이미 제1기 교육생 24명을 배출한 바 있으며, 외식문화 환경변화에 따른 빠른 대응을 돕기 위해 기획된 교육과정이 수료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외식업계의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메뉴 개발을 지원하여 영업주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8-09 09:19:3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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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 태풍 '카눈' 북상 철저 대비 지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8일 "제6호 태풍 '카눈'이 수도권 지역으로 북상함에 따라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철저한 사전 대비로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신 시장은 특히 강풍에 대비해 타워크레인 사전점검, 도로변 배수로 및 하수관로 등의 사전 준설을 지시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성남시는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여 단계별로 비상근무(주의보: 208명, 경보: 1114명)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선 8일부터 10일까지 태풍 대비 공사장 타워크레인, 낙하물, 간판, 현수막, 각종 시설물에 대한 긴급 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 또한 토사 발생 방지를 위한 방수포 설치 작업과 함께 지난해 풍수해 복구지역 89개소와 인명피해 우려 지역 112개소에 대한 긴급 현장 점검 및 정비도 시행한다. 아울러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 들어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관련 부서 담당자들은 연가를 자제하고 문자 전광판과 재난 문자를 통한 대시민 사전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취약 지역과 시설물에 대한 긴급 집중점검, 위험 상황 관련 대시민 안전조치 등 적극적인 사전 대비로 단 한 건의 인명과 재산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2023-08-09 09:17:0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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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소상공인 정책현안 진단 및 대응 방향 마련' 연구보고서 발간

인천연구원(원장 박호군)은 2023년 정책과제로 수행한 "소상공인 정책현안 진단 및 대응 방향 마련"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20대 소상공인과 제조업 창업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소공인에 대한 지원정책이 부족하다는 점과 소상공인들의 매출 및 영업이익이 양극화되고, 정보화 지원정책 수요가 증가하는 것을 주요 정책현안으로 짚고 있다. 20대의 소상공인 비중이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창업 교육 및 지원 확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사업계획서 작성 등 창업 준비사항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이들을 위한 지원이 시급하다. 또한 제조업 창업자가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에 대한 지원정책은 미미하여, 소공인을 포함한 정책 확대가 필요하다. 연구 결과는 또한, 코로나 이후 저소득 소상공인들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두드러지게 감소하고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발견하였고, 인천시에서 그 비중이 더욱 큰 것을 확인했다. 이와 더불어 정보화 지원정책에 대한 수요가 코로나 전후에 꾸준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특히 인천시에서 다른 지역보다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보고서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안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창업 교육이나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 등 높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한, 인천시에서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육성 및 적응정책을 주로 시행하고 있지만, 창업과 폐업 등의 단계에 대한 정책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이러한 분야의 지원을 향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과도한 대기업 영향력과 대형 유통자본의 진입으로 소상공인의 영업력이 약화하고 있어, 이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보호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천e음, 전통시장, 정책금융 등 지원정책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확대보다는 영업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서서히 연착륙하는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제안을 했다. 또한, 군·구별 사업이 획일화되어 있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소상공인 정책의 총괄 시스템이 부재하여 소상공인진흥재단 설립이 제안되었으며, 이에 현장 전문가의 의견 반영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번 연구결과는 소상공인들의 실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에 맞는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09 09:16: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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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하반기 보수교육 신청하세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보육 교직원의 전문성 강화와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2023년 보육 교직원 하반기 보수교육'을 8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년 하반기 보수교육 과정은 총 8개 과정, 27개 반, 약 2,345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7월 상반기 보수교육이 종료됨에 따라, 보육 교직원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하반기에는 1급 승급교육과 장기 미종사자 직무교육을 추가 개설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 9일부터 25일까지로, 인천시 보육정책심의위원회 공모로 선정된 교육전문기관 4개소(▲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인천재능대학교 평생교육원 ▲인천KCEM 보육교사교육원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신청방법은 재직자의 경우 보육통합정보시스템 또는 보육 교직원 국가자격증사이트에서, 장기 미종사자 등은 보육 교직원 국가자격증사이트에 신청 후 해당 교육기관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보육 교직원은 재직 중 매 3년마다 직무교육을 받게 돼 있으며, 승급교육 또는 원장 사전직무교육은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 자세한 보수교육 일정은 인천시 홈페이지 또는 인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는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면 대면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 말 보수교육의 질적 개선과 수강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위탁교육기관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지영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다양한 보수교육 과정 운영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도모하고,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강화하는 등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09:16:41 김대의 기자
인천시, 재외동포 웰컴센터 설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일 신관 회의실에서 재외동포 웰컴센터 설립·운영을 위한 '재외동포 웰컴센터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5일 재외동포청 출범 기념행사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이 발표한 '1,000만 도시 인천 프로젝트'의 주요 전략 중 하나인 재외동포 웰컴센터 설치를 위한 첫 단추다. 재외동포 웰컴센터는 재외동포를 위한 관광·의료·교육·주거 등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담당하는 센터로 내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앞으로 5개월 동안 웰컴센터의 설치를 위한 기초조사 및 운영방안, 세부 콘텐츠 발굴과 함께 향후 비전·목표, 발전방안 등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재외동포 웰컴센터의 기본계획을 정립하고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웰컴센터가 750만 재외동포의 인적자산을 연결하는 출발점이 돼 인천의 글로벌 국제도시로의 위상 강화와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으로의 도약을 이루길 기대하고 있다. 류윤기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인천시민과 재외동포를 위한 '1,000만 도시 인천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 할 예정"이라며 "웰컴센터는 인천이 재외동포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9 09:16: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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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70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5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분기별 최대 4만 원, 연간 16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안양시는 8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안양시지부(지부장 신원권), 안양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녕길), 안양축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배용석), 안양원예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제봉), 로카모빌리티(주)(대표이사 손민수)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최대호 안양시장 및 5개 기관 대표는 안양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역할 분담 및 상호 협력 사항에 서명했다. 안양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은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이 안양시를 경유하는 마을·시내·광역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교통비를 정산·환급해주는 사업이다. 교통비 지원금액은 분기별로 최대 4만원까지이며, 연간 최대 16만원이다. 안양시 어르신 전용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고, 농협은행 계좌를 통해서만 환급된다. 시는 10월 4일부터 관내 농협은행 등에서 어르신 교통카드 집중 발급신청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발급받은 어르신 교통카드는 편의점 또는 ATM기기에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르신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9 09:15: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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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타트업파크, GS칼텍스와 스타트업 실증 지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 협력파트너인 GS칼텍스와 함께 'Smart-X Energy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타트업의 제품 및 서비스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3월 참여기업 모집을 통해 스타트업 2개 사를 선정했으며, 기업별 실증비용 최대 3천만 원과 GS칼텍스 직영주유소의 네트워크와 공간 등을 실증자원으로 제공하고 있다. 참여기업 가운데 물류IT 분야 스타트업인 호미소프트는 올해 11월까지 삼산동에 있는 GS칼텍스 신부평주유소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셀프스토리지 비즈니스 모델을 실증한다. 호미소프트의 셀프스토리지 서비스 '캐리박스'는 홈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사용신청과 결제를 진행하는 공유창고로,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셀프스토리지 서비스가 주유소 이용객과 얼마큼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인천스타트업파크 관계자는 "GS칼텍스와 함께하는 이번 실증을 통해 스타트업의 제품·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인천지역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가 조기에 상용화될 수 있도록 대기업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호미소프트는 올해 11월까지 진행되는 셀프스토리지 서비스 '캐리박스'의 실증기간 동안에는 물품 픽업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3-08-09 09:15: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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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체류지원 TF 구성' 총력 지원

신상진 시장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하고 성남시에 체류하게 된 잼버리 참여자들을 위한 숙식과 문화 체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9일 밝혔다. 8일부터 성남시 분당구의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 핀란드 참여자 120명과 홍콩 참여자 160명, 분당구 대광사에 한국 참여자 80명 등 총 360명이 투숙하여 11일까지 체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새만금 야영장에서 조기 철수해 성남 판교지역 호텔에 묵고 있는 영국 대원 200명을 포함하면 총 560명이 성남에 체류 중이다. 성남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체류지원 TF'를 구성했다. 체류지원 TF는 행정지원, 현장안전지원, 보건의료지원, 문화프로그램지원, 통역지원 등 5개 팀으로 숙박과 식사, 공연, 관람, 체험 등 성남 체류 잼버리 참여자들을 위해 매일 22명의 상주 인력을 지원한다. 시는 이들 잼버리 참여 대원들에게 ▲대한민국 전통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국악 공연 ▲성남의 4차산업을 견인하는 판교테크노밸리 워킹 투어 ▲청소년수련관 5곳에서 진행 중인 'K팝 댄스', '전통음식 만들기' 등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에서 체류하게 된 잼버리 대원들이 짧은 기간이지만 첨단과 혁신의 문화 도시에 성남에 대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09:14: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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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진흥위원회와 협력 통해 K-콘텐츠 신진 인력 육성 지원한다

넷플릭스가 영화진흥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K-콘텐츠 신진 인력 육성을 지원한다. 넷플릭스는 한국 창작업계의 파트너로서 국내 창작인력 양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올해 4월 27일 미국 워싱턴에서 체결한 넷플릭스-영화진흥위원회-한국콘텐츠진흥원 간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넷플릭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영화·영상 부문 인재를 양성하는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와 함께 글로벌 스트리밍 시대 영화 창작 환경에 대한 이해도와 제작 역량을 제고하는 심도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한, 넷플릭스는 KAFA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 참가자들에게 창작 보조금을 후원할 예정이다.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은 "넷플릭스는 K-콘텐츠의 탄생부터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의 시청자들을 만나는 모든 과정에 걸쳐 전도유망한 한국 창작 인재를 발굴하는데 전념하고 있다"며 "이번 KAFA 프로그램 후원을 시작으로, 넷플릭스는 한국 창작 커뮤니티의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파트너로서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기용 위원장은 "K-콘텐츠의 지속 발전을 위한 넷플릭스의 후원에 감사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영화·영상 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KAFA에서 '넥스트 봉준호'가 나올 수 있도록, 또 한국과 미국의 콘텐츠 부문 협력이 보다 다각도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09:05:31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