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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20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20일 일요일 [쥐띠] 36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접는 것이 상책. 48년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하루. 60년 삶의 중심을 다소 멀리서 바라보라. 72년 일시적 감정으로 일을 그르칠 수 있다. 84년 오늘의 기쁨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답. [소띠] 37년 원숭이띠와는 껄끄럽다. 49년 첫 숟가락에 배부르기를 기대하니 욕심이 과하다. 61년 상큼한 소식이 전해온다. 73년 작은 실수가 전체를 망칠 수 있으니 천천히 실행. 85년 농사도 법칙이 있으니 소중하게 시작을. [호랑이띠] 38년 돈 문제로 가족 간에 공과 사를 다룰 일이 있다. 50년 뜻밖의 선물이 들어온다. 62년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편안히 휴식할 수 있다. 74년 열정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하루. 86년 하늘에서 보석비가 내리는 길조. [토끼띠] 39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자중. 51년 어린 사람과 다툼이 생기니 주의. 63년 실패한 거사는 돌아보지 마라. 75년 생각만 하지 말고 직접 뛰는 일을 찾자. 87년 새로 시작한 일에 기대를 많이 했지만 소득은 별로인데. [용띠] 40년 기회가 없음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 노력. 52년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64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모든 것은 문서로. 76년 음주는 결정적으로 조심. 88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기니 과소비를 조심. [뱀띠] 41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려다 더 큰 것을 놓친다. 53년 투자는 밑 빠진 독에 물을 넣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65년 배움은 언제든지 괜찮다. 77년 약간의 먹구름뿐 폭풍은 오지 않는다. 89년 집안에 기쁜 일이 생긴다. [말띠] 42년 불만을 내색하면 서로 불편하다. 54년 지나간 일에 관심 두지 말아야. 66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다는데. 78년 지루하고 힘든 날이니 배우자의 도움을 받도록. 90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고 했다. [양띠] 43년 마음이 상하고 몸도 힘들다. 55년 지치고 힘들 때 가족을 생각하라. 67년 사랑이 찾아오니 경제적 여건이 좋아진다. 79년 투기와 투자를 제대로 구분하도록. 91년 희망이 원한다고 이루어지지 않으니 열심히 노력을 [원숭이띠] 44년 서두르지 말고 급할수록 돌아서 가라. 56년 흐르는 대로 버려두는 것이 좋다. 68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시비도 생긴다. 80년 태양은 항상 떠 있다는 걸 잊지 마라. 92년 새로운 기회가 생겨 이득을 얻음. [닭띠] 45년 새 인연의 헛된 꿈이 머리를 어지럽힌다. 57년 투자에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크다. 69년 후배에게 하는 칭찬은 큰 성과로 돌아온다. 81년 내 발등을 찍는 것은 다름 아닌 자신이다. 93년 병이 왔으나 곧 약도 주어진다. [개띠] 46년 구두쇠는 구두쇠지 절약 정신이 아닌 착각이다. 58년 붉은색 옷이 행운을 준다. 70년 아랫사람을 잘 보살펴야 만사가 편하다. 82년 해놨던 공부로 창의력이 빛난다. 94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다. [돼지띠] 47년 재물은 당대를 지키기도 어려우니 베풀 능력이 있을 때 베풀자. 59년 메모하여 시장을 보도록. 71년 껍질을 벗기고 새로운 세계로. 83년 공연히 종교에 빠지지 않도록. 95년 나에겐 자랑이지만 남에겐 꼴불견일 수 있다.

2023-08-20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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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이 또?"…횡령 이어 '불법 차명거래' 적발

최근 대규모 횡령사건이 적발된 BNK경남은행서 이번엔 한 직원이 불법으로 차명 거래를 하다가 금융당국에 적발돼 제재를 받았다. 고객이 지점에 오지 않았는데도 계좌를 개설해주고 사모펀드도 불완전 판매를 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19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경남은행에 대한 부문 검사에서 불법 차명거래와 사모펀드 불완전 판매, 금융거래 설명 확인 의무 위반 등으로 전 지점장 1명과 지점 대리, 선임 프라이빗뱅커(PB), PB 등 직원 3명을 적발해 지난 6월 말 금융위원회에 제재안을 보고했다. 금융위원회는 제12차 정례회의에서 금감원의 조치안을 원안대로 받아들여 경남은행에 과태료 6000만원, 전 지점장에 과태료 1050만원을 부과했고 직원 3명에게 주의 조치했다. 자본시장법은 금융투자판매업 직무를 겸하는 은행 직원은 주식 등을 매매하는 경우 본인 명의로 해야 하며 매매 내용도 분기별로 보고해야 한다. 하지만 경남은행 전 지점장은 주식 매매 거래를 하면서 본인 명의가 아닌 장모 명의의 차명 계좌를 이용해 53일간에 걸쳐 주식 투자를 했으며 매매 내용을 통지하지도 않았다 경남은행은 금융거래의 실명 확인 의무 위반 사례도 적발됐다. 경남은행의 3개 영업점에서는 집합투자 증권 계좌 3건을 개설하는 과정에서 계좌 개설 당시 명의인이 내점하지도 않았음에도 위임 서류나 실명 확인 증표도 없이 명의인이 직접 내점한 것처럼 계좌를 개설해줬다. 또한 금융투자상품의 위험성 등에 대한 설명을 일반 투자자가 이해했음을 확인하는 서명, 녹취 등의 방법도 이행하지 않았으며 설명서도 주지 않았다. 검찰은 횡령 혐의를 받는 직원 이모씨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 10여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는 경남은행서 금융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경남은행의 한 직원은 2007년부터 약 15년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업무를 담당하며 562억원을 횡령·유용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이 직원은 가족 계좌로 대출 상환금을 임의 이체하거나 대출 서류를 위조하는 전형적인 수법을 이용했음에도 경남은행은 자체 내부통제 시스템으로 이를 전혀 걸러내지 못했다. BNK금융은 지난 18일 경남은행에 은행장 직속 내부통제분석팀을 신설했다. 금융사고 재발 방지 차원에서 같은업무에 장기간 근무한 경남·부산은행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인사 발령했다. 또한 본점에서5년 이상, 영업점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 대한 순환배치도 마무리했다. 한편, 이복현 금감원장은 최근 은행권의 횡령 및 비리 사건이 끊이지 않는 것을 지적하고 은행권 핵심 업무 관련 사고와 관련 법령상 최고 책임을 물어 발본색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2023-08-19 19:18:27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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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메디허브, 복지부 경영평가 5년 연속 'A 등급' 획득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보건복지부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우수)을 받았다. 재단 설립 이후 최장기간 우수등급을 획득한 셈이다.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4월에는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최고등급인 우수등급을, 5월 국가균형발전사업평가에서도 4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경영평가로 공공기관 평가 트리플 크라운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 복지부는 올해 부처 산하 1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경영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재무성과 및 주요 사업 성과 등의 객관적 측정을 위해 전년대비 계량점수 비중을 확대했다. 또 기관별 주요사업 성과관리 강화를 위한 비중이 확대되고, 공공기관 혁신계획 가점 부분이 신설됐다. A등급은 복지부 경영평가 최고등급으로 올해 케이메디허브를 포함한 7개 기관만이 획득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창업지원 인프라 예산확보 ▲공공구매 10개 전 항목 법정비율 달성 ▲지역기업 수출판로 개척 플랫폼 론칭 ▲바이오헬스 전문인력 양성 등의 성과를 거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케이메디허브는 특히 정부정책 기조에 맞춰 국내의료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과 수출을 지원하는 신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했다. 첫 번째 KOAMEX(코아멕스 2022, 대한민국 국제 첨단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를 새롭게 론칭, 입주기업과 국내 의료기업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도모했다. 작년 7월 처음 개최되자마자 257개 기업이 참가해 신기술을 공유하며 성황을 이루었다. 두 번째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메디카의 기업참여를 지원했다. 국제박람회인 MEDICA(메디카, 독일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해 국내 기업 7개사를 데리고 공동관을 운영해 기업들이 유럽과 중동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메디카에서 케이메디허브는 932만 달러(약 121억 원)의 수출계약을 맺었다. 세 번째 아시아·미주지역 국가와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도미니카공화국(10월), 영국(10월), 에티오피아(7월), 중국(5월) 등과 협약을 맺거나 간담회를 갖고 국내기업이 해외로 진출할 때 지원방안을 협의하는 등 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적극 돕고 있다. 네 번째 아시아태평양 지역 15개국 임상관계자가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FERCAP)를 개최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임상과 연구윤리 총회를 재단에서 개최하면서 아시아 의사들에게 대한민국 의료제품을 소개하고 우수한 생명윤리 수준을 확인시켰다. 재단의 기본 목적인 연구개발도 소홀함이 없었다. 2022년도 R&D 연구비는 4백억을 돌파하며 21년 대비 12%나 상승했고, 기술서비스 수수료도 2021년 70억 원에서 2022년 100억 원을 달성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의료산업 발전과 사회적 책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챙겨온 재단의 노력이 여러 대외적 평가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기관운영·지역발전·고객만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8-19 18:12:41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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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보호종 ‘참고래’ 혼획 신고접수...연구·교육 목적으로 수거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지난 8월 18일 오전 8시 30분쯤 경주시 감포항 남동방 20km(약 11해리)에서 고래가 혼획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A호(9톤급, 통발)는 오늘 새벽 3시 13분쯤 구룡포항을 출항해 그물을 수거하기 위해 해당해역에 도착해보니 고래가 통발 줄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보고 해경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구룡포파출소는 A호가 혼획된 고래를 끌고 구룡포항에 입항하자 현장에 출동해 확인한 결과, 길이 11m 80cm, 둘레 4m 52cm로 측정됐고 불법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해당 고래를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에 의뢰한 결과, 참고래 수컷으로 확인됐다. 참고래는「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2조 제11호에 따라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되어 있다. 보호종이 아닌 고래류의 경우에는「고래자원의 보존과 관리에 관한 고시(해양수산부)」제10조 2항에 따라 해양경찰의 불법포획 여부 조사 결과 위법행위가 확인되지 않은 죽은 고래에 한해 해양경찰로부터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받아 수협을 통해 위판할 수 있다. 하지만 참고래를 포함한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고래류는 위 고시 제10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위판이 불가하며 혼획 시 지자체에서 수거해 폐기하게 된다. 단, 연구·교육용으로 요청하는 경우에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이를 수거해 갈 수 있다. 이번에 혼획된 참고래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연구·교육 목적으로 수거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해상이나 해변에서 고래를 발견할 시 가까운 해양경찰 파출소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고래를 불법으로 포획할 경우「수산업법」제106조 제1항 제4호와「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 61조 제1호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참고래와 같은 해양보호생물은 매매목적으로 불법 포획할 경우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63조의 2에 따라 매매로 인해 취득하였거나 취득할 수 있는 가액의 2배 이상 10배 이하에 해당하는 벌금이 병과된다.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고래는 15종으로 귀신고래, 남방큰돌고래, 대왕고래, 보리고래, 북방긴수염고래, 브라이드고래, 상괭이, 참고래, 향고래, 흑동고래, 범고래, 흑범고래, 근돌고래, 낫돌고래, 참돌고래가 있다.

2023-08-19 18:12:27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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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나이 기준 34세 → 39세 상향 추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도훈 의원(국민의힘)이 청년 나이 상한 기준을 기존 '34세'에서 '39세'로 확대하는 내용의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개정안'을 오는 23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는 청년을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자'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청년기본법'에서 정하는 기준과 동일하다. 문제는 최근 국토부에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을 각 시도 지자체 조례에서 정하는 청년 기준에 따르도록 한 것이 발단이 되었다. 전국 17개 시도 중 경기도와 부산광역시 2곳에서만 청년 연령의 상한 기준을 34세 이하로 규정하고 있으며, 나머지 시도에서는 39세에서부터 최대 45세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이마저도 지난 7월 부산광역시에서도 청년 조례를 개정함에 따라 경기도만 유일하게 34세 이하로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이에 '35세 이상 39세 이하'의 경기도민은 각종 청년정책 수혜 대상에서 제외되는 현상이 발생하며 타 시도에 거주하는 같은 나이대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또한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지방자치단체들이 나이 기준을 상향해 청년 지원책 수혜 대상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며, 경기도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다수의 청년 사업 또한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김도훈 의원은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기간이 올해까지라 시급을 요하여 올해부터 바로 시행될 수 있도록 개정을 추진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이번 개정으로 중구난방이었던 경기도 청년 정책의 통일적 운영과 더불어 경기도민이 형평적으로 정책 수혜 대상에 포함되길 바란다"라며 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김도훈 의원은 '청년기본법'의 청년 연령 상한 기준 확대를 두고 정부에 개정 촉구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청년의 권익 증진과 발전을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08-19 18:12:0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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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토부 시행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이행평가 '전국 1등'

대구광역시는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추진한 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이행실적 평가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지난 8월 10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는 매년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종합발전계획에 포함된 주요사업의 추진실적을 평가해 왔는데, 대구광역시는 평가 첫해인 2019년에 기관표창을 수상한 이래 꾸준히 우수사업에 대한 개인표창을 받아왔지만, 이번에 3년 만에 다시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돼 대구광역시로서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2022년도 이행실적의 경우 특화발전 분야, 정주여건 분야, 상생발전 분야에서 3개씩 총 9개 사업을 선정했는데, 대구광역시는 이중 특화발전 분야와 정주여건 분야에서 1개씩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유공자 2명이 개인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민선8기 출범 후 1년 동안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혁신도시 발전에 아낌없는 지원을 여러 차례 밝혔는데, 그러한 관심이 올해 한국지능정보화진흥원 데이터통합혁신센터 개소(4.20)와 대구한의대 혁신융합캠퍼스 기공(5.26), 그리고 뇌연구실용화센터 개소(8.9)라는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 대구광역시는 이러한 외형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동시에 혁신도시와 인근 지역 주민이 손꼽아 기다리는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비롯하여, 제2빙상장과 제2수목원 조성 등을 통해 주민과 이전공공기관 직원들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찾고 싶어하고 활력이 넘쳐나는 살기 좋은 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대구광역시는 혁신도시발전위원회, 공공기관협의체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혁신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 특히, 이번 성과는 공공기관, 지역대학, 기업체, 시민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구혁신도시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한 결과라는 데 의미가 크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광역시는 이전공공기관, 지역대학, 기업체 등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DRT 운영을 통한 교통불편 해소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8-19 18:11:41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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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중, 대한민국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중등부 '금상 수상'

영일중학교(교장 정경일) 관악부(영일윈드오케스트라)는 경상남도 교육청과 함양군이 공동주최하고 전문예술법인 다볕문화가 주관하는 8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 영예의 중등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역부문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학교부문 대상으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여하는 최고의 권위를 가진 청소년오케스트라 경연대회로 전국 8개 광역자치단체 소속 70여개 연주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음악 합주경연대회가 되었다. 그리고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 이원각 지도교사는 "이번 입상에는 정경일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비롯한 학교 모든 선생님들의 배려와 격려 덕분에 이룬 결과라고 강조하였으며 특히, 방학중에도 연습에 참여한 학생들의 노력들이 결실을 맺은 소중한 경험이되었다" 라고 밝혔다. 영일중 관악부는 2000년 4월 창단 후,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전국초중고관악합주경연대회 ,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개천예술제 등 각종 대회에서 대상, 최우수상, 금상 등을 수차례 수상하였으며 경북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과 2021, 2022 어울림 1000인 음악제에 출연하며 연주를 해오고 있다. 특히 지역민과 함께하는 각종 공연과 요양원 방문 공연 등을 통해 지역민과 소외계층에게 음악을 통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부여하고 학생들에게는 음악을 통한 봉사를 교육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일상이 회복됨에 따라 학생들이 더 큰 보람을 가지는 활동을 하려고 한다.

2023-08-19 18:11:0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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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랜드마크 음악역1939: G-SL 스탠딩 공연 개최

2023년 상반기 장민호, 노을, 이프, 에일리 등의 출연진으로 성공적인 페스티벌을 개최한 가평 음악역1939에서 하반기 가평 Saturday Live(G-SL) 첫 번째 뮤직페스티벌이 오는 26일 오후 5시 개최된다. 하반기 G-SL 첫 번째 공연은 한 여름 무더위를 잊게 만들 힙합페스티벌로 2023년 처음으로 개최한 제1회 청춘역1979 창작가요제의 입상 팀들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R&B와 힙합적인 요소를 독창적인 스타일과 음색으로 표현하는 원슈타인과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힙합상을 수상하고 이미 공인된 실력자로 알려진 래퍼 산이(SAN E)의 공연이 펼쳐진다. 그리고 하반기 가평 Saturdat Live(G-SL)에서는 대형 뮤직페스타와 다양한 거리공연으로 구성된 버스킹 페스티벌, 그리고 뮤직홀을 활용한 클래식 공연과 토크콘서트 등 총 12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두 번의 대규모 공연은 9월에 진행되고 모두가 좋아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로 가평군민과 가평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열기와 행복이 가득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음악역1939에서 열리는 다양한 공연 관련한 소식은 음악역1939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카카오톡 음악역1939 채널에 친구로 등록하면 편리하게 개인 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2023-08-19 18:10:01 김대의 기자